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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친환경 급식용쌀 모내기 행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는 21일 친환경 쌀재배를 위한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는 평창군 관내 학생들에게 친환경으로 재배한 쌀을 급식용으로 납품하기 위해 무농약 인증단지 7ha 조성하고 생산을 위한 친환경 자재를 지원 중이며 올해 생산될 친환경쌀 12톤을 관내 학교에 급식용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원, 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모내기를 진행했으며 박창동 쌀전업농 회장은“평창군 관내 학생들에게 친환경으로 재배한 급식용 쌀을 공급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학교 급식용 친환경쌀 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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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특화 정규직 일자리 지원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시행하고자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사업장은 평창군에 주 사무소를 두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이다.
올해 모집 대상은 5개 사업장으로 선정 시, 각 사업장에 한 명의 청년이 매칭되며 신규 채용 직원에 대해 1년간 월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 사업장 중 고용보험 미가입, 부당한 업무지시, 폭언 등으로 청년의 중도 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정규직 채용 실적이 없는 사업체, 단순 서비스 업종 등의 사업장은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확인 서류들을 제출하고 이후 사업평가서에 의한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평창군 관계자는“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재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관내 사업장 8개소에 청년 8명을 지원하고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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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장년·가족돌봄청년 대상‘일상돌봄 서비스’제공기관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가족돌봄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기본서비스인 재가돌봄·가사서비스 제공기관으로는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과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으며 특화서비스인 심리지원 서비스와 주거환경 안전관리서비스는 각각 △소통마을사회적협동조합과 △따뜻한집만들기가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월군에서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본인의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장년과 돌봄이 필요한 아픈가족을 부양하는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기본서비스등)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영월군은 최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가족 부양에 대한 부담으로 위기에 처한 ‘가족돌봄 청년’ 발굴에 적극 나서는 등 가족돌봄청년의 부담경감과 지원체계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13~64세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가족돌봄 청년과 질병,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중장년을 위한 사회적 보호망을 앞으로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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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향교에서 제52회 성년의 날 맞이 전통 성년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5월 20일 제52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영월향교에서 제9회 영월향교 전통성년례‘어른이 되는 나’를 진행했다, 영월향교 전통 성년례 ‘어른이 되는 나’는 영월향교, 바우플래닝이 주관하고 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행사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년의 날은 1973년 처음 지정된 이래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시행되며 그 해 만 20세가 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의젓한 사회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어른이 되는 나’는 성년의 날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성인이 되는 영월 관내의 고등학교 16명의 학생을 초청한 가운데 성년례복을 차려입고 성년의 예절을 갖추는 전통 성년례를 진행한다.
서예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음악그룹 ‘살롱더스트링’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16명의 성년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 정민승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엄연옥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장 다섯 분의 큰 손님 앞에서 성년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도리 등을 다할 것을 선서하고 성년이 됨을 축하받을 예정이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는 “과거 지역의 교육을 담당하던 향교의 기능을 이해하고 일생에 한 번뿐인 성년례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추어 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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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죽서루에서 제22회 관례·계례 전통 성인식 행사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5월 20일 성년의 날을 맞아 삼척시 국보 죽서루에서 ‘제22회 관례·계례 전통 성인식’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 경내에서 진행됐으며 올해로 성년을 맞은 삼일고등학교 남·여학생 각각 10여명이 관자와 계자로 참여해 전통 성인식을 체험했다.
행사는 ‘삼가례’와 ‘초가례’, ‘재가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례의 성년선언과 참여자의 성년선서로 마무리 됐다.
위와 같은 행사의 내용은 조선시대에서 행해지던 성년의식을 복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로 성년을 맞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전통 예절 체험을 통해 성년이 되는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삼척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서양문화에 밀려나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지속 계승하기 위해 현대식 성년의 날 의식을 대신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번째를 맞았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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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평생학습관 주차타워’외벽에 국보 죽서루 새긴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교동 일원에 조성된 ‘평생학습관 주차타워’ 외벽이 국보 죽서루의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삼척시는 오는 6월까지 평생학습관 주차타워 외벽에 지난해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의 사계절 풍경을 그려 넣어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21일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동 일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를 홍보하고자 외벽 그래픽을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며 “삼척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인 죽서루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관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67억 8천여만원을 들여 지상 3층 158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간에는 유료, 야간 및 공휴일에는 무료로 운영중에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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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 공동발전 위해 전북과 힘 모은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자발적 특별자치도인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특별자치제도 발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도에 따르면, 5. 22. 홍천 소노비발디파크에서 강원·전북 양 도 공무원과 각 도 연구원 관계관 40여명이 참여해 각 도의 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주요 특례 등을 공유하고 상호 공통 입법과제들을 함께 발굴하고 논의하는 합동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전북 양 자치도는 다른 특별자치시도와는 다르게 시군 행정체제를 유지하고 각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으로 탄생한 특별자치도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서 올해 초부터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양 도 실무진들 간의 수 차례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첫 번째 협력 행사로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강원연구원과 전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양 도의 특별법 개정에 공통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입법과제들을 주제로 2일간 연속으로 릴레이포럼을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양 도의 특별법 개정을 위한 정부 부처협의 및 국회에서의 입법 대응 공조로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연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강원과 전북은 치열한 경쟁자라기보다는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가는 동반자이자 협력관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 도가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면 양 도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치분권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의미있는 동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와는 별개로 제주특별자치도나 세종시와도 같이 하는 특별자치시도협의회 차원의 협력도 변함없이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5월 말, 제주에서 강원을 비롯한 제주, 세종,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의 담당 국장들이 참석하는 실무협의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7월에는 각 시·도지사들이 참석하는 총회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강원자치도보다 7개월 늦은 지난 1월 18일에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으며 현재 두 번째 특별법 개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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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바이오헬스분야 AI 활용 혁신기술 기반구축 국비 287억원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강원 제안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8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 사업은 전통적인 방식의 진단 검사 플랫폼에서 검체의 자동화 유전정보 추출 및 유전자 증폭, AI를 통한 진단검사 결과 해석이 핵심 기술이다.
지난해 이미 국비 161억원을 확보해 체외진단 전문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체외진단 생태계 구축에 노력, 체외진단 기술 고도화가 이뤄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의 체외진단 산업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플랫폼에서는 해외시장 진출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통합정보 제공이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점으로 무역·계약·바이어 등 현지 시장 정보, 국가별 규격을 고려한 기술 현지화 및 글로벌 인허가 컨설팅 등 신시장 개척은 물론 수출 확대를 집중 지원함으로서 기업들의 수출 전주기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혁신 기술의 선제적 확보로 강원 바이오헬스분야의 경쟁력은 보다 우위를 확보함으로서 AI와 항체가 강점인‘강원 바이오 특화단지’유치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선정, 바이오 기업혁신파크에 이어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한 바이오헬스케어분야 AI 기반 핵심 기술의 육성과 활용은 강원이 대한민국을 바이오헬스로 선도하는 최적지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있어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이번 사업이 강원 체외 진단 산업의 역량 강화와 함께 국내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뒷받침 할 거라 확신 한다”며 “강원이 그동안 갖춘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과 연계해 보다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은 바이오를 통한 국가 미래 산업의 선도를 목표로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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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이달 말까지 상반기 양구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양구군의 상품권 특별할인 정책 등으로 지역 내 상품권 유통이 확대된다.
에 따라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양구사랑상품권이 지역 상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상품권 부정 유통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홍보, 이상 거래분석, 이상 거래 발생 가맹점 조사, 위반행위 적발 가맹점 조사 등을 추진한다.
단속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지역사랑상품권의 결제를 거부하는 경우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등이다.
양구군은 단속 기간 동안 부정 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이상 거래 분석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 유통 의심 거래를 추출한 후 해당 가맹점을 단속한다.
또한 신규 등록 가맹점에 대한 준수사항 교육도 병행해 추진한다.
양구군은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 재정·행정적 처분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사랑상품권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으로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부정 유통 단속을 통해 불법 거래를 완전히 차단하겠다”며 “지역주민들과 상인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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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임대 사업 농촌 효자 역할 담당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농업기계 임대 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농촌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국토정중앙면 본소와 동면, 방산면, 해안면 등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양구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품목은 트랙터, 굴착기, 결속 볏짚절단기, 논두렁조성기, 고소작업차, 동력제초기, 분무기, 파종기, 경운기, 사료절단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비료살포기, 퇴비살포기 등 78종 809대이다.
양구군은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 감면 시행 후 지난 4월까지의 임대 건수는 2만2280건으로 총 4억 5000만여 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 2월부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을 추진해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농업기계 종합보험 지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대형농기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농업인의 농가 경영안정과 농작업 작업능률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농기계 임대와 함께 각종 교육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활동에서 필요한 기종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농업인들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원활한 영농 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