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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용 미생물로 친환경 농업기반 조성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기반의 농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등 6종의 미생물을 생산해,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연중 무상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유용 미생물은 작물의 생육 촉진과 병해를 예방하고 축사 악취 저감과 가축 질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고성군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의 미생물은 고압 살균 배지에서 단독 배양하므로 유용 미생물의 순수성을 보장하고 농도 기준을 맞추어 생산하고 있다.
작물에 유용 미생물의 처리는 7~10일간격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유기질 비료 및 퇴·액비와 혼합해 사용할 경우 수확물의 증수 효과로 화학비료의 사용을 저감 할 수 있다.
특히 고초균과 광합성균은 축사 악취 저감효과가 커 축산농가로부터 호응이 좋다.
유용 미생물은 거주지가 고성군으로 등록된 농·축산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액상 미생물제를 5L 단위로 포장해 농업기술센터 유용 미생물배양센터에서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에 유용 미생물 적용 효과를 홍보해 고성군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친환경 농업환경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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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크림슨봉사단, 관내 고교생 고려대 캠퍼스 견학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고려대 크림슨봉사단은 5월 22일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76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서울 캠퍼스 견학’을 추진했다.
작년에 이어 2차로 진행된 고려대 캠퍼스 견학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동기부여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여울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대학 소개 및 교내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오찬으로 고려대학교 구내식당에서 학식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꿈꾸던 대학을 직접 경험해 뜻깊은 시간이었고 더 열심히 공부해 다음에는 학생으로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크림슨봉사단 조동일 단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고성군 고등학생을 위한 고려대학교 탐방 행사를 매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 진학 및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캠퍼스 견학은 오는 11월에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차 견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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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25일 인제군에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5월 25일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팀을 이뤄 100㎞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행사다.
올해는 25km, 50㎞ 코스 도전팀을 포함해 총 195팀, 780명이 참가한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등 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참가자 수도 역대 최고인 105명을 기록했다.
1중학교 1학년 13살의 최연소 참가자에서부터 77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타인을 위한 여정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스토리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후천성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볼 수 없는 김미순 씨와 그녀의 길잡이가 되어준 남편 김효근 씨가 함께하는 ‘멈추지 않는 도전’팀은 올해 7번째 도전을 이어간다.
김미순 씨 팀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대회가 열리지 못한 해를 제외하고 한국에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소개된 첫해부터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강원도 소방학교 31기 졸업생들로 구성된 GFF_31팀, 강릉원주대치과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팀 'GWNUDH솔아름'팀, 한국에 뿌리내린 다국적 외국인으로 구성된 '화이트 크로우 브루잉'팀도 옥스팜의 기부펀딩에 함께 했다.
대회 참가비와 팀별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생수와 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6차례 대회가 열려 총2,960여명이 참가해 11억 400여 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한편 대회 참가자들은 25일 오전 6시 인제군 정중앙휴게소를 출발해 갯골자연휴양림, 대암산 용늪자연생태학교, 설악의 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설악마주보길 등 주요 명소를 두루 지나며 100㎞의 도전을 함께 할 예정이다.
대회 완주자들에게는 트레일러너들의 꿈의 무대인 UTMB 대회 참가할 수 있는 인증점수가 주어진다.
UTMB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시작해 스위스와 이탈리아 19개 도시를 지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로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올해가 벌써 인제군과 함께하는 4번째 대회”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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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1일 홍천문화예술회관 2층 강당에서 현업 사업장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진행되는 법정 교육으로 홍천군 현업 사업장의 안전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안전관리가 강조됨에 따라 관리감독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5월 21일 22일 28일 29일 총 4일차로 진행되며 교육대상은 홍천군 각 부서의 부서장 및 현업 소관 팀장으로 116명이다.
교육에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유해·위험요인별 안전대책 △위험성평가의 절차 및 방법 △재해사례 및 재해예방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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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체납자 1:1 책임징수반을 구성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체납액 정리 작업에 나선다.
또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안내통지서 및 문자를 일괄 발송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으로 실태파악을 위한 거주지 현장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부동산, 자동차는 물론 예금, 급여, 공탁금 등에 대한 채권 압류도 추진한다.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 유예로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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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 첫발을 떼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1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혁신 특구 출범식에 참여해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 시작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출범식에는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주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을 비롯해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시도 부단체장 및 지역별 산학연 특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특구별 전시부스 투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 특구 추진 경과 및 비전 발표, 출범 세리머니 등의 본행사와 4개 세션별 특구운영계획 발표 및 분야별 전문가 초청 토론으로 구성된 정책컨퍼런스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컨퍼런스에서는 강원자치도의 글로벌 혁신 특구 운영계획 발표, 분야별 전문 패널의 토론이 진행되어 AI 헬스케어 초혁신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향후 글로벌 혁신 특구 운영 과정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강원자치도는 글로벌 혁신 특구가 시작되는 6월 이후 해외실증 R&D 사업자 및 특례활용 사업자의 모집 공고를 실시한 후 본격적으로 국내외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글로벌 혁신 특구를 계기로 AI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해 규제 없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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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후반기 청사진 그린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민선 8기 2년을 맞아 후반기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21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전략 수립을 위한 국·소별 미래 전략 보고회를 주재하고 각 국·소별 목표와 전략, 핵심사업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지난 2년간의 주요 성과와 해당 성과를 확산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또한 연이은 역점사업 유치를 견고하게 이끌어갈 주요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미래 전략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전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밀도 있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시가 총력을 다해 유치에 성공한 △연구개발특구, △기업혁신파크, △교육발전특구,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도시재생혁신지구, △소양8교·서면대교, △춘천 호수지방정원사업 △GTX-B 춘천연장,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등 핵심사업들을 빈틈없이 관리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유치사업들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역점 유치과제를 선정, 민선 8기 이후의 춘천 발전을 위한 장기적 관점의 청사진도 그려낼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에는 그간 유치한 프로젝트를 본격화, 가시화하고 속도감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대내적으로는 시민과의 소통, 갈등의 봉합, 원칙있는 시정운영을 기조로 삼고 대외적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춘천시민 이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동한 시장이 이끄는 민선 8기 춘천시는 2022년 7월 출범해 올해로 2주년을 맞는다.
올해에만 교육발전특구, 기업혁신파크,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등 굵직한 국가사업을 잇달아 유치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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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강원대병원, 에티오피아인 의료지원
춘천시·강원대병원, 에티오피아인 의료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강원대병원이 함께 에티오피아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매년 3~4명의 에티오피아인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시와 강원대병원은 에티오피아 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를 초월한 인도주의 실천을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해 많은 희생을 한 에티오피아인에 대한 의료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시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시와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에티오피아 국적 국내 체류자 등 지원 대상의 제반 사항 및 통역을 지원한다.
또한 강원대학교병원은 필수 의료분야 의료서비스 및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환자 1인당 의료비 지원 상한선은 500만원이다.
의료지원 서비스 대상자 1순위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이며 2순위는 에티오피아 국적 국내 체류자다.
또한 양 기관의 협의에 따라 결정한 에티오피아인도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업적을 기리고 그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해 앞으로도 양국 간의 우호적인 협력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4년 5월 첫 자매결연 이후 아디스아바바시와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2006년 2월 아디스아바바시 현지에 한국전쟁 참전용사회관과 참전 기념탑을 건립에 이어 2013년 6월 한국과 에티오피아 수교 50주년 기념 행사가 춘천에서 열기도 했다.
2014년부터는 도서 300권을 매년 아디스아바바시에 기증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에티오피아 내 보육원 건립비를 일부 지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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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양양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할 65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건강상태에 따른 건강측정기기를 대여해주고 스마트폰의 ‘오늘건강 앱’을 활용해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6개월 동안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습관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앱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단, 노인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 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양양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를 선정 후 건강상태에 따라 건강측정 기기를 대여해주고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대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 컨설팅 및 건강 관련 정보와 미션을 제공하며 원활한 건강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건강미션 달성 시 소정의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AI·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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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속초세무서와 합동으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합동신고 창구는 도움창구와 자기작성창구로 나누어 운영된다.
도움창구는 국세청에서 발송한 ‘소득세 모두채움안내서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자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그 외 납세자는 별도로 자기작성창구에서 스스로 작성해 신고해야 한다.
또한 모두채움대상자 중 세액수정이 없는 경우 안내문에 따라 ARS전화로 신고 후 납부하거나 홈택스·손택스로 신고·납부 가능하며 개인지방소득세는 해당 납부서로 납부만 해도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특히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어느 시군구에서나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대상자 외 납세자의 경우 국세청 홈택스나 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되어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