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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이달 22일부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을 시작했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47가구 증가한 2,939가구에 총 20억 5,7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가구별 70만원으로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사전 문자를 통해 안내를 받은 대상자는 신분증을 소지하고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지원금액 상당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인제군은 신청 당시 지급유형을 채워드림카드로 선택한 농업인에 대해서는 5월 22일 지원금을 일괄 충전했다.
손미정 농정과장은 “농업인 수당은 어려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반기 내에 지급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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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일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물가 상승 및 경기침체 등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소득 보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창업 초기 청년들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양구군 창업성장플러스 청년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양구군 거주자이면서 관내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2024년 1월 1일 기준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자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1년 차 사업으로 신제품 제작 홍보, 임차료 등 간접 비용으로 연 1500만원과 자산취득비 1백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1년 차 사업 종료 후 6개월 내 청년을 신규로 채용 시 해당 청년의 인건비로 연 24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양구군은 청년 대상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양구군 지역혁신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과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양구군 내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체 3개소로 청년 1명을 신규로 채용하면 2년간 월 최대 180만원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정규직 신규 채용하는 사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유지 및 신규 채용에 대한 지원사업’, 만 50세 이상의 준고령자,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인턴으로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하는 ‘취업 취약계층 인턴 채용 지원사업’ 등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양구군은 각 사업의 대상자 모집 완료 시까지 상시 접수를 진행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안정적인 고용을 창출하고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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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 설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유해조수 또는 야생동물로 인해 배출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가 훼손되고 이에 따른 악취 발생과 쓰레기 날림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있다.
올해는 재활용 동네 마당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 중 총 14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1~2개씩 총 27개를 7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각 읍·면 수요조사 및 설치 건의에 따라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역별로는 양구읍 9개소, 국토정중앙면 3개소, 방산면 1개소, 해안면 1개소다.
전용 수거함은 종량제봉투 배출함과 재활용 봉투 배출함이 구분되어 있어 주민들의 배출 편의성을 높이고 쓰레기 불법 투기를 예방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반응과 효과 등을 분석해 쓰레기 전용 수거함 설치를 확대해 나가면서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현재까지 관내 56개소에 클린하우스,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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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 전수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제1회 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 전수식을 5월 23일 오전 11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개최한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4월 6일 2024년 제1회 검정고시에 총 9명의 교육생이 응시해 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대순 응시자는 삼척시 합격자 중 최고령 합격자로 공부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합격의 기쁨을 누려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에서는 중등졸업학력·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 2개 반을 2회 검정고시 시험일까지 운영 중이며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고 희망자는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교육과정에 관해 상담을 받거나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배움의 열정으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합격한 교육생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생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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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려 마지막 임금 '공양왕 봉제' 거행
삼척시, 고려 마지막 임금 '공양왕 봉제'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고려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의 넋을 위로하는 제례행사를 오는 5월 24일 오전 11시 근덕면 궁촌리에 위치한 공양왕릉 현지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공양왕 봉제는 공양왕과 왕자인 왕석, 왕우의 넋을 기리기 위해 올해부터 행사의 격을 높이고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례행사는 고려식 제기와 제복 등을 사용해 이전과는 차별된 형식으로 거행되며 초헌관도 작년까지 근덕면장에서 올해는 박상수 삼척시장, 아헌관은 최선도 삼척문화원장, 종헌관은 문중 대표인 개성왕씨중앙종친회장 왕봉식이 맡을 예정이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공양왕은 폐위 후 원주와 간성을 거쳐 이곳 삼척에 유배됐다가 두 왕자와 함께 조선 태조 3년 4월 17일에 교살됐으며 삼척시는 매년 이날에 맞추어 제례를 지내고 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인 삼척 공양왕릉 묘역 내에는 4개의 무덤이 있고 그중에 규모가 가장 큰 것이 공양왕릉이고 그 옆 두 개의 무덤은 왕자 묘, 나머지 하나는 왕을 모시던 시녀 혹은 왕이 타던 말의 무덤이라고 전해진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양왕 봉제 거행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주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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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미활용 군용지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4. 6. 8.‘강원특별법’본격 시행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 국방시설본부강원시설단, 국방시설본부경기북부시설단, 접경지역 5개 군이 “미활용 군용지의 활용 및 개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강원특별법’국방 특례 사항으로 미활용 군용지 현황 및 처분계획 공유, 미활용 군용지 신속한 매각 및 기관 간 협의와 개발을 위한 상호 지원·협력 등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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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미래산업진흥원 신규직원 공개 채용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오는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고도화와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이다.
신규직원 채용규모는 부장 2명, 과장 2명, 대리 3명, 주임 3명 등 총 10명이다.
채용분야는 경영지원, 디지털산업, 모빌리티산업 총 3개 분야이다.
접수 방법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채용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첨단사업과 신성장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함께 원주시의 미래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근무지는 남원주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내 창업지원허브에 위치하며 6월 원장 및 직원 채용 완료 후 7월 정식 출범 및 업무를 개시한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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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9억원 규모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22,173명에게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59억여 원을 지급한다.
지난 13일 원주시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급 대상 및 보상금액을 결정했으며 이달 말까지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개별 통지한다.
지급 대상자는 2023년에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등록지를 두고 거주한 주민과 전년도 보상금 미신청으로 올해 소급 신청한 주민이다.
보상금 산정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7월 30일까지 시청 기후에너지과 군소음대응팀에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8월 말 보상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접수 기간에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내년 1월~2월 신청이 가능하다”며 “오랜 기간 군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금이 될 수 있도록 국방부에 소음대책지역 확대, 직장 감액 기준 완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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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바우길 다 함께 걷기 축제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바우길이 주관하는 ‘강릉바우길 다함께 걷기 축제’가 오는 6월 1일 오전 9시 30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걷기 행사는 누구나 걷기 편한 경포호수 순환형 A, B 구간과, 걷기 애호가를 위한 장거리 구간 C, D 구간으로 구성했다.
C, D 구간은 사전 유료 예약이 필요한 코스로 강릉바우길 공식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강릉시민분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강릉의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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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2일 오후 5시 포남동 동부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의 달 계기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불법영업행위 단속과 유해업소·유해 물질·유해 매체물과 관련된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유해업소가 밀집된 구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준수 여부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화 △오래된 금지표시 교체 △신분증 확인 여부 △리플렛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강릉시청,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 유해환경감시단 및 청소년 유관 단체로 총 20여명이 참석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만큼,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며 “강릉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