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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형 24시간 어린이집 안정적 정착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형 24시간 어린이집은 양육자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개선 방안을 위해 상반기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218명 아동이 이용했으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년에 이어 서비스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한 1인 5천 원의 급·간식비 인상 만족도에 대해 양육자 82%가‘매우 만족’한다고 답해 양육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월군은 24시간 어린이집 운영뿐만 아니라 주중 17:30부터 24시까지 연장해 보육하는 야간연장 어린이집 3개소가 운영 중이며 필요한 시간에 시간 단위로 이용하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상반기에 민간·가정어린이집 대상으로 노후화된 어린이집 개보수비를 개소당 5백만원을 지원했고 하반기에는 24시간 어린이집 운영에 따른 세탁기 등 노후화로 비품구입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영월형 24시간 어린이집이 안정화되어 이용 인원이 늘고 있으며 지속적인 어린이집 운영 지원을 통해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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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페스티벌과 스포츠마케팅으로 더 신나는 인제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6월 22일부터 23일 스포츠메카 인제군이 다채로운 스포츠대회 열기로 가득찬다.
먼저‘제4회 인제 내린천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인제잔디구장 외 2개소에서 개최된다.
4개부에 58개팀, 1,500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U-12·10·9세부는 8인제, U-8세부는 7인제로 진행된다.
참가팀들은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하늘내린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제13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수영대회’에는 도내 20세부터 70세 이상 수영 동호인 500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개인전 4종목, 단체전 5종목으로 운영되며 개인전은 50m, 단체전은 200m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기 학생검도대회’와 ‘2024 강원단별 검도대회’도 원통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총 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학생검도대회는 남녀 초등부·중학부·고등부별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단별대회는 남자부에 단외자부, 초단~4단부, 여자부에 단외자부, 유단자부로 나눠 진행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대회기간 아름다운 인제빙어호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도 적극 홍보해 선수들과 가족들이 인제에서 신나는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펼쳐지는‘2024 인제 캠프레이크 페스티벌’에서는 150여 면의 넓은 캠핑장과 함께 신나는 대형 물놀이장, 워터슬라이드, 수상레저시설 등을 즐길 수 있다.
캠핑요리대회, 호수극장, 고급요트숙박 이벤트, 워터풀원더풀 공연 등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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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의 공정한 상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계량기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2년에 한번, 격년제로 시행하는 법정 검사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이 검사 대상이다.
단, 2023년 또는 2024년에 검정받거나, 판매 등을 위해 보관 중인 저울, 국가교정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것으로 사용 오차 이내인 저울, 자체 정기 검사 사업자가 검사한 저울, 체중계, 가정용·교육용 등의 저울은 이번 정기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읍면별 검사 일정은 24일 인제읍, 25일 북면, 26일 남면·상남면, 27일 기린면, 28일 서화면이다.
검사 장소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상가 소재지 외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하면 ‘계량에 관한 법률’ 제76조 제2항 제13호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를 받게 된다”고 당부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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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플로깅 챌린지 ‘걷go, 줍go, 자원봉사하go’ 참여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플로깅 챌린지 ‘걷go, 줍go, 자원봉사 하go’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걷go, 줍go, 자원봉사 하go’는 플로깅 챌린지를 통한 자원봉사 활동 참여 유도 및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지역의 관광지, 유적지 등 자연환경보호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6월 18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홍천군통합자원봉사지원단 사무실로 방문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033-436-2056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활동장소는 홍천읍 강변 산책로 남산, 팔봉산 등 홍천관내 관광지, 유적지, 하천변 등 환경정화가 가능한 모든 지역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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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22일 시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사이클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2024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 대회’가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 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하며 양양군이 지원하며 남녀 일반부·고등부·중등부 등 총 14개 종목에 117개팀, 53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예년보다 더욱 열띤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트랙경기는 22일부터 27일까지 스프린트, 경륜, 1Lap, 단체추발, 제외경기, 메디슨 등이 진행되며 도로경기는 27일 도로독주, 28일 개인도로 경기가 양일간 진행된다.
특히 6월 29일에는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번외 경기로 아마추어 마스터즈 동호회 선수 422명이 47.2km와 70km 구간을 달리는 ‘2024 마스터즈 사이클 투어’가 진행되어 대회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군은 최대 규모의 전국 사이클대회인 만큼, 대한자전거연맹과 함께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으며 대회 경기는 대한자전거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트랙경기와 도로경기에 군민여러분의 많은 참관을 부탁드린다”며 “도로경기 당일 코스 교통통제가 이루어지므로 우회도로 이용과 서행운행으로 안전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4월 27일 ‘2024 양양 그란폰도 자전거대회’와 5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4 양양군 전국 BMX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오는 8월에는 ‘8.15 경축 2024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 대회’를 개최할 계획에 있어, 사이클 고장으로의 명성에 걸맞게 여러 전국적인 사이클 대회를 유치하며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알리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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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2,019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청사, 학교, 어린이집, 청소년활동시설, 의료기관, 음식점 등과, 군 조례에 따른 도시공원,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 중 절대보호구역, 버스정류소, 해수욕장 등이 있다.
양양군 관내에는 ‘국민건강증진법’ 관리시설 1,699개소와 군 조례 지정시설 410개소로 모두 2,109개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군은 오는 8월까지 보건소 직원과 금연지도원이 합동으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도·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표지 설치 및 관리 상태 △재떨이 제거 등 금연환경 조성 상태 △유치원·어린이집 등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금연구역 지도·점검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이며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법정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 보건소에서는 흡연자들의 금연실천 유도를 위해 관공서 군부대, 기업체, 마을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 등 금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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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이번에는 인기가수‘지원이’
삼척시,‘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이번에는 인기가수‘지원이’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오후 5시 삼척 대학로 문화공원에서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의 실현을 목적으로 시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혹은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주 토요일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삼척대학로번영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특히 인기 트롯가수 ‘지원이’를 초청하고 지역동아리들의 공연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지난 5월부터 대학로 공원에서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2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는 인기가수 ‘길구봉구’를 초청해 이를 보려는 많은 청년들과 관광객들이 대학로를 찾아 주변 상권이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삼척시는 청년층은 물론이고 중·장년층을 포함해 다양한 계층이 대학로를 찾아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활기찬 대학로 분위기 조성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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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위해 ‘팔소매 걷기’, 각종 지원사업 예고
삼척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위해 ‘팔소매 걷기’, 각종 지원사업 예고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들이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 단기 전학을 오는 이른바 ‘농촌 유학’이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삼척시가 ‘삼척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공식화하며 각종 지원사업 추진을 예고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에 따르면, 관내 유치원생 수는 2015년 848명이었으나, 2023년 591명으로 약 12%가 감소했고 초등학생도 동 기간 2,933명에서 2,291명으로 감소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학교 통폐합이 진행되는 등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 왔다.
이에 삼척시는 외부 사례를 참고해 귀농·귀촌 인구와 연계한 농어촌 유학생 유치를 농어촌 지역 인구증가 시책 중 하나로 정하고 관내 학교, 교육지원청, 학부모 등 관련기관 및 수요자들과 협의를 지속해 온 바 있다.
시는 우선 유학생들이 지역에 정주하기 위해서는 주거비 지원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관련 내용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를 신규 제정하는 조례에 명시하는 한편 기타 지원사업에 대한 근거도 마련할 예정이다.
조례제정은 올해 안으로 완료될 예정으로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총사업비 5천여만원을 투입해 유학생 1인당 주거비 월 60만원, 세대 유학생 1인 추가 시 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에 유학 오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관련기관과 협업해 우리 지역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각종 지원사업을 마련하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에는 현재 가곡면에 소재하고 있는 오저초등학교가 가족체류형 농어촌유학 학교로 운영하고 있고 지난 3월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민원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어촌 유학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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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쓰레기위생매립장 소각시설 보수공사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쓰레기위생매립장 소각시설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쓰레기위생매립장 소각시설의 노후로 인한 소각효율 감소는 물론 매년 증가하는 유지보수비 절감을 위해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생활폐기물 매립량을 저감해 매립장의 사용 연한을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2005년 가동을 시작한 쓰레기위생매립장 소각시설은 하루 10t의 폐기물을 처리했으나, 2012년 이후부터 소각시설 노후로 인해 1일 6~8t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남면 광락로 일원 쓰레기위생매립장에 설치된 소각시설 보수에 사업비 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4억 2,100만원을 투자, 소각시설의 내화물, 화격자 보수를 실시하고 재처리 설비와 폐열보일러, 공기예열기 등 연소가스 냉각설비, 반건식 세정기, 여과집진기 등 연소가스 처리설비를 교체할 계획이다.
지난 2005년 11월 가동을 시작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장기간 운영에 따른 설비 노후로 대대적인 보수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만큼, 한국환경공단의 기술진단 자료를 활용해,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보수를 시작해 오는 9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험가동을 진행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소각시설 보수 기간 동안 용역을 통한 반입폐기물 위탁처리를 실시해 생활 쓰레기가 매립되지 않도록 매립량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소각시설 보수는 생활폐기물의 적정 처리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시행되는 만큼 보수기간 동안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통한 군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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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골목안길 태양광 LED 조명 설치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골목안길 태양광 LED 조명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목안길 태양광 LED 조명 설치사업은 지난 2022년 도내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된 정선군 지역에너지센터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가로등 설치가 어려워 어두운 환경의 골목안길에 태양광 LED 보조등을 설치, 지역주민의 안전한 귀가와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정선군과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에서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3,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북평면 장열리에 166개, 임계면 송계리에 165개 등 2개 면의 골목길에 총 331개의 태양광 LED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골목길 태양광 LED 조명이 설치되면 어두운 골목길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야간 우범지역의 치안이 강화되는 등 주민 생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관내 취약계층 18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인 고한 다함께돌봄센터에 실내 LED전등 154개를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상만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취약지를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에너지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