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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관아’ 파일럿 테스트 진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관아 [강릉을 그리다] 사업 주관기관인 강릉문화원은 오는 10월 사업의 개최를 앞두고 19일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국가유산에 디지털·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국가유산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이번 파일럿 테스트는 강릉 대도호부 관아 건물의 내외부 구조를 정밀하게 스캐닝해,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최적화된 상태로 투사하기 위한 준비단계이다.
이를 통해 고유의 건축물 특성을 보존하면서도 혁신적인 미디어아트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이다.
금년도 사업은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변함없는 가치를 품은 강릉대도호부관아에 강릉의 역사속에 깃든 인물들을 주제로 미디어파사드, 프로젝션 맵핑 등 미디어아트의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 강릉의 역사인물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체험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공모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함께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가을의 야간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앞서 ‘2023 강릉대도호부관아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는 전국 최우수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로 평가받았으며 경주와 공주, 부여 등 전국 8개 지자체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사업 중 강릉이 총점 92.3점을 받아 종합 평가 1위를 차지했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2023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미디어아트 사업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임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미디어아트의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5월 17일부터 새로 시행되는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문화재’라는 명칭 대신 ‘국가유산’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된다.
국가유산기본법에는 처음으로 국가유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차별 없이 향유 할 국민의 권리와 국가유산을 활용한 산업을 장려해야 한다는 규정이 명기되어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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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7월 국고보조사업으로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비대면 소비 증가, 1회용품 상용화 등으로 매년 일회용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이에 발맞춰 수도권은 2026년, 전국적으로 2030년부터 폐기물 직매립을 금지할 계획이기에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강릉시는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이용 및 텀블러 세척기 임대 지원과 다회용기 재사용 홍보 및 운영관리 지원을 책임지고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해 일회용기를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시민 문화를 확산해 나가려고 한다.
보조사업자 선정 후 다회용기 촉진 지원사업에 참여할 커피전문점과 다중이용시설, 지역 행사 및 축제를 공개 모집하고 확정할 계획이다.
커피전문점은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일회용기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고 시민들은 다회용기 재사용으로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는 작년에 시범 사업으로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를 운용해서 큰 성과를 거뒀으며 2021년부터 시 청사 1층 한송정 카페에서 다회용 컵과 개인용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올해 3월 말부터 1층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청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의 호응도 높은 상황이다.
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을 통해 강릉시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자원순환 도시로 나아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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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태양광 발전설비 운영 탄소중립 앞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ᭌ 동해시가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운영하는 등 국정과제인 탄소중립 실천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ᭌ 시는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시 청사 옥상과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고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로 연간 316,215kWh의 전기를 생산, 연평균 약 5천 8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ᭌ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냉난방기 중앙제어, 절전형 전등 교체 등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가스열펌프 실외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ᭌ 천수정 회계과장은 “실내 적정 온도 준수 등을 시작으로 청사 내 태양광 발전설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기계설비의 효율적인 개선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 및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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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례계곡 트레킹코스[원진개 ~ 필례온천] 조성사업 준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인제읍 필례계곡 트레킹코스 조성 공사가 이달 준공됐다인제군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7억원을 포함해 총9억원을 이번 사업에 투입했다.
인제군은 지난해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이달까지 인제읍 귀둔리 원진개 지점에서 귀둔리 필례온천까지 총 2.65km 구간을 정비했다.
필례계곡 트레킹코스는 필례 단풍터널, 필례약수, 필례 오단폭포, 은비령 등 아름다운 비경을 담고 있다.
특히 매년 가을 초입부터 행락객들이 몰리는 필례계곡은 인제군이 지난 2020년 식재한 3,250본의 단풍나무로 더욱 절경을 이룬다.
지역 명소들을 이어 사계절 아름다운 트레킹코스를 조성한 인제군은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더 많은 방문객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필례계곡은 지역의 관광명소와 숨은명소를 이은 최고의 트레킹코스”며 “앞으로도 인제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관광 상품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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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내 수소산업 메카 도약 발판 마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국내 수소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1일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수소산업 규제혁신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토론회에는 문영준 동해시 부시장,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 이주연 기업호민관, 조규동 동해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김형진 국가산업융합센터 산업융합규제대응실장을 비롯한 강원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및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수소분야 전문가, 수소산업 연계부품·소재 MC, ㈜제이아이테크, 금강씨엔티, 나노인텍 등 관련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산업 분야 규제 해소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오후 2시부터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강원테크노파크에서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계획을, 동해시 산업정책과장은 △ 그린수소 지구 △ 그린암모니아 지구 △ 수소전환지구 △ 신규조성지구 등 북평산단 지구별 수소산업 특화 전략을 설명한다.
이후 합동토론회는 기업 제안설명, 소관기관 검토의견, 기타 의견 순으로 진행되며 △ 액화수소용 ISO 탱크 컨테이너의 제조, 사용 등에 관한 기준 부재 △ 액화수소용 ISO 탱크 컨테이너의 해상운송 및 항만이용 정책지원 건의 △ 암모니아 분해기술 활용 수소추출설비에 대한 제조 등 기준 부재 △ 고체수소 저장용기 및 시스템에 적용가능한 시설 기술검사 기준 마련 등의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시는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주관 2023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2024년~2028년까지 총사업비 3,177억원을 투입, 동해시와 삼척시를 중심으로 국내 수소 저장·운송 산업에 특화된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수소산업의 메카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합동토론회에서 논의되는 수소산업 분야 규제 해소 및 대응 방안 등은 시가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연구개발 및 기술검증을 지원하는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실증테스트베드와 6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집적 공간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준 부시장은 “이번 수소산업 규제혁신 합동토론회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에 촉매제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동해시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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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잇다’ 도-시군 협력 홍보 사업 도정자문 추진
‘강원 잇다’ 도-시군 협력 홍보 사업 도정자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 제2차 사회문화분과위원회’를 춘천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개최했다.
‘새로운 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원회’는 홍기종 도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분과위원장으로 사회문화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 대변인실이 주관하는 ‘‘강원 잇다’ 도-시군 협력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활성화 사업’에 대해 사회문화분과위원회 소속 위원과 특별자치자문관, 지역소통관, 기획특보를 비롯한 도 및 시군 홍보부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토의했다.
회의는 △ ‘강원 잇다’ 사업 보고 △ 속초시 SNS 홍보 우수사례 보고 △ 시군별 SNS 현황 보고 △ 도정 발전 자문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시군 홍보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분야 마케팅 전문가를 초빙해 사회관계망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강원 잇다’ 사업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내 강원권 홍보 파급력 강화를 위한 도-시군 협력사업으로 시군별 홍보테마를 선별해 △ 도-시군 협업 콘텐츠 제작 △ 바이럴 마케팅 진행 △ 홍보 콘텐츠 공유·확산 등을 추진한다.
앞서 도는 속초, 고성, 철원 등 시군 홍보부서와 함께 20여 편의 협업 콘텐츠를 제작 홍보했으며 본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인기대전’을 개최해 시군 캐릭터 활용 홍보 마케팅에 긍정적 반응을 모은 바 있다.
도 관계자는 “다양한 경력의 사회문화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종합 검토해 강원권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를 강화하는 ‘강한 원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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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폭염 취약분야’중점관리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도내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 되는 등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 취약분야 중점관리를 추진한다.
중점관리 대상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 노년층 농업종사자 등 폭염이 심해질수록 무더위에 직접 노출되는 실외작업자와 스스로 대처가 어려운 노약자 등이 대상이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 대해 건강관리 전담인력을 운영하며 생활지원사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확인 등 대상별 돌봄 활동을 강화한다.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에 대해서는 폭염 행동요령 안내와 무더위시간 휴식 유도 및 폭염 장기화 시 공사 중지 검토를 추진하는 등 폭염특보에 따른 안전과 보호조치를 강화한다.
노년층 농업종사자에 대해서는 이통장 및 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마을방송 및 차량을 활용 가두방송을 통한 폭염 예방요령을 안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 무더위쉼터 1,539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그늘막 947개, 쿨링포그 36개소 등 총 1,008개의 폭염저감시설을 운영 중이며 올해에도 특별교부세 870백만원을 지원해 폭염저감시설 76개소를 추가 설치 중에 있다.
조관묵 자연재난과장은 “올여름 강력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에 적극 대응할 계획” 이라며 “특히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무더위 시 장시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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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춘천 시티투어 도입…개별 관광객 만족도 상승 기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개별 관광객의 춘천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순환형 시티투어를 도입했다.
춘천시티투어는 춘천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기존에는 권역별로 구분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테마형만 운행했다.
이에 시는 테마형 단독 운영에서 벗어나 순환형과 테마형 병행 운영을 통해 시티투어의 다양화를 꾀하기로 했다.
순환형은 남이섬, 제이드 가든, 엘리시안 강촌,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김유정 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 박물관, 국립춘천숲체원 등을 순환한다.
테마형보다 많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만큼 개별 관광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테마형과는 달리 순환형은 별도의 예약 없이 탑승 시 버스 내부에서 1일권 결제 후 자유롭게 승·하차하며 주요 관광지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에서 시행 중인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인 ‘티켓들고 할인받자’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춘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낭만과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있는 춘천 시티투어 버스는 매일 오전 10시 25분~ 30분 사이 춘천역 1번 출구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한다.
테마형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순환형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033-250-4300/4312 춘천관광안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 천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기고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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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추가 개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가 추가로 개소했다.
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근화다함께돌봄센터 및 오후 3시 20분 반다비다함께 돌봄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
다함께돌봄센터란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번에 2개소가 확충되면서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5개소로 늘었다.
개소식에 앞서 지난 3월 운영에 들어간 근화다함께돌봄센터는 사업비 1,400만원을 투입해 면적은 277.22㎡ 규모로 설치했다.
‘육아119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
6,500만원을 투입한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달 운영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
반다비체육센터 내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118㎡ 규모이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1∼7시,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8시 30분 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일상생활 교육, 독서 지도, 놀이 활동,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등·하원 지도, 간식 지원, 돌봄 상담 등 기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 학령기 아동 밀집 지역 위주로 추가 2개소 설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행복한 춘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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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우리동네 살리기’도시재생대학 추진
홍천군, ‘우리동네 살리기’도시재생대학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리·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인 ‘우리동네 살리기’의 사업 추진을 알리고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어린이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강원권에서 최초로 진행되며 단체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인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퍼실리테이션의 방식으로 팀을 이루어 참여자가 우리 마을의 구성원으로 써 지역의 해결 과제를 도출하며 공동 이슈를 발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