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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데이터센터 유치 위한 실무협의체 가동,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4월 ‘아·태지역 클라우드 파크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인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에 돌입했다.
‘아-태지역 클라우드 파크’조성 프로젝트는 원덕읍 일원 한국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3·4호기 예정부지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개소를 유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데이터센터 유치 전담팀을 구성한 것에 이어 지난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가 남부발전을 찾아 협조를 요청하는 등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남부발전, 삼척블루파워, 한국전력공사, 강원대학교 등 유관기관 6개소와 지원기업 3개소를 포함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기관·기업간 업무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전략적 추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실무협의체는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논의가 필요할 시 탄력적으로 소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인근 발전소를 통해 차질없는 전력공급이 가능하며 수열에너지를 통한 냉방비용 감소와 전기사업법 개정에 따른 발전사와 사용자간 전력 수급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사업자에게 유리하다”며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관련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하는 등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3월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발주했으며 그 결과는 오는 10월 나올 예정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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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물놀이 안전시설 집중 점검중
삼척시,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물놀이 안전시설 집중 점검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여름철 발생빈도가 높은 재난·안전 위험요소에 대해 집중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집중신고 대상은 호우·태풍에 대비한 빗물받이 막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한 토사유출, 폭염발생 시 보호막이 될 그늘막 파손여부, 여름철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한 안전시설·장비 파손 등이다.
집중신고 기간은 이번달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안전신문고 어플 또는 포털에 접속해 ‘집중신고 바로가기’ 또는 ‘퀵메뉴’의 집중신고 기능을 활용해 신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혹시 모를 자연재해에 대비해 각종 시설물을 수시로 정비·보수하고 있다”며 “위험요소를 발견한 시민들께서는 주저하지 말고신고해 주시어 여름철 안전한 삼척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여름철 찾아올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요조사를 실시해 관내 물놀이 시설 15개소의 인명구조장비를 보강 확충하고 안내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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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지역주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4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 10일 동안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63명으로 총 47개 사업장에 선발 배치되며 서민일자리사업 86명, 동해 행복한 바다 일자리사업 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1명, 행복일자리사업 6명으로 사업장 유형에 따라 근무시간이 다를 수 있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고 공고일인 6월 12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시민이면 모집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하면 되고 사업 참여자로 선발이 되면 오는 8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4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상반기보다 소규모 증가한 163명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공적 일자리 근로를 통한 일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취약계층의 민간 일자리로의 이동을 지원해 강릉시 고용안정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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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한국전력공사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7일 오후 3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한국전력공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전력사용량과 통신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복지담당자에게 알리는 서비스로 고독사 예방 및 고독사 인지 시점을 단축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업무에 효율성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본 서비스 도입에 앞서 사회적 연결망이 부족한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조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한국전력 공사와의 업무협약이‘고독사’라는 사회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틈새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보완해 상시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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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규모 체육시설 일제점검으로 “안전관리 총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관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상반기 마을단위 체육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원주시는 관내 위치한 518개소 소규모 체육시설을 전수 점검하고 영조물 배상보험 미등록 시설을 조사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평소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특별 지시사항과 세심한 지도가 더해졌다.
원 시장은 소규모 체육시설 관리는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농구장에 망가진 그물까지 보수하는 세밀한 관리를 강조했다.
시는 종합운동장 부근 체육공원 내 야외농구장 농구 골대 그물망을 정비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나섰다.
한편 원주시는 마을 단위 체육시설의 확충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올 하반기 8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11곳의 신규 마을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시설도 보수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야외농구장의 농구 골대 그물망 교체까지 세심히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용자 안전 수칙 안내문 게시 등 신속히 필요한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같은 대규모 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이미 조성되어 있는 체육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일도 민선 8기 원주시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인 ‘건강하게 땀 흘리는 원주’ 구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전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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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때이른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4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폭염 시작일이 매년 빨라짐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3주가량 빠르게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폭염대응 TF팀은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해 상황관리, 건강관리지원 2개 반으로 구성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원주시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 등을 통해 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 등을 실시한다.
또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을 활용해 무더위쉼터 점검,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을 실시해 폭염 사각지대 최소화 및 특별 보호·관리 등을 추진한다.
이밖에 관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을 실내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폭염 시작이 빨라지고 장기화됨에 따라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폭염 대책이 필요하다”며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폭염 대비에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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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 역대 최대 성과 달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국비 13억원을 확보하며 총 12개 기업, 10개 과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 5년간의 선정 결과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된 숫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지역 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활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혁신적인 AI 솔루션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425억원의 예산으로 200개 과제를 선정하며 중소·벤처기업들이 AI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구매해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은 필요한 AI 기술을 공급 기업에게 요청하고 대가를 바우처로 지급받아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게 된다.
올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과 이를 공급하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다방면에서 큰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도내 기업들은 AI 기술을 통해 의료, 반도체,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도내 AI 기술 보유 기업과 이를 활용하려는 수요 기업 모두에게 큰 기회를 제공해 인공지능 기업 육성 및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도내 기업들이 큰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 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보여준 놀라운 성과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AI 기술의 도입과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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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사회복지 종사자 네트워크 구축 “사회복지인 민·관 워킹그룹 소통의 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는 6월 14일 영월읍 삼옥리에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사회복지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회복지인 민관협력 워킹그룹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42개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일상돌봄 서비스에 대한 사업설명을 비롯해 영월군 사회복지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영월군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각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해 단합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행사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앞으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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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위생교육 진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6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관내 어린이 급식소 등록기관 28개소를 방문해 어린이 600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여름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은 탓에 세균과 모기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감염성 질환 및 여러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크고 감염 시 일반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는 증상이 쉽게 악화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개인위생과 관련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
어린이집·유치원-개인위생 및 청결 관리 손 씻기의 중요성 PPT 교육 및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수박바 비누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며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배운다.
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직접 만든 비누에 애착을 가져 자발적인 손 씻기를 장려하고자 한다.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 활동시설-모기의 생태 및 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예방 PPT 교육 및 모기 기피제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교육과 활동을 연계해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도를 높이고 개인위생 및 청결 관리의 중요성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감염병 질환의 약 70%는 예방이 가능하다”며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조기에 형성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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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의 조기 발견 및 해소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통시장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감찰은 사전자료 검토에 따른 표본감찰로 실시되며 주요 내용은 화재공제 보험 가입 운영 실태, 누전 차단기 작동 상태 및 전기시설 유지관리 실태, 가스시설 주변 가연성 화기시설 혼합 보관 실태 등으로 소방·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중심으로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감찰 결과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는 한편 위법 또는 부당사례 발생 시 관계기관 처분요구 및 사례전파를 통해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문기 도 안전정책과장은“전통시장은 노후 건축물이 많고 무엇보다도 소규모 점포들의 밀집도가 높아 특히 화재에 취약하다”며 “이번 협업 안전감찰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조속히 시정해, 도민들이 전통시장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