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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군 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주민설명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일 오후 2시 평창군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이 주관하는‘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의‘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은 재정운영상 무리가 없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보건의료원의 새로운 기능 설정을 위한 연구를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의료취약지 공공의료의 문제점을 진단해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공공의료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개최될 주민설명회에는 지난 1월과 4월에 개최되었던 착수, 중간보고회 당시 주문되었던 내용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모형안 제시에 대한 설명, △의료취약지인 평창군의 공공의료사업의 연계성과 문제점 등의 내용을 주민의 시선에서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이번 주민설명회는 연구용역 추진과 관련해 평창군지역주민에게 인구고령화에 맞춰 보다 나은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6개월간에 걸쳐 연구하고 있기에 좋은 성과물로 군민에게 제공될 것이며 군민의 건강안전망 확보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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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장려상’수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6월 2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주관하는‘2024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9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사업 운영과 주민 참여, 지역자원 협력, 사업 성과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프로그램 운영, 플로깅 활동, 걷기 대회 개최, 건강체험관 및 전시실 운영 등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 협력을 이끌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주민이 요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을 이용한 걷기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걷기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주민과 지역자원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건강한 평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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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음달 6일 맞춤형 대학 입시전략 특강
동해시, 다음달 6일 맞춤형 대학 입시전략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진로진학에 진심 프로젝트 진심 3탄으로 진로·입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 맞춤형 대학 입시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6일 오후 1시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前 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 위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EBSi 입시 대표 강사이자, 입시 관련 분야 전문가인 김진석 강사가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강의한다.
이날 김진석 강사가 오랜 입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 학생들의 입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소개한다.
시는 선착순 200명을 특강 전일까지 신청받을 예정으로 특강을 희망할 경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진로진학에 진심 프로젝트 진심 1탄, 2탄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매해 변화하는 대입 기조 속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입시 전략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동기부여와 성공적인 진로진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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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난 극복‘동해형 일자리 사업’시동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 인구 감소와 경제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동해형 일자리 추진 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 인구는 2019년 5월 말 90,700명에서 2024년 5월 말 88,016명까지 지속 감소되어 인구 소멸 관심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다.
지난해 고용률은 67.4%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고 실업률은 0.9%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으나, 최근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소재 기업 환경 악화, 물류량이 감소되는 등 이를 타개하기위한 경제시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동해형 일자리 계획을 수립,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경제 지원 정책에서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전환, 주도적·안정적 일자리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동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외 6곳과 일자리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 △ 일자리 지원센터 간 유기적 협력 △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굴 △ 구인·구직 일자리 정보 협조 △ 각 기관의 사업실적 공유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강원도립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과 MOU를 체결,‘리빙랩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에서 개발한 아이템을 지역 상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공유·기술이전을 지원한다.
또한,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chat-gpt로 자기소개서 면접준비하기 등을 교육하는 취업아카데미를 비롯해 진로와 취업상담, 이력서 쓰기, 자기소개서 면접컨설팅 등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자리 정보를 시민과 공유하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SNS 홍보, 일터소식지 배부처 확대, 홍보물품 배부 활동도 펼친다.
시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청년가치성장타운 운영을 활성화해 전문가 컨설팅, 청년창업 직접지원 및 정보제공 등 청년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 간 소통 회의, 이벤트 등 협업프로그램을 추진, 지역 청년과 주민들을 위한 창업 및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현재 추진 중인 청년 도전지원사업으로 구직단념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이수 청년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사후관리를 통한 취직 지원 시책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마련,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인구 소멸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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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설명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상습 교통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는 ‘기업도시 물지울사거리 교통체계 개선사업’에 대해 6월 20일 오전 8시 20분 주민 대상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물지울사거리 우회전 차로 인근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이상길·조용석·조창휘 시의원, 김기선 지정면 이장협의회장, 김봉철 지정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 조기준 지정면 자율방범대장, 김선동 지정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엄상철 지정지구대장, 지역주민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지난 5년여 동안 교통 정체 지점으로 지목되었던 물지울사거리 우회전 차로를 2차로로 확장해 교통흐름을 개선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11일 착공했다.
시는 해당 구간 교통정체 원인을 파악한 결과 기업도시에서 나오는 차량의 대부분이 물지울사거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우회전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물지울사거리의 호저 방면 좌회전 차로를 기존 2차로에서 1차로로 줄이고 교통섬 이설, 신호체계 조정 등을 통해 시내 방면 우회전 차로를 추가 확장해 우회전 2차로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출근 시간대 기업도시 방면으로 700여 미터 줄지어져 있던 지·정체 차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나들목에서도 유입되는 교통량 처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교통체계 개선사업은 도로에 버려지는 시간과 에너지 등을 절약해 교통 경제성 제고 및 주민 편의성 증진을 위한 것으로 공사 기간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번 사업이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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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6월 20일 태장동에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준공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신현석 사업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지원 대상은 태장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로 화장실 미끄럼방지 타일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창호 교체공사 등을 진행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실 수 있길 바라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협력해 사업 대상 발굴·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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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채소 농가에 디지털 벌통 기술 도입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작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화분 매개용 디지털 벌통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화분 매개용 디지털 벌통 기술 시범사업은 고온 및 저온 재배 농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화분 매개벌의 효과적인 관리로 벌 수명을 증대하고 작물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구군은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 비닐하우스 내 전기 시설 및 통신망 와이파이가 설치된 토마토 생산 3개 농가에 화분 매개용 스마트 벌통 설치를 지원한다.
디지털 벌통에는 전용 벌통과 활동 기록, 환기팬, 벌통 내부 센서 등이 설치돼 벌통 내부 환경을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벌의 활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이상기후로 인한 벌의 활동 감소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작물 생산을 돕는다.
양구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디지털 벌통 기술 도입 전후 성과를 측정·분석하고 기술 확산을 위한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디지털 벌통 시범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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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의 날 행사 개최
21일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21일 오전 10시부터 파로호 꽃섬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의 날’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토종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고 농작물에 악영향을 끼치면서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해 교란 식물의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각 기관단체, 21사단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희망의 다리~종합운동장 구간에서 생태계교란종인 단풍잎돼지풀 0.4ha를 제거하고 토종 및 교란 식물 설명 및 전시, 환경정화 활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날 제거하는 단풍잎돼지풀은 성장 속도가 빠르고 번식력이 높아 주변에 서식하는 토종식물의 성장과 발달을 방해하고 개화기에는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생태계교란 식물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매년 지역주민과 각 기관·사회단체, 군부대의 참여로 생태계교란종 제거와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생물 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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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실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14곳 중 도로명주소 교육 신청이 있는 초등학교 8곳의 고학년을 대상으로 허가민원과 공간정보팀 담당 직원이 직접 해당 초등학교를 방문해 진행한다.
이번 수업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체계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주소 정보시설에 대한 설명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 명칭과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퀴즈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소 정보시설을 통해 목적지를 찾고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설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도로명주소가 건물 중심에서 사물·공간 주소로 확대되고 다양해짐에 따라 미래세대의 주인인 초등학생들에게 주소 정보체계를 쉽게 이해하고 안전한 길 찾기와 위치 설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별 맞춤교육을 진행해 도로명주소의 생활화와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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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수도 미보급지역 음용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및 방치공 폐공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상수도 미보급지역에서 가정용 음용 지하수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환경을 조성하고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음용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및 방치공 폐공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수질검사 시 수질검사 수수료 26만 7,700원의 50%인 13만 3,850원을 지원해준다.
단, 미신고 관정, 생활용수로 신고 후 다른 용도로 사용하면서 일부 음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가정용 음용 외에 영업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및 준공검사와 관련된 수질검사 수수료·재검사 수수료는 제외된다.
또한, 유지관리가 되지 않아 관정 내 관이 부식되거나 관을 통해 지표오염원이 유입돼 지하수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는 방치공의 폐공사업도 추진한다.
방치공이란 관정 개발 과정에서 수량 부족, 수질 불량 등의 사유로 개발 실패 또는 상수도 대체, 소유자 변경 등으로 적절하게 원상복구가 되지 않고 관리 대상에서 누락, 방치된 불용공을 말한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상 상수도를 사용할 수 없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하수를 음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치된 폐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하수 오염을 방지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