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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맨발 힐링걷기 프로그램 운영
강릉시, 맨발 힐링걷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3일 안목 해맞이공원 일원에서 ‘2024 강릉 맨발 힐링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목에서 강문까지 솔숲 구간을 맨발로 함께 걷는 이번 프로그램은 왕복 약 6km 구간의 맨발 걷기와 더불어 플로깅 걷기, 몸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요가 교실이 함께 열린다.
2024 강릉 맨발 힐링걷기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고 강릉시 누리집을 통해 매 회차 행사 15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당 각 1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는 향후 전국적인 맨발걷기 열풍을 강릉시 고유의 관광자원인 해안 송림 자연환경과 접목시켜 상설 관광 프로그램화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맨발 걷기 중 함께 진행될 플로깅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한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과 맨발 걷는 길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맨발걷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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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릉산불 이재민 등 대상“마음 돌봄 캠프”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18.∼6.19., ‘23년 강릉 산불 이재민 등 재난 경험자를 대상으로 쉼과 힐링의 시간을 통해 심리적 고통을 완화함으로 재난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 “마음 돌봄 캠프”를 추진한다.
마음구호 프로그램은 재난유형과 지역 실정에 맞는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기획해 재난경험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마음구호 프로그램 사업은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해 지난해 강릉 산불 이재민 및 산불 피해 경험자 26명을 대상으로 속초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마음 돌봄 캠프 형태로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마음구호 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한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재난스트레스 반응 이해하기, 자기 돌봄·상호 돌봄 심리교육, 신체 안정화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재난심리 치료의 일환으로 무드등 꾸미기, 공동체 응집력 강화와 집단 효능감 향상을 위한 거미줄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에 강릉 산불 발생 직후 산불 경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유프로그램을 5회 진행하고 일일 치유 캠프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강릉 산불이 1년 경과한 4월 말에는 추가 위험군 발굴을 위해 상담활동가 16명을 투입해 추수상담을 90여 건을 진행했다.
도내 재난경험자는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재난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용은 전액 정부 지원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난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재난 이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우리도 실정에 맞는 마음구호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해 개인 및 집단 회복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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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민선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 가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신영재 홍천군수는 “그동안 새로운 홍천을 만들기 위해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을 민선8기 홍천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주민과의 소통에 주력하면서 ‘6+1’의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왔다”며 민선8기 2년 10대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홍천군은 지난해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자체 혁신평가,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자치단체 선정 교육분야 우수상,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등의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에 값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 지원서비스를 시행해 이민자들의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도내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 민원문서 총 121종에 대해 수수료 무료 정책을 시행해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민선8기가 출범하면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홍천군은 2년 연속 예산 1조원을 돌파하며 지역발전에 필요한 재정 동력을 마련했다.
이는 춘천, 원주, 강릉에 이어 도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살림살이로 민선8기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K-농업 선두,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이 모범적인 사례로 뽑히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얻었다.
현지에서 꼼꼼한 선발 기준으로 근로자를 선발해 전국 최대 인원이 도입됐다에도 낮은 이탈율을 유지하며 운영됐으며 평택시의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갔다.
올해에는 1,214명이 입국해 508농가를 돕고 있으며 기존 필리핀 3개 도시 외에 베트남 타이빈성 동흥현과 MOU를 체결해 계절근로자 도입의 다각화를 시도했다.
괄목할 만한 것은 홍천군민의 100년의 염원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조기착공에 한발짝 더 다가갔다는 점이다.
이 철도는 수도권 및 인접 도시의 접근성 향상과 인구유입은 물론 침체된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지역 SOC구축 현실화를 위한 국지도 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착공할 수 있는 사업비도 일부 확보됨에 따라 행정절차 이행 후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어르신 맞춤형 감동복지,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 복지 △고령화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지원 △지역의 젊은 활력, 청년·청소년 정책추진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스케일 업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있는 홍천 대표축제 육성 각 분야의 성과를 발표했다.
아울러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8기 공약사항, 역점시책 등 기존에 계획한 정책을 구체화시키고 경제활력, 복지증진, 농촌활력, 인재육성, 문화·관광 진흥, 정주여건 확충 등 주요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을 만들어 가기 위한 민선8기 향후 중점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첫 번째는 ‘소통, 신속한 행정’이다.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국비확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의 지속 추진으로 3년 연속 예산 1조원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
열린 소통공간 ‘홍천이음터’, ‘군수와의 소통의 날’을 지속 운영해 소통을 통한 맞춤 행정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을 구축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최고 수준의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번째는 ‘모두가 행복한 맞춤 복지’다.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이용과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 어르신 돌봄조끼 사업, 스마트 경로당 사업 등 어르신 맞춤형 시책으로 감동 복지를 실현한다.
또한 홍천군 공영장례 지원, 장애인 직업프로그램 운영, 결혼이민자 우리말 말하기 대회 운영 등을 통해 소외없는 동행으로 사회통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는 ‘가치상승 홍천 경제’다.
홍천군 미래성장 동력사업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한다.
2025년까지 북방농공단지를 조성해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주인수당 확대 지급, 운전면허학원비 지원 등 지역에 젊은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홍천중앙시장에 특색 있는 주말야시장을 운영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끈다.
네 번째는 ‘희망과 기회가 넘치는 농촌’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다각화하고 귀농귀촌특구, 치유농업 활성화 전략 등을 마련할 계획이며 반값 농자재, 농작업대행사업단 확대 운영 등을 통해 고령화 시대의 농업경영 부담을 해소한다.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 기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농업생산기반 구축 및 환경을 개선해 살기 좋은 농촌 정주여건을 조성한다.
다섯 번째는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이다.
관내 고등학교 특성화고 전환 및 과정을 신설하고 교육발전특구 공모를 통해 원스톱 교육거버넌스, 정주여건 개선, 늘봄학교 지원을 추진한다.
농촌유학생 유치로 생활인구를 확보하고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해 지역활력을 제고하며 평생교육 직업능력 거점지구 구축 등을 통해 평행학습 기반을 구축한다.
여섯 번째는 ‘어디서나 즐기며 찾아오는 문화·관광’이다.
반려동물 운동장 놀이터 조성, 수타사 동물조각공원 조성, 임도 관광 자원화를 통해 최근 트렌드 변화에 맞춰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홍천군의 대표축제인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홍천강 꽁꽁축제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게임페스티벌 개최, 전국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는 등 경쟁력 있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홍천철도시대 수도권 교통망 구축’이다.
2024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홍천군은 홍천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정기 운영하고 철도 구축 심포지엄 및 포럼 개최, 각종 매체를 통한 붐조성, 각종 행사 및 축제시 홍천철도 홍보 및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실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국지도 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관계기관, 정치권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저를 비롯한 홍천군 공직자 모두가 거듭 변화하고 혁신하면서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군민 여러분과 한 약속을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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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박물관‘황경식 기증 특별전’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박물관은 6월 14일 황경식 명경의료재단 이사장 기증특별전 및 기증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은 기증자의 고귀한 뜻과 숭고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황경식 명경의료재단 이사장은 홍천 군민이 부담없이 고미술에 접근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450여 점의 작품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 작품에는 19세기 공주 마곡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화승 ‘금호약효’의 ‘시왕도’를 비롯해 중요무형유산 자수장의 최초 기능보유자인 한상수의 작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홍천박물관은 기증된 자료를 연구 및 전시자료로 널리 활용해 보다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좋은 작품을 공유하고자 어려운 결정을 해 주신 기증자 분께 감사드리며 전시 및 교육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해 우리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경식 기증 특별전’은 10월 31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전시와 함께 자수를 직접 놓아볼 수 있는 체험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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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 계곡·하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지역의 청정한 산간계곡에 많은 피서철 방문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7일 물놀이 취약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8명을 배치했다.
군은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인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로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6월 13일 안전관리요원 18명을 모집했다.
안전관리요원들은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양읍, 서면, 현북면 등 18개소의 안전중점관리 물놀이 구역에서 물놀이객 출입통제 및 과태료 부과,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구조, 신속 보고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은 지난 6월 14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했고 각 기관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안전중점관리 구역에 구명조끼, 구조로프 등 안전장비를 구축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곳곳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서객들은 물놀이가 금지되는 위험지역에는 출입하지 말고 안전관리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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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고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17일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 고지서를 발송한다.
군은 체납 고지를 통해 지방세와 함께, 각 부서에서 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체납에 대해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납부 고지액은 지방세는 4,305건에 20억 3,800여만원, 세외수입은 5,528건에 21억 6백여만원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CD/ATM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을 가지 않고도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번호, 인터넷,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
그 외 과세에 관한 문의는 고지서 뒷면의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 및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및 차량, 각종 채권 확보,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압류, 압류부동산에 대한 공매 추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징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활동으로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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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연예인 야구단, 인제군드림스타트 아동 위해 학용품 전달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사회인 야구동호회 라바연예인 야구단이 인제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850만원 상당의 라바캐릭터 학용품 25개 품목 80세트를 전달했다.
라바연예인 야구단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삼년째 ‘경향신문과 함께하는 인제군 1박2일 사회인 야구대회’와 함께한 인연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2022년 대회 우승, 2023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한 라바연예인 야구단은 취약계층을 돕기위한 자선야구대회, 소아암환우돕기, 소아병동 방문 등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야구단에서 지원한 학용품 세트는 인제군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8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인제군 후원하고 있는 ‘경향신문과 함께하는 인제군 1박2일 사회인 야구대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대회가 취소된 2020~2021년을 제외, 총다섯 차례 인제군에서 열렸다.
대회 참가를 위해 60개팀 18,000명의 스포츠 동호인이 방문하면서 인제군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최근 인제군과 함께 한 스포츠대회의 주최 단체.참가자들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선수팀 지원을 위한 스포츠용품 전달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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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2학기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오는 7월 3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2024년 2학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영어교육센터에서는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4개월 간 2학기 정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유아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7개 프로그램이며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340명으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강신청은 접수 마감일인 7월 3일 오후 5시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인제군은 원거리 지역 또는 원어민 교사 미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 인제영어교육센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교실’운영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오는 8월 중 인제영어교육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원어민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항상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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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2024년 보훈단체장 간담회’를 모나 용평 드래곤밸리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를 표현하는 자리로 보훈단체와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보훈 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효과적인 보훈 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평창군 7개 보훈단체인 상이군경회 이욱환 회장, 전몰군경유족회 김후남 회장, 전몰군경미망인회 윤남순 회장, 무공수훈자회 홍성혁 회장, 6.25참전유공자회 이창현 회장, 월남참전자회 이영하 회장, 재향군인회 지규태 회장이 참석해 군과 보훈단체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간담회 후에는 지역 내 문화 시설 탐방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에 위로를 받고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의 보훈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보훈단체장님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등 평창군 보훈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가유공자의 영예로운 삶을 위해 보훈단체와 늘 소통하고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군은 국가유공자에게 보훈영예수당 월 25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도내에서 참전유공자 수당을 차등 지원하는 시군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수준의 지원이며 연 2회 국가유공자 전수조사를 통해 보훈영예수당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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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화랑훈련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동안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화랑훈련은 강원도 전역에서 진행하며 평창군은 육군 36사단의 주관하에 진행한다.
화랑훈련에 따라 평창군은 17일부터 20일까지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해 군사작전지원 및 상황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평창군민의 안보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화랑훈련 기간 중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거동수상자 발견 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