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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랑의 헌혈 릴레이로 생명 나눔 동참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 행사를 6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3시 30분까지 신분증 지참 후 평창군청 주차장 헌혈 버스에서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한 생명을 살리는데 직접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숭고한 행사이며 헌혈을 통해 기증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일부는 혈액 수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일이라고 했다.
한편 평창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홍보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꾸준히 참여해 주는 분들이 있어 무척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헌혈 릴레이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헌혈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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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합동 현장점검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난 20일 정선군 환경센터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노사합동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같은 날 개최된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사용자 위원 5명, 근로자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조사를 위한 노사합동 현장점검 △종사자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 논의 △현장 종사자 의견 청취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정선군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종사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노·사간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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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 삼척시, 관내 지질명소 12선 공개
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 삼척시, 관내 지질명소 12선 공개
[아시아월드뉴스]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도전하고 있는 삼척시가, 지질명소 12곳을 공개하며 내년도 신청 절차를 앞두고 분위기 조성에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
지질명소 12곳에는 댓재 백두대간, 죽서루 하천지형, 덕봉산 해안퇴적지형, 초곡 해안침식지형, 장호 해저지형과 생태계, 초당굴과 소한샘굴, 대이리 동굴지대, 무건리 이끼폭포, 미인폭포와 통리협곡, 가곡 유황온천, 덕풍계곡, 석개재와 석개재동굴 등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는 지역들이 포함됐다.
삼척시는 대이리 동굴지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동굴인 환선굴을 비롯해 대금굴, 관음굴 등 10여 개의 연구가치가 있는 동굴들이 밀집해 있으며 관내 곳곳에 지질학적 가치가 있는 자연유산들이 분포하고 있어 지난 2022년부터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기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을 위해 지난 5월 ‘삼척시 지질공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으며 이를 근거로 지질공원 해설사 5명을 선발해 오는 7월부터 지질공원해설사 전문 양성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삼척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타당성 및 학술조사 연구용역’이 현재 진행중이고 추가적으로 초곡용굴 촛대바위길의 선캄브리아시대 암석을 교육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대이리 동굴지대의 고생대 캄브리아기 퇴적층의 가치를 발굴해 지질해설 컨텐츠를 개발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국제동굴엑스포를 개최할 만큼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를 가진 지역이다”며 “관련 용역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고 내년도에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도전하겠다”며 인증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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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음식업소 대상 QR코드 외국어 메뉴판 무상 제작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강릉만의 특색있는 대표 음식에 대한 외국어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해 음식업소 대상 QR코드 외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QR코드 메뉴판은 별도의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캔만으로 해당 음식점 메뉴판을 볼 수 있으며 실물 메뉴판보다 △음식 정보, △식사 방법, △비건,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 함유 등 다양한 음식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구성되어 있어 외국인에게 생소할 수 있는 음식에 대한 다국어 지원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주문에 따르는 여러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강릉시 음식점 150개소를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업소가 150개소를 초과할 경우 △지정음식점 여부, △한식 메뉴 비율, △영업기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될 예정이다.
비용은 전액 강릉시에서 부담하며 강릉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오는 6월 28일까지 강릉시보건소 3층 위생과 방문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국제행사가 강릉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강릉시 대표 음식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대외적인 관심도를 높여 강릉의 관광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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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 역대 가장 빠른 6월 29일 개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테마와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한 해수욕장을 개장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빠른 6월 29일 경포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7월 5일부터는 다른 17개 해수욕장이 8월 18일까지 일제히 개장한다.
경포해수욕장은 6월 29일 오후 2시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식전공연과 더불어 성범죄 예방 캠페인 및 수상안전요원 교육 등을 진행, 강릉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오리바위 다이빙대와 연계한 종합 물놀이 시설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이 28일부터 3일간 펼쳐져 개장 전 활기찬 분위기를 더해주며 오는 7월 30일부터 7일간 ‘경포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에는 오리바위 다이빙대와 연계한 종합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조금 더 안전하게 오리바위 다이빙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어린이 해수풀장을 운영함과 동시에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해수 풀장 규모를 확대했다.
이와 더불어 안목해수욕장에 조성된 반려견 전용 풀장을 확대·설치해 변화하는 피서객 요구에 맞춘 해변으로 조성했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민·관·군 협조체계 강화, 수상안전요원 확대 채용 및 안정장비 확충 등 피서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작년과 더불어 올해도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새로운 즐길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동해안 최고 강릉 바다를 즐기고 힐링하시기 바라며 사고 없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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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속풍물시장 사업설명회 개최
[19-20240621073647.png][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0일 문화의거리 원주신협 5층 대강당에서 ‘민속풍물시장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최재희 민속풍물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송영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상인회원, 관계부서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2024 원주만두축제 사업’과 ‘노후화된 민속풍물시장의 창호 및 간판 교체’에 대해 사전 설명했으며 특히 올해 성공적인 원주만두축제를 위해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 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민속풍물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민속풍물시장 상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10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3일간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민속풍물시장 창호 및 간판교체 사업은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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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적극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3월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제8전투비행단 인근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전체면적 868㎢ 중 13%인 110㎢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수십 년 동안 지역개발 및 도시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다.
또한 2010년 국방부에서 검토한 ‘F-5 기종 비상절차 영향평가 결과’가 적용되어 전국 15개 지역 전술항공작전기지 중 유일하게 전 지역의 차폐 이론이 적용되지 않고 있어 현재 시점에서 비행 영향평가가 시급한 실정이다.
태장동 1720번지 일원 297,524㎡ 규모로 조성된 태장농공단지의 경우 현재 108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으나, 고도 제한으로 인해 지역을 이탈하는 기업들이 발생함에 따라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이에 시는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단·중·장기별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구역별·지번별 건축 가능 높이를 도식화하는 등 현실적인 고도 제한 완화 방안을 마련해 중부내륙권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국회 및 국방부 등 중앙부처를 상대로 고도 제한 완화 건의와 행정안전부 중앙규제 개선과제로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8월 중 연구용역을 완료해 각 공장별 여유 높이 등 숨어있던 공간을 입주기업들과 공유하며 향후 투자계획 수립 시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올 상반기에만 16개 기업, 4,552억원 투자 유치를 이루는 큰 성과를 거뒀다.
신규 투자 유치와 함께 현재 원주 소재 기업들의 이탈을 방지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원주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도 제한 완화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연구용역에서 검토된 방안들을 꼼꼼히 챙기며 국방부 등 관련 기관에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다졌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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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대학생으로 휴학생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1가정 1자녀 선발이 원칙이며 국민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모집인원은 총 60명으로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를 지참해 총무행정관 총무행정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 결과 정원 초과 지역의 경우에는 7월 초에 공개 추첨할 예정이며 신청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추첨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여름 해수욕장 운영 기간 중인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해수욕장 25개소와 마을 관리 휴양지 및 관광시설 10개소에 배치되어 해수욕장 관리와 관광지 안내 등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이수원 총무행정관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고 적지만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는 기회인만큼 이번을 계기로 군정을 이해하고 경제적 자립심을 키우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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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공모 신청해 지난 6월 10일 거진1리, 거진11리, 아야진 큰말 경로당 등 3개 경로당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913백만원이며 국비와 도비 76%를 지원받아 2024년 2회 추경예산에 반영해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이행과 관련해 10년 이상된 노후 공공건축물의 시설개선으로 에너지 효율증가 및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정책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건물 단열재 보강, 단열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 설비, LED 조명 등을 설치하게 된다.
특히 2024 공모사업에서는 거진1리 경로당을 시그니처 사업으로 신청해 일반 사업비의 2배에 가까운 569백만원을 지원받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시범모델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 사업으로는 노인회 현내면 분회와 죽왕면 분회 그린리모델링에 814백만원의 사업비를 반영해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1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현내면 분회 1층에는 대진5리 경로당, 죽왕면 분회 1층에는 오호2리 경로당을 추가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고성군 소유의 10년 이상된 노후 경로당 32개소에 대해 10월까지 사전조사를 실시해 2025년 공모사업 신청에 반영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노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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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장릉 생명의 숲 어싱길”개장식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장릉 생명의 숲”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어싱길 조성을 완료하고 2024년 6월 20일 9시 30분에 영월군 관계자, 시민정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 개장식을 개최했다.
“어싱”은 땅과의 접촉으로 치유한다는 뜻으로 숲길이나 산책로를 맨발로 걸으며 땅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장릉 생명의 숲은 영월 군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으며 많이 이용되는 도시숲으로써 이번 장릉 생명의숲 어싱길 조성은 2억원을 투입해 황토를 주재료로 길이 300m, 폭 1.5m로 조성되고 편의시설로 세족장, 통석의자, 신발보관대가 설치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여름에도 시원한 장릉 생명의 숲으로 찾아오셔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어싱길을 통해 영월군민들이 더욱 건강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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