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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댐 등 도내 4개 댐 여름철 홍수대비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6월 21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를 방문해 홍수기 대비 춘천댐 등 도내 4개 댐에 대해 운영현황 및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 날 김창균 한강수력본부장으로부터 여름철 홍수대응 준비 상황 및 댐 운영계획을 보고 받은 김진태 지사는 기후변화로 극한강우가 전국에 발생되고 있으며 1년 전 충북에서 괴산댐 월류로 하류지역 주민 2천여명이 대피하기도 했다면서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에도 댐이 많다며 홍수에 대비한 선제적 물그릇 확보의 중요성과 신속한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여름철 재난대비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지금까지 행정안전부, 도, 시군 점검회의를 총 5회 실시하는 등 사전준비 상황 및 대응태세를 점검해 왔으며 2024년 5월 15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 중에 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 등 시설물 점검을 추진하는 등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수해 주요원인으로 꼽히는 하천 퇴적물 준설을 위해 `23년부터 3개년 목표를 설정하고 현재까지 특별교부세를 57억원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장마가 시작되는 시점에 점검하러 왔다며 한강수력본부 본부장님과 직원들의 열성적인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고 AI 등 자동화 시스템과 숙련된 직원들의 철저한 상황 분석 등을 통해 홍수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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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및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2024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대회 행사를 6. 21. 11:00, 뉴동해관광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전년도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기관시상과 공무원 및 수행기관 종사자 표창을 통해 지난 한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이다.
올해 평가대회 시상식의 포상규모는 총 26점으로 각각 도지사 표창과 포상금을 지원하다.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 영월군이 선정됐으며 우수기관은 삼척시, 횡성군이 선정, 장려기관은 속초시, 인제군이 선정되어 최우수상 각 6백만원, 우수상 각 3백만원, 장려상 각 1백만원의 포상금을 지급받는다.
유형별 사업수행 우수기관은 공익형에 고성시니어클럽이 차지했으며 사회서비스형에 원주시니어클럽, 시장형에 삼척시니어클럽, 취업알선형은 인제시니어클럽, 인턴형은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가 선정됐다.
도의 ‘23년 어르신 일자리 사업 주요성과는 일자리 참여율이 목표 대비 71,632명 참여로 110% 달성했으며 특히 시장창업형·취업형 일자리 지원의 참여율도 119.8%를 달성했다.
금년에는 어르신 전문경력을 활용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가 3천명으로 대폭 증가해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기대하며 강원형 늘봄학교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운영해 저출산 고령화 대책 우수사례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이번 평가대회를 통해 지난 한해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노인인구비율 대비 어르신 일자리 참여비율이 높은 도의 경우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지속가능하고 생활기반 안정 및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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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지역아동센터, 캠코브러리 됐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에 캠코브리러 41호점이 문을 열었다.
춘천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10분 우두동 벧엘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41호점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김선배 대한적십자 강원특별자치도 회장, 홍영 도시공사 사장, 윤한숙 춘천시지역아동센터 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캠코브러리 41호점 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브러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인 ‘캠코’와 ‘도서관’의 합성어다.
어린이·청소년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탈바꿈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는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41호점으로 벧엘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됐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벧엘지역아동센터에 책상, 책장, 도서를 지원했다.
또한 향후 5년간 도서 구입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지원을 연계해 아동센터 돌봄서비스 향상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및 학업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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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4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자녀가정 가족여행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지역문화탐방, 가족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2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가정 6가구 30여명이다.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다자녀 가정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행복한 육아환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하며 “올해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확대시켰으니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부터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 개정했으며 다자녀가정 확인증을 발급해 공영유료주차장과 군 관리시설의 사용·입장료를 감면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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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관·경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20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홍천군보건소 앞에서 홍천경찰서와 함께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관·경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음주폐해예방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적극 전개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음주운전 및 음주와 관련된 사회적 폐해의 심각성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알코올은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 중 유해성이 1위이며 사용자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미치는 피해가 압도적으로 높아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군은 이번 ”음주운전근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음주문화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음주로 인한 신체적·경제적 피해는 더 이상 개인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앞으로 음주폐해 예방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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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62명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대학교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행정기관 등에서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62명을 모집한다.
군은 관내 대학생들에게 군정참여와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대학생 본인 또는 친권자가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휴학생과 2024년 8월 졸업예정자 등은 제외된다.
또한 1가정 1자녀만 선발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등록학생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아르바이트 운영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25일로 2개조로 나뉘어 각각 20일간 근무하게 된다.
보수는 1일 8시간 기준으로 시급 9,860원, 1일 86,880원이며 만근 시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관내 해수욕장, 지역 아동·자활센터, 퐁당퐁당물놀이장, 양양작은영화관 등에서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7월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재학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군에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될 시 예비 합격자가 선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내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안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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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고품질 체리 출하 첫걸음 ‘체리 품평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6월 19일 오전, 농업기술센터에서 체리연구회 회원들과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리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40개 농가 8ha에서 재배된 체리 품종별 품질 비교평가를 통해 우수한 체리 품종을 선발해 고품질 생산 기술을 공유해 지역 체리의 위상을 향상시키고 체리 농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현장에서 40개 농가가 25종의 품종을 출품했고 이중 ‘강구1호’, ‘블랙펄’, ‘베니테마리’ 품종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새콤달콤하며 먹음직스러운 색과 식감도 좋은 체리는 기성세대뿐 아니라 신세대들에게도 인기가 좋아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미래 농업을 견인할 성장동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작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19년도부터 과수분야 전략작목으로 체리를 선정해 2024년까지 약 13억 2천만원을 투입해 지주, 관수, 묘목식재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체리재배의 기반을 조성했고 특히 열과에 취약한 체리를 위해 간이 비가림시설을 지원해 고품질 체리 생산 기반으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40개 농가가 약 8ha 면적에 체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4년차로 들어서 수확기에 도달한 일부 농장에서는 출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2027년까지 6억원을 투자해 재배면적을 18ha로 확대해 지역의 전략 소득작목으로 안착시키고자 노력 중이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체리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수입체리에 대응한 경쟁력있는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양양군 로컬푸드 매장 등을 활용한 고품질 체리 홍보·유통 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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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25참전 영웅 숭고한 희생 기린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6·25전쟁 제74주년을 맞이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6.25참전 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6·25전쟁 제74주년’기념식을 오는 25일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6.25참전 유공자와 보훈 가족, 안보 단체 회원, 기관장, 사회단체장, 학생, 일반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무공훈장 전수식 및 포상, 기념사 및 회고사, 6.25참전 용사들을 위한 기념 편지 낭독 등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가장 뜻깊고 빛나는 부문은 뒤늦게나마 이루어진 故홍재호상병의 무성화랑 무공훈장 수여로 유족 홍종갑씨가 대신해 전수하게 된다.
故홍재호상병은 52년 4월 29일 입대 후 수도사단에 소속되어 강원 금화지구 전투 중 헌신·분투해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영웅으로 당시 공을 인정받아 1954년 서훈 대상자로 선정되었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하다가 ‘6 · 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됐다.
또한, 동해상업고등학교 부사관 경영과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보훈동아리‘별숲’에서는 6.25참전 영웅들에 대한 감사의 편지 낭독과 함께 직접 만든 안마봉을 전달, 보훈의 가치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오래도록 미래세대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던졌던 영웅들의 바람은 오직 하나로 국가의 안위와 가족의 생명을 지켜 안정되고 번영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다”며 “공직자의 책무 또한 다르지 않기에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위해 불신과 갈등, 대립을 벗어 던지고 관용과 대화, 화합으로 하나되는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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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산후조리비 지원’저출산 극복 동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동해시 산후조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하는 등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고 나섰다.
지난해 전국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인구소멸 위기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초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지원이 적극 필요한 시점이고 현재 공공산후 조리원을 운영하지 않는 도내 12개 시군 중 10개 시군에서만 산후조리비가 지원되고 있다.
동해시 출생아수: `10년 767명 → `15년 667명 → `22년 374명 → `23년 350명 → `24년 5월말 139명 동해시를 포함한 2개 시군이 산후조리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어 형평성에 맞는 지원책이 필요한 상황으로 시는 ‘동해시 산후조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후 지난 14일 공포했으며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관내 출산 산모에게 소득에 관계없이 산후조리비용을 지원,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임산부의 건강한 산후 회복과 출산율 회복을 위한 환경 조성 등 출산을 적극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이번 제정된 조례는 ‘임산부’를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신생아’는 출생 후 28일 이내의 영유아, ‘산후조리’의 경우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급식·요양과 그 밖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지원대상은 신생아가 출생신고를 통해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임산부가 신청일 현재 동해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경우로 출생일로부터 12개월 내에 신청하면 산후조리비 최대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 내용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다자녀 기준을 2명 이상으로 변경, 기관·기업·군부대에 출산 장려 인센티브 지급을 비롯해 청년가치성장타운 운영,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청년 정책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 연령을 45세 이하까지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동해시 청년 기본 조례’일부 개정 조례안을 최근 입법예고 하는 등 인구 소멸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출산을 적극 지원, 임산부와 신생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 보건 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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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 평창군 경로당 32개소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평창군은 국토교통부 주관‘2024년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경로당 32개소가 선정돼 국비 36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 2025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평창군 내 어린이집, 보건소, 경로당이 공모에서 선정되어 국비 130억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는 강원도와 평창군이 긴밀히 협조해 이룬 성과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공모 준비로 강원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어린이집, 경로당, 보건소 등 에너지 효율이 낮은 공공건축물의 내·외벽 단열, 고성능 창 및 문, 고효율 냉난방 설치 등을 개선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이 종료되는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해 10년이 경과한 노후 경로당 132개소 모두 리모델링을 완료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 사업을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의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생성장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조성으로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면한다”며 “앞으로 군민모두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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