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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인수당 추가 지원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하는 농업인수당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사업비 19억 8,170만원을 들여 가구당 70만원씩 고성사랑카드로 지원하며 현재까지 2,568가구에 17억 9,800만원의 수당을 지급했다.
이번 추가 신청 대상은 신청 기간 미인지 등으로 기간 내 수당을 받지 못한 농업경영주 263가구이다.
지원 대상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2021년 12월 31일부터 현재까지 도내 2년 이상 주민등록이 유지되어 있으면서 농업경영체도 2년 이상 유지되어야 한다.
농업인 수당은 오는 7월 10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서 신청·접수를 하면 된다.
신청된 서류는 지원요건을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이의신청을 받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게 되며 오는 7월 18일부터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농업인수당 추가 지원으로 지역 농가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격을 갖춘 농업인들이 신청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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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번영회, 2024년 관광지 홍보 캠페인 추진
고성군번영회, 2024년 관광지 홍보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번영회에서는 지난 24일 30여명이 모여 성남 모란시장과 서울 동서울터미널 일대에서 고성군 관광지 및 축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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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74주년 6·25전쟁 행사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에 고성군 문화의 집 3층 문화관람실에서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와 번영을 다짐하며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제74주년 6.25 전쟁 행사’를 개최한다.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전용사의 명예 선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 용사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관내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호국 영상시청, 국민의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6.25 참전 유공자 꽃다발 증정, 고성군수 기념사에 이어 고성군의회 의장 기념사, 22사단 군악대 기념공연, 6.25 노래 합창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행사장 입구에 6.25 전쟁 사진을 전시, 고성군재향군인회에서 70년 전 비극적인 동족상잔의 아픔과 전쟁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거진읍 대대리 소재 6.25 참전공적비에서 6.25전사자에 대한 참배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행사 참가자 중 원하는 분에 한해 자율적 참배를 진행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74주년 6.25 전쟁 행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몸 바쳤던 참전용사들의 업적과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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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사방댐 설치사업’공기 단축에 따른 집중호우 대비 완료
원주시,‘사방댐 설치사업’공기 단축에 따른 집중호우 대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강우에 대응하고 토석류 유출 방지를 위한 사방댐 설치사업을 지난 6월 21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 10억원을 들여 신림면 황둔리, 귀래면 운남리 등 작년 산사태 피해지를 중심으로 사방댐 4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는 우기 전 사방댐 설치사업 완료를 위해 사업 타당성 평가, 실시설계용역, 설계심의회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등 사업 일정을 앞당겨 추진했다.
이에 올해 3월 착공한 이번 사업은 토지소유주 및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본격적인 집중호우 전 마무리하게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방댐 설치공사 등으로 산사태 피해 최소화 및 토석류 유출을 예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작년 산사태복구사업, 산지사방사업, 사방댐 준설 사업 완료 및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사업지역에 각각 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원을 배치해 순찰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달 내 사방댐 외관점검 및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마무리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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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제2차 민생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2024년 제2차 민생경제 활성화 전략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부터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회의를 분기별 개최하며 신규사업 발굴은 물론, 기존 사업들을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재검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간 수출액 15억 달러, 투자 유치 3천억원,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등 주요 목표를 수치화하며 사업 추진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정부정책 기조에 발맞춰 물가안정, 내수 활성화를 위해 시 주관 축제·행사에 수의계약을 통한 외지 업체 집단입점 제한 및 상업지역 내 야시장 지양 방안을 검토하고 TF팀 구성, 축제장 바가지요금 점검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업지원 분야에서는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는 물론 전방위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올 한해만 16개 기업, 4,552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시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은 물론 자동차부품, 의료기기, ICT/SW 등 첨단산업 분야 지역업체의 성장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관광객의 시내 유입을 위해 전통시장 연계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마련한 주말 야시장은 8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우산천변에서 개최하며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만두성지 원주로’를 슬로건으로 10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전통시장 및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밖에도 △신규 산업단지 조성 △반도체 교육센터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동부순환도로 도로개설 등 경제 인프라 조성 노력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경제가 침체를 벗어나 도약할 수 있도록 신산업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하며 “물가안정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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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휴게소, 명칭 변경을 위한 설문조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서울양양고속도로에 위치한 홍천휴게소의 명칭을 지역특성을 반영한 명칭으로 변경해 지역홍보의 전략적인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정안알밤휴게소, 천안호두휴게소, 함평나비휴게소, 고창고인돌휴게소 등 최근 지자체에서 지역특산물, 명승지, 관광자원 등을 활용해 고속도로휴게소 명칭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몇몇 지자체는 명칭 변경 후 지역특산물 매출액이 급증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톡톡히 보는 경우도 있다.
이에 홍천군은 홍천휴게소 명칭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6.24~6.30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 선호도를 파악하고 참신한 의견을 폭넓게 접수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실시하는 1차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2차 설문조사를 이어가 7월 말까지 최적안을 선정, 한국도로공사에 휴게소 명칭변경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휴게소 명칭을 최적의 지역특화형 명칭으로 변경하고 휴게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및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홍보 거점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18년부터 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홍천휴게소 양방향에 개설·운영 중에 있다.
올해 초부터는 홍천휴게소 운영사인 ㈜키다리식품과 농산물 홍보·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난 4~5월 주말동안 휴게소 이용객 대상 산나물 판매 행사를 개최하는 등 청정자연에서 재배된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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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인사, 재정, 규제, 소통 개혁까지 4대 약속 차분히 지켜내고 있는 김진태 도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다음 주면 임기 반환점을 맞이하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70번째를 맞이하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취임 2년 간 변화된 강원 도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가 민선 8기 출범부터 약속 한 것은 조직·인사, 재정, 규제, 소통으로 4대 개혁이다.
먼저, 김 지사는 첫 번째 조직개편 당시 도정을 이끌어 나가기에 2,583명 정원은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2년간 도정을 운영하는 동안 단 2명만을 늘려내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 2건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냈음을 밝혔다.
늘어난 2자리는 강원특별법이 시행되며 신설된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자리와 없던 조직이 신설되어 생긴 2급 글로벌 본부장 자리로 글로벌본부장 자리의 경우 당초에는 부지사급으로 추진했고 지금도 노력중임을 이야기했다.
특히 김 지사는 부서별로 인력증원을 요청하는 등 정원을 늘리지 않는 그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인력 배치와 활용을 고민한 덕분에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도정 전반에 확산시킬 수 있었다.
두 번째로 4년 임기 중 60%의 빚을 갚겠다고 선포했던 재정혁신은 임기 초반 3,500억원의 빚을 실제로 갚았지만 작년 연말 세수 펑크로 인해 부득이 하게 2,000억원을 내부기금에서 활용하며 현재까지 갚은 빚은 1,500억원임을 밝혔다.
하지만 채무상환을 위한 부단한 노력의 결실 끝에 임기 중 외부에서 차입한 지방채 발행은 0건이며 임기초반 3,500억원의 빚을 갚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빚은 1조 2,000억원이 되었을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긴축재정은 무조건 돈을 아껴쓴다기 보다 쓸 때 쓰기 위해 불필요한 곳에 허리띠를 졸라맨다는 의미로 2년간 불필요한 용역과 행사 등을 줄이고 민간보조금 집행을 점검하는 등 예산 다이어트 실시로 허투루 나가는 돈의 정비는 어느 정도 안착이 된 만큼 앞으로는 써야 할 곳에는 돈을 써 나가며 완급 조절을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세 번째로 규제 개혁은 강원특별법으로 풀어낸 4대 규제 외에도 중앙 부처와 협력해 22년 만에 풀어낸 석탄경석에 대해 소개하며 ‘석탄 경석은 폐기물로 보지 아니한다’ 라는 15글자를 얻어내기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환경부 장관과 협력한 것으로 앞으로 폐광지역의 발전에 빛이 될 석탄경석에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소통개혁은 오늘로 70번째를 맞이하는 기자간담회, 언론브리핑 13번 모두 83번 언론과 소통을 진행했음을 전하며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취임 초 18개 시군 Go One-Team 간담회를 실시하고 강원특별법 2차, 3차 개정을 위해 도민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현안 중심의 심화학습으로 권역별 현안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을 전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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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참가신청 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서 생산된 최고의 한우를 선발하기 위해 농협 강원본부 주관으로 2024년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를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과 횡성축협가축경매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우 고급육 품평회’, ‘한우 암소 품평회’ 2개 종목, 7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농가는 고급육 품평회 출품축은 7월 18일까지, 암소 품평회 출품축은 8월 21까지 해당 시군 축산부서와 축협에 신청하면 되고 시군과 축협에서는 접수된 후보 중 고급육 2두와 암소 5개 부문별 각 1두를 선발해 농협 강원본부로 최종 신청하면 된다.
지역에서 신청한 고급육 36두와 암소 90두에 대해 축산분야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과 한국종축개량협회 강원지역본부에서 각각 심사·평가를 진행하며 평가결과 성적이 우수한 시군, 농가 등을 선정해 총 31점의 포상과 부상을 수여한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이 대회를 통해 강원 축산업의 질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축산농가의 열정과 노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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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법률전문가 상담 26일부터 신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신청받는다.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춘천 출신 법률전문가로 운영한다.
평소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 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올해 상반기에는 8회 진행했으며 24명이 상담을 받았다.
신청은 춘천시 누리집 온라인 접수로만 할 수 있다.
하반기 무료법률상담 상담일은 7월 26일 8월 2일이며 1일 6명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춘천시청 4층 소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춘천시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 변호사의 의미 있는 지역사회 환원 사업”이라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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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펫사료협회.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성공 개최 한뜻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24일 접견실에서 한국펫사료협회와 2024년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려동물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지원 및 정보를 공유하고 행사 기획과 참가기업 모집 등에 협력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을 위한 홍보 마케팅 지원 등 각종 행정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춘천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고 관내 반려동물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하중도 레고랜드 주차장 부지에서 개최된다.
3회째를 맞이하는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은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화합의 장이다.
지난 2022년에는 1만명, 2023년에는 1만 1,000명이 축제를 찾았다.
올해도 반려동물 문화축제,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등으로 구성해 사람과 동물,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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