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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 오거리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강릉시, 경포 오거리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포 오거리 교차로 일원 상습 정체 구간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자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경포 오거리 교차로 개선사업을 준공했다.
출·퇴근시 지속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휴가철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문~경포교차로 방면 당초 1차로를 2차로로 L157m 확장 정비해 교차로의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등 차량정체를 최소화했다.
시는 이번 교차로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동해안 대표 관광지인 경포, 강문해변 방면 차량을 운행하는 데 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확장정비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안전한 교통체계를 조성해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은 관광지를 느낄 수 있도록 교통정체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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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 개최
제4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뜨거운 여름, 활기차고 힐링이 있는 경포해변을 배경으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제4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이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반적으로 개장시기가 당겨지면서 역대 가장 빠른 경포해수욕장 개장일인 6월 29일에 맞춰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올해 더 확장된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릉 대표 수제맥주 양조장인 버드나무 브루어리, 강릉 브루어리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특색있는 18개의 수제맥주와 12개의 음식업체가 참여해 100여종의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중앙광장 앞 백사장을 활용한 스탠딩 시음존과 무대 양 옆 신규로 운영되는 와이키키 테마 파라솔존에서도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비치요가, 여름밤 열정 넘치는 경포바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버스킹 공연과 버블DJ파티, 수제맥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비어도슨트, 맥주전시관 부스도 진행된다.
또한, 걷는길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강릉 바우길과 연계한 GBBF 트래킹이 개최되며 송림 안에 위치한 로컬 프리마켓은 작년보다 참여업체가 2배이상 증가해 더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를 운영해 시외버스터미널, 중앙시장, 강릉역을 지나는 노선으로 오후 1시부터 22시까지 총 7회 운영된다.
또한, 바가지 없는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 내 맥주 및 음식 가격을 공지하고 수시모니터링, 관리본부를 운영하는 등 합리적이고 민원없는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확장된 공간, 다양한 먹거리로 더욱 풍성한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준비했으며 강릉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청정 자연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힐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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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공사, 7월 전면 개통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공사, 7월 전면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토양 오염정화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 공사’ 중 6차선에 대한 공사를 6월 29일 마무리한다.
단구동 늘품 사거리에서 반곡동 국과수사거리 구간 중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구간만 4차선으로 되어 있어 심각한 병목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작년 5월 ‘6차선 확장 공사’에 착공했다.
또한 공사의 공기를 단축해 지난 5월 ‘5차선을 우선 포장·임시 개통’을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7월 초까지 도로노면 방향 표시 및 차선도색 등 추가 작업을 실시 후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선’을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구간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드디어 오는 7월 전 구간 6차선 개통을 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동안 통행 불편 등 상황 속에서도 공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원주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통난의 완전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통 체계를 개편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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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 가족 해양캠프 프로그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4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 행복 고성 가족 해양캠프’를 죽왕면 봉수대 해변 일원에서 추진한다.
해당 캠프는 고성군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 단위 해양레저 활동을 통해 내 고장 고성군에 대한 애향심과 가족애를 돈독하게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4년째 실시하고 있는 가족 해양캠프는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이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6월 ~ 8월 1박 2일 일정으로 서핑, 스노클링, 카약 체험, 캠핑, VR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 바다에서 가족 단위로 다양한 해양 레저 체험과 캠핑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이번 캠프 참여 대상은 약 140가족 560여명이며 6월에서 8월까지 두 달 동안 14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캠프 종료 후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및 개선방안을 파악해 프로그램 다양화, 규모 확장 등 고성군민 수요에 맞춰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성군 교육 담당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거쳐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며 무엇보다도 여름철 해수욕장 인파로 인한 인명사고와 태풍 등 각종 자연 재난 상황에 대비해 캠프 참가자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 지난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94%가 프로그램 참여에 만족했다고 답했으며 특히 서핑과 워터 슬레이 체험이 기억에 남는다고 응답한 바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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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저류시설 비점오염저감사업 완료.수질개선 효과 톡톡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학성동·일산동·원동 일대 초기우수에 포함된 비점오염원을 처리해 원주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원주천 저류시설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이달 6월 준공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지역의 101.37ha에서 발생된 초기우수 5,000㎥을 저류·처리할 수 있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2021년 7월 착공해 총 사업비 93억원이 투입됐다.
강우 시 자동으로 운전되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은 유입집수정, 저류조, 관로 등의 주요시설을 갖추고 다량의 오염물질이 함유된 초기 우수를 12시간 침전 후 상등수는 원주천으로 배출, 침전수는 원주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한다.
비점오염저감시설 본격 가동에 따라 연간 강우유출수 대비 연계처리량은 73,887㎥, 저감부하량은 BOD 1,909kg, SS 9,301kg로 BOD 10.2%, SS 37.7% 의 연간 저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해당 저류시설 상부에 꽃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로 원주천이 보다깨끗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원주천 수질개선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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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노령층의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하반기 지원 대상자는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노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기타 복지시설 입소 중인 자는 제외된다.
하반기 신규 대상자는 7월 1일 ~ 12월 23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서 신청받으며 기존 대상자 5,174명은 오는 7월 1일 하반기분 5만원이 일괄 충전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5만원씩 총 10만원을 지원하며 목욕 및 이·미용 고성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기간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사용이 불가하다.
신경희 복지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다방면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상반기에 2억 5,870만원으로 5,174명에게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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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청정한 피서지로 확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개장을 앞둔 도내 해수욕장 21개소를 대상으로 5. 20.부터 6. 21.까지 환경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조사 지역이 모두 청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의 환경기준에 따라 수질과 백사장 모래를 조사한 결과, 수인성장염 발생을 유발하는 대장균과 장구균은 모든 해수욕장에서 수질기준에 적합했으며 대장균은 0~53 CFU/100mL, 장구균은 모든 지점에서 0 CFU/100mL로 나타났다.
백사장 모래는 토양오염공정시험기준 방법으로 유해 중금속 5항목을 분석했다.
카드뮴은 평균 0.52 mg/kg으로 기준의 13%, 비소는 평균 4.81 mg/kg으로 기준의 19%, 납은 평균 2.9 mg/kg으로 기준의 1.5% 수준이었고 수은, 6가크롬은 모두 불검출로 환경안전관리기준 이내로 안전했다.
향후 해수욕장 개장 중 및 폐장 후에도 이용객의 건강상 위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이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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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배터리 취급·가공 업체 긴급 안전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3일간 도내 배터리 취급·가공 업체 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 재난안전실과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소방·전기 등 화재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 결과 화재 안전 취약 요소가 확인될 경우 현장 시정 조치하되 즉각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개선명령,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및 화재 대응 요령 안내 등의 형태로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피해자 분들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며 “배터리 가공·취급 시설의 화재는 발생 시 진화가 어려운 만큼, 유사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 실시 및 보완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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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스타기업 육성으로 도내 유망수출기업 해외진출 견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부터‘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역량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무역실무 교육, 1:1 맞춤형 컨설팅,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의 도약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21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총 44개 도내기업이 참여했으며 그간 참여한 기업의 총 수출실적은 12,333천 달러이다.
금년도 사업목표는 총수출액 350만 달러 이상, 수출 스타기업 4개사 발굴이다.
강원 수출 기업 서포트 사이트를 통해 사업 모집공고 중이며 해외바이어가 신청기업 간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15개사 내외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글로벌 무역전문가를 기업별로 1:1로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 바이어 발굴,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시장개척단 운영, 국외전시회참가, 전자상거래몰 MD 상담 등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한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도내에 품질이 좋고 경쟁력이 높은 우수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으나 해외 전담 인력 부재로 바이어 발굴 및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라며 “수요 기업이 해외진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판단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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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지역자율방재단원 역량강화 교육 현장 찾아 “여러분 덕분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안전해지는 것”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5일 ‘2024년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 현장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교육 중인 방재단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자율방재단연합회는 재난현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4일 삼척을 시작으로 3일간 교육을 진행 중으로 둘째 날인 25일 김진태 지사는 춘천 교육장을 찾아 방재단원과 도 연합회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달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재난 대비 예방 대책을 가동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대비태세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당시 여러분이 밤새도록 제설작업에 함께 힘써주셔 성공적으로 안전하게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고 산불 예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에 산불발생도 역대 최소 규모를 기록했다”고 이야기하며 “여러분 덕분에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가 만들어 지고 있는데, 여름철 자연재난대비에도 함께 힘써주실 것”을 전했고 도에서도 자율방재단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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