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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78억원 부과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89,008건, 378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전년 대비 0.73% 하락,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0.51% 증가했으며 태장동과 지정면은 아파트단지의 사용승인으로 전체적인 세액은 2.19% 상승했다.
건축물은 건설경기 위축으로 인한 신축 건수의 감소와 기존 건축물의 감가상각으로 인해 전년 대비 세액이 1.58% 감소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ARS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재산세 부과액은 공시가격 인하로 전년도에 비해 다소 하락했다”며 “재산세는 지역발전 및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시의 소중한 자주재원이니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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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내년도 국비확보 활동 총력 전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주부터 신규·증액 예산 편성을 위한 기재부 2차 심의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기재부 주요 관계자와의 면담을 잇달아 추진하며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대대적인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일 김진태 도지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간의 면담을 시작으로 15일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기재부를 방문해 김윤상 제2차관, 김동일 예산실장, 강윤진 경제예산심의관 등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현안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총 10건으로 1,131억원 규모이다.
주요 SOC사업으로 ➊제2경춘국도 총사업비 증액과 공사비 500억원, ➋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조기통과 및 타당성 용역비 30억원, 핵심 현안사업으로 ➊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➋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순환경제 촉진 지원 25억원, ➌디지털헬스 데이터 활용 촉진 산업환경 조성 28억원, ➍노인성질환 조기진단 및 예방솔루션 개발 30억원, ➎노쇠 유형 맞춤형 헬스에이징 천연물 혁신기술 개발 28억원, ➏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진흥센터 구축 20억원, ➐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250억원, ➑강원 국가보훈광장 조성 3억원 등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금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오늘 건의드린 사업 또한 이를 위한 밑거름으로 국비를 확보해 내년에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재부 심의가 마무리되는 8월 말까지 도-시군-정치권과의 공조 체계 강화 등을 통해 내년도 국비 사업이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상시대응 체계를 지속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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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반도체클러스터 1호사업‘한국반도체교육원’개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와 함께 7월 15일 상지대학교 영서관에서 강원반도체클러스터 1호 사업인 ‘한국반도체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반도체 이론과 실습이 겸비된 본격적인 강원형 반도체 인력양성이 시작 된다고 밝혔다.
- 강원형 반도체 인력양성은 지난 2월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한 반도체 공유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늘 상지대학교 임시교육센터를 마련해 본격적인 실습교육에 들어간다.
- 임시교육센터는 발 빠른 반도체 실습교육을 위해 2026년 정식으로 준공되는 ‘한국반도체교육원’에 앞서 개설한 것으로 반도체 설계에서 유지보수 까지 실습할 수 있는 고도의 장비와 최고의 강사진이 구비되어 있고 4개 과정 8개 과목이 수강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맺은 삼성전자와 DB하이텍에서 고가의 반도체 장비를 각각 1대씩 기부하는 등 시작부터 힘을 받고 있다.
o 오늘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송기헌 국회의원, 박윤미 도의회 부의장, 원강수 원주시장뿐만 아니라 도와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맺은 삼성전자, DB하이텍, 한국반도체 산업협회 반도체 아카데미과 수강생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o 김진태 도지사는 도와 인력양성 협약을 맺은 삼성전자, DB하이텍,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임원에게 감사의 의미로 명예도민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했고 1기 교육생들과 교육 참관 및 XR교육 체험도 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인력 본격 양성으로 강원반도체기반클러스터 조성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o 현재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초 의료 AI반도체센터 국비 확보에 성공했고 정부에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했던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와 소모품 실증센터도 타 지자체와 경쟁을 벌인 끝에 각각 최종 유치에 성공했다.
오늘 자리에 참석한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은 “요즘 반도체 업계가 분수령인데, 이럴 때일수록 사람의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한국반도체교육원’이 반도체 인력교육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했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물이 없다.
전기가 없다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며 사람은 갑자기 조달할 수 없기 때문에 국내 최초의 공공반도체교육기관인 ‘한국반도체교육원’을 만들었다” 밝혔다.
또한 교육원 이후 테스터 베드 국비사업 세 건이 확정되어 총 네 건에 1,500억원이 집중 투입된다며 그 화룡정점에 반드시 반도체공동연구소가 유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와 DB하이텍 등 기업에서 사장단이 지자체 행사에 직접 참석하고 반도체 장비와 교수자원까지 지원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라며 강원도에서 반도체 산업이 순항해, 강원반도체가 반도체 생태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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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2024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도시지역의 예비 귀농 귀촌인들에게 영월의 다양하고 정확한 농업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역량있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며 영월의 농업 현황과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을 소개했다.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지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9명의 도시민이 현장교육에 참석해 5팀의 선도 농가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과정을 기획했다.
이 과정은 도시민과 멘토 농가가 팀을 이뤄 직접 농장을 둘러보고 체험하며 귀농귀촌 상담과 영월관광까지 제공하며 각 팀당 1박 2일간 진행했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현실적인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체험 행사를 마련해 귀농·귀촌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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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아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월군은 관내 의료기관과‘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의료기관을 방문해 방사선 촬영 등 총 12개 항목의 검사를 실시하며 해당 협약기관과 영월군이 드림스타트 아동 30명 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길자 영월군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의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2024년 사례관리아동 106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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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년 연속 투자선도지구 공모 선정, 국비 1000억원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개발 공모사업 중 투자선도지구에 횡성군과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에 삼척시가 각각 선정되며 1,00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은 `22년 속초, `23년 동해, 양구, 양양에 이어 올해 횡성까지, 3년 연속 선정으로 횡성군은 국비 986억원을 확보·투자할 계획이다.
’15년부터 시작된 투자선도지구 사업은 전국 29개 사업 중 도내 사업은 7개, 2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대규모 자금 투입으로 도내 지역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횡성군 투자선도지구는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로 횡성읍 묵계리 일원 72만㎡ 부지에 총사업비 3,52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R&D·제조구역, 이모빌리티 시험·인증 특화구역, 모빌리티 실증·체험구역으로 나누어져있는 이모빌리티 산업특화단지로 국내외 관련 모빌리티 기업의 투자를 유인하고 지방시대의 자생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삼척시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 & 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은 가곡면 오저리 일원 38,571㎡ 부지에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가곡유황온천 및 캠핑장과 연계해 산악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허브정원과 웰니스센터를 건립해 온천마을 리조트로의 단계적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투자선도지구’는 지역의 성장거점 육성, 민간투자 활성화 등을 위해 잠재력 있는 지역문화, 관광, 산업 등을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국비는 공공 기반시설 조성에 최대 100억원이 지원되며 조세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70여 가지의 인허가 의제협의 등 특례를 부여해 민자투자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횡성 투자선도지구는 도 미래차 산업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주고 삼척 지역 수요맞춤은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지역소멸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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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 개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5일 오전 10시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 가족센터와 함께하는 ‘정선군 방문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은 한국어가 익숙치 않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의 편리한 민원서비스 이용을 위해 민원 통역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정선군 가족센터와 함께 실시하는 것으로 가족센터 직원 및 거주 외국인들의 모국어 능력을 활용해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워 불편을 호소하는 외국인에게 민원처리 및 생활민원 안내 등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통역가능한 언어는 총 7개국어로 중국어, 네팔어, 베트남어, 영어, 우즈벡어, 태국어, 라오스어이며 향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소수의 시민도 배려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편의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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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상 속 새로운 활력 제공’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 추진
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상 속 새로운 활력 제공’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버뷰티클래스’ 사업은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약해진 손 근육을 강화시키는 핸드마사지와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소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받기 어려운 네일아트 체험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버뷰티클래스 사업은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이디어를 제공, 신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의 재능 기부로 진행돼 예산절감은 물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이색적인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되는 ‘내 혈압·당뇨 알고 지키기’사업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 혈압기 및 혈당측정기를 배치하고 의료전문 인력 및 관계 공무원이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기를 통한 측정 기록은 주기적인 건강 관리 자료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건강에 이상이 생길 경우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 군립병원 등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번기 바쁜 농작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특화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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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산업단지 입주기업 애로사항 귀담아듣는다
육동한 춘천시장, 산업단지 입주기업 애로사항 귀담아듣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관내 음식점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산업단지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홍보하고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의견 및 입주기업 애로사항 청취했다.
현재 시는 투자보조금 지원,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임대형공장 신축 및 농공단패키지 지원사업,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및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투자보조금 지원은 기업 이전, 신·증설 투자에 따른 부지 매입비, 건축비, 기계 장비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 489억원을 투입해 단지 내 도로 공원, 저류조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의 경우 입주기업체와 산업기반시설, 공공시설 등을 디지털화하고 에너지 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춘천을 구현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춘천에는 후평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16개의 사업 단지에, 단지별로 제조업부터 도시문화첨단산업까지 734개의 사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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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내 공공건물 등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 89.7%…춘천시, 후속 조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내 공공건물 등에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이 89.7%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6월부터 12월까지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현황 전수조사가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1998년 이후 신축 또는 증축 등의 건축행위가 발생한 공원과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 1,085개소다.
조사 대상에 대해 접근로 장애인주차구역, 화장실 등 26종의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이 결과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율은 89.7%이며 그중 적정 설치율은 81.4%로 조사됐다.
적정 설치율은 설치된 편의시설의 내용이 법적 설치 기준을 완전하게 충족하는 비율을 말한다.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시는 장애인편의시설 미설치 및 미흡 설치 시설에 대해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다만 건축물 구조 등으로 인해 장애인편의시설 설치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엔 설치 기준을 완화하거나 설치 의무를 면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실태 결과 미이행 시설에 대해 시정명령 조치 등을 진행해 편의시설 설치를 촉진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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