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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여름방학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 군립도서관과 토성공공도서관에서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독서와 연계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7일 ~ 선착순 마감 시까지이며 대상은 고성군 관내 초등학생이다.
접수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후 신청하고자 하는 도서관 선택 후 문화행사에 들어가 수강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단, 미성년 자녀 외 가족 또는 타인의 대리 신청은 불가하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 30일 ~ 8월 17일까지이며 도서관별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 3D펜 메이크 수업 10명 △ 창의 독서 교실 15명 △그림책 코딩 교실 10명 △ 동화와 함께하는 요리 10명이다.
단, 운영 시간대는 도서관별로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초등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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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32,948건 27억 300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로 7월에는 건축물 분과 주택 1기분, 9월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은 재산세 액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군은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기존 60%에서 주택가격에 따라 43~45%로 차등 적용해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 세입 계좌, 자동화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 꼭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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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반환하고 현금 받아가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빈용기 대량 반환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올해도 연중 운영한다.
반환수집소에는 전담인력이 매주 월~토 상주해 있으며 교동 육상보조경기장과 노암동 남대천 둔치에 설치되어 있다.
일반 소매점에서는 빈용기 보증금제도에 따라 1일 1인 30병으로 한도를 제한하고 있지만, 반환수집소를 이용하면 개수 제한 없이 반환할 수 있다.
보증금 대상 물품은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용기 제품이며 반환금액은 100~350원이다.
반환방법은 깨지지 않고 이물질이 없는 상태로 반납하면 되고 보증금은 즉시 현금으로 지급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알루미늄 캔, 투명페트병 자동회수기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회수기는 △인라인스케이트장 △어울림플랫폼 △모루도서관 △포남1동주민센터 △시립중앙도서관 △단오제전수교육관에 설치되어 있다.
이용방법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한손’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한 후 자동회수기에 알루미늄 캔과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된다.
재활용품은 1일 1인 50개로 제한되며 개당 10포인트씩 제공된다.
포인트 현황은 전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00점 이상인 경우 현금 지급된다.
한편 시는 반환수집소 운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총 615,097개를 수거하는 결과를 달성했으며 자동회수기 운영으로는 2024년 상반기 총 2톤을 수거해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빈용기 반환수집소와 재활용품 자동회수기 운영이 자원 순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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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조금 정산 및 회계 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17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보조금정산 및 회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지식 습득을 돕고 실무 수행능력을 높여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 원활한 회계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예산 편성 절차 안내 △보조금 집행·제한 기준 안내 △후원금 관리 △운영위원회 관리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지난달 실시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4년 강원도 종합감사, 상반기 현장점검에서의 지적사례를 공유해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공정한 회계·행정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아동복지시설의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향후 지속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해 운용의 내실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20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아동보호, 교육,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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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온라인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및 관광설명회 개최
DMZ박물관 온라인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및 관광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디엠제트박물관은 7월 16일 온라인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디엠제트박물관 대외 이미지 강화를 통한 인지도 향상 및 실시간 SNS홍보를 통한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디엠제트와 여행에 관심있는 지원자 중 온·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한 5명이 선발됐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온라인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및 기념품 전달 디엠제트박물관 및 인근 관광자원 관련 SNS콘텐츠 제작·포스팅을 지원하고 안보관광지와의 연계관광 우수성 등을 홍보하는, 안보관광지 관광설명회를 7.17일까지 2일간 개최해 관람객 유치증대는 물론 고성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규식 디엠제트박물관장은 이번에 처음 선발된 서포터즈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디엠제트와 관련된 콘텐츠 홍보와 함께 디엠제트박물관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디엠제트 체험관광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뒷받침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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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택시 운임·요율 인상 결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도내 택시 기본요금과 운임이 2024년 8월 5일 0시 이후부터 인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작년 7월 강원도 택시운송조합의 요금 재조정 신청 접수 후 검증용역을 시행하고 지난 7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 의결에 따라 도내 택시 운임·요율을 결정했다.
조정된 운임요율은 중형택시 기준으로 기본요금을 현행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하고 서민 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km이후 거리요금, 시간요금은 소폭 인상했다.
이외, 심야시간 택시를 위해 1시간 앞 당긴 11:00시부터 ~ 04:00까지하고 할증요율은 시간대별로 20~30% 차등 요율을 적용하되 지역적 특성에 따라 조정이 가능토록 했다.
지난 2022년 4월 25일 요금조정 이후 2년 만에 시행하는 이번 결정은 ’23년에 요금을 인상한 타 시·도에 비해 기본요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강원 택시업계는 경영악화 등을 사유로 인접 시도인 서울, 경기도와 같은 수준 4,800원으로 인상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 했으며 인접 시도 간 택시요금 형평성과 물가상승, 차량관리비, 인건비 등 운송비용 상승의 이유로 택시업계의 경영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현재 운송원가 대비 중형택시는 16.66%, 소형·경형·대형택시는 각각 11.22% ~ 18.30%까지 인상하게 됐다.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택시 운임·요율 결정내용을 시군에 통보하게 되면 시군별로 조정된 요율 범위 내에서 지역 여건 등을 감안해 최종적으로 결정해 적용하고 사전 홍보와 미터기 변경 등을 고려해 8월 5일 이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시군마다 사업자로부터 요금신고를 받아 시행하기 때문에 변경요금 적용일은 시군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운임요율 조정을 통해 택시업계에 대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도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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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은 적정 시비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벼 이삭거름 사용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도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질소비료 적정 시비를 당부하고 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나기 시작할 무렵 효과를 보기 위한 웃거름으로 출수기를 기준으로 20~25일전에 주는 것으로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300평당 11kg을 시비하고 있으나, 밥맛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시비량을 9kg으로 줄여야 한다.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에 따라 도복, 수량, 미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이삭거름 주는 시기가 빠르면 도복에 약하고 너무 늦으면 질소 성분이 많아져 도열병, 이삭도열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커짐으로 적기에 적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소비료를 과잉 시비하게 되면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발생률이 높아지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져 밥맛이 크게 떨어져 품질저하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된다.
질소질 비료를 2kg만 줄이면 비료낭비와 쌀 과잉생산을 막고 쌀 값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
완전미 비율도 늘고 밥맛도 좋아져 쌀 소비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토양 및 지하수 오염도 줄일 수 있다.
한편 강원도는 쌀의 구조적 공급 과잉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2023년 28,335ha에서 919ha가 감소한 27,416ha를 올해 달성을 위해 조사료, 두류, 옥수수 등을 재배하는 전략작물직불을 1,052ha를 농가로부터 신청받아 추진 중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 질소질 비료를 2kg만 줄여도 쌀 과잉생산을 막아 쌀값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밥맛도 좋아져 쌀 소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7월 잦은 비 소식이 예정되어 있어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도내 벼 재배 농가들이 질소질 비료 적정 시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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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교육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7월 16일 오후 2시 양양문화복지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군청 회계담당자 및 도내 의료원 계약담당자를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를 확대하고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준비됐다.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판로지원팀 소속 강사가 맡아, 강원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이현제 시설장과 함께, 군청 회계담당자 27명, 도내 의료원 계약담당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2023년 주요실적 및 2024년 주요 추진사항, 우선구매 제도 소개, 장애인생산품 구매방법 및 수의계약 대행 지원시스템 등을 안내한다.
특히 당일 문화복지회관 2층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중증장애인생산품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에서는 공사를 제외한 물품 및 용역구매 총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구매확대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생산품의 우선구매는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도와 장애인의 소득증대와 자립기반을 강화함은 물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사회통합의 중요한 수단이 된다”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7월 기준 양양군 장애인인구는 2,268명이며 심한 장애인은 841명, 심하지 않은 장애인이 1,427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양양군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정다운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등 2개소로 정다운일터에서는 친환경 인증 화장지, 양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는 카이피라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총 30명의 장애인이 근로 및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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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사업소, 계약서류 10종에서 1종으로 간소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가 불필요한 종이서류 제출을 줄이고 수의계약 체결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통합서약서 제도를 시행했다.
기존 계약 체결 시 수의계약의 경우 계약상대자가 계약보증금 지급각서 공사계약 조건 및 유의서 등 10종의 서류를 전부 제출했으며 각종 계약서류에는 업체명, 주소 등 중복되는 내용이 다수 존재하고 계약서류가 복잡·다양해 일부 누락사항이 발생 할 경우에는 서류 보완으로 지연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10종의 서류를 통합서약서 1종으로 간소화해 계약업체의 불편함을 줄이고 계약업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서류를 나라장터, 문서24 등 전자문서시스템으로 제출하도록 해 사업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범승 도로관리사업소장은 “통합서약서의 도입으로 복잡한 계약서류 작성의 불편함을 줄이고 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를 통해 업무편의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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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군 장병과 함께하는 밀리터리 인문학 운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인제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인제 기적의도서관은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 오는 10월까지 12사단 군 장병을 대상으로 ‘접경지역 장병들과 함께하는 밀리터리 인문학 : 다스림-다살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에 대한 관심 증진을 위해 강연, 체험, 지역 탐방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군은 올해 사업비로 국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
지난 7월 4일 도서관 사랑채에서 1회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월 2~3회 프로그램을 운영, 총 11회차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회차별로 장병을 위한 기적의 소통법, 전쟁의 역사, 동서양 문화와 건축, 리더십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인문학적 가치를 다룬 강연을 통해 군 장병의 인문학적 역량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매회차 다채로운 음악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에는 손정윤 소프라노, 유진호 바리톤, 이신예 소리꾼, 장현 가야금연주자 등 유수의 음악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심민석 도서관TF팀장은 “우리군에 거주하는 군 장병이 다채로운 강연을 즐기고 인문학과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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