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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통 정체없는 국민고향정선 관광 ’ 하계 휴가철 교통대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민고향정선의 명품 휴양지로 관광객의 방문이 급증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정체 예상 구간에 교통 흐름을 저해하는 불법주정차를 집중 단속하며 주요 거점에 교통정리 요원 배치, 임시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한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차 질서 유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선읍 공설 운동장 입구 사거리, 정선 2교부터 정선교육지원청 사거리 등 정선 5일장 인근 지역을 비롯해 고한읍 대복주유소부터 고한 12리 사거리, 사북읍 유명약국부터 사북교 구간에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정선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정선읍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 정리 요원을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를 강화한다.
또한 대형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주차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정선군청과 정선경찰서 정선교육지원청 주차장 등 100대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확보해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하계 휴가철을 대비해 규제봉 설치, 주차장 도색 등 주차 환경 개선을 마쳤으며 주·야간 현장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 지속적인 상습 정체 구간의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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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 축산 ICT 융복합 사업 추진
정선군,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 축산 ICT 융복합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을 위해 ‘축산 ICT 융복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장비와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 보급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사양관리 최적화 등 생산성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보조사업 대상자로 평창영월정선축협을 선정,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원을 투자해 이달 말까지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장비인 송아지 자동급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자동급이시스템은 개체별로 체중에 따라 포유량과 포유 횟수를 자동으로 관리해 송아지의 성장을 최적으로 촉진시켜 생산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개체별 맞춤 사양 관리와 질병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작업시간 단축과 적은 인력으로 농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축산농가의 경영개선에도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송아지와 번식우를 조기 분리하고 축사 회전율을 높여 부가적인 경제효과를 발생시키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우량 송아지 생산 및 개량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장비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환경제어기 등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CCTV와 축사 방문차량 관리 및 차단 방역 장비, 생산경영관리 프로그램을 축산 농가에 지속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ICT 융복합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스마트 장비는 농가의 포유 노동력 절감을 비롯한 인력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축산시설 현대화를 위해 스마트 축산장비 도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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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반기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하반기 무료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다양한 정보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고령층, 정보 취약계층 등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무료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활용, 한글, 엑셀 4과목이다.
8월 교육과정은 8월 5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8월 교육과정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7월 19일까지 평생학습관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수강생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한 추첨을 통해 뽑는다.
이번 교육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은 9월, 10월, 11월에도 교육과정을 마련하였으니 모집 기간에 맞추어 신청하면 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일상 속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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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도로 관련 민원 780건 신속 해결
동해시, 상반기 도로 관련 민원 780건 신속 해결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현장대응팀이 상반기 도로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시민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 관련 불편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현장대응팀을 구성해 기동처리반을 비롯해 각종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노후화되고 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 보도 등을 보수하는 기본 업무와 도로상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포트홀, 교통사고 잔재 정리 등 도로 보도, 교통 등과 관련된 시민불편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 현장대응팀은 기동처리반을 통해 도로 관련 민원 780건을 즉시 처리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4건 이상의 민원을 처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민원처리 현황을 보면 도로 파임 등으로 인한 도로 노면 정비가 380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안전시설물 정비 215건, 빗물받이 등 배수로 정비 84건, 도로 낙하물 처리 74건 등 순이다.
특히 도로 순찰 등을 통한 불편사항 처리 건수 비율은 72.2%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고 있다.
이는 현장대응팀 기동처리반이 도로 관련 불편사항을 선제 대응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한편 현장대응팀은 도로 관련 민원처리뿐만 아니라 여름철 우기를 대비, 자체 보유 차량을 활용해 시가지 도로 옆 빗물받이 퇴적물 준설과 배수펌프장 준설을 완료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상시 도로 순찰과 발빠른 보수를 통해 도로 관련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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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우수 수행기관’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평창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자체와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전년 실적을 기준으로 매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00여 개의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운영의 적정성 및 성과를 심사해 총 200개 수행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평창시니어클럽은 단일유형 시장형 활동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원받게 됐다.
포상금은 노인 일자리 사업 담당자와 참여 노인 성과금 및 사업개발비, 복리후생비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 평창시니어클럽은 ‘청춘 보리밥’, ‘청춘 카페’ 등 25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1,98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평창 공공이불빨래방,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등 신규 일자리사업단을 개설해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수행기관과 어르신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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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 창업아카데미’로 청년 사업가 발굴한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을 발굴하고 창업자에게 필요한 전문교육을 통해 우수 창업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평창군 청년 창업아카데미가 7월 18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30명의 수강생과 함께 창업을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평창군은 당초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이번 아카데미 강의를 준비했으나, 신청접수 일주일 만에 계획 인원을 뛰어넘는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에 따라 아카데미 인원을 30명으로 증원했다.
과정에 참여하는 30명의 청년은 7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8주간 8회에 걸쳐 경영, 세무, 노무,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수강할 예정으로 첫 강의에서는 현 창업시장의 환경과 아이템 발굴 전략 강의를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창업 분야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8주간의 아카데미 종료 후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아카데미 우수참여자 중 3인을 선발해 2,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아카데미 수강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많은 관심에 대해 놀랐다”며 “청년들이 평창에서 창업이라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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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로 하장면 민생 살피기
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로 하장면 민생 살피기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오는 7월 22일 하장면에서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해 하장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선다.
삼척시는 지역주민의 민생생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이 지역문제에 관한 고민과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지난달 근덕면에 이어 오는 7월 22일 하장면에서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장면에서 진행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하장면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정한 형식없이 하장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지난 22년부터 민생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달 근덕면을 방문해 13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부서에 조치를 지시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달 근덕면에 이어서 하장면의 민생현장을 살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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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의 혼과 정신을 기리는‘연희’,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개최
삼척시, 이사부의 혼과 정신을 기리는‘연희’,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삼척 장미공원, 오십천, 이사부독도기념관 일원에서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사부 장군은 과거 신라 지증왕 시대에 실직국의 군주로 임명되어 우산국을 공략함으로써 당시 신라가 가장 넓은 해양주권을 가지는 것에 일조했으며 학계에서는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을 향해 출격한 출항지로 삼척시가 유력하다고 보는 것이 통설이다.
이번 ‘2024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는 1,500년 전 울릉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우산국을 우리 역사에 최초로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혼과 얼을 기리고 전승하기 위해 ‘연희’를 주제로 개최하는 것이며 주제와 걸맞게 다양하고 색다른 행사가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7월 19일 오후 1시부터 ‘이사부와 삼척 그리고 독도’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해 이사부, 삼척, 독도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1시 30분부터는 정라동 육향산 광장에서 이사부장군과 수륙고혼들의 넋을 기리는 ‘삼척이사부장군 위령제 및 수륙대재’가 진행되며 이사부 장군 이외에도 이순신 장군, 장보고 장군 등을 기려 바다를 업으로 살아가는 지역민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7월 20일에는 오전 10시 개막식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이번 축제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동해왕 이사부장군배 용선대회’가 점안식을 기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동해안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용선대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이사부 장군의 해양수토 정신을 기리는 ‘이사부 숭모제’, 이사부 장군의 출항지 지역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오십천 걷기대회’, 시민가요제, 이사부 퀴즈대회, 토크콘서트, 인디밴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사부 장군이 1,500년 전 우산국을 향해 출항한 바로 이곳 삼척에서 그 혼과 얼을 기리는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이번 주말에는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강조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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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 공공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 공공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7월 18일 개최된 ‘2024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TN 머니투데이방송과 한국광고PR실학회가 주최하는‘방송광고 페스티벌’은 한국 방송광고의 선진화와 광고 산업의 발전 및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해 2009년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 16회째를 맞은 방송광고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3. 6월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공식 홍보 영상을 그간YTN, IPTV, 머니투데이방송 등을 통해 광고 송출했으며 - 현대적인 감각에 간결함을 더한 영상 디자인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브랜드 메시지를 도민에게 각인시켜 전달한 것이 광고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심사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문기 도 대변인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올해, 출범 공식 홍보 영상으로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내외적인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이미지 확산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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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교수 올해 첫 번째 강의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김형석 교수의 올해 첫 번째 인문학 강의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인문학 강의는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돕고 1세대 철학자인 김형석 교수와의 즉문즉설을 통해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20일 ‘인문학이란 무엇인가?’의 주제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느리게 걷는 인문학의 삶, 인문학 소양 함양을 위한 힐링 토크콘서트, 삶의 행복을 느끼는 인문학, 인문학은 내 안에 있다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양구군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양구인문학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 일정을 참고해 수강하면 된다.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 1세대 철학가이자 작가로 주로 인간의 삶과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고찰로 알려져 있다.
1920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나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철학의 기초를 다지고 후학을 양성했다.
대표 저서로는 ‘영원과 사랑의 대화’,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사랑에 대해’ 등이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인문학 강의를 통해 인생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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