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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1대 최우홍 홍천부군수 취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최우홍 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정책관이 15일 제31대 홍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최우홍 부군수는 의전 간소화를 위해 별도의 취임 행사를 하지 않고 무궁화 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집무에 들어갔다.
최 부군수는 “홍천군에 근무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홍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간의 가교역할은 물론, 신영재 군수님을 중심으로 공직자들과 뜻을 모아 홍천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홍 부군수는 1992년 화천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1996년 강원도로 전출, 이후 예산과, 총무행정관, 감사위원회 등을 거쳤으며 2020년 서기관 승진 후 적극행정지원관, 예산과장을 역임하고 202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해양수산정책관을 맡으며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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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과 춘천시, 손을 맞잡고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
홍천군과 춘천시, 손을 맞잡고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춘천시가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2일 춘천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육동한 춘천시장은 두 지역이 지리적,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바탕으로 생활권역 중심의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홍천군과 춘천시가 중심이 되는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조성과 홍천 북방면 부사원리 상수도 배수관로 확장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한 공동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양 시군이 공동협력사업이라는 목표로 처음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서 홍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춘천시와 함께 힘찬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군간 연계협력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할 것을 강조해 온 신영재 홍천군수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쳐 시군간 연계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홍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시군 간 연계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7월 중 인제군과 공동협력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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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택·건축물 등 재산세 이달말까지 납부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건축물, 주택에 총 19,297건 1,739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요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을 살펴보면 주택분 재산세는 올해 11,075건에 대해 635백만원을 부과, 전년에 비해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반면 건축물분 재산세는 올해 8,222건에 1,104백원을 부과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가격에 따라 43~45%로 차등 인하해 1주택 소유자의 납세 부담 완화했지만, 동시에 공시지가가 상승한 경우 과세표준상한을 적용해 부과세액이 증가했다.
건축물분 재산세는 용도지수와 공시지가에 따른 위치지수가 하락하며 부과세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지속적으로 과세자료를 정비하고 탈루 세원을 발굴해 세수감소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재산세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 위택스, 인터넷 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의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납입일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되니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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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군민 의견 듣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2025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운영한다.
군은 7월 15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을 위해 ‘2025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공모대상 사업은 다양한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정 발전 사업으로 군 전반에 파급효과가 있는 사업이나 지역의 재난·재해 예방 사업 등 주민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는 인제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기한 내에 공모사업 제안서를 작성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방문 제출하거나 인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 타당성, 주민 수혜도 등 관계 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이후 인제군의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예산 편성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군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가리산리 경로당 주차장 조성, 반려견 에티켓 안내판 설치 등 주민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해 4개 사업에 545백만원의 예산을 반영, 사업을 추진해 왔다.
향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채진석 기획예산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군정에 직접 참여하는 의미있는 제도로 이번 공모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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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물가안정관리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가안정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 해변, 계곡, 캠핑장 등 피서지 내 요금담합, 불법 이용료 징수 등의 불공정 행위 근절에 나섰다.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를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 상황실을 구축해 물가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불공정 행위를 점검하는 한편 군청 경제에너지과에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불공정 상행위에 따른 소비자 피해에 대응한다.
합동점검반은 관광분야, 공중위생분야, 농정분야로 편성되어 숙박, 외식업, 피서용품 등의 △가격표시 미이행 및 표시요금 초과징수 △비위생 상태 △요금 과다인상 △불법적 이용료 징수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물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합리적 선택을 도와 가격인상 억제를 유도하고 물가모니터요원이 피서지를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피서지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을 7월 중 전통시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소비자단체,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민관이 함께 홍보 부스를 활용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소비자 정보에 대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 여름 양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양양’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노력하겠다”며 “상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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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양양군 사회조사 조사요원 20명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양양군 사회조사’ 조사요원 20명을 모집한다.
양양군은 사회구조 변화와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자 2017년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사회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사회조사는 오는 8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사회조사 요원 모집인원은 조사원 13명을 비롯해 조사관리자 3명, 입력·내검원 4명으로 모두 20명이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군민으로 조사에 전념할 수 있고 응답자와 소통 등 조사업무 수행이 원활한 군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사회조사 또는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구에는 채용 시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방법은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청 기획감사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4일 개별 통보된다.
조사방법은 관내 750 표본가구 내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해, △가구·가족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등 부문에서 공통 38개 항목과, △거주지 선택 이유 △관광활성화 방안 △문화 프로그램 △보건기관 서비스 △노후 준비 방법 등 양양군 특성 11문항으로 총 49개 항목을 가구방문 면접조사와 비대면 자기기입식조사 및 인터넷조사를 통해 진행하게 된다.
군은 조사 종료 후 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해 오는 12월 분석결과를 공표하고 내년 4월 중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사회조사요원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7월 16일부터 양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정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며 “투철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조사에 임할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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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8기 2년 성과 짚고 행복 동해 완성에 박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2년 7월 역동적으로 출범한 민선8기가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3년차를 대비하기 위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민선8기 2년 결산 및 2024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오전 9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심규언 동해시장 주재로 지휘부, 실과소동장, 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민선8기 2년 결산, 공약 및 지시사항 추진상황, 하반기 부서운영 방향,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8기는 6기부터 다져온 기반 위에 7기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행복지수 선진도시’를 완성하고 마무리해야 할 시기로 지난 2년간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 비전·목표·방침과 5대 전략의 기조 아래 4대 분야 44개 공약사업을 강력하게 추진, 이를 통해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복지, 지역의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이 부신 성과를 이뤄냈다.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한 5대 권역별 특화 관광지 개발은 결실을 맺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동해안 특화체험관광지로 부상하며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고 개장 이후 133만명 입장, 32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국내 최초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한 지역 특화관광지 무릉별유천지는 로컬100선에 선정되며 44만명 입장과 56억원의 수익을 달성했고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되어 2단계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런 성공적으로 조성한 특화 관광지에 도째비라는 이색적인 콘텐츠를 담은 도째비 페스타와 보라빛으로 가득채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를 개최해 많은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쳤고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는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이를 통해 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2년 연속 1천2백만명을 기록하며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수소저장ˑ운송 클러스터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 최대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 준공 등 경제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고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국가관리 항만인 동해항은 ‘자유무역지역 지정 특례’가 강원특별법 2차 개정에 반영됨에 따라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제도적 여건 마련과 컨테이너선 국제정기항로 개설로 북방 경제 산업물류도시 성장의 기틀을 닦았다.
그 밖에도 해오름스포츠센터, 청소년센터, 꿈빛마루도서관, 무릉파크골프장 등 시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했으며 시민 여가 힐링 공간 확충,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을 비롯해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구도심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기초지자체 단체장 공약평가 결과 A등급 획득, 현재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률은 97.8% 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시는 수소산업 활성화,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동해항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 사업, 북평산단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어촌 활력 증진지원 시범사업 등 중점사업을 비롯해, 천곡 도심 빛 테마파크 조성, 남부권 청소년수련시설와 백세건강스포츠센터 건립, 고령자 및 청년 복지주택 건립, 과학영농단지 조성, 나안동~북평중~봉오마을 도로 개설 등을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이해 가시적 성과 창출 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시정에 임하며 도심, 해양, 산악을 아우르는 5대 권역별 특화관광도시를 완성해 전국 10대 관광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고 북방경제 산업물류 거점도시로서 거듭나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시민의 삶이 행복한 ‘행복 동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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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8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 선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선발하기 위해 ‘제18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을 선발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18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동해 여성상은 2007년부터 시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시민의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지역 여성들의 권익 및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한 의미 있는 상이다.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 추천요건은 동해시에서 출생하였거나 추천 마감일 기준 동해시에서 5년 이상 거주했고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헌신한 여성이다.
후보 추천권자는 주소지 동장, 각급 기관·단체의 장, 출향 단체의 장이고 추천서는 가족과 여성보육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를 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는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 1인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동해시 양성평등대회에서 시상식을 통해 상패를 드릴 예정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을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여성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업적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분의 관심과 추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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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냉방비 특별 지원한다, 취약계층 적극 보호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냉방비를 특별 지원한다고 밝혀 무더운 여름을 견뎌야 하는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삼척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자활센터,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23개 사회복지 시설에 총 금액 1천 5백만원 규모로 냉방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금액은 기관 규모별로 차등 책정했다.
시는 여러 신빙성 있는 예보기관들이 올해 더욱 무더운 여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만큼 이번 냉방비 특별 지원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취약계층을 폭염으로부터 보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복지시설 냉방비 특별지원을 통해 이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 추가로 냉방비 또는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해 취약계층을 중점 관리하고 무더위 쉼터, 양산대여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냉방비 특별지원을 통해 무더운 날씨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해 나가는 것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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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공모 선정, 가곡면 일대 ‘웰니스 관광지’조성 나선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추진하는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개발사업 공모 분야 중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은 가곡면 오저리 일대에 허브정원을 조성하고 웰리스센터를 건축해 관광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소멸위기에 빠진 지역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46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역 여건 및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삼척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25억을 확보했다.
특히 시는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 추진에 있어 주변의 가곡 유황온천 및 국민여가캠핑장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향후 ‘웰니스 관광’ 특화 콘텐츠로 다양한 관광개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이철규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협조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고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가곡면 일원을 가곡 유황 온천과 함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지로 발전시키겠으며 삼척시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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