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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알림톡 서비스로 확대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알림톡 서비스로 확대해 편리한 납부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
문자고지시스템을 시행한지 3년이 경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자고지 신청률은 종이고지서 6만여 건의 11%에 불과해, 이용자 중심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신규 운영해 당월 청구금액, 사용기간, 사용량, 자동이체 등을 7월부터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강릉시 상하수도요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존 문자고지를 받는 수용가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발송 된다.
신청 이후 이사, 매매 등으로 대상 수용가가 변경될 때에는 반드시 해지 및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스마트고지서 신청은 종이고지서 구입 및 인쇄비 절감, 고지서 분실이나 송달 착오 해소 등 행정의 효율성 증대는 물론, 종이 사용까지 줄여 탄소 저감 실천 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강릉시는 스마트고지와 함께 실시간 검침조회, 단수 안내 신청 서비스까지 신규 구축하면서 홈페이지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원격검침 단말기가 설치된 수용가는 실시간으로 지침 및 수도 사용량을 조회해 자가 진단을 통해 내부 누수 여부를 조기에 발견, 누수로 인한 요금 부담 및 물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수도공사로 인한 단수 안내 정보를 미리 제공받을 수 있어 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순 상하수행정과장은 “상하수도요금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요금 고지 안내 및 납부, 누수 징후 조기 발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상하수도 행정의 서비스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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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자매결연 지자체에 영월찰옥수수 홍보 나선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찰옥수수 수확기를 맞아 집중 출하로 인한 가격 하락과 판로 확보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매결연 지자체를 대상으로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월 찰옥수수는 맛과 향이 뛰어난 미백 2호가 주생산 품목으로 영월의 큰 일교차로 인해 탱글탱글하고 쫀득한 식감이 더해져 여름철 대표 간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23년 기준 영월군의 옥수수 재배면적은 총 946ha로 올해 예상 생산량은 약 4,730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농식품유통사업단은 7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를 비롯한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자매결연 지자체 10개소를 방문해 홍보 및 시식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자매결연도시 관계자와 영월 대표 농특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하남시청 등에서 3년 연속 구내식당 간식용으로 대규모 주문이 이루어졌으며 10개 자매결연 도시 주민들의 주문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농업기술센터 송초선 소장은 “본격적인 영월 찰옥수수 수확시기를 맞아, 매년 출하 성수기 가격 하락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옥수수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선제적으로 영월군의 고품질 찰옥수수를 대도시 등에 홍보해 판매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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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손잡고 농산물 라이브커머스 진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7일 ‘영월 찰옥수수’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우체국쇼핑몰, 네이버, 11번가 등 3개 채널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송 중에는‘영월 햇 찰옥수수’를 33.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구매인증 30명에게 우체국쇼핑몰 3천원 쿠폰을, 소통왕 이벤트 6명에게는 커피+디저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유통채널 거래량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하고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 판매함으로써 우수한 영월 농특산물의 소비자 인지도를 강화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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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관광문화재단,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함께 근무할 직원 모집중
삼척시관광문화재단,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함께 근무할 직원 모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관광문화재단이 오는 23일 개관해 시범운영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의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학예연구사 1명을 비롯해 시설관리 1명, 매표 및 전시관 운영 5명, 환경미화 1명으로 오는 22일까지 접수받는다.
학예연구사는 전시기획, 학술행사 등 학예연구 직무분야의 업무경력이 10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고고학, 역사항, 문화재관리학 등 관련 분야 전공자로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학예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시설관리 분야는 건설기술인협회에서 인정하는 기계설비 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하며 각종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매표 및 전시관 운영 역시 정보처처리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공인 자격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역제한으로는 학예연구사 분야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두어야 하고 기타분야는 삼척시에 주소를 두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의 채용·시험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함께 근로할 분들을 모집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관하는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일하시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이사부장군의 개척정신과 얼을 되새기고 독도를 중심으로 하는 해양 영토 수호의지를 고취하고자 삼척시 정하동 일원에 전시실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건립됐으며 오는 7월 23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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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물놀이 보다 안전이 먼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 운영
삼척시, 물놀이 보다 안전이 먼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1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삼척시는 우선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휴일 비상근 무를 실시하며 지역별 전담 관리지역을 지정해 현장점검에 나설 방침이며 각종 물놀이 안전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많은 인파가 몰리는 하천 및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15개소에 28명의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선발해 배치를 완료했으며 위 인원들은 월천유원지, 내평계곡, 덕풍계곡, 하마읍 안전관리 유원지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 순찰, 감시, 대피유도, 상황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관련 홍보물을 제작 및 배포하고 소방서 경찰서 해양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내 물놀이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한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안전관리요원의 지시에 협조하고 지정된 장소 이외의 구역에서는 물놀이를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물놀이 사고로부터 피서객과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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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먹거리업소에 임차료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전통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시장 먹거리업소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통시장 먹거리업소 임차료 지원사업은 중앙시장 내 먹거리업소 2개소를 대상으로 월 50만원 이내로 12개월간 최대 600만원 한도의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중앙시장 내 먹거리업소 예비 창업자, 중앙시장 타업종 사업자 중 먹거리 업종으로 변경하려는 소상공인, 중앙시장 외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영업장을 중앙시장으로 이전하는 먹거리 상가가 해당한다.
단, 휴·폐업 신고를 한 업체, 소상공인의 범위를 초과하는 업체, 국세·지방세·세외수입 등 체납액이 있는 업체 등은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7월 31일까지 지원 신청서 등을 작성해 경제체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현지 조사와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임차료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비 창업자분들과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면서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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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유해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멧돼지, 고라니, 민물가마우지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양구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7월 현재까지 4568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는 2022년 포획한 1142마리, 2023년 2043마리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2024년부터 민물가마우지가 유해조수로 지정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연말까지 포획 개체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구군은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는 지역,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 등을 대상으로 철제 울타리 설치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20개 농가에 4400만여 원을 지원했으며 2023년에는 24개 농가에 1억1200만여 원을 지원하며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올해도 1억5200만여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30여개 농가에 피해 예방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지난해부터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기준을 최대 3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확대했다.
지난해 지급된 보상금은 12개 농가에 1800만여 원이며 보상금은 피해 면적 등의 지급 기준에 따라 금액을 산정한 후 80%의 범위 내에서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양구군에서 추진하는 유해야생동물 포획과 예방 사업으로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군민의 안전과 농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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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더 큰 포용, BIG HUG 고성 사진 공모전’개최
고성문화재단, ‘더 큰 포용, BIG HUG 고성 사진 공모전’개최
[아시아월드뉴스] - 고성군의 도시문화 브랜드 허그 문화 홍보 및 확산 계기 마련- 포용과 연대, 교류와 소통의 지역문화 활성화 기대고성문화재단은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더 큰 포용, BIG HUG 고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4 허그 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포용과 연대,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담은 고성군의 도시문화 브랜드인 허그 문화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허그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출품 수는 1인 1점으로 포옹, 포용 등 허그 문화가 가진 따뜻함을 표현하는 사진과 정보를 고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 △특선 8명이며 접수된 작품들은 1차 내부 심사 후 온라인 군민 투표로 최종 17점을 선정해 오는 10월 중에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10월 중 고성문화재단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향후 고성군 허그 문화 활성화 사업의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포용과 환대를 담은 고성군의 허그 문화가 활성화 되어 고성군을 상징하는 지역문화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고성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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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 기간에 예찰 조사를 강화해 주요 발생 상황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목적으로 운영된다.
군은 매년 반복 발생하는 미국흰불나방, 매미나방 등 해충 우화시기 집중 예찰 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 추진으로 돌발·외래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또한, 대책본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농업부서 및 국유림관리소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강화를 통한 피해목 조기 발견, 해수욕장 등 생활권 주변에 보전 가치가 높은 우량 곰솔림의 솔껍질깍지벌레 산림병해충 피해 관리를 하는 등 병해충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정연배 산림과장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산림병해충 조기 방제로 산림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으로 총 62.24헥타르를 추진했고 오는 8월까지 잣나무넓적잎벌은 50헥타르를, 미국흰불나방은 민원 접수되면 수시로 현장에 나가 지상 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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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 최초‘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 강원 최초‘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업무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도내 최초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5일 원주교육지원청, 원주지구치과의사회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교육지원청 주영일 교육장·백소희 장학사, 원주지구치과의사회 최승태 회장·이응천 사무국장, 김진희 보건소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지역 아동들이 주치의로 등록된 치과의원을 통해 정기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 제고 및 건강한 구강 환경 유지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참여 독려 및 사업 홍보, 치과의원 교육과정 이수, 미참여 아동·회원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아동기 구강질환 예방과 치과의료이용 불평등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부모님들과 치과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4년 7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1·4학년, 2025년 1·2·4·5학년, 2026년에는 전 학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진찰료 90%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10%는 자부담이 발생하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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