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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최고의 수변 산책로로 자리매김할 연봉~송학정을 잇는 송학정교 개통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송학정을 연결하는 인도교인 송학정교 개통식이 8월 13일 열렸다.
송학정교는 길이 157m, 폭 2.5m의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자해 지난 2022년부터 약 3년간 공사 끝에 개통식을 갖게 됐다.
앞으로 송학정교는 홍천읍과 북방면 하화계리 송학정 잇고 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산책과 홍천강의 수려한 경관을 제공하며 최고의 수변 산책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통식에서는 신영재 군수, 박영록 군의회 의장, 권혁동 11사단장, 이영욱 도의원, 홍성기 도의원, 김숙자 홍천소방서장, 최이경 군의회 부의장 외 군의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송학정 개통을 축하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송학정교를 통해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하화계리가 가까워지듯 저 또한 군민들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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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로컬푸드 소비확대 및 6차산업 활성화 수혜기업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한림성심대학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단에서는 홍천군 로컬푸드 소비 확대 및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홍천지역 생산품의 소비 확대와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로컬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지원 하는 것으로 HiVE사업단에서는 마케팅 컨설팅, 상품디자인, 브로슈어 제작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내 소재한 기업, 관련 조합 및 단체로 지원 규모는 신규업체 3개소, 확장지원 1개 소를 선정하며 신규업체는 각 5백만원, 확장지원 업체에는 1천만원이 지원된다.
선정 방법은 서류심사와 평가위원회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신청 기간은 8월 18일 오후 4시까지 신청서를 한림성심대학교 HiVE사업단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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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영업장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8월14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축산물 영업장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8개 시군의 축산물 관련 영업장 130개소를 대상으로 도, 시군 공무원,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며 현장 점검과 함께 선물용·제수용 제품 등을 수거해 세균 수, 대장균, 식중독균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적합 여부에 대한 실험실 검사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행위, △위생관리기준 및 영업자의 준수사항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보존·유통 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 또는 빈발하게 발생하는 위반행위는 영업정지, 허가취소, 형사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현장점검 및 수거검사를 통해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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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운영
양양군,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보건소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3~5세 아동 및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교실를 운영한다.
어린이 구강건강교실은 충치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구강관리법을 교육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하고 치아에 불소 바니쉬를 도포해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불소 바니쉬 도포는 치아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하고 세균의 작용을 억제해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구강 예방사업으로 어린이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관내 3~5세 아동 및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은 660명이며 군은 최대한 많은 어린이가 구강건강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반드시 전화로 사전 예약 후아이와 함께 양양군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는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 중심 구강질환 관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어린이들의 치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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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구·동산 해역에 다목적해삼모듈 설치
양양군, 인구·동산 해역에 다목적해삼모듈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현남면 인구리와 동산리 해역에 해삼을 양식하기 위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을 위해 9월까지 다목적해삼모듈 37개를 설치한다.
군은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해안 돌기해삼의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도부터 서식 공간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에는 다목적해삼모듈 82개를 설치했고 현재까지 약 21억 6,200만원을 투입해 해삼 육성 기반시설물 575개를 설치하고 해삼종자 약 1,329,569마리를 방류했다.
사업 6년차인 올해도 해삼특화 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5월까지 인구·동산리 해역의 적지조사를 한 바 있으며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현남면 인구와 동산리 해역 1.4ha면적에 해삼의 서식·산란에 적합한 다목적해삼모듈 37개를 9월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이어서 군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다목적해삼모듈 인근에 해삼종자 약 236,000여마리를 방류해 해삼 자원량 증대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가가치가 높은 해삼의 안정적인 대량 생산기반을 통해, 해삼 양식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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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부과 및 주민세 납부서 발송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이번 달 2024년도 주민세 19,104건 2억 909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주민세, 주민세의 과세기준일은 7월 1일이고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납부하는 세금으로 세액은 11,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민법상 미성년자 세대주와 30세 미만 미혼자 세대주는 주민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기준으로 인적 및 물적 설비를 갖추고 계속해 사업 또는 사무를 하는 법인과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이 넘는 개인사업자가 신고 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다시 기본세율과 연면적분으로 나뉘는데, 기본세율은 개인사업자는 5만 5천 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최소 5만 5천 원에서 최대 22만원이며 연면적분은 사업소 연면적이 330㎡ 초과 사업장에 대해 건축물 1㎡당 250원, 오염물질 배출 사업소는 1㎡당 5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사업자는 주민세를 위택스를 통해 8월 1일부터 9월 2일 중에 신고 납부해야 하지만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위해 납부서가 우편으로 발송되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9월 2일까지 납부한 경우 신고 납부한 것으로 본다.
주민세 납부 기한은 9월 2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현금자동인출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 농협가상계좌, 자동이체, 신용카드 납부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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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 문화예술 르네상스, ‘살롱더스트링 in 영월’ 시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의 풍부한 자연을 배경으로 청년 음악 예술인과 지역주민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음악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살롱더스트링 in 영월'이 2024년 8월부터 시작된다.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해 영월을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지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살롱더스트링 in 영월'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주민들과 협력해 풍부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실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며 주민들은 단순히 소비자가 아니라, 예술 생태계의 주체 역할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 지역에서 새로운 문화예술 기회를 창출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산들바람의 이야기정원’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공연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젊은 세대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예술적 성취를 이루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살롱 더 스트링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월은 문화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예술인들의 작품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에서 자립할 수 있는 공연예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여 방법과 프로그램 일정은 살롱더스트링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영월에서 펼쳐질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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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와와버스 승무원 친절교육 및 안전교육 추진
정선군, 와와버스 승무원 친절교육 및 안전교육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와와버스의 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승무원 친절교육 및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버스 승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친절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정선군 공영버스는 군민 맞춤형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차량 점검과 승무원 교육, 스마트 장비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버스 승무원의 근로여건 개선 및 안정적인 버스 운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 정선공영버스터미널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교통관리공단 안전교육 자료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중대재해사고예방교육,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과 함께 친절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한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버스승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친절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주민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버스 운행 횟수를 증회하고 운행 구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 맞춤형 노선 개편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마트 승강장 조성, 버스도착안내시스템 및 승차벨 서비스 등 스마트 장비 도입과 함께 승무원 휴게공간 조성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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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영국 에든버러와 문화예술발전 간담회 개최
정선군, 영국 에든버러와 문화예술발전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일 에든버러 시의회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배왕섭 군의원,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 서건희 시설국장, 윤정환 아리아라리 연출과 쇼나 맥케시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위원장, 캐미 데이 에든버러 시의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에든버러 페스티벌 참가를 축하하며 에든버러와 정선군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위원장 쇼나 맥케시는 "소수의 인원이 무대에 오르는 전통적인 공연 방식과 달리 아리아라리의 여러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더 커진 스케일을 보여준 것은 이전과는 다른 가치를 생산해낸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며 "아름다운 노래와 타악, 현대적 음악과 무용 등이 어우러진 훌륭한 무대였다"고 말했다.
캐미 데이 에든버러 시의장은 "수백만명의 관객들이 찾는 세계 최고 축제의 도시 에든버러에 한국을 대표해 아리아라리팀이 참여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수준의 공연을 선보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아리랑은 천년이 넘게 구전되어 내려온 우리민족 고유의 것으로 수 많은 사람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는 노래이고 지금도 새로운 가사가 계속해서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살아 숨쉬는 문화 유산 그자체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며 "세계적인 무대에 뮤지컬 아리아라리를 초정해 준 것과 좋은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축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축제위원회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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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1월 8일까지 ‘2024년 제2차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해 180여 대의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운행 가능한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폐차되는 자동차가 총중량 3.5톤 미만이고 5인승 이하 승용자동차의 경우 기준가액의 최대 50%까지 지원되며 그 외 자동차는 기준가액의 70%가 지원된다.
총중량 3.5톤 이상인 경우 차량 기준가액의 100%가 지원된다.
또한 조기폐차 후 1·2등급 자동차를 구매하면 기준가액의 5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고 무공해차 구매시에는 상한액 범위 내에서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조기폐차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 등을 첨부해 오는 11월 8일까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양구군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등으로 쾌적한 양구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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