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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반기 무선인식 음식물 폐기물 종량기 보급
춘천시, 하반기 무선인식 음식물 폐기물 종량기 보급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무선인식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를 보급한다.
무선인식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지원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무선인식기반 음식물류 종량기 미설치 공동주택이다.
또한 이에 준하는 주택가, 상가, 시장 등도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조건은 종량기 설치 공간 확보, 전기와 통신 공사 가능 여부,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 진입 가능 여부 등이며 사업량은 60대다.
한편 무선인식기반 종량기는 운영방식은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담한다.
특히 기존에 쓰던 종량제 음식물 봉투가 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배출량 확인이 가능해 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배출 용기가 장비 안에 있어 미관상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을 위한 자원순환 시책을 발굴·추진해 쓰레기 걱정 없는 깨끗한 도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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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시설 1800여 개 대폭 확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시설 1,800여 개를 확충했다.
이번 교통사고 예방시설 설치는 전국제1의 교통안전 도시로 거듭나고 2026년까지 보행자 교통사고 20% 감축을 위한 추진 계획의 하나다.
먼저 시는 춘천 도시공사 앞 삭주로와 공지천교~옛경춘로 등에 시선 유도봉 1,580개를 신설 및 교체했다.
시선 유도봉은 사고 발생 위험 구간을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다.
이와 함께 낙원동 115-8과 퇴계동 1035 등 6개소에 신호등을 만들고 도로표지병도 36개소에 설치했다.
이 밖에 과속방지턱 및 고원식 횡단보도 45개소, 과속방지턱 표지판 29개소, 무인단속카메라 5개, 교통안전표지판 95개, 투광등 14개소를 구축했다.
특히 시는 관내 주요 교차로에 정지선 이격 거리 및 황색 신호 조정, 교통사고 잦은 곳 시설개선을 목표로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미 영서로 구간, 22개 교차로에 1차 용역을 마무리했으며 나머지 190개 교차로의 경우 하반기에 발주 및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보행 속도가 느린 교통약자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 노인보호구역 5개소, 장애인보호구역 1개소를 신규 및 확대 지정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어린이보호구역 전수 실태조사 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호구역 관련 시설 및 구간 정비를 시행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의 전체적인 교통안전을 재점검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최근 보행자 사고가 증가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는 만큼 시에서는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교통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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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작물 병해충 예방’ 씨스트 선충 2차 공적방제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작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씨스트 선충 2차 공적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적방제는 배추, 무 등 정선군의 명품 고랭지 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사탕무씨스트선충, 클로버씨스트선충의 토양 내 밀도감소 및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국가검역병해충 종합대응체계 구축 및 국가관리 병해충 방제단 및 공적방제단 운영 등으로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최근 5년간 사업비 4억 1,000만원을 투입해 121.3ha 규모의 방제사업을 추진했으며 씨스트 선충이 발생한 휴경농가에 대해 식물방역법에 따라 8억 1,400만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1차 제초 및 경운 작업과 1차 녹비작물 파종을 올해 6월 완료했으며 8월 중 2차 제초 및 경운 작업과 28개 농가 40.7ha 면적에 방제약제를 살포하고 녹비작물을 파종, 씨스트 선충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식물병해충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농민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병해충 예방에 필요한 진단기술 도입으로 감염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즉각적인 방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병해충의 전문적인 관리와 예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병리환경 팀을 조직, 병해충 예찰·방제 업무 체계화를 통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 했으며 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구성하고 작물별 병해충 취약·상습 발생 지역에 대한 예찰, 진단 및 방제와 함께 국유림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인 방제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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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정선군, 2024년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미사일 발사 등 불안한 남북정세 속에서 철저한 대비를 위해 민방위 교육을 추진하며 민방위 대원 임무·역할 및 제도, 화생방, 심폐소생술, 화재진압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이 진행된다.
교육은 9월 11일과 10월 23일 두 차례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8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1차 보충교육,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차 보충교육을 기간 내 이수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정선군에 주소를 둔 20~40세 민방위 대원 중 상반기 기본교육을 미이수한 대원으로 정선군청 홈페이지 또는 민방위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 본인인증 후 수강하거나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참석해 교육을 수료할 수 있다.
이상만 안전과장은 “민방위 대원은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교육 미이수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받지 않도록 반드시 교육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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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과 군민안전에 힘쓰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묻지마 범죄 등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범죄취약지역, 여성안심귀갓길 등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한다.
올 9월 중 범죄취약지역 및 1인가구 밀집 지역,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지도’ 범죄구간 확인, 우리 군 ‘여성안심귀갓길’ 등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건물번호판 및 기초번호판에 조명형 태양광 발광다이오드 보행자 감지 센서 등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접근 시 감지센서가 자동으로 발광다이오드등이 작동되며 보행자 시야에 잘 노출되는 위치와 방범시설 등 주변환경을 고려해 배치함으로써 야간보행자 사회안전망 강화 및 범죄예방에 기여할 것을 보인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긴급상황 시 위치 확인 등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주요 구역에 가시성을 향상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해 범죄예방과 도시환경, 주민들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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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수소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신청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총 10대의 구매지원 신청을 접수 중이며 전기이륜차는 하반기 물량 포함 총 18대의 구매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수소전기자동차의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현대자동차 넥쏘 1종이며 1대당 3,450만원이고 개인과 법인·사업자 등에 최대 1대까지 지원된다.
전기이륜차는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올해 폐차한 후 구매할 시 30만원,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이 구매할 시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 목적으로 구매할 시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전기이륜차는 추가 지원액을 포함해 경형은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수소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지원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으로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순위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제조·판매사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제조·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지원 신청서 등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및 등록되면, 제조·판매사는 출고·등록 10일 이내 구매보조금 신청서를 12월 13일까지 군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대상, 우선순위, 제외대상, 신청절차, 보조금 환수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정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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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축·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에 대해 8월 7일부터 26일까지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이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특성 및 표준주택과 비준표, 인근 주택의 가격 균형성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홍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결정하고 최종 개별주택가격은 9월 26일 공시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 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 등을 통합평가해 결정되는 가격으로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세금 및 공과금 부과의 기준과 그 밖의 복지업무 등 다양한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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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 아리울 한마당 개최
동해시, 2024 아리울 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와 동해문화원은 오는 8월 10일 부곡동 동해 구 상수시설 일원에서 ‘물과 기후 위기,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2024년 아리울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 물로 즐기는 오감 놀이터, 아리울’ 공모사업으로 국가유산인 동해 구 상수 시설을 배경으로 물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 등 다양한 시대적 위기 상황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환기하고 공간과 문화예술의 조화로 문화적 시너지를 창출해 문화유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열린다.
아리울 한마당은 오전 10시부터 물 난장 게임을 시작으로 ESG 환경생활체험, 아리울 북크닉, 상수시설 답사, K-선비학교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고 가수 수와진, 양선호, 박하나 등이 참여하는 기후 위기 공감 콘서트, 에어바운스에서 아리울 EDM 물빛쇼, 아리랑 K-드로잉 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물로 즐기는 오감 놀이터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물의 소중함과 기후 위기 등을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4개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확인 도장을 받으면 본부석에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환경은 물론 문화적 관계 소멸, 커뮤니티 해체 등은 현시대의 위기 중 하나로 이러한 사회적 이슈를 문화와 접목한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참석해 기후 위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높이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후 위기 등 환경 문제를 시민과 함께 소통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함과 동시에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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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시가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변경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주차 수요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관리를 위해 13년간 유지해오던 천곡동 시가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오는 8월 16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영주차장 내 불법 주차로 인한 차량의 혼잡을 줄이고 원활한 차량흐름을 확보하고자 2003년부터 천곡 시가지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유료 공영주차장 수지율이 70%대에 머물러 주차장의 관리·운영 측면에서 효율성이 크게 떨어져 지난해 11월부터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민간으로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유료 공영주차장의 민간 위탁운영 이후 수지율은 크게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적자 문제는 지속해 개선이 필요했고 이에 시는 관리수탁자의 안정적 주차장 관리 및 주차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공영주차장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
오는 16일부터 기본요금 600원은 변동이 없고 추가요금은 기존보다 100원 인상된 300원, 일일 주차권은 8,000원, 월간 정기주차권은 70,000원이 적용된다.
전미애 교통과장은 “더 나은 주차 환경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했던 점을 시민 여러분께서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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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체류 기간 연장신청을 접수한 결과 73%가 넘는 근로자들이 체류 연장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에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총 53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95개 농가에서 영농활동에 종사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읍면별 배치 현황을 보면 양구읍 61명, 국토정중앙면 160명, 동면 68명, 방산면 39명, 해안면 210명 등으로 총 538명이다.
체류 기간 연장은 파종기·수확기 농어촌 지역의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계절근로 체류자격으로 외국인등록 후 국내에서 체류 중인 자가 연장할 수 있다.
양구군이 지난 6월 체류 기간 연장신청을 접수한 결과, 159개 농가 397명의 계절근로자가 체류 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연장은 체류 만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까지 가능해 이들은 최대 12월까지 농작업에 투입돼 일손 부족을 해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언어 소통 도우미를 배치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고충 상담과 인권침해 여부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실내 환경정비사업, 상해 치료비 지원, 산재보험 가입지원 등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으로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또한 체류 기간 연장으로 농가들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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