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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민속씨름 삼척장사씨름대회’ 개최, 오는 8월 12일 부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7일간 삼척체육관에서 우리 전통문화인 씨름의 전승에 기여하고 씨름 저변 확대를 위한 ‘2024 민속씨름 삼척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자부 개인전 5개 체급, 단체전 7개 체급 및 여자부 개인전 3개 체급, 단체전 5개 체급에 총 24개팀 250여명이 참석하며 남자부 및 여자부 체급별 장사전, 단체전 경기는 맞붙기로 진행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삼척시체육회, 삼척시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위더스제약, 삼척시, 삼척시의회가 후원하며 대회 2일차인 8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KBS N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삼척시는 이번 대회가 총상금 2억 5백만원에 남자부 체급별 장사 2천만원, 단체전 1천만원 등이 지급되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씨름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문화·체육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여름 성수기에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는 제공은 물론 지역을 방문하는 참가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천만 관광도시 삼척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씨름은 한국의 전통 스포츠로써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바 있어 그 위상과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과 관람객 여러분들이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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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민예술단 창단공연 성료, 시민과 대중문화 교량적 역할 기대
삼척시민예술단 창단공연 성료, 시민과 대중문화 교량적 역할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민예술단이 지난 8월 7일 창단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삼척시민 예술단은 삼척시에 거주지를 두고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동호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 공식적으로 창단하고 8월 7일 창단기념공연을 진행했다.
창단기념공연에는 초청가수로 앵두걸스, 카우보이, 바람둥이, 가수려화가 함께해 창단의 기쁨을 함께했으며 삼척시민예술단 소속의 회원들이 가수, 통기타, 색소폰, 무용, 비보이 난타 그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상수 삼척시장은 창단기념공연에 함께해 “삼척시민예술단 창단은 지역 예술의 활성화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리기 위한 지역 음악 동호인들의 오랜 열정과 땀의 결실이다”며 “삼척 시민예술단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민예술단이 시민과 대중문화의 교량적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예술단 활동을 지원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민예술단은 1년에 두 번 정기공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정기공연 이외에도 수시로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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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도시 물지울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완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상습 정체 구간이던 원주기업도시 물지울사거리의 교통체계 개선을 완료하고 이달 8일 오전 8시 20분 물지울사거리 일원에서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조용석·이상길·조창휘 원주시의원과 원주기업도시 이장단 등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물지울사거리 교통체계 개선으로 기대되는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기업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인해 지난 5년간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지목되었던 물지울사거리 만종 방면 우회전 차로를 2차로로 확장해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도시 주요 교통량이 물지울사거리에서 만종 방면으로 우회전하는 점을 고려, 호저 방면 좌회전 차로를 2차로에서 1차로로 축소하고 교통섬 이설, 신호체계 조정 등을 통해 만종 방면 우회전 차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기업도시 방면으로 700여 미터 줄지어져 있던 정체현상과 교차로 부근에서 끼어들기로 인한 분쟁 및 민원을 해소하고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나들목에서 만종 방면으로 유입되는 교통량 처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통체계 개선 전 신호대기로 소모되었던 연간 7만 7천 리터의 연료와 9만 3천 시간이 절감됐으며 이를 돈으로 환산한 가치는 연간 45억원에 달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점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실천하는 것이 적극 행정의 시작”이라며 “지속적인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시간이 도로에서 낭비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선사업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에 나선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 비관리청 도로공사 승인을 받아 사업비 1억 8천만원을 들여 직접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오랜 고민 끝에 물지울사거리의 개선안을 찾게 됐고 시민 편익을 위해 비관리청 사업 승인을 받아서라도 신속히 사업을 하는 게 맞다고 판단해 사업을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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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 특보 대응 비상근무 및 예방 활동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적으로 폭염 시작일이 빨라지는 추세로 강원특별자치도 최근 10년간 폭염일수는 11일로 평년 폭염일수 7.6일 비해 3.4일 증가하고 있다.
고성군은 7월 19일 폭염 주의보 발효로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 36.5도의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폭염 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해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으며 폭염 상황관리 등 3대 취약 분야 집중관리의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서 취약계층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과 폭염 예방 용품 및 생수 지원, 폭염 예방 요령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생활지원사가 취약 노인에게 1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 등의 돌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장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로는 소규모 건설 현장 위주로 예찰 활동 강화와 취약 직종에 폭염 상황전파 및 대응 요령 안내를 실시하며 옥외작업 시 가급적 아이스 조끼, 아이스팩 등 보냉 장구 착용을 유도하고 있다.
노년층 농업종사자 폭염 예방관리로는 이장 및 자율방재단을 활용해 농경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스마트 마을 방송 및 차량 방송실시, 고위험 고령 농업인에 대해서는 민관 합동 매칭해 밀착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폭염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이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해서 무더위 쉼터 10개소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주민들도 쉽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했다.
고성군은 현재 폭염 주의보 발효에 따라 실내 무더위 쉼터 17개소, 야외 무더위 쉼터 1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아이스박스 예방 물품을 비치 운영하며 스마트 그늘막은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그늘막 1개소를 죽왕면 국도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지역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폭염 대비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달 14일과 27일 2회에 걸쳐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등 50여명과 함께 전통시장 및 해변 일대에서 폭염대비 국민 행동 요령 및 풍수해 보험 홍보를 병행한 길거리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고성군은 폭염 특보에 따른 피해 발생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단계별 조치 강화 및 적극적인 대응체계 구축으로 군민들이 스스로 폭염에 대응할 수 있도록 피해 예방 홍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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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계 휴가철 공중화장실 안전 및 편의대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한 안전 및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관광객의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해변 성수기를 맞아 고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정비하고 깨끗한 고성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관내 공중화장실 점검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공중화장실 96개소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특별 점검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여건을 조성하고 고성경찰서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5개 읍면 공중화장실의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단속을 월 1회 이상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96개 공중화장실에 대해 △내·외부 청결 상태 △소독 등 방역, 시설 관리 상태 △불법 촬영 의심 흔적 점검 △안내 표지판 및 안내 문구 점검 △안심 비상벨·경광등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하계 휴가철 공중화장실 안전 및 편의 대책 추진으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위생·청결 강화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들도 공중화장실 이용 시 청결 유지와 안전 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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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2024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기승용 412대, 전기화물 342대, 전기승합 8대 총 762대의 전기자동차를 지원하며 자세한 지원 대상차량 및 보조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강릉시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법인사업자, 공공기관 등으로 우선순위 대상자는 취약계층, 상이·독립유공자, 다자녀가구 등이다.
특히 지역할인제 추가지원으로 참여대상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 10월 31일까지 접수분에 한해 기존 보조금에 승용 지방비 최대 100만원, 화물 지방비 최대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보조금을 받은 차량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의4제1항에 따라 의무운행기간 8년을 준수해야한다.
한편 시는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관내 대리점과 협의해 주요행사 시 아이오닉5, 코나 등 전기자동차 시승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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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8월 민방위 훈련 대비 주민대피시설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월 7일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8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준비를 독려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특히 적의 공습에 취약한 접경지역은 평소 대피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실제대피 훈련을 위해 주민대피시설 운영 상황 및 시설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 22일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에 대비해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훈련 전까지 모든 시군의 주민대피시설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 도내 주민대피시설은 총 600여개소로 이중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은 10%이고 나머지 90%는 공공용 대피시설이다.
특히 주민대피시설 진입로 주변 잡목 제거 및 계단·통로 등의 적치물 제거를 통해 비상시 대피시설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시설 내 비치 품목 유효기간 확인 등을 통해 공습으로 인한 대피 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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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기초번호판 90개소 정비 추진
양양군, 기초번호판 90개소 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달 중 관내 기초번호판 90개소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기초번호판은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에 설치되고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해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을 말한다.
군이 지난해부터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 기초번호판 241개소 중 노후된 번호판이 90개소로 나타났다.
이러한 오래된 기초번호판은 노후화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활용성이 떨어지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이에 군은 8월 중 남대천 둔치길 등에 위치한 노후 기초번호판 90개소를 교체하고 이후 정비가 필요한 기초번호판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새로 설치되는 기초번호판은 QR코드도 삽입되어 음성 안내로 도로명주소의 신속 정확한 위치안내를 돕고 원터치 문자신고가 가능하며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기초번호판을 정비함으로써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길 바라며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해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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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활동 시간을 월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 시간 확대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실질적인 활동 시간 보장을 통한 활동비를 인상, 안정적인 경로당 중식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420명으로 춘천 내 경로당 368개 중 225개에 파견돼 식사 조리와 배식, 정리 등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25개 읍·면·동 36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그 결과, 행복 도우미의 하루 평균 근로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 37%, 평균 4시간 이상이 52%로 조사됐다.
이에 그간 계속 건의됐던 노인 일자리 활동 시간을 현실화하며 활동비를 인상하기로 했다.
행복도우미 활동 시간 확대로 경로당이 식사·일상생활 및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특히 타 공익 활동 사업단에 비해 중도 포기가 많았지만, 올해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안정적 운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일 3시간, 월 30시간에서 1일 3시간 30분, 월 35시간으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노인 빈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노인의 사회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우울감 해소 등 사회 관계적 효과도 있다”며 “더욱 내실화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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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한 행복지수 통계조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한 행복지수 통계조사를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지수 통계조사는 홍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조사로 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다양한 관점에서 측정하고 이를 계량화해 주민 정책 수립에 반영함으로써 정주 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해 실시된다.
금번 통계조사는 작년 8월 개발한 행복지수 통계지표를 기반으로 해 관내 18세 이상 지역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이와 관련한 사항은 홍천군 행정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인구소멸 위기 대응책의 일환으로 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측정해 만족도가 낮은 정책분야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구축해 주민과 소통하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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