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송학정을 연결하는 인도교인 송학정교 개통식이 8월 13일 열렸다.
송학정교는 길이 157m, 폭 2.5m의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자해 지난 2022년부터 약 3년간 공사 끝에 개통식을 갖게 됐다.
앞으로 송학정교는 홍천읍과 북방면 하화계리 송학정 잇고 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산책과 홍천강의 수려한 경관을 제공하며 최고의 수변 산책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통식에서는 신영재 군수, 박영록 군의회 의장, 권혁동 11사단장, 이영욱 도의원, 홍성기 도의원, 김숙자 홍천소방서장, 최이경 군의회 부의장 외 군의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송학정 개통을 축하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송학정교를 통해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하화계리가 가까워지듯 저 또한 군민들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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