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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지속 운영
구직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지속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등을 대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시키고 고립과 은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밀착상담·사례관리·자신감 회복·진로탐색·취업 역량강화를 기본으로 교육하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조향 등 외부기관과 연계된 자격증 교육과정 등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의 80%이상 이수시 50만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국민취업제도, 일 경험 및 직업훈련을 연계하고 취업 성공 시 고용촉진장려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상반기에는 제과제빵, 배드민턴, 바리스타 1급, 조향사, 전산회계 2급 과정 등에 49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 20명 및 중기 프로그램 1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의 일 할 의욕을 고취시키고 ‘쉬었음’ 상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릉센터 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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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는 제28회 원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읍면동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읍면동 노래자랑은 8월 24일 오후 7시 30분 댄싱공연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노래자랑에는 총 60여 팀이 참여했으며 당일 오후 3시부터 치러지는 예선심사를 통해 1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최우수상부터 인기상까지 다양한 상이 준비됐으며 총상금은 400만원이다.
또한 이날 행사는 방송인 심형래의 사회로 박진도, 서지오, 김양, 배금성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원주시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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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는 제28회 원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읍면동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읍면동 노래자랑은 8월 24일 오후 7시 30분 댄싱공연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노래자랑에는 총 60여 팀이 참여했으며 당일 오후 3시부터 치러지는 예선심사를 통해 12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최우수상부터 인기상까지 다양한 상이 준비됐으며 총상금은 400만원이다.
또한 이날 행사는 방송인 심형래의 사회로 박진도, 서지오, 김양, 배금성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원주시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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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개정 위해 각계 전문가 의견 수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법 3차개정안 입법발의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 자문단’ 회의가 8.21.,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황병관 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이 강원특별법 3차개정 추진현황과 향후 강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4차개정 특례발굴 계획 등을 설명하고 각계 전문가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회의 안건에 대해 각 전문 분야별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향후 특별법 추진전략 및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또한 3차 개정법률안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한 언론을 통한 홍보 전략과 앞으로의 개정 작업을 위한 워킹그룹 참여, 간담회 협조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자문단은 2022년 9월 구성되어 지난 2년여 간 전문분야별 특례 발굴과 검토 과정에 다각적으로 참여하며 법 개정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현재 10개 분야 116명의 전문위원이 활동중이다.
한편 강원특별법 3차개정법률안은 도 지역구 여야 국회의원 공동대표발의로 조만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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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개정 위해 각계 전문가 의견 수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법 3차개정안 입법발의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 자문단’ 회의가 8.21.,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황병관 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이 강원특별법 3차개정 추진현황과 향후 강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4차개정 특례발굴 계획 등을 설명하고 각계 전문가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회의 안건에 대해 각 전문 분야별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향후 특별법 추진전략 및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또한 3차 개정법률안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한 언론을 통한 홍보 전략과 앞으로의 개정 작업을 위한 워킹그룹 참여, 간담회 협조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자문단은 2022년 9월 구성되어 지난 2년여 간 전문분야별 특례 발굴과 검토 과정에 다각적으로 참여하며 법 개정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현재 10개 분야 116명의 전문위원이 활동중이다.
한편 강원특별법 3차개정법률안은 도 지역구 여야 국회의원 공동대표발의로 조만간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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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캄페올 아그네스 ‘태국 선수단 유니폼’강원특별자치도에 기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8.21. 11시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여자 봅슬레이 1인승 은메달을 획득한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가 대회 당시 입었던 태국 선수단 유니폼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증은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가 도와 2018평창기념재단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세계무대에 데뷔한 것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먼저 유니폼 기증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는 2022년도부터 문체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 주관하는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봅슬레이 종목에 입문하게 됐고 2년이라는 짧은 시간 만에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로 평가됐던 태국에서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거머줬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사업’은 동계스포츠 기반 취약 국가 청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1년 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22년도에는 동계·하계 국내 전지훈련에 35개국 177명의 선수들이 참여했고 23년도 하계 국내훈련에는 27개국 110명이 참여해 국제대회에는 7개국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는 “은메달의 영광을 품어준 김진태 지사님과 2018평창기념재단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며 “한국에 다시 오니 더욱 운동하고 싶고 기록을 깨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며 “더욱 훈련에 매진해 다음 경기에서도 메달을 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강원 2024에서 7위를 한 피터 키타메트 선수와 2026밀라노올림픽에 도전하는 파리차트 차론숙 선수도 함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여러분 덕분에 다시 한 번 강원특별자치도가 명실상부 동계스포츠 중심지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캄페올 아그네스 선수를 비롯해 자리에 함께한 피터 키타메트, 파리차트 차론숙 선수 모두 앞으로 경기에서 좋은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며 응원을 더했다.
앞으로 선수들은 밀라노 올림픽 출전을 위한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11월부터 국제대회 출전에 나선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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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8월 안전 캠페인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영월군청, 안전보안관, 복지 365 안전협의체 등 40여명이 합동해 제341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8. 23. 오후 2시에 남면 연당원에서 실시한다.
안전 보안관이 캠페인에 참여해 고질적 7대 안전 무시 근절을 위해 안전 위험 요소 및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알림으로써 지역주민의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 보안관이 안전신문고 안내문과 물놀이 안전 수칙 안내문을 배부한다.
또한, 남면 연당원 및 인근을 점검하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안전 위험 요소를 신고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진서 안전교통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길 바라며 생활 속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안전한 영월군 조성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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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준비 본격화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준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일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 운영을 위해 오후 2시 청소년꿈터에서 ‘학부모 진로체험지원단 협의회’ 와 오후 4시 영월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중등진로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영월 지역 학부모와 관내 10개 중학교의 진로담당교사로 구성됐으며 2024학년도 자유학기제 일터체험이 개별 학생 맞춤형 현장 직업체 험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별 운영 방향과 일정을 협의했다.
이어 교육부 2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현장의 진로교육 현안과 수요, 건의 사항을 반영한 학생중심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기적인 학교급별 지원체계 마련하고자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협력과 소통 강화에 의견을 모았다.
이번 일터 체험은 학생참여형 수업과 연계한 과정 중심 평가를 실시하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맞춘 진로연계교육으로 관내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과 지역의 130여 개의 일터를 1:1 매칭해 관심 있는 직업군을 탐색하고 진로 방향 설정과 준비 과정에 대해 파악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영월교육지원청 박상윤 교육과장은 “항상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진로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자유학기제 일터 체험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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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1일 지역 민간정원 1호 ㈜남이섬과 업무협약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1일 오전 10시 30분 남이섬 세쿼이아홀에서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해 ㈜남이섬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원문화 도시 조성과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진호 춘천시의장, 민경혁 ㈜남이섬 대표이사, 조연환 한국정원사협회장, 김건호 천리포수목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민간정원 발굴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정원문화 및 산업 진흥을 위한 민간정원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또 민간정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관광자원 육성, 정원 전문인력 양성 현장실습 및 정원조성 공간 제공, 정원콘텐츠 기반 시민공감형 정원문화 확산에 나선다.
한편 남이섬은 지난 7월 31일 춘천에서는 처음으로 민간정원으로 지정 및 등록됐다.
국내 등록된 민간정원 중 남이섬은 최대 면적이다.
또한 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154억원을 투입해 상중도 일대에 청정 수변 생태자원을 활용한 호수지방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2025년 대한민국정원산업 박람회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육동한 춘천시장은 벤치마킹을 위해 세계 3대 정원축제 중 하나로 불리는 쇼몽 쉬르 루아르 국제정원축제을 직접 찾기도 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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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 수거량 ‘뚝’…춘천시, 개선 나선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폐의약품에 대한 수거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시에 따르면 춘천 내 폐의약품 수거량은 2022년 6,160㎏에서 2023년 4,820㎏으로 1,340㎏이 감소했다.
현재 폐의약품은 가정에서 약국, 보건지소, 진료소 등에 폐의약품을 배출하면, 이를 의약품 도매업체가 수거, 청소지원센터에서 소각장으로 운반한 후 처리한다.
그렇지만 폐의약품 미회수 약국 증가와 약국이 없는 읍면에서는 배출방법이 마땅치 않아 폐의약품 수거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시는 폐의약품의 원활한 회수·처리를 위한 역할 분담을 위해 ‘춘천시약사회’, ‘㈜강원지오영’, ‘수인약품㈜’, ‘춘천우체국’과 21일 오후 4시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춘천시약사회는 약국을 통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및 교육을 지원한다.
의약품을 납품하는 ㈜강원지오영과 수인약품㈜은 약국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지원하고 수거된 폐의약품을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게 된다.
춘천 시민이 가정에서 폐의약품을 가까운 약국에 배출하면 의약품 납품업체에서 수거해 시 지정 장소에 운반하고 시에서 최종 처리하게 된다.
특히 2025년부터는 폐의약품을 지역 내 우체통 56개소에 배출하면 집배원이 수거해 시 지정 장소에 배송하는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배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500세대 이상 공동 주택에도 수거함을 비치할 계획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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