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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 증진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주민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 증진에 나선다.
인제군은 8월 27일부터 공공체육시설 온라인예약 시스템을 확대 운영해 인제읍, 남면, 기린면 테니스장을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관내 46개소의 체육시설 중 주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24개 시설에 대해 2020년부터 공공체육시설 온라인예약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편리한 예약과 이용에 주민 호응을 얻으며 2024년 8월까지 누적 예약 11,020건과 사용료 1억 3천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인제군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를 통해 관내 주둔 대대급 이상 부대 공식행사의 경우 사용료 전부 면제를 통해 군부대의 체육행사를 지원하고 군부대와 스포츠를 통해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행사,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 군민은 체육시설 사용료의 8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인제군은 테니스장 신규 조성과 시설개선도 적극 추진한다.
상남면에 조성중인 막구조로된 하드코트 2개, 개방형 인조잔디 1개 코트의 테니스장을 오는 11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남면 테니스장 막구조 공사와 신규조성되는 막구조 하드코트 3개면 규모의 서화테니스장은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북면 테니스장은 막구조 설치 및 시설개선을 위해 공모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테니스장 신규조성과 시설개선이 완료되면 막구조로된 13개의 코트와 인제읍 실내테니장 2개 코트를 합해 총 15개의 지붕이 있는 코트를 확보해 날씨에 영향을 받지않고 전국 단위 테니스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육시설 개선과 신규조성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의 체육활동 증진과 스포츠대회 개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설 개보수 예산 절감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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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랑 영화제 사전행사‘찾아가는 영화상영회’, 삼척향교에서 시작
삼척시, 해랑 영화제 사전행사‘찾아가는 영화상영회’, 삼척향교에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27일 오후 7시 삼척향교에서 ‘제1회 삼척 해랑영화제’ 사전행사인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는 8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일 저녁 7시에 직접 현장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며 첫 번째 상영회는 8월 27일 삼척향교를 시작으로 8월 28일 지웰아파트 놀이터에서 영화 ‘멍뭉이’를 상영하고 8월 29일에는 최근 개관한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영화 ‘파묘’를 상영할 계획이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는 오는 8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것으로 청년 영화인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영화제를 통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삼척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지난 7월 말까지 출품작 공모를 진행한 결과 무려 256편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돼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며 시는 영화제 개최 전까지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사전행사로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를 진행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는 삼척 해랑 영화제에 많은 영화인과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오는 27일부터 연이어 시작하는 찾아가는 영화상영회에도 찾아오셔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지시길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0일 개막하는 ‘제1회 삼척 해랑영화제’의 개막식에는 ‘영화가 좋다’ 진행자인 이재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록밴드 ‘크랑잉넛’의 축하공연과 삼척에서 촬영한 영화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과 주연배우 유지태와의 대화의 시간이 예정돼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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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국외출장단, 일본 야마가타대학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견학
삼척시 국외출장단, 일본 야마가타대학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견학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국외출장단이 지난 8월 22일 일본 국립대학법인 야마가타대학의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를 방문해 도계지역에 유치할 폐광지역 대체산업인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박철우 강원대학교 부총장으로 구성된 국외출장단은 지난 8월 18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폐광지역 대체 산업 육성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업무협의를 진행하는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일본 치바대를 방문해 구도심 활성화는 물론 폐광에 대비한 유휴시설 활용방안과 대학도시 구축 성공모델을 도계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20일에는 일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향후 도계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2021년 개원한 야마가타대학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를 방문해 암센터 설립 기획단계부터 개원까지의 모든 추진과정과, 현재 운영하고 있는 암치료 및 의료센터 상황을 청취하고 가속기실과 치료실을 직접 둘러보는 한편 도계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립에 차별화되고 세밀하게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국외출장단은 남은 일정동안 중입자 병원을 소유한 오사카 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오사카 구도심 활성화 지역 시찰을 끝으로 출장일정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중입자 가속기에 기반한 암치료센터를 이미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선진 시설을 방문해 협의를 진행하고 우리지역에 차별화되고 세밀하게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며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이 폐광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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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진흥청 협력 컨설팅으로 영농현장 어려움 해결하고 품질 고급화 나서
영월군, 농촌진흥청 협력 컨설팅으로 영농현장 어려움 해결하고 품질 고급화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진흥청과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3일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포도작목반, 김삿갓포도작목반 38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영월군 포도 주산단지인 김삿갓면 예밀리 지역은 8월 말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있다.
수확에 앞서 토양관리, 수분관리, 병해충 관리를 중점으로 진행됐고 일부 농가의 애로 사항에 해결을 위한 맞춤식 현장 교육은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컨설팅에는 농촌진흥청 분야별 전문기술위원과 3명과 정동완 농촌지도관이 참석했다.
포도는 영월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품목으로 석회암이 풍화되어 만들어진 점토질 토양에서 재배되어 페놀함량이 높다.
또 껍질이 얇으며 과육의 식감과 향기가 우수해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수차례 수상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창규 소득지원과장은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수확기를 앞두고 바쁜 시기에도 농업인들이 모여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에 참여해 기술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영월군에서도 농가들에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해 전국 최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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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6.25전쟁 화랑무공훈장 전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6일 평창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故 박용주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장 전달식은‘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육군본부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일환으로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수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수여한 화랑무공훈장은 전장에서 용감하게 헌신해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태극, 을지, 충무에 이은 4번째 무공훈장이다.
훈장 대상자인 故 박용주 참전유공자는 1952년 10월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했으나 당시 급박한 전황 속에 훈장을 수여 받지 못하고 70여 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훈장을 받게 됐다.
훈장을 대신 전달받은 종손 박호균 씨는 “작은할아버지의 훈장을 대신 전수 하게 되어 기쁘다 작은할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재국 평창군수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의 위국헌신에 감사드리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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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과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2024 효석문화제’로 오세요
메밀꽃과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2024 효석문화제’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평창 효석문화제가 9월 6일부터 15일까지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평창에서 누리는 지적 사치 ‘문학과 미식’이라는 주제로 10일간 개최된다.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 15만 평 규모의 메밀꽃밭이 관광객을 반길 예정이다.
올해 축제장은 6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며 △셀럽들의 책 읽기 △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학 산책 △송일봉 작가와 함께하는 장돌뱅이길 △이효석 문학 포럼 △효석 백일장 등 문학의 가치를 살린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처음 열리는 제1회 근대연극제와 메밀밭 속에서의 아티스트 거리공연과 더불어 2024 평창산양삼축제와 평창무이예술관과 연계한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어 봉평면 전체가 축제장이 될 예정이다.
평창군 관광정책과 관계자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봉평의 서정적인 풍경으로 아직 꺾이지 않은 더위에 지친 심신을 치유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드넓은 메밀꽃밭 속에서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효석문화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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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개학기를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단속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구군은 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 단체 등과 연계해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점검·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등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등이다.
또한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등도 함께 추진된다.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경우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연계 및 지원하며 가출청소년은 청소년쉼터,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으로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교통안전, 식품 안전, 제품 안전, 불법 광고물 등 학교 주변 위해요소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지속 실시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의 위해요소를 점검·단속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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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데이 기념 관광 이벤트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9월 9일 “양구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관광 이벤트를 추진한다.
양구군은 양구라는 지명을 9가 2개라는 뜻의 양구로 재해석해 9월 9일을 양구 관광의 날로 정하고 이달 말부터 9월 9일까지 관외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양구문화관광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양구 9경을 활용한 N행시 짓기 이벤트가 개최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9월 2일부터 9일까지는 ‘양구방문 주간’을 운영한다.
관내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5인 이하의 소규모 관광객 선착순 30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여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양구방문 주간 동안 양구군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여행 종료 후 관내에서 식당, 카페, 숙박 등을 이용한 영수증을 제출하고 개인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 소비 금액에 따라 양구사랑상품권 5~1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9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양구시티투어 할인 행사’ 가 진행된다.
기간 동안 양구시티투어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은 버스 이용료를 10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양구군은 양구데이 당일인 9월 9일 ‘양구 9경과 함께하는 군민 야간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해 양구 9경에 대한 군민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걷기대회는 국민체육센터~용머리공원~한반도섬까지의 코스로 운영되며 한반도섬 내에서 9경 이벤트 행사와 기념품 배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양구데이를 맞아 다양한 혜택도 챙기면서 양구군의 구석구석을 온몸으로 느끼시길 바란다”며 “또한 관광객들이 양구를 방문해 지역 상권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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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강정원 연당원 수국 축제 보러오세요
동서강정원 연당원 수국 축제 보러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에서는 8월 30일부터 수국 축제를 개최한다.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 1호 지방 정원으로 등록하고 운영 중인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은 30만 본의 수목과 화초류가 식재되어 계절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중 8,000본이 식재된 수국을 활용해 올해 수국 축제를 개최한다.
8월 말부터 분홍색 단풍이 드는 목수국은 복자기 가로수길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2,000㎡의 수국원은 늦여름 정원에서의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장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또한 2021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원식물 보급에 참여하고 있는 JB가든센터도 올해 연당원 수국축제에 함께한다.
연당원에 1,000본 이상의 수국을 전시 및 판매할 계획이며 군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수국을 보급할 좋은 기회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월 중순까지 정원 내 카페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해 연당원 수국 축제를 통해 내년에 개원 예정인 동서강정원 청령포원과 정원도시 영월을 함께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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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42회 영월군민대상 수상후보자 공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군과 지역사회 발전에 도모하며 영월의 미래 100년 준비에 이바지한 분께 전달하는 2024년 제42회 영월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수상 분야는 모범 군민상 5개와 올해 신설된 애향대상, 특별공로상이 포함된 총 7개 분야를 수상한다.
특히 올해는 출향인에 대한 애향대상을 신설해 영월 출향인 중 지역의 위상을 드높인 명예군민에게 수상할 예정이다.
추천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며 추천 서류를 작성 후 영월군 행정과 서무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영월군 공적심사위원회 및 영월군민 대상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해 다가오는 11월 1일 금요일 제42회 영월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우리 군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타의 모범이 되거나, 지역 사회의 본보기가 되는 수상 후보자를 적극 추천해달라고 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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