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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렴역량 강화를 위한 시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신뢰받을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관련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렴도 향상 시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청렴회의 개최 △청렴노력도 향상을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특혜제공 근절을 위한 캠페인 운영 △반부패 청렴 이해도 제고를 위한 청렴퀴즈 대회이다.
올해는 전반적인 청렴역량 강화와 함께 특혜제공 근절에도 중점을 맞추어 시책을 추진한다.
특혜제공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지난 4월과 8월에는 반부패 청렴추진단 청렴회의를 개최해 고위공직자를 중심으로 집중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이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도록 청렴을 영화에 접목해 교육하는 청렴콘서트를 9월 중 개최하고 직원들의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청렴퀴즈대회도 9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군은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부패행위 발생 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 등 부패행위 발생 취약시기에는 특별감찰 및 복무점검과 병행해, 금품수수, 갑질행위 등 중대 비위 근절을 위해 행동강령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직의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신뢰 받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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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 연내 착공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이 9월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조성되는 고령자 복지주택은 국비 81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 2,638㎡ 규모의 부지에 임대주택 80호와 건강관리실, 사회복지시설 등 고령자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 전용면적은 32㎡, 36㎡, 44㎡로 전체 80호 중 70호는 무주택 고령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본 사업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건설물가 급등 등 요인으로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던 중 공동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 끝에 통합발주를 실시했다.
오는 9월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해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복지주택이 들어서면 서화지역의 주택부족 문제 해소와 더불어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개선, 천도리 택지조성, 평화체육관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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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9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부문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그동안 양양군에는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의 부재와 인근 지역 건강관리사들의 원거리 출장 기피로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수혜에 어려움이 있어, 군 자체적으로 건강관리사의 원거리 교통비를 추가 지원해 오고 있었다.
양양군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1천 1백여만원을 인근 시군 건강관리사들의 출장비 및 활동장려금으로 지급할 예정으로 9월부터는 원거리 등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의 산모와 신생아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되는 저출산 문제 해소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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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열려
동해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막바지 무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8월 29일 오후 7시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해프라임현악앙상블이 주최하는 ‘제2회 정기 연주회’ 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지역 문화예술을 발전하고 현악기 고유의 감성적인 음악을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9월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혁악단과 동해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동해 이음’이 공연된다.
‘전천 생태 문화제’ 가 9월 8일 오전 11시부터 전천야외공연장 일원에서는 고블렛잔, 캘리액자, 와이어키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이 동해시의 젖줄 전천을 배경으로 열린다.
또한,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전천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9월 20일 오후 8시부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마술사 최현우, 뮤지컬배우 최정원, 이지훈을 초대해 마술, 뮤지컬, 가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매직컬 판타지 콘서트’ 가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4년 삼화사수륙재 문화행사로 ‘삼화사에서 소리질러’ 가 9월 22일 오후 6시부터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불경 전자음악 디제잉 파티로 불교를 힙하게 포교하며 최고 인기를 달리고 있는 ‘뉴진스님’을 비롯해 빅마마 등이 펼치는 음악회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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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바란산다 이벤트 진행
동해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바란산다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발한동 일대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바란산다 이벤트’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두 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이런 취지에 걸맞게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이번 이벤트는 당초 계획 기간보다 한 달 연장해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첫 번째는 발한동 내 상권 소비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며 기획한 ‘영수증 이벤트’로 발한동 내에서 2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증빙하면 되고 두 번째는 발한동 일대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의 ‘SNS 이벤트’로 발한동의 아름다운 풍경이나 맛집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관내 거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선물을 받으면 되고 관외 거주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정하연 도시정비과장은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바란산다 이벤트’를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이 널리 널리 홍보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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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회 해랑 영화제’오는 8월 30일 저녁부터 삼척해변에서 성대하게 개최
삼척시, ‘제1회 해랑 영화제’오는 8월 30일 저녁부터 삼척해변에서 성대하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삼척해변에서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를 성대하게 개최한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는 청년 영화인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영화제를 통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삼척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행사이다.
시는 최근 죽서루 국보승격 등 삼척시의 문화도시 위상이 커져감에 따라 삼척만의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지난해 시범적으로 ‘죽서단편영화제’를 개최하는 한편 영화제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30일 오후 7시에 진행하는 개막식에는 ‘영화가 좋다’ 진행자인 이재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록밴드 ‘크랑잉넛’의 축하공연과 삼척에서 촬영한 영화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과 주연배우 유지태와의 대화의 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다음날에는 이번 영화제에 출품한 무려 256편의 작품들 중 엄선한 12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으로 창작자와 관객들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삼척해변의 행사장에는 삼척중앙시장 청년몰과 연계한 찾아가는 청년몰 먹거리 포차도 운영할 예정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허기를 달랠 수 있게 조치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에 많은 시민과 영화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주 금요일 저녁과 주말에는 삼척해변에서 영화와 함께 무더위를 잊어보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제1회 해랑 영화제’ 사전행사로 ‘찾아가는 영화상영제’를 진행중으로 8월 27일 화요일 저녁에는 삼척향교에서 8월 28일에는 지웰아파트 놀이터에서 영화 ‘멍뭉이’를, 8월 29일에는 최근 개관한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영화 ‘파묘’를 상영하는 등 행사열기 고조에 나서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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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겨울 콘텐츠 축제 모색 중, 사계절 내내 삼척에서 축제 즐긴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27일 ‘겨울축제 육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사계절 관광축제 콘텐츠 확보를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현재 봄여름 축제 콘텐츠로 ‘삼척정월대보름축제’,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삼척장미축제’ ‘삼척비치썸페스티벌’ 등을 삼척을 대표하는 축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가을축제로는 ‘삼척 동구리 동굴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나, 마땅한 겨울철 축제가 없다는 지적이 계속돼 삼척의 겨울을 콘텐츠로 하는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시는 이날 용역보고회에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기존의 삼척 관광콘텐츠와 중복되지 않으면서 최근 축제 트렌드인 ‘빛’과 MZ세대의 젊은 특성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여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새로운 축제는 겨울철 대학로와 삼척해변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빛과 어둠을 상징하는 달을 주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학로 일대를 ‘판타스틱 로드’로 삼척해변 일대를 ‘루나비치 페스티벌’ 이원화해 개최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여타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컨셉으로 각종 루미나리에 전시, 판매, 카운트 다운 행사는 물론, 미디어아트, 워터스크린, 드론을 결합한 복합 해양 예술공연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성사될 경우 삼척시는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삼척의 겨울을 콘텐츠로 하는 축제를 확보해 삼척에서 매 계절마다 관광객들이 찾아와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지역문화와 결합한 관광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축제콘텐츠 선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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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로 인기만점인 ‘양구사과·양구멜론’ 본격 생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철 양구를 대표하는 농산물이면서 추석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사과와 멜론이 다음 주부터 본격 생산돼 전국으로 출하된다.
양구군에서는 현재 215개 농가가 330ha 면적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6000톤의 사과를 생산해 27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구사과의 주요 품종은 부사 55%, 홍로 23%, 골드 10%, 기타 12%이며 중생종인 홍로의 경우에는 전체 물량 중 50% 정도가 추석 전까지 시장에 출하될 예정이며 부사와 골드 등은 10월 중하순경 출하될 예정이다.
양구사과는 큰 일교차, 적은 강수량, 풍부한 일사량 등 최적의 조건에서 생산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 기간도 길어 소비자와 국내외 시장에서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 농산물이다.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많은 사과 재배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해안면이 사과 재배면적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사과 적지의 북상으로 사과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더욱 확대돼 2027년에는 8,000톤 이상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작물인 멜론은 올해 약 41개 농가가 10ha에서 195톤의 멜론을 생산해 약 11억7천만여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구에서 생산되는 멜론의 주 품종은 그물 무늬가 있는 얼스계 네트 멜론으로 당도 15브릭스 이상으로 달고 식감이 좋다.
또한 저장성도 좋아 도소매 상인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품 과일이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양구사과와 멜론의 맛과 품질은 전국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며 “양구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 멜론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지속적인 성장과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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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 창2리 마을 특성화 사업 완료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마을특성화사업과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한 ‘창2리 할매보따리마을 조성사업 및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을 최근 마무리하고 27일 오전 국토정중앙면 창2리 일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이용해 주민 주도형 소득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마을 발전을 도모하는 ‘마을특성화사업’과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보장을 위한 안전·위생 등 필요한 생활 인프라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는 총 25억여 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을 통해 양구군은 국토정중앙면 창리 일원에 연면적 136㎡, 2층 규모로 카페, 농산물판매장, 화장실,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카페 명칭은 ‘가온누리카페’이며 사업 기획 단계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고 운영도 창2리 마을회에서 맡아서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창2리 일원에 △주택 정비 △안전 위생 확보 △기초 생활 인프라 정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축 △마을환경 개선 △지역경량강화 등을 완료했다.
양구군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소득을 창출하고 더불어 마을의 경쟁력을 갖춰 마을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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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강원고성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최대 40% 할인
고성군, 강원고성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최대 40% 할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18일까지 ‘강원 고성몰’의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를 연다.
지역중소기업과 농어업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군과 경제진흥원이 협력해 구축한 강원 고성몰은 고성에서 생산되는 고성 쌀, 건 수산, 수산품 등 고성몰 전 제품들을 8월 27일 9월 3일 오전 10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해당 날짜에 발행된 쿠폰은 발행일로부터 2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강원 고성몰은 고성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별도의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는 착한 쇼핑몰로 도내 우수 상품 인터넷 쇼핑몰인 강원마트와 강원 브랜드관 및 네이버 쇼핑과 연계 운영되고 입점 기업 개별 운영 쇼핑몰과도 실시간 연동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고성군의 우수한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며 기업과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상생 이벤트가 될 것이다”며 “고성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풍성한 추석을 준비하시고 고성군 특산품의 많은 관심과 애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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