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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성인문해 학습자, 강원자치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쾌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8명이 ‘2024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강원인재육성교육진흥원은 지난 6월 문해교육의 사회적 인식 확산과 학습자의 성과 격려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공동 개최했다.
올해는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를 주제로 시화·엽서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됐다.
도내 성인문해학습자가 참가한 가운데 인제군은 문해교육 학습자의 시화·엽서에 대해 자체 심사를 거쳐 각각 4점씩 출품했다.
이 중 엽서쓰기 부문에 하남3리 김정자 어르신의 ‘하늘나라에서 사는 사랑하는 남편’이 글꽃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시화부문 입선 4명, 엽서쓰기 부문 글응원상 3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희숙 문화교육과장은 “어르신이 배움을 통해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 활성화를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은 찾아가는 경로당 문해교실을 운영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 읽기, 쓰기, 셈하기, 생활문해 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3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1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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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도 축사 화재 주의하세요”…춘천시, 축사 전기 안전 점검
“여름철에도 축사 화재 주의하세요”…춘천시, 축사 전기 안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축사 시설물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기 안전 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축사 화재 원인은 주로 겨울철 난방용 전열기기 사용 증가다.
그렇지만 축사 대형화로 냉방기 등 전기 설비 동반 사용 증가에 따라 여름철에도 종종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우, 돼지, 닭 등 가축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9월과 10월, 두 달간 한국전기안전공사과 협력해 축사 전기 안전 점검과 자문을 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축사시설 전기 개폐기, 차단기별 절연측정, 누전차단기 동작 상태 등 설비 점검뿐만 아니라 올바른 전기 사용을 위한 안내 및 절전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조치할 수 있는 부적합 전기 설비는 즉시 수리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조치가 불가능한 설비는 상세한 개·보수 안내 및 보완 조치 등을 통해 축사시설 화재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축사 화재로 인해 가축, 축산 시설물 피해가 큰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기 사용으로 인한 누전, 과부하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서도 각별한 관심과 자체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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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숲 체험 교육 대상자 성인까지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숲길 등산 지도사와 함께 숲 체험하세요” 춘천시가 오는 10월 31일까지 하반기 숲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숲 체험 교육은 지역 내 숲길 이용자 또는 춘천숲자연휴양림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상반기에는 지역 내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지만, 하반기에는 교육 대상을 성인까지 확대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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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 서핑 페스티벌, 24~25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 양양 서핑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서퍼들의 성지인 양양의 중광정리 서피비치에서 열린다.
올해로 9주년을 맞은 양양 서핑페스티벌은 서퍼들의 해변문화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양양의 특색있는 대표 여름 축제 중 하나이며 양양이 서핑의 성지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고 서퍼들에게는 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서핑협회에서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등이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미개최된 2020년·2021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개최되고 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부터 열려, 오는 9월부터 개최될 ‘2024 양양군수배 국제서핑대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방문객이 함께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당일 행사장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크스크린, DIY 워크샵, 메이크업&타투 △Local 크래프트 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애프터파티가 열리며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조광일 신스, 오반, TPA 등이 출연해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다음날인 25일에는 서핑체험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비치요가체험도 오전 11시와 오후 12시 30분에 각각 선착순 20명씩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양양군수배 국제서핑대회는 9월부터 11월 중 파도가 있는 날 중 5일간, 인구해변, 설악해변, 물치해변, 남애3리해변, 죽도해변에서 각 1일간 열리며 대회일정은 파도의 유무에 따라 개최 3일전 확정된다.
대회에는 숏보드·롱보드·SUP보드 3개 종목에 120여명이 참가해, 국제경기룰에 맞춰 기량을 맘껏 겨룰 예정이다.
양양군서핑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양양군서핑협회 장래홍 회장은 “양양서핑페스티벌은 양양 서핑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부터 시작됐다”며 “이번 페스티벌과 양양군수배 국제서핑대회를 통해 양양 바다를 찾는 여행객과 서퍼들이 기분 좋은 추억을 갖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해양레포츠인 서핑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행사를 매년 이어가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탁 트인 양양 바다를 바라보고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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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든든한 지원 받으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9월 6일까지 2024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새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음식점,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기타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단, 취미, 오락, 유흥 및 사행성 업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체에는 2025년부터 시설 환경 개선, 공공요금 지원, 홍천사랑카드를 이용한 캐시백 할인 등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지원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9월 6일까지이며 결과는 9월 30일에 발표된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접수, 우편 접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구비서류로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 사본, 지방세 납세증명서가 필요하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총 20곳이며 홍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비 절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늘려나갈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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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랭지밭 흙탕물저감 호밀식재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수질 오염 예방을 위해 고랭지밭 흙탕물저감 호밀식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고랭지 밭의 토양침식, 양분의 유실 등을 방지하는 동계 피복식물인 호밀을 식재해 동절기 강우 및 융설 시 발생하는 흙탕물을 저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고랭지 밭이 많은 지역 특성상 가을철 이른 수확 이후 휴경기간이 길어져 나대지로 방치될 경우 겨울철 강우 시 인, 질소와 같은 영양분이 한강수계로 유입돼 하천 오염이 발생할 수 있어, 영하의 날씨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며 유실되는 토양을 잡아주는 기능을 하는 호밀을 식재해 흙탕물 발생을 저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사업 대상지 현지 실사 및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량을 확정하고 이달 중 임계농협과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1,700여 만원을 투자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인 임계면 일원 19농가, 37.8ha 규모에 호밀 302포를 배부·식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빙기 흙탕물 발생이 저감되는 것은 물론 호밀식재에 따른 토양 지력이 증진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식재된 호밀은 가축 사료로 사용하거나 봄철 경작지에 양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고랭지 지역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이 한강수계 하천 오염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피복식물 식재를 통해 융설, 강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흙탕물을 저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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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 통합운영 개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2년 설립 운영중인 정선군 지역에너지센터의 역할과 탄소중립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 및 조직 관리를 위해 에너지의날 8월 22일 기념해 업무 특성이 유사한 센터를 ‘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로 통합 운영하므로 기후대응과 에너지업무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공식 시작하게 됐다.
‘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발전사업 운영 및 수익사업과 복지사업 추진, 에너지분야 사업발굴, 홍보사업 추진과 지역특화형 탄소중립 정책개발, 기후변화 정보 고도화 및 활용도 제고 군민 소통강화 및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2050 탄소저감 목표 달성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 기후에너지센터를 활용한 주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발굴 및 교육 홍보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 영입 및 양성에 필요한 조직개편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국민고향 정선을 주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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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경유차량 단속시스템 구축 시행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수송부문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난 7월, 옛 용촌 검문소 외 3개 지점에 기존 설치되어 있는 도로 방범용 내부 영상망을 활용해 배출가스 5등급의 노후된 경유차를 단속하기 위한 연계 단속시스템을 구축 완료해 7월 말부터 시행중에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를 운행하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8조’에 따라 매연저감장치를 장착 한 차량 및 보훈 차량, 장애인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과태료 1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따라서 관내 배출가스 5등급 소유자에게 노후경유차 단속시스템 구축 시행 안내 및 현재 시행중인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및 매연저감장치 장착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송부문 대기질 개선을 위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구축 및 시행됨에 따라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 등 저공해 조치에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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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 비지터센터 조성사업 추진
송지호 비지터센터 조성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관광자원은 안보관광지 및 해수욕장 그리고 설악권 휴양을 겸비한 청정 휴양지로서 그 가치성은 매우 뛰어나다.
문화·자연·레포츠가 어우러진 청정 자연환경의 쾌적한 전원 휴양도시 형성의 관광상품 개발이 추진중에 있다.
고성군은 송지호 둘레길을 탐방하는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고성군의 관광 정보 및 지역특산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송지호 비지터센터 조성이 올해 1월에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죽왕면 오봉리 9-3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관광휴게시설인 비지터센터는 33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2,036㎡ 부지에 연면적 857㎡, 지상 1층 규모의 건물 3동으로 건립된다.
본 사업은 송지호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편의시설로 송지호 주변의 산책로 및 관망타워 연계를 통한 관광 시너지 효과 창출과 문화·관광자원의 거점공간으로 활용된다.
송지호와 바다 사이에 위치해 주위의 자연환경과 기존의 전망대와 조화를 이르는 방문자센터로 다목적 생태교육관, 관광 안내소 및 특산물 홍보전시관, 방문객 쉼터 등이 배치된다.
이를 통해 송지호 관망타워의 생태 전시실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이 이뤄지며 편의시설인 자전거 대여공간과 연계되어 산책로 및 송지호 둘레길을 즐길수 있으며 지역주민이 이벤트 행사로 사용 가능한 융통성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한편 고성군은 송지호 동해 북부권 거점 관광 자원화 추진으로 송지호 호수 일대에 호수권의 역사와 생태자원이 공존하는 관광 거점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기존 노후화된 송지호 관망타워 신축 조성, 관망타워에서 송지호 해변으로의 하늘길 조성, 호수 주변 체류형 시설 등이 사업계획에 포함되어 현재 준비중에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자연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한 송지호의 관광자원과 주변 관광시설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모든 연령층이 즐겨찾는 송지호 명품화 종합관광지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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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지속 운영
구직단념 청년 대상 맞춤형 사업 지속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등을 대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시키고 고립과 은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밀착상담·사례관리·자신감 회복·진로탐색·취업 역량강화를 기본으로 교육하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조향 등 외부기관과 연계된 자격증 교육과정 등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의 80%이상 이수시 50만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국민취업제도, 일 경험 및 직업훈련을 연계하고 취업 성공 시 고용촉진장려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상반기에는 제과제빵, 배드민턴, 바리스타 1급, 조향사, 전산회계 2급 과정 등에 49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 20명 및 중기 프로그램 1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의 일 할 의욕을 고취시키고 ‘쉬었음’ 상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릉센터 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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