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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이, 9월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지원율 10% 한시 상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구매 지원율을 기존 7%에서 10%로 한시 상향한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이다.
50억원 규모로 발행되는 이번 원주사랑상품권은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지역상품권chak’앱에서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관내 1만 5천여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475억원의 원주사랑상품권이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돼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9월 추석을 맞아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 상향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시민들의 가계 부담경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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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개학기를 맞아 오는 9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요 도로변에 있는 각종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주요 정비내용은 △차량, 학생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소재의 도로 및 가로변 중점 정비 △학생 안전이 우려되는 노후·추락 위험 광고물 즉시 정비 △음란·퇴폐 내용의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중점 정비 등이다.
군은 5개 읍면과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반을 편성해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 소재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및 노후 간판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통학길 주변 노후 및 불량·불법 고정 광고물은 업주에게 자진 보수·철거를 유도하고 유동 광고물은 수거 폐기 등 현장 정비, 음란·퇴폐성 유해 광고물 등은 적발 즉시 폐기 처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미관을 해치는 요인이 된다”며 “이번 일제 정비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을 단속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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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동행축제×강원세일페스타 연계 입점기업 홍보 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2024 원주몰 입점기업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의 주최로 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와 강원세일페스타를 연계해 원주몰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하는 자리를 통해 원주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홍보식은 원주축협농협, 금성식당 등 관내 16개 기업이 참여하며 우수한 지역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품목은 지역 농산품, 특산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이며 현장에서 직접 특가 판매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와 신뢰성 높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몰 입점기업들이 우수한 원주 상품을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홍보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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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석 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솔공원은 2024년 추석 명절 5일간의 연휴로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 및 교통 불편을 피할 수 있는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 연휴에 집중되는 성묘객의 주차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6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하고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청솔공원 내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특히 올해에는 봉안당을 방문하는 유가족, 친지 분 등의 성묘객들을 위해 임시분향 제례실을 설치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는 분향의 불폄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가 가능,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해 어떠한 물품도 설치 금지되며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고 공지했다.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추석 명절 당일에는 휴무하며 봉안당 및 묘지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청솔공원은 고인의 봉안당 및 묘지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를 대비해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강릉시 청솔공원관계자는 “추석당일 청솔공원 성묘가 매우 혼잡하므로 ‘미리 성묘하기’를 특별히 당부드리며 시민과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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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으로 민원 개선 나선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비서류 제로화’를 적극 추진한다.
이 정책은 기존에 민원인이 제출해야 했던 각종 구비서류를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으로 대체해 시민들의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 계획 중 하나인 ‘정보 요구는 단 한 번만’ 추진을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사무 확대계획에 따라 강릉시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무를 중심으로 발굴 및 개선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산후조리비용 지원,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평생학습 수강료 감면 3개 사무에 대해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활용해 가족관계증명서 국가유공자확인서 등 8종의 구비서류를 감축하고 있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상하수도 사용료 감면 신청시 장애인증명서 기초생활수급자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구비서류 제출이 필요 없도록 추가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신청서와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만 제출하면 복잡한 서류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강릉시는 지난해 약 33만 7천 건의 구비서류를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감축했으며 올해는 8월까지 6개 사무를 신규 발굴해 연간 약 2만 6천 건의 추가 감축을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이 시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은 시민들의 행정 편의성을 높이는 중요한 조치”며 “이는 단순히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필요한 행정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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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동해시, DMO 지역주도 관광활성화 포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DMO 사업으로 지난 8월 22일 현진관광호텔 5층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강원권 DMO를 중심으로 지역이 주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강원권 5개 시군 DMO 협의체, 기타 유관기관 종사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포럼은 △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의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관광의 역할과 과제’, △ KTO 파트너스 정진수 대표의 ‘일본DMO를 통한 동해DMO의 발전 방향’, △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의 ‘강해영 사업을 통한 강원권 DMO 협력 방안’을 강의했고 이어서 가천대학교 이인재 교수를 좌장으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강원권 DMO 실무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재작년 동해, 평창, 강릉을 중심으로 강원권 DMO가 결성된 후 많은 사업 및 교류를 함께 해왔다 동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지역 주도 관광 활성화 포럼에 대한 참여자분들의 높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인구 감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방안을 도출해 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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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경축행사 개최
원주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경축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립합창단, 팀 랩터스’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원주의 어제 오늘’을 주제로 한 시민의 날 영상 상영과 함께 시민의 노래 합창 등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이후 저녁 7시 30분부터 스컬&하하, 박상민, 별, 정다경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5,200여개 좌석이 준비되어 있으며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분들께서 원주시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결과 지금의 행복이 넘쳐나는 안전한 원주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찾아 잠시나마 삶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제28회 시민의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이 댄싱공연장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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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 8기 전반기 공모사업 순항.사업비 4,033억원 확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민선 8기 전반기 2년간 81개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3,240억원을 포함한 총 4,03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29개 사업에 선정, 국·도비 531억원을 포함해 총 83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공모사업 추진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공모사업은 △문화의거리 공영주차타워 조성 179억원 △원주 꿈이룸 커뮤니티센터 건립 196억원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 242억원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231억원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 구축 160억원 등이다.
분야별로는 △미래산업 분야 12건 923억원 △문화·교육 분야 10건 2,340억원 △교통 분야 4건 215억원 △복지·주민 편의 분야 17건 173억원 △지역경제 분야 13건 156억원 △농업농촌 분야 7건 118억원 △기후·환경 분야 5건 80억원 △관광·체육 분야 13건 28억원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외에도 민선 8기 들어 지역현안 사업 중 원도심 전통시장 도로변 주차공간 확충사업 5억원, 재난안전 사업 중 문막교 재가설 10억원 등 총 35건 196억원이라는 전례 없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밀접하고 수혜성이 높은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러한 성과는 원주시민의 성원과 공직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더욱 매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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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동해시 특산품 미국 수출 줄이어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이 잇달아 성사되고 있어 동해시 관내 중소기업 제품들에 대한 평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동해시 특산품인 수산가공품과 주류의 미국 수출액이 1억원을 넘어섰고 수출지역도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지난 7월 건오징어, 국산임연수, 코다리 등 동해시 특산품 27개 제품이 미국 동부 메릴랜드로 수출된 데 이어 8월 중순에는 지역의 막걸리가 미국 서부 LA로 처음으로 수출됐고 지난 8월 22일에는 칡국수, 코다리, 페스츄리 오징어 등 11개 제품이 미국 중부 시카고 수출을 위해 동해에서 출발했다.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성사되었는데 당시 홍보 판촉을 위해 찾았던 메릴랜드와 시카고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관심을 갖는 바이어가 나타나면서 이번 수출로 연결된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동해시에서 생산되는 생수 제품에 관심이 있는 미국 바이어가 동해시를 찾아 공장 견학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동해시 관내 기업들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내 K-컬쳐에 대한 인기 상승과 함께 한국의 건강식품에 대한 교포,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이 없는 이들이 품질이 좋은 지방 중소기업 제품에 관해서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현지 시장에 밝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미국 현지에서 동해시 특산품에 대한 홍보 특판전을 개최한다는 계획하에 현재 바이어 측과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동해시 특산품의 미국 수출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며 “관내 기업인들이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제품개발과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갖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수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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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라리 뮤지컬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우수 성과 기록
아리아라리 뮤지컬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우수 성과 기록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2024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정선군 대표 뮤지컬‘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이 참석해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쳤다.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총 23일간 진행된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영국 에든버러 에셈블리홀 메인홀 무대를 채웠으며 축제 기간 동안 총 20,000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거리 홍보 및 공연에 연일 수만명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한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관객들과 거리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인근 거리에서 부채춤, 상모돌리기 등 무대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들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선보이며 세계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는 2018년 동계 올림픽 한국 문화교류 대표공연으로 제작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난 7년 동안 27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87,0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아리랑의 시원인 ‘정선아리랑’이 그 가치를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우수한 문화로 평가된 쾌거이며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와 K-Culture는 세계화를 위해 재구성되어 확대될 필요가 있고 새로운 콘텐츠로 끊임없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시사했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9월 2일부터 다시 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정선5일장이 열리는 날 2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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