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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강릉, 화합의 장 열린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6회 강릉시민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 2일간 개최되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에 걸맞게, 강릉시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도내 상위권으로 걷기·배드민턴·탁구·게이트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평일 저녁과 주말마다 공원과 체육시설 곳곳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강릉시는 남부권 수영장, 유천동 복합복지 체육센터를 비롯한 종합운동장, 강릉아레나, 강릉아이스링크, 테니스장, 파크골프장 등 생활권역별 다양한 공공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강릉시체육회가 주최해 각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도 강릉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5일 오전 9시 강릉아레나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29개 회원 단체 소속 1만 5천여명이 이틀간 강남축구공원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강릉시 체육 동호인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기시길 바라며 나아가 강릉시민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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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농촌지도자와 간담회… 농업 현장 목소리 청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2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한국농촌지도자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18개 시군 회장단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9월 25일 삼척에서 열린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김진태 도지사의 제안으로 성사된 자리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순 회장은 “간담회를 제안하고 마련해주신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수확철을 맞았지만, 잦은 비와 낮은 농산물 가격으로 농가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농업 예산을 30% 이상 큰 폭으로 늘렸지만 농민들의 체감은 적은 편이라 앞으로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농촌지도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 1년에 한 번씩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2025년도 농촌지도자회의 주요 성과와 2026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농촌지도자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농업기술원장과 농정국장이 직접 의견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고랭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이었으며 이에 대해 고랭지 작목 안정생산 기술 컨설팅 및 대체 작목 개발 등의 계획을 전했다.
또한, 영농철 가뭄 대책비 지원 확대 건의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의 가뭄 빈도와 수혜면적 등을 반영해 대상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또한, 농촌지도자회가 유치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행사는 11월 11일 원주시 댄싱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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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횡성한우축제’와 함께하는 도·군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22일(수) 횡성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횡성한우축제’와 연계해 도·군 합동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도와 횡성군 공무원을 비롯해 소방, 경찰,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여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축제장 내 다중인파 대응 국민행동요령 ▲가을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수칙 ▲ ‘안전신문고’앱을 통한 위험요소 신고방법 홍보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또한, 축제장 내 소방·전기·시설물 안전 점검과 함께, 안전펜스 설치 여부, 안전요원 배치, 비상통로 확보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축제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인식이 도 전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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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부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원격으로 중환자실을 통합 관리하고 거점병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지방의료원(원주의료원·충주의료원)이 협력해 지역 간 중환자 진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거점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원격중환자실 통합관제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원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은 현장 진료와 환자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전문의 자문 및 협진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 의료취약지역의 중환자 진료 접근성 향상 △ 감염병 등 재난 대응체계 강화 △ 공공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해 지역 필수의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지방의료원 의료진 대상 교육·훈련과 표준진료지침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중심의 의료체계를 마련하고 중환자 진료의 질 향상과 의료자원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공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환자 진료 분야에서 지역 간 격차 없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충북 등 인접 광역자치단체와 협력해 권역 단위 필수의료 협력모델을 확립하고 강원형 공공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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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성내공영주차장 11월 3일부터 유료 운영
고성군 성내공영주차장 11월 3일부터 유료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고성읍 성내리 125-1번지 일원에 조성한 성내공영주차장을 오는 11월 3일부터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성내공영주차장은 고성읍 시가지 중심부에 있는 공영주차장으로 불법 주정차 해소와 상가 이용객의 주차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올해 9월 초 완공됐다.군은 지난 9월 15일부터 임시 무료 개방 기간을 운영해 왔으며 11월 3일부터 유료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는 장기주차를 방지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이다.유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차요금은 ‘고성군 주차장 조례’에 따라 1시간까지 1,000원, 1일 최대 4,000원이 부과된다.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무료로 운영되며 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무료 개방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주화 도시교통과장은 “주차장의 유료화 전환을 통해 과도한 주차 수요를 조절하고 주차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과 상가 방문객이 더 쾌적하게 주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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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2025 새마을 경제인 현장 답사
(양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2025년 10월 21일(화)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2025 새마을 경제인 현장 답사’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수영 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시 관내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제인들과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경제동향을 공유하고 새마을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경제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행사에서는 ‘새마을정신과 경제살리기’를 주제로 한 특강과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지역경제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강의도 함께 마련되어 경제인뿐만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들에게도 실질적인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는 시간이 됐다.이어진 문화유적지 답사에서는 양양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고, 참가자들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현장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와 협력의 필요성을 다시금 인식했다.오수영 회장은 “이번 현장 답사는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에는 시민과 기업이 있으며 오늘과 같은 현장 중심의 교류가 양주시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권중진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나눔과 협력의 실천을 통해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인과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그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양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양주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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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우시, 태권도로 잇는 우호협력도시 체결
춘천, 우시 우호협력도시 체결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2일 중국 장쑤성 우시(无锡)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교류의 장을 열었다.육동한 춘천시장과 시 대표단은 현지시간 22일 오전 9시 우시시청에서 장펑(蒋锋) 우시시장과 양 도시 대표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춘천시와 우시시의 우호협력도시 협약 연결고리는 ‘태권도’다.춘천시는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를 유치한 ‘세계태권도 수도’이며 우시시는 2018년 개관한 WT 우시센터를 운영 중인 ‘아시아 태권도 핵심 허브’다.특히 WT를 중심으로 인구 750만명이 넘는 장쑤성의 핵심 도시인 우시시와 춘천시 두 도시가 연결된 만큼 이번 협약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여기에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우시에서 열린 WT 그랜드슬램대회 내빈 접견 자리에서 조정원 WT 총재가 양 도시 간 우호협력 도시 체결을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됐다.이후 세계태권도연맹을 중심으로 실무 논의가 이어지며 이번 협약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협약서에는 △글로벌 태권도 인재육성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WT 거점도시 간 정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육동한 시장은 “춘천과 우시는 모두 태권도를 사랑하고 미래 산업을 준비하며 시민을 위해 혁신하는 닮은꼴 도시”며 “앞으로 WT 거점도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국제도시 외교의 폭을 넓혀가며 지속가능한 교류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GDP장펑 우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가 태권도를 넘어 문화와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체결식 이후에 춘천시 대표단은 조정원 WT 총재와 오찬을 가졌다.이 자리에선 양 도시간 우호협력도시 체결을 축하하고 태권도를 매개로 한 문화·스포츠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조정원 WT 총재는 “춘천과 우시는 WT의 중요한 파트너 도시”며 “이번 협약은 태권도를 통한 글로벌 연대의 모범사례로 WT도 양도시의 지속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춘천시 대표단은 이날 오전, 우시시 도시운영계획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시 통합관리 시스템과 스마트시티 운영 사례를 둘러봤다.체결식 이후 오후 일정으로는 후이산 생명과학산업단지를 찾아 연구소 및 바이오기업이 모여있는 혁신 플랫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AI 신약개발, 정밀의료 및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등 분야의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탐색했다.이어 명·청 시대 전통 가옥과 문화유산이 보존된 후이산 고진을 방문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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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물들일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중앙시장이 가을밤을 밝히는 특별한 야시장으로 다시 돌아온다.
양구중앙시장상인회는 오는 24일과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을 개최한다.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은 매달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음악과 함께하는 야시장’ 이었다면, 10월에는 ‘아기자기한, 내 손으로 만드는 야시장’을 주제로 플리마켓과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이 참여한 플리마켓이 열리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체험 부스가 함께 마련된다.
특히 할로윈 시즌을 맞아 △할로윈 안경 만들기 △할로윈 나무 손거울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꾸며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또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 태극기 보석십자수 키링 만들기 △강치 스트링아트 만들기 등 독도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 전통시장에 대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SNS에 야시장을 포스팅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레진아트 소주잔 만들기 체험’ 이 진행되며 1일 50명씩 이틀간 총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인생네컷 포토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가족·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공간도 제공된다.
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 야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11월에도 올해 마지막 야시장이 예정돼 있으니, 양구 야시장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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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사랑상품권 인센티브 20% 확대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영월사랑상품권 충전 시 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15%에서 20%까지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비전 아래 전국 단위 소비 진작 캠페인으로 대규모 할인행사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행사다.
영월군은 이를 계기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영월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추가 확대 운영함으로써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가 다시 지역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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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임업인의 날 행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임업인단체연합회는 오는 10월 24일 동서강정원 연당원에서 ‘2025년 제6회 임업인의 날 행사’를 연다.
임업인의 날은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2020년 처음 지정됐으며 영월군은 오는 10월 24일 ‘제6회 임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월군 임업인 및 임업인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1부 식전행사 및 기념식, 2부 단합대회 등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임산물 홍보부스를 설치해 영월군 임업인들이 직접 생산하는 다양한 임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월군임업인단체연합회 회장 김준기는 “임업인의 날 행사 개최를 통해 영월군 임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임업인들의 정보교류 장을 마련해 영월군 임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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