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봉주르봉사단, 다함께봉사단, 삼산병원봉사단, 강원견인차봉사단은 지난 22일 원주시 일산동 내 고독사 가구를 방문해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홀로 쓸쓸히 임종을 맞이한 분들의 유품 정리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악취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망자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가지고 경건하게 활동에 참여했다.
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대표는 “마지막 순간 고인이 느꼈을 외로움을 생각하니 가슴이 메어온다”며 “망자가 가는 곳이 햇살 비치는 아름다운 곳이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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