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 시작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 시작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부터 분기별로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은 춘천시청사 외부 대형 전광판에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귀를 게시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감성 소통 창구다.서울 광화문글판에서 영감을 받아 지난해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새로운 문안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올해 1분기 공모 주제는 '내가 사랑하는 춘천'으로 춘천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형식 제한 없이 40자 이내의 창작 또는 인용 글이면 자유롭게 응모가 가능하다.접수는 3월 24일까지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진행된다.공모전 공고와 접수 링크는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은 문예 관련 전문가 작가 언론인 등 5명으로 구성된 문안심사위원회가 맡는다.지역성 심미성 전달성 참신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 1작, 우수 1작, 장려 2작, 입선 3작 등 총 7작을 선정한다.시상금은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각 30만원, 입선 각 10만원 상당이다.선정작은 시청 전광판과 시내 주요 전광판, 지역내 공공기관 외벽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응모작에 담긴 단어를 분석해 도시 이미지 기초자료를 도출하고 이를 향후 춘천 브랜딩전략에도 활용할 방침이다.봄내글판은 지난해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시청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인증사진을 남기는 공간으로 알려지며 SNS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문안을 쓰는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을 마련했다.앞으로 분기별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봄내글판을 춘천의 감성 소통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서울에 광화문글판이 있듯이 춘천엔 봄내글판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이곳 춘천을 대한민국 전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8일, 삼산병원봉사단, 다함께봉사단, 강원견인차봉사단, 봉주르봉사단은 원주시 모처에서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를 실시했다.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되어 홀로 지내던 사람이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었을 때, 원주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아 고인이 온전히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이다.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단장은 "외롭게 지내던 고인이 뒤늦게 발견됐다는 것에 안타깝게 생각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뜻이 있는 봉사단원들과 함께 미리 소독하고 적치물품 양을 확인했으며 폐기물 수거 장소를 사전에 섭외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세세하게 신경 썼다"라며 "앞으로도 유족들의 상실감을 위로하고 외로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챙기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6-03-11
-
춘천시, 외국인 고령자 배려 민원서비스 강화
춘천시, 외국인 고령자 배려 민원서비스 강화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외국인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춘천시는 이달부터 실시간 통역기 보청기 확대경 28대와 담당자 보호장비 65대를 보급했다.또한 전 부서에 생성형 인공지능 검색 기능을 활용해 개선한 '춘천시 민원 대응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가이드라인은 필요한 내용을 검색창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해 민원 대응 속도를 높이고 표준 절차와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이같은 조치는 증가하는 외국인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특이민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시는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민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담당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민의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과 민원 담당자 보호는 함께 고려돼야 할 중요한 행정 과제"라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
영월군,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신청을 받고 있다.연말정산 결과 국세인 근로소득세에서 환급이 발생하더라도 지방소득세는 자동 환급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하다.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사업주 등 특별징수의무자가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해당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금이다.연말정산 이후 세무서로부터 근로소득세를 환급받은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 환급을 청구하거나 다음 달 납부할 세액에서 차감해 근로자에게 환급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지방소득세 환급을 신청하려면 국세 환급이 완료된 이후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제출 서류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신고 고지분 환급청구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계산서 및 명세서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국세 환급금 통지서 또는 국세 환급금 통장 입금내역 사본 등이다.신청은 영월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6-03-11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첫 활동 시작
영월군청소년수련관,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첫 활동 시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7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의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지역 유소년 6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연령대에 맞춘 기본기 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했다.‘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은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수련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중 고학년반 등 3개 반으로 운영된다.축구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 향상과 협동심, 스포츠 정신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봄학기 과정은 오는 6월 13일까지 총 14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단순한 축구 기술 습득을 넘어 타 지역 팀과의 친선 교류전 강원FC 프로축구 경기 관람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체험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축구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체력을 기르고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다꿈 교실’ 2026년 운영 시작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다꿈 교실’ 2026년 운영 시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초등돌봄형 프로그램 ‘다 가치 꿈 키움 교실’의 2026년 운영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과 가족 통합 활동을 개최했다.에코마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참여 아동 청소년과 학부모 등 30명이 참석했다.‘올해 우리 함께할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주제로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가족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가족이 함께 신선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팜 투 테이블 요리 활동’과 농장 식물을 활용한 ‘문살정원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 ‘다꿈 교실’은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했다.아동 청소년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적 활동을 확대하고 드론 창의융합 교육 등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학부모 수요를 반영해 1박 2일 가족 캠프와 부모 참여형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다꿈 교실은 아동 청소년의 창의력과 건강, 자기주도성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는 지역 대표 돌봄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꿈 교실’은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11
-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팀, 도대회서 메달 6개 획득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팀, 도대회서 메달 6개 획득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난 3월 4일부터 8일까지 정선군에서 열린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와 정선군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유도 학생선수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특히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해 열려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전문선수반은 8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김현빈이 25kg급 1위, 박준우가 40kg급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영민이 48kg급 3위, 정유준이 32kg급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또한 생활체육부에서도 6명의 선수가 출전해 박우슬과 오다원이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올해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전문선수반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 출전해 지역 체육 인재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 기반의 유도 활성화를 통해 유망 선수를 발굴하고 전문선수반으로 육성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스포츠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1
-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도비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2년차 사업인 별의학교: 천문과 예술이 만나다 를 확대 추진한다.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기초문화재단의 특성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은 1년차 사업에서 구축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지역 자원 연계를 바탕으로 2년차 사업에서는 프로그램 범위를 확대해 영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별의학교: 천문과 예술이 만나다 는 영월의 청정 자연환경과 별마로천문대 등 천문 자원을 활용해 천문과 예술을 융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별과 우주를 소재로 한 예술 창작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사업은 1년차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유아, 아동, 청년, 성인, 가족 등 생애주기별 참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세대 간 문화예술 경험의 폭을 넓히고 영월의 자연과 천문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영월 지역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현황 분석,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수요 조사, 관내 기관별 문화예술 자원 조사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영월형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이다.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1년차 사업을 통해 별과 예술을 결합한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2년차 사업에서는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영월의 천문 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 성료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 성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진로진학 입시컨설팅’이 지난 3월 7일 관내 중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컨설팅에는 대입 전문가로 정평이 난 EBSi 입시 대표 강사와 공교육 진로진학교사가 입시 컨설턴트로 참여해 영월 지역의 교육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시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컨설팅 현장에서는 의료, AI, 정보통신 등 다양한 진로 희망 분야를 중심으로 심층 상담이 진행됐다.강사진은 학생 개개인의 모의고사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해 향후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진학 로드맵과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제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된 영월군의 교육 인프라도 주목받았다.현재 영월에는 약 130여 개의 진로체험처가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이날 컨설팅에 참여한 컨설턴트는 “영월은 풍부한 진로체험 인프라와 진학 프로그램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러한 활동을 학교생활기록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면 대입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이현정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이 학생들에게 입시 준비의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이번 행사 외에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1
-
영월군,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송영서비스 도입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3월 11일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정신질환자의 재활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송영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참여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 취약지역 거주와 독립적인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센터 접근성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이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회당 6~7명 수준에 머무르는 등 참여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군은 등록 정신질환자의 프로그램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택시 2대를 임차해 송영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했다.송영서비스는 프로그램 시작 전 대상자 자택에서 센터까지 이동을 지원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다시 자택까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러한 지원을 통해 그동안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대상자들의 참여가 가능해졌으며 이번 주간재활 프로그램에는 총 27명이 신청하는 등 참여 인원이 크게 증가했다.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사회 적응과 재활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 교육, 신체활동, 정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적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교통 문제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등록 대상자들이 이번 송영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