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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의 실레마을이 12일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춘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육성 공모사업'대상지로 김유정문학촌 일원의 '춘천 실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온 오프라인 다채널 홍보마케팅 등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실레마을은 김유정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김유정문학촌, 책과 인쇄박물관, 전상국 문학의 뜰, 전통주조 체험공간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관광지가 도보권에 밀집한 문학 관광마을이다.특히 수도권에서 전철로 약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뚜벅이 관광객 방문이 꾸준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실레마을 권역 관광자원을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 마케팅을 확대해 걷고 체험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춘천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역협력단과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시 관계자는 "실레마을은 문학과 자연, 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실레마을을 강원을 대표하는 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춘천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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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수강생 모집
홍천군,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수강생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영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와 보호자 1명이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활동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접수는 연봉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메뉴에서 선착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8주 동안 주 1회 운영하며 연봉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진행한다.홍천군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놀이는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보호자와 함께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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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인의 디딤 공간 제공
홍천군, 귀농귀촌인의 디딤 공간 제공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석면 풍암리 ‘귀농인의 집’입주자를 모집한다.‘귀농인의 집’은 귀농 희망자가 일정 기간 거주하며 영농 기술을 익히고 농촌 생활을 체험한 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착 준비 공간이다.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주택과 농지를 준비할 수 있어,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입주 자격은 현재 도시에 거주 중이며 귀농인의 집에 거주하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해 홍천군에 정착할 의지가 있는 196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다.가족 동반 입주 희망자와 귀농귀촌 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는 우대한다.입주자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결정되며 운영자와 협의해 농장 이용 및 영농체험이 가능하며 기본 입주 기간은 1년이며 정착 의지가 따라 연장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3월 18일까지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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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주민참여단 제1차 회의 개최
홍천군,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주민참여단 제1차 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소통을 본격화했다.군은 지난 3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단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주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삼아,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1명의 주민참여단은 앞으로 실생활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도입 방향을 제안하는 ‘현장 자문단’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도 스마트 기술 도입 계획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홍천군 관계자는 “주민참여단을 통해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도시재생과 스마트 기술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여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은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천읍 신장대리 일대에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와 지능형 버스 승강장 조성 등 교통 환경개선 및 대중교통 편의 증진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친 주민 소통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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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선8기 핵심사업의 완성을 위한 현장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2일 2026년 군정 주요 사업의 목표 달성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군정 비전 실현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고 부서별 소관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투입될 국 도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에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동강영월 더 웰타운 파크골프장 드론산업클러스터 청년창업상상허브 동서강정원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총 24개 사업이 포함됐다.이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주요 투자사업이자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민생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현장에서는 사업별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효과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사업장의 안전 환경 관리 등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와 협의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군은 이번 현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 집행 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 대책 등 사전 준비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정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정부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지난주 국 도비 확보 대책회의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도출된 현안과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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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일 군청에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대복 부군수, 김상태 영월군의원, 박수원 초등교장협의회장, 고진식 중등교장협의회장, 황선욱 세경대 부총장, 변승민 알몬티대한중석 광산개발부총괄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육특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관리를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교육특구 본지정을 위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 정주 기반과 연계한 지역 특화 교육과정의 실효성 강화 방안, 농촌유학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지역협의체 위원장인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이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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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영월군,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예비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영월군 귀농 귀촌 체험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영월군 귀농 귀촌 체험학교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실제 정착에 필요한 노하우를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단기형과 장기형으로 나누어 각각 2기씩 운영된다.단기형 교육은 주천면 도천2리 밧도내 체험학교에서 5기와 6기로 나누어 각각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장기형 교육은 무릉도원면 운학1리 삼돌이 체험학교에서 10기 과정으로 8박 9일 동안 진행되며 11기 일정은 10월 중 추진될 예정이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 귀촌 체험학교를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지원해 예비 귀농 귀촌인이 영월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교육생 모집은 3월 10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되며 숙박과 식사 등에 따른 참가비가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정보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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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마음동행지원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3월 14일부터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심리상담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운데 심리 정서적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지만원거리로 인해 상담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 사업은 거리 등의 이유로 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 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이번 상반기 상담은 2가정을 선정해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각 가정의 주요 문제점과 욕구를 반영한 상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마음동행지원사업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아동이 보다 건강한 정서 상태를 유지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들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과 지역 심리상담센터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와 함께 부모와 아동에 대한 심리 정서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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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중앙시장, 강원도 첫 전통시장‘식품안심구역’지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12일 영월 관풍헌 인근 중앙시장 일대 향토음식 밀집구역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관광객이 급증한 영월 관광지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최명서 영월군수, 관계기관 및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풍헌 일대에서 식품안심구역 지정식과 중앙시장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영월 중앙시장은 관풍헌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으로 메밀전병 배추전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영월 대표 먹거리 공간이다.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으로 중앙시장 내 음식점 18개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어 보다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식중독 예방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정은 강원도 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심구역 지정 첫 사례로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영월군은 앞으로 위생관리 지원과 식중독 예방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먹거리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다가오는 단종문화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미식 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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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교회,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큰나무교회,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독교대한감리회 큰나무교회는 지난 1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917만 5000원을 전달했다.큰나무감리교회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무료 토스트 나눔, 단계동 독거노인 반찬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 월드비전 원주지부 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정기적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김홍구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원주시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기부에 동참해 주신 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선행에 발맞춰 원주시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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