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도서관 제4회 리딩온 독서 마라톤 대회 운영
평창군도서관 제4회 리딩온 독서 마라톤 대회 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독서 마라톤으로 마음도 몸도 튼튼하게 평창군은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1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제4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독서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독서캠페인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책 1페이지를 5m로 환산해 거리를 누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처럼 자신이 목표로 하는 거리를 정해 신청한 뒤 대회 기간 내에 책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코스는 거북이, 토끼, 타조, 호랑이, 월계관으로 5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본인의 기량에 맞는 종목을 1개 부문 선택해 목표 독서량을 완주하면 된다.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평창군립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한 뒤 평창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평창군립도서관은 종목을 완주한 군민에게 독서 마라톤 완주증과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다음 해인 2027년에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심사를 거쳐 우수자 10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독서 마라톤 대회를 통해 많은 군민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책 읽는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평창군 리딩온 독서 마라톤 대회가 군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독서 마라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시거나 평창군 진부도서관 박영미 주무관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1-20
-
종이서류 굿 굿바이~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일하는 방식'확'바꾸고 군민 소통'활짝'수기결재 관행 타파,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접근성 및 편의성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 아날로그식 행정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며 업무 혁신에 나섰다.재단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운영되던 수기 기안 및 문서 관리 방식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통합기부금관리시스템 구축 △온라인 소통 창구 개설 등 핵심 과제를 완료하고 스마트한 행정력을 기반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기존의 수기 결재 방식을 폐지하고 전자결재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문서 생산부터 보관까지 전 과정이 전산화되어 업무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체계적인 이력 관리가 가능해져 업무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부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합기부금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그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기부금 내역을 전산화함으로써 기부금 입금 현황 등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기탁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이와 함께 그동안 오프라인 방문이나 문자 알림 등 일방향적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대민 소통채널을 다양화했다.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는 2월부터 본격 운영해 장학사업 공고 확인과 장학금 신청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스마트폰으로 재단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모바일 기반의 신속한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 중심의 친밀하고 직접적인 소통체계를 마련했다.이현진 사무국장은"이번 행정 시스템 전산화와 소통 채널 확대는 재단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스마트해진 행정 시스템을 통해 평창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
홍천 군립도서관,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 운영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홍천 군립도서관,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 운영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군립도서관은 지역 내 아동과 양육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 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특강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를 주제로 2월 6일 오전 10시 연봉도서관에서 진행된다.강연은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의 저자 김선 선생님이 맡아 진행한다.김선 선생님은 21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 맘’카페 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국 각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양육 교육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교사와의 소통 요령과 아이의 자립을 돕는 방법 등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예정이다.참여 접수는 1월 23일 오전 9시부터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와 더욱 깊이 교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
홍천군, 홍천읍 행정지도 제작 완료
홍천군, 홍천읍 행정지도 제작 완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정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홍보 자료로도 활용 홍천군은 홍천읍 행정지도를 제작 완료하고 지도를 활용해 군정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홍보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행정지도는 홍천읍 13개 법정리와 51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제작했으며 구획 기준에 따라 행정리 경계를 명확히 구분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별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지도에는 홍천읍 행정리 경계를 중심으로 관공서와 교육시설, 재난 대피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등 마을별로 필요한 주요 행정정보를 함께 표시해 주민 활용도를 높였다.제작 형태는 휴대와 보관이 쉬운 접이형으로 제작해 가정과 마을회관, 각종 행정 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특히 이번 행정지도는 주민 생활 안내 자료로 활용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와 홍천군 대표 농특산물 등의 내용도 담아 제작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읍의 많은 행정리 경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주민의 편의성을 증대했다”며 “군정 업무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0
-
홍천군,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에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자재 공급 위탁업체 선정 및 관리 △농가의 물품 구매 및 정산의 두 단계로 추진된다.농가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접수한다.다만 읍면별 접수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홍천군은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2월 말 지원 대상 농가를 확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따른 논과 밭 면적, 농자재 구매를 희망하는 업체를 3개소 이내로 기재해 신청한다.이후 군에서 농가별 지원 금액을 확정하면, 농가는 해당 업체에 자부담금을 낸 뒤 필요한 농자재를 구매하면 된다.지원 대상 농자재는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로 농약과 종자, 유기질비료와 무기질비료, 농업용 필름, 육묘용 모판흙, 점적 관수 자재 등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이 사업은 연간 3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8741 농가, 2025년에는 8288 농가가 지원받았다.
2026-01-20
-
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홍천군은 현장 중심의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참여 어르신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총 34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57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사업은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공동체 유형 등으로 나눠 추진되며 지역 여건과 어르신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로 구성된다.사업 수행기관은 홍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군노인복지관 등 3개 기관으로 일부 사업은 2월부터 시작한다.홍천시니어클럽은 11개 사업단, 3414명이 참여하는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17개 사업단, 1964명이 참여해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유형을 운영한다.홍천군노인복지관은 6개 사업단, 372명이 참여해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 공동체 유형 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은 지난해에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이바지해 왔다.2025년에는 다양한 사업 유형을 운영하며 총 5949명의 어르신이 일상에서 꾸준히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참여 어르신의 만족도와 사업 안정성도 함께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홍천군은 2025년 사업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참여 환경의 안정성과 사업 운영의 체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어르신의 안전관리와 활동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사업 특성에 맞는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참여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도움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과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참여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강릉시, 어르신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챙긴다
강릉시, 어르신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챙긴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21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서비스를 1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상자들의 혈압·혈당, 생활습관, 스마트기기 활용 가능 여부 등을 포함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계획을 수립해 6개월간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참여자에게는 손목형 활동량계, 체성분 체중계, 블루투스 혈압기·혈당기, AI 스피커 등 총 5종의 스마트기기를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춰 지원하고 대상자는 ‘오늘건강’앱을 설치해 혈압·혈당 측정, 걸음 수, 운동 실천 등 주어진 건강 미션을 수행한다.‘오늘건강’앱에 저장된 개인별 건강데이터를 보건소 전문인력이 주 단위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에 맞춰 상담을 제공한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상 속 건강 실천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강릉시, 상·하수도 직원 대상 공정·운영·안전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상·하수도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상·하수처리 공정·운영·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릉공공하수처리시설부터 홍제정수장까지 현장 순회 방식으로 진행됐다.각 시설의 운영 공정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과 이를 직접 확인하는 견학을 병행함으로써, 상·하수도 담당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교육은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장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물 관리 전 과정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시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대응 능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상·하수도 시설 운영의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
강릉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운영비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인 경로당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경로당 운영비 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미등록 경로당 4개소를 포함한 335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상반기 경로당 운영보조금을 교부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모든 어르신이 소외됨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경로당 운영의 행정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경로당 행정도우미’지원을 새롭게 시행한다.행정도우미는 경로당 내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도와 보조금 정산 및 집행 관리, 운영보조금 신청서 작성 지원 등 실무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그동안 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이 직접 수행하기 어려웠던 경로당 운영보조금 신청 및 운영비 정산 업무를 행정도우미가 전담 지원함으로써,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본연의 소통과 여가 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강릉시 관계자는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소통·여가 공간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
강릉시,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를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읍면동별 영농집하장을 관리하는 마을회, 부녀회 등이 참여해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수거·관리하고 그 실적과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참여 단체를 선정·시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평가는 수거량과 전년 대비 수거 증가율 등 계량 지표와 집하장 관리, 이물질 저감, 홍보 활동 등 비계량 지표를 합산해 이루어지며 우수 단체에는 기후에너지 환경부장관표창 등 총 4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현재 영농집하장 6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2025년에는 영농폐기물 17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또한, 읍면동과 협력해 현수막 등 홍보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강릉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그동안 수거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영농폐기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회수·처리하고 불법 배출 및 무단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여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