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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삼 15만 마리 동해안 마을해역 무상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속초 내물치, 고성 초도, 양양 광진 등 동해안 3개 시군 마을해역에 해삼 15만 마리를 무상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년~2025년까지 누적 490만 마리 방류 해삼은 유기물 분해와 해저 퇴적물 정화 등 해양 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으로 최근 어업인의 고소득 품종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에 방류하는 해삼은 동해안 해역에서 우량 어미를 확보해 채란·수정·사육을 거쳐 자체 생산한 체중 1g 이상의 우량종자로 방류 후 약 2~3년이면 상품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고소득 어패류 자원 확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종자 생산 기술 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종자 생산·방류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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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11월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매월 전통시장 이용을 정례화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11월 17일 인제 원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경제국 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시장 인근 식당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함께한 뒤, 제철 농·특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제국은 기존 명절 중심의 전통시장 방문 문화를 매월 정례화된 전통시장 장보기로 전환해 추진해 온 만큼, 11월에도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이어간 것이다.앞으로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꾸준히 방문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따뜻한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김만호 경제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민생의 체온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매월 추진하는 장보기 활동이 상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제국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경제국 직원들도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계속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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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가 오는 11월 20일 진흥원 전시장에서 개막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진흥원이 한 해 동안 추진한 디자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산업계에 소개한다.개막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도의회 의장, 주요 언론사, 전국 지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등 디자인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전시는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및 사업화 성과 △업사이클 디자인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 결과물 △공공디자인 개선 성과 △디자인 공모전·어워드 수상작 등으로 구성되며 2026년 6월 30일까지 상설 운영된다.또한 11월 21일에는 디자이너 교류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디자이너 데이’가 개최되어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최인숙 원장은 “강원디자인페스타를 통해 디자인 가치를 공유·확산하고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 강원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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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분야 국내 최대 포럼 개최,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 사전 등록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의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탄소포럼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플랫폼이다.조직위는 이번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혁신, 정책 방향, 국제 협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탄소중립 선도 모델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김상협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 탄소포럼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며, “이번 포럼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전 등록은 대한민국 탄소포럼 2025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비는 무료이다.한편 대한민국 탄소포럼은 202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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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실험연구동 신축.한 수 위 감염관리로 도민 보건안전 업그레이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7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신축 실험연구동 개소식을 개최, 도민 보건안전체계가 한층 더 강화됐다을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은 2002년 현 청사로 이전한 이후, 국가 검사업무 와 감시사업의 확대에 따라 연구와 조사 업무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 장비와 인력이 꾸준히 증가해왔다.이에 도는 타당성 조사, 중앙투자심사 등의 본격적인 절차를 이행한 후, 2023년 9월 착공해 금년 완공에 이르게 됐다.신축 실험연구동은 총 4,820㎡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283㎡ 규모의 건물로 총 189억원이 투자됐으며 이번 준공으로 지역거점 진단센터의 진단 인프라가 강화되며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법정감염병 진단능력’평가에서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중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6년여의 시간이 걸려 보건환경연구원 실험연구동이 완공됐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초동대응, 동해안 수산물 방사능 매일 검사 등 중요한 순간에 해결사처럼 나타나는 존재”고 격려했다.이어 “앞으로도 도민 보건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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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근절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럼피스킨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이 지속 발생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5년 현재 도내 발생 사례가 단 1건도 없다고 밝혔다.축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질병 도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최대 감염지, 철새 이동경로 접경지대 등 전국 최고 위험 요인이 집중된 환경에서도 현장 중심 차단방역과 농가 자율방역 체계를 강화해 청정지역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도는 지난 9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축방역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2024년 말에는 전국 최초로 수의직 공무원의 직급을 7급에서 6급으로 상향하고 신규 인력 12명을 충원했다.또한 인사혁신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퇴직공무원 6명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현장 방역 인력 기반을 대폭 강화했다.더불어, 올해 수립한 ‘가축전염병 예방 및 관리대책’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 스마트 가축방역 교육 도입,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훈련 정례화, 백신 접종 강화, 거점 세척·소독시설 운영 강화 등 선제·예방 중심의 방역 체계를 구축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스마트 가축방역 교육: 휴대폰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체험형 가축방역 프로그램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0건’사례는 도민·농가·행정 관계기관이 함께 이루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의 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해 강원 청정 축산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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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행복한 인제.청소년문화의집 활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여가활동과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제읍, 남면, 북면, 기린면에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각 시설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역량 개발과 창의성·사고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제빵·요리 등 실습형 체험 활동을 비롯해 개소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제읍청소년문화의집은 ITQ 자격증반 등 진로 탐색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면청소년문화의집은 공예활동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북면청소년문화의집은 바이올린 교실 등 음악·학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기린면청소년문화의집은 ‘나도 유튜버!’와 같은 실습형 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군은 수준 높은 프로그램 제공뿐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시설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남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개보수 공사를 통해 누수 및 단열 보수, 간판·데크 교체 등 노후 시설을 전면 정비했다.아울러 북면청소년문화의집은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북면 원통리 일원에 위치한 이 시설은 건축연면적 759㎡, 지상 3층 규모로 이번 공사를 통해 건물 전반의 누수 보수와 마감재 교체, 농구코트 균열 보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북면청소년문화의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새단장하고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배움과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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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군정소식지 ‘합강소식’ 만족도 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군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한층 발전된 소식지를 제작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군정소식지 ‘합강소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군정소식지 ‘합강소식’은 인제군 주요 시책, 행정서비스, 지역 명소 등 다양한 정보룰 전달하는 군정 소식지로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3%를 기록했다.올해 조사는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하며 응답자는 구독 경로 선호지면, 개선 필요 분야, 기타 의견 등 다양한 문항에 답변하게 된다.조사는 인제군민뿐만 아니라 ‘합강소식’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은 조사 참여자 중 40명을 무작위 추첨해 당첨자의 인제채워드림카드에 1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독자 맞춤형 소식지 제작 △소통 중심의 홍보 실현 △군민 만족도와 신뢰도 제고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합강소식’을 더 나은 소식지로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이라며 “독자 의견을 반영해 더 유익한 소식지를 제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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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경로당 50곳에 ‘오토쉴드’ 자동소화기 시범설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의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자동소화기 설치에 나섰다.군은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총 5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오토쉴드 주식회사의 자동소화기를 시범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최근 경로당 내 분전반, 배전반, 에어컨 실외기 등 노후 전기설비를 중심으로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전기화재 초기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따라 홍천군은 고령층 이용 시설의 안전을 우선 처리 과제로 설정하고 이번 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에 도입되는 ‘오토쉴드 자동소화기’는 KFI 형식승인을 통과한 인증된 소방용품으로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특화된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다.또한, △365일 24시간 상시 감시 △무전원·무배관 방식 △화재 초기 발생 시 5초 이내 자동 진압 등 경로당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지녔다.특히 화재 초기 5초 대응 기능은 화재 확산을 막는 핵심 요소로 어르신시설의 안전성 향상에 큰 기대를 받는 부분이다.설치는 2025년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경로당은 △2019년 이전 건립된 노후 경로당 △회원 수가 많은 경로당 △시설 규모가 큰 경로당 등을 우선 기준으로 선정됐다.홍천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오래 머무는 공간인 만큼 작은 화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형식승인을 받은 자동소화기 설치로 전기화재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오토쉴드 주식회사 관계자는 “화재는 짧은 순간에 큰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초기 5초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고령층 시설 안전 강화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이번 시범설치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 내 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자동소화기의 실제 화재 예방 효과를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 대한 통합돌봄사업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에이아이플랫폼과 소방전문기업 오토쉴드 주식회사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진행됐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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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사업‘도심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7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별관 이음마당에서 ‘2025 도심정원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한다.이번 과정은 9월 3일부터 약 두달간 진행되어 42명의 도심정원사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한다.‘다시 숲으로’홍천형 도심정원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도시 속 정원을 주민이 직접 기획·설계·관리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귀촌인, 정원 애호가 등 42명이 참여했다.10주간 총 60시간의 과정에서 △정원식물 이해 △정원설계 실습 △정원관리 및 병해충 관리 △반려식물 이해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지 내 ‘작은 정원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실무형 현장교육을 실시했다.홍천군은 “본 과정은 홍천군 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내년에는 심화과정 개설과 ‘도심정원사 작품전시회’, ‘홍천목재문화정원박람회’참여 등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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