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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 구석구석 문화배달 페스타“예술로 꿈꾸는 우리”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1월 14일 횡성복합아트센터에서 ‘2025 강원 구석구석 문화배달 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강원권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추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고 지역민과 함께 즐기는 종합 축제로 기획했다.오전 10시부터는 강원문화재단을 비롯 △원주문화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 △횡성문화관광재단, △인제군문화재단, △고성문화재단, △양양문화재단 등 7개 기관이 추진한 프로그램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환경·사회·민관협력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마술, 벌룬쇼 공연과 친환경 문화예술 체험이 오후 5시까지 이어졌다.모든 부스는 자원 순환, 지역 협업 등 가치를 담아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또한, 행사장 로비와 전시실에서는 올 한 해 강원도 곳곳에서 펼쳐진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사진과 기록영상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각 지역의 성과를 도민들에게 소개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문화예술이 도민의 삶 곳곳에 스며드는 진정한 의미의 ‘문화배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은 혁신도시와 문화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표 생활문화 사업이다.올해 강원권에서는 7개 재단이 총 50여 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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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홍보책자 제작!
용문 홍천 광역철도 유치염원 책자 3차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4일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을 담아 ‘용문~홍천 광역철도 홍보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책자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현 정부의 홍천철도 유치 약속과 사회단체의 성명서·건의문, 군민이 직접 그린 유치 염원 그림, 홍천철도 유치활동 내역 등 홍천군민의 오랜 바람과 노력이 집약돼 있다.특히 지난 100년 동안 이어져 온 지역 숙원사업의 의미를 기록물로 정리함으로써 철도 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담아냈다.홍천군은 제작된 책자를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비롯해 지방시대위원회, 국회의원 등 관계기관에 배포해 홍천철도의 유치 필요성과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더욱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2025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도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은 결코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다가오는 만큼, 군은 지역균형발전과 홍천군의 미래 번영이라는 사명 아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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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창 둔전평농악 공개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는 15일 오후 4시, 평창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2025 평창 둔전평농악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김철규 보존회장을 비롯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농사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 지역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전통 농악 공연을 선보인다.평창둔전평농악은 2003년 4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강원 영동과 영서 지역 농악의 특징을 함께 간직한 독특한 형식으로 평가받는다.오늘날까지 그 원형이 잘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지역 민속 유산으로 평창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다.김철규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장은 “평창둔전평농악은 지역 농민들의 땀과 삶이 깃든 전통으로 오랜 세월 공동체의 결속을 다져온 놀이”며 “이번 공개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함께 어우러져 농악의 즐거움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둔전평농악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지역민들이 우리 전통 민속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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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민속보존회, 2025년 바위공원 가을 풍류마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읍민속보존회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평창바위공원에서 ‘바위공원 가을 풍류마당’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평창군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5년 전통 민속놀이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전통 민속예술을 보존하고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첫 번째 공연은 ‘풍물단 백오’의 길놀이와 문굿을 시작으로 삼도풍물굿과 아라리, 선반 설장고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또한 나래우레 무용단의 한국무용, 경기 소리꾼 이승희의 민요 공연, 그리고 평창읍민속보존회가 선보이는 ‘평창 노산성 지짐이 소리’등 풍성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박희대 평창읍민속보존회장은 “이번 정기 공연은 우리의 전통 민속을 함께 즐기고 지역민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오셔서 가을의 멋과 전통의 흥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용호 평창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바위공원 가을 풍류마당’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이 지역민의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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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민·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14일 오대산 일원에서 민·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평창군, 국립공원공단, 평창군산림조합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직접 소통하며 산불 발생의 위험성과 생활 속 예방 실천 방법을 안내하는 등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산림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평창군의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특히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산불 등에 엄격한 단속 및 처분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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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르신 시 창작반, 여섯 번째 동시집 ‘문득 엄마가 보인다’발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시 창작반이 여섯 번째 동시집 ‘문득 엄마가 보인다’를 발간하고 14일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김남권 강원아동문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동시집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지난 1년간 창작 활동을 통해 써 내려간 57편의 동시가 수록됐다.작품들은 잃어버린 동심을 찾는 추억의 이야기부터 농촌의 일상, 자연의 변화 등 삶과 정서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어르신 시 창작반은 2019년부터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평생 건강 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2020년 첫 동시집 ‘어디쯤 오니’를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 작품집을 선보였다.수업은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전문 시인 강사의 지도로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과 감정을 시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참여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아 지역 내 대표적인 정서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시를 통해 어르신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정서적 건강을 지켜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시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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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군이 함께 만드는 미래…홍천군 ‘군 장병 아이디어 성과발표회’ 개최
군장병 아이디어 공모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3일 홍천문화센터에서 ‘2025년 홍천군 군장병 아이디어 공모전’최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 박세호 제20기갑여단장, 정진웅 제3기갑여단장, 이현식 제1수송교육연대장을 비롯한 군 지휘관과 군 장병, 홍천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군 장병 아이디어 성과발표회는 지역에 주둔한 군 장병들이 지역 현안 해결에 이바지하며 민·관·군 상생 협력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공모전에는 총 94개 팀 361명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이 중 7개 팀은 지역경제·관광문화·생활인구 유입 방안을, 2개 팀은 민·관·군 상생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심사 결과, 대상은 홍천군 공공디자인 혁신을 통한 브렌딩 추진 전략 1평 쉼터 조성 아이디어를 제시한 제11기동사단 수색 왔는가 팀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은 메타 꽁꽁 축제를 제안한 제20기갑여단 우리 아이가 먼저 다녀온 홍천팀이, 우수상은 제11기동사단 우리가 그린 홍천, 민지와 아이들, 제3기갑여단 태어난 김에 홍천 일주, 등 3개 팀이 차지했다.장려상은 제11기동사단 홍며들다, 꿈꾸는 코끼리, 천리마 스쿨버스, 제1수송 여단 예술이야 팀이 선정됐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군 장병들의 창의적이고 실천가능한 아이디어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군 장병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협업의 성과를 보여주며 민·관·군이 상생하는 지역발전 모델로서 의미를 더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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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홍천휴게소 홍보·판매행사 성황리에 종료
홍천 휴게소 홍보판매행사 종료 사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9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홍천휴게소에서 지역 농산물인 홍천사과의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판매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가 직접 시식과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홍천사과는 신선함과 달콤한 맛으로 전국적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홍천농업의 대표 특산물로 행사 기간 동안 선물용, 실속형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됐다.행사 첫날부터 많은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시식 행사를 제공해 홍천사과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문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로인해 귀가 후 생산 농가와의 직거래 재구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이번 홍보·판매행사는 홍천군이 2024년 한국도로공사, 키다리식품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으며 홍천휴게소 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홍천 농·특산물 홍보 기반을 구축한 사업이다.특히 봄에는 산채, 여름에는 복숭아, 가을에는 사과 등 제철 농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추진됐다.이번 기간 동안 총 31.5톤, 272.6백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해 홍천사과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사과 산업의 유통 경로 확대와 유통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문명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홍천사과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홍천휴게소와 협력해 홍천사과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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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불법 야적퇴비 지도·점검 실시
야적퇴비 지도점검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농경지 내 불법 야적퇴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야적퇴비 적정 관리방법 및 관련규정 등에 관한 홍보물 배부 등 주민안내를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야적퇴비의 적정 관리 방법으로는 퇴비 방치 시 덮개 등을 사용해 침출수 발생을 방지하거나 농경지 반입 후 조기에 경운해 관리하는 것이 대표적이다.특히 농한기에는 퇴비 야적 행위를 지양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농경지 등에 퇴비를 야적할 경우에는 부숙이 완료된 퇴비를 사용해야 한다.부숙이 완료되지 않은 퇴비의 불법 사용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야적 퇴비 관리 방법이 주민들에게 널리 안내되어 정착되길 바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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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 로타리클럽, 내면지역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지원
새홍천 로타리클럽 내면지역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지원20251111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11월 11일 오전 10시, 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16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내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박기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홍천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박유동 내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새홍천로타리클럽 박기출 회장님과 회원들께서 후원해주신 이불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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