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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예결위 간사 등 만나 내년도 국비요청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는 18일 국회 예결위 간사와 도내 지역구를 둔 여야 의원실을 방문해 국비 증액 사업을 설명하며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신 군수는 이날 박형수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 예비심사를 통과해 예결위 심의를 기다리는 사업에 집중대응을 위해 송기헌 국회의원실, 한기호 국회의원실, 지역구 유상범 국회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한편 홍천군은 이날 예결위원 방문 이전, 지난 8월말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발표 직후부터 국정과제 대응 및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해 전략 대응사업을 확정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 국회를 오가며 사업 당위성 설명 및 설득에 주력 해 최종 증액심의까지 대응을 준비 해 왔다.이날 건의한 사업으로는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 건립, △중소형CDMO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글로벌 항염증사업화 지원센터, △친환경에너지타운 액비시설 신·증설, △서석209호선1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및 조기착공 등 7건의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그 간 세종시와 국회를 오가며 새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다수의 우리군 미래 먹거리 사업을 준비했고 건의했다. 지속해서 내년도 정부예산에 우리 군 현안 예산이 최대한 포함 될 수 있도록 막바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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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부문서 ‘환경인문학 모아’동아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201개 지자체와 7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했다.특히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우수한 평생학습 동아리 10팀이 본선에 진출해 동아리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였다.홍천군 평생학습동아리 ‘환경인문학 모아’는 지역의 쓰레기를 한곳으로 모으고 관리하면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를 계기로 환경을 인문학 관점으로 동아리 활동했던 다양한 경험을 발표했다.특히 작은 시골 마을에서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점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홍천군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군 학습동아리의 우수사례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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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치유관광음식개발 창업과정”수료생, 전국·도 단위 대회 연이어 수상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년 직업교육훈련 “치유관광음식개발 창업과정”수료생들이 전국 및 도 단위 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1월 17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김지미 김치명인이 전담 강사로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치유·관광 특화 음식 개발과 창업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지도한 직업교육훈련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수료생 김미성·장연미팀이 전국 최대 요리경연대회로 꼽히는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일반부 본선 진출에 이어 특상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두 수료생은 지역 농산물 활용도와 치유 콘셉트를 접목한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여 전문가 심사단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이어 열린 2025 강원관광서비스 경진대회에서는 김미성·장연미팀, 김보미·정미선팀 두 팀이 나란히 일반부 동상을 수상하며 지역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특히 두 팀은 관광객 대상 체험형 음식 서비스 구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교육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경연대회 참여와 수상으로 연결된 것은 수료생들의 노력과 김지미 명인의 전문적인 교육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의 창업·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직업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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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단상 자율상권구역 지정’ 공청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덕포 상권의 자립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영월단상 자율상권구역 지정’공청회를 개최한다.공청회는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25년 11월 28일 오후 6시, 덕포 어울림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자율상권구역 개요와 범위 등에 대한 내용과 상권활성화사업에 대한 사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며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상생협약에 따른 임대료 인상 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의 혜택을 받는다.군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 계획을 구체화하고 상인·임대인·토지 소유자의 동의 등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에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이상숙 경제과장은 ‘이번 자율상권지정이 침체한 덕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과 상인, 전문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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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친환경에너지센터 ‘김용문 막사발 실크로드 컬렉션 전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3월 재개관을 한 친환경에너지센터에서 , 막사발 도예가 ‘김용문 막사발 실크로드 컬렉션 전’이 11월 22일 오후 2시, 기획전시실에서 개관해 내년 3월까지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막사발 장인 김용문을 비롯해 해외 작가 5명, 국내 막사발 회원 35인, 초청작가 2인이 참여해 총 3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김용문 장인은 조선 사기장의 맥을 잇는 도예가로 한국에서 몽골·중국을 거쳐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이란·터키로 이어지는 ‘막사발 실크로드’를 주창해 온 인물이다.그는 세계막사발 장작가마 축제를 27년간 51회 이끌었으며 터키 국립 하제테페 미술대 초빙교수로 활동하는 등 막사발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앞장섰다.또한 문화도시 영월에서 막사발미술관 개관을 준비하던 중, 지난 7월 터키에서 타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남겼다.막사발은 2006년 문화관광체육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물 중 하나로 조선왕조실록·팔만대장경·판소리·아리랑·고려청자·백자와 함께 한국적 미감을 담아낸 중요한 문화유산이다.그러나 국내보다 일본에서 먼저 문화·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 1점, 지정문화재 3점, 지정미술품 17점이 등록되어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그 의미가 널리 알려지지 못한 실정이다.친환경에너지센터 운영 수탁자 인트로 이희경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막사발의 문화예술적 가치가 재조명되고 세계화를 향한 관심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3월 센터 3층에 새로운 미술관을 개관해 문화도시 영월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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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3회 강릉시경제살리기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3회 강릉시경제살리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회의는 13개 지역 기관·단체의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회의에서 제안된 경제 활성화 안건의 정책 반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 기관이 2026년 추진 예정인 경제활성화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자리이다.또한, 시민 체감형 정제정책 실현, 청년·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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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공공비축미 총 1,549톤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9일까지 연곡면 강북공설운동장 주차장 및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건조벼 수매를 진행한다.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는 총 736톤을 매입할 예정이다.지난 11월 14일 기준 매입량은 261톤으로 최종 매입물량은 농가 수매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해들, 알찬미 2품종이다.건조벼 수매농가는 벼 수분 함량을 13~15% 기준에 맞추고 포대파손 및 낙곡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한 규격용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아울러 오는 11월 25일부터 수발아 피해벼 수매가 시작된다.수발아 피해벼는 2차에 걸쳐 수매를 진행한다.시는 앞서 벼 수확기 연속된 강우로 발생된 수발아 피해벼를 전량 매입키로 했다.시는 지난 11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피해벼 매입신청을 받았다.피해벼 예상물량은 1,600톤이다.한편 김홍규 시장은 18일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의 건조벼 수매 현장을 방문해 올해 가뭄과 연속 강우로 노고가 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강릉 쌀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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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복지 인프라 강화해 산업 경쟁력 갖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업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근로자를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먼저 18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는 주문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43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760㎡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공업무공간, 다목적 회의실, 소매점 등을 갖추고 있다.현재 주문진농공단지에는 2025년 상반기 기준 55개 기업이 입주해 931명이 근무하고 있다.주문진농공단지는 조성 이후 30년 이상 경과되어 문화·복지·편의시설 등 종사자 지원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이번 복합문화센터 조성으로 근로자들의 휴식과 복지 여건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아울러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도 올해 5월 기존 노후된 복지관을 철거 후 95억 9천만원을 투입해 교동 711-4번지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상 3층, 연면적 2,594㎡ 규모의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노사협력 상생 프로그램 운영 △법률·노무 심리상담 지원 △직업역량 강화 교육 △여가·문화 활동 공간 제공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시는 근로자 심리회복 프로그램, 일·생활균형 인식 확산 캠페인, 일터혁신 우수기업 발굴 등 근로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해 노동인권 보호와 건강한 일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곧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기업,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근로환경 조성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속에 도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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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마음의 쉼…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 수험생 힐링 프로그램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신을 돌아보는 2025 청소년수련시설 수능 이후 청소년 프로그램 ‘고3·수험생 힐링캠프 마지막 겨울방학 호캉스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관내 고3 및 수험생 5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여 청소년들은 사연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이다.운영 프로그램은 △마음 온힐링 △쉼표 △리셋 데이 등의 주제에 따라 레크리에이션, 요가와 명상, 향수만 들기, 파자마 파티룸 꾸미기 등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활동으로 준비했다.특히 올해 ‘리셋 데이 마음을 비우는 하루’에서는 파자마 파티룸 꾸미기 이벤트가 새롭게 마련된다.참가 청소년들은 팀별로 각자 숙소를 꾸미며 자신만의 콘셉트를 표현하고 친구와 함께 마지막 고3을 함께 보내며 수능이 끝난 해방감과 즐거움을 자유롭게 만끽할 예정이다.홍수연 인구가족과장은 “입시라는 긴 여정을 마친 청소년들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마지막 고3을 단짝 친구와 함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출발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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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5년 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3차년도를 앞둔 시점에 지난 1·2차년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본 지정에 대비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행정국장을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 중인 강릉시 14개 부서와 강릉교육지원청 등이 참석하며 분야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한다.강릉시는 지난해 7월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유아돌봄, 초중고 교육 혁신, 지역발전 연계 미래인재 양성, 지역정주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14개 세부과제를 추진 중이다.특히 △아동 통합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운영 △강릉다운 늘봄배움터 운영 △초중고-대학 연계 K-인성교육 운영 △문향·예향 강릉형 인재교육 특색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교육혁신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김동율 행정국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강릉의 교육과 돌봄, 지역인재 육성 정책이 한층 더 체계화되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부서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본 지정에 대비한 내실 있는 추진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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