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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동해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방 세정 연찬회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개최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방세 담당 공무원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세입 확충과 지방세정 발전 방안을 주제로 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동해시는 세무과 김윤수 주무관이 “차량 시가표준액 합리적 개선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시상금과 함께 도에서 실시하는 세정 운영 평가에서 가점을 부여받게 됐다.
홍일표 세무과장은 “이번 연찬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평소 우리시 세무 공무원들이 열정을 갖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연찬을 통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우리 시 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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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대상 4대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전직원대상 4대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8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홍보물품과 예방 안내서를 배부, 4대 폭력 근절에 대한 실천 의지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직장 내 성희롱의 개념과 예방법을 정리한 ‘예방 안내서’를 배포해 직원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으며 존중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또한 전 직원이 참여한 OX 퀴즈를 통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상호 존중과 배려가 실현되는 직장은 조직 구성원 모두의 공동 책임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형성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을 비롯한 모든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인식과 행동이 정착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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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홍천 FCI 국제 도그쇼 &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2025 홍천 FCI 국제 도그쇼 &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2025 홍천 FCI 국제 도그쇼 &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애견연맹이 주최하고 홍천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다양한 견종이 출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와 심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홍천군민과 관내 초등학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질리티 체험과 독 피트니스,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체험 만들기와 어린이 훈련사까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
또한 유실 유기 동물 입양, 동물 등록 홍보 등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문화 확산과 생명존중 의식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세계적인 국제 도그쇼와 더불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를 마련했다”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홍천이 반려동물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행사에 약 1천 8백여명의 관람객과 도그쇼 참가자가 방문했으며 올해는 그보다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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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어게인’, 평창 군민 위한 무대 오른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예술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평창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공연 ‘스윙 어게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내 대표 안무가인 안성수 예술감독이 이끄는 ‘안성수픽업그룹’ 이 출연한다.
무대에는 총 9명의 무용수와 해설자가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스윙 어게인은 2018년 국립현대무용단의 히트작 스윙을 업그레이드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재즈와 스윙 음악의 흥겨운 리듬에 디스코, 라틴 등 대중적인 안무를 결합한 무용극이다.
특히 스웨덴 재즈밴드 ‘Gentlemen & Gangsters’의 경쾌한 선율과 관객 친화적 해설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음악에는 ‘All of Me’, ‘Lime House Blues’, ‘Sing Sing Sing’ 등 고전 재즈 명곡은 물론, ‘I'm Your Boogie Man’, ‘It’s Tricky’ 등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곡이 포함되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을 원하는 군민은 사전 온라인 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스윙 어게인 공연은 지역 공연장에서도 수준 높은 창작무용을 경험할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의 문화적 감수성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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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마트팜 교육으로 농가 현장 역량 강화
평창군, 스마트팜 교육으로 농가 현장 역량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스마트팜 기초과정 교육을 멜론과 딸기 작물을 대상으로 각각 6월과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인의 현장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멜론 과정은 지난 6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12회, 5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생 6명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견학을 병행하며 스마트팜 기본 원리, 양액재배, 병해충 및 환경제어 관리, 수확 후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딸기 과정은 8월 5일부터 12월까지 총 10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딸기 재배 기술과 육묘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견학으로 진행되어 농업인의 재배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직접 실습에 참여하는 동시에,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병해충 및 생리장해 관련 상담과 문제 해결을 실시간으로 지원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에 관심이 많고 멜론과 딸기 재배를 처음 배우는 평창군민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강료와 실습비, 교재비 등 교육비 전액이 지원된다.
또한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팜 기초과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최신 농업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농가 경쟁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교육 확대와 실질적인 스마트농업 실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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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2025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업소로 지정 희망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춘천시보건소 식품의약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정은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지정 기준은 덜어먹기, 위생관리, 서비스, 맛 등으로 구성돼 85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1일부터 현재 지정된 모범업소 97개소에 대해서도 재심사를 실시한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 교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영업시설개선자금 융자 우선 지원 △시 홈페이지 홍보 및 각종 행사 시 이용 권장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에 많은 업소가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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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5년 7월 1일 기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다.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와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이 있을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0일 공시된다.
시는 결과와 이의신청 기간을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춘천시 토지정보과 지가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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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8% 달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지난 27일 기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대상자 20,356명 중 98.1%인 19,976명에게 총 43억 3천2백만원의 소비쿠폰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청 수단별로는 양구사랑상품권이 65%, 신용·체크카드가 35%를 차지했다.
군은 소비쿠폰 소비 촉진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이벤트’를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이벤트는 배꼽페이를 이용해 3개월간 합산 100만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자추첨을 통해 총 24명을 선정해 최대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신청과 지급 절차를 적극 지원하며 남은 기간 동안 기초생활수급자 등 미신청자들에 대한 안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소비쿠폰 지급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음식점·카페·편의점·소형 점포 등 지역 내 다양한 소상공인 점포의 매출 증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남은 대상자까지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분 지급 신청은 오는 9월 12일까지 진행되며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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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 만들기’ 중소기업 지원 나선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고용 안정성 제고를 위해 ‘2025년 강원 행복일터 조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해 고용 유지와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총 2개소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천만원까지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전체 공사비의 80% 이내에서 지원되며 기업은 최소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이에 따라 지원신청 금액은 최소 1250만원 이상이어야 하며 기업체 자부담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본사나 주사업장, 주 공장을 두고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다만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일정 인원 기준에 따라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체력단련시설, 보육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개보수 등 △근로자의 복지 증진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세탁실, 탈의실 등 개보수 등 △근로 필수시설, 사무실·회의실·교육장 등 △사무시설 개선, 그리고 노후 환기시설, 배관, 바닥, 전기공사 등 △작업환경 전반에 대한 개보수까지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이며 접수는 양구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지원팀에 방문해 신청서 공사 계획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업은 서류 적격심사와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과 안정적 고용 유지에 기여하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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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전국 최초 공동 운영 ‘나는 절로 신흥사 with 강원관광재단’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강원관광재단-조계종사회복지재단, 전국 최초 공동 운영 ‘나는 절로 신흥사 with 강원관광재단’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함께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전국 지자체 관광기관 최초로 진행하는 사찰 관광 특화 프로그램인 ‘나는 절로 신흥사 with 강원관광재단’ 이 지원자 총 2,620명 중 남녀 12쌍만 선발되면서 218: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속초 신흥사에서 진행된다.
설악산 국립공원 내 템플스테이 체험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나누는 영랑호 산책, 속초 바다를 배경으로 한 대형 카페에서 돌아가며 차 마시며 대화하는 시간, 속초관광수산시장 탐방 등 강원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청년이 만나는 차별화된 사찰 관광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수도권·강원 청년들이 지역을 직접 체험·교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역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계 인구 유치, 새로운 인연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지자체 관광기관 중 최초로 사찰 관광 특화프로그램 ‘나는 절로 신흥사’를 선도적으로 기획 및 운영하며 차별화된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공동 주관 행사를 통해 수도권과 강원권 청년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관광 경험을 통해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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