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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5년 원주시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훈련에는 신규·전입 공무원 70여명과 핵심 기능 담당자 30여명이 참여해 기능연속성계획의 개념을 이해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원주시 기능연속성계획은 태풍·호우·화재·지진 등 다양한 재해·재난 상황을 단계별로 설정하고 대규모 직원결원이나 청사 사용 불가 시에도 원주시의 핵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대체 청사 선정, 부서별 임무와 역할, 조치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실제로 지난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전산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을 당시, 원주시는 발 빠르게 시 홈페이지에 발급 가능 민원서류를 안내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체 방안을 신속히 마련한 바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자연 재난은 물론 이태원참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처럼 예측할 수 없는 사회재난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활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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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건강체험관’, 올 하반기 운영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올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센터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건강교실인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체험관에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28회에 걸쳐 52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분야별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하반기에는 손 씻기 체험과 영양 교육뿐 아니라 △ 건강마트 및 불량마트 장보기 △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구별하기 등 놀이형 체험이 추가돼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또한 관내 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의 보건소 실습과 연계해 아동 돌봄 인원을 확충함으로써,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썼다.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프로그램 구성이 알차고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으며 대다수가 재방문을 희망했다.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이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 유익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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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육문화원, 겨울철 취약계층 돕기 위해 백미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세계교육문화원은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 19일 원주시를 통해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전달된 후원 물품은 원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돼, 겨울철 식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식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세계교육문화원은 교육 지원, 국제 협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관이다.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세계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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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일 오후 4시부터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한다.이번 위원회는 강릉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릉시는 기후변화 적응 여건 분석, 취약성 평가 등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건강, 물관리, 재난·재해, 농·축산업, 산림·생태계, 해양수산 6개 부문, 25개 세부이행과제를 발굴했다.위원회의 의견 수렴을 거친 최종 수립안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의 후 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확정할 예정이다.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기후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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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60억 투입해 도심 보행안전 대폭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6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강릉시는 총 60억원을 확보해 중앙동 도심 보행안전 강화에 나선다.대상지 일대는 남대천 공영주차장과 곶감전길, 중앙시장 주변 상가 간 상·하차 차량이 뒤섞여 보행자·차량 동선이 혼재된 대표적 보행위험 구간이다.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집중 개선해 보행자 사고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도심 상권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보행 중심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주 보행축 도로다이어트 및 보도 확보 △보행자 우선도로 도입 △고원식·대형 횡단보도 설치 △포켓쉼터·녹지 기반 휴게공간 조성 △범죄예방 시설물 기반 야간 안전환경 강화 등이다.특히 남대천 주차장–곶감전길 구간은 차량 진출입과 상·하차 활동으로 사고 위험이 높았던 만큼, 보행로 체계 개편을 통해 위험 구간을 집중 개선하고 보행사고를 실질적으로 줄이도록 추진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도심의 고질적인 보행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보행환경 개선으로 시장 접근성 향상과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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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키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오는 12월 1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써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으로 구입 희망업체, 제품, 수량, 공급시기 등을 기재한 사업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시·군을 달리하는 농지에 대해서는 각각의 농지소재지 관할 기관에 신청하면 된다.신청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기질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1,800원~2,100원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영농 부담을 덜고 생산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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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솔향유스심포니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 23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5회 강릉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솔향유스심포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는 강릉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2025년 한 해 동안 단원들이 쌓아온 음악적 성장을 선보이는 자리이다.정통 클래식을 중심으로 고전 레퍼토리를 구성해 대규모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절제된 아름다움과 웅장한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올해 공연은 규모와 구성면에서 한층 강화된 편성으로 운영되며 보다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오케스트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청소년 및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강릉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솔향유스심포니는 2009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 봉사연주회, 교류음악회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 강화와 예술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해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채희 복지민원국장은 “단원들의 열정과 성장을 담아낸 이번 정기연주회가 시민 여러분께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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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베트남 특판행사로 관내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빈컴몰에서 열리는 특판행사에 지역 우수 기업 참가를 지원한다.이번 특판행사에 참가하는 기업은 강릉시 관내의 총 6개 기업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조미가공품과 K-뷰티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화장품 등을 전시 및 판매하며 베트남 현지에서 강릉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 개척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특판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추진 성과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제품 판매와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향후 지원사업 방향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김남국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해외시장에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기회가 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역 우수제품 해외 판로개척 외에도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권리화, 수출포장 디자인 개발 지원 등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예산에도 관련 사업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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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기념식은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시·도 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과 함께한 10년! 이야기로 풀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담은 영상과 사진 전시를 통해 성과를 함께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4년 ‘송파 세 모녀’사건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전국적으로 출범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강릉시는 2016년 출범해 현재 10주년을 맞이했다.그동안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자원 연결의 구심점 역할을 하면서 읍면동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복지 지원, 지역자원 발굴 등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밀착형 복지를 실천해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현재 강릉시 21개 읍면동에는 380여명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 550여 개의 ‘우리동네1촌’이라는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업장들이 있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로서의 지역복지를 책임지고 있다.강릉시는 이번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그동안의 민·관 협력 기반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역복지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복지는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역할이 중요한데 그동안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며 “읍면동협의체위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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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톨릭관동대,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교육·봉사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가톨릭관동대학교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 교육·봉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식은 지난 11월 4일 개원한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지역사회 속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선 가운데, 노인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 대학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현장 인재 양성 기반을 확립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시와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사회복지학과 외 6개 학과는 △요양센터 입소 어르신 대상 돌봄 서비스 강화 △노인성 질환에 특화된 공공 요양 서비스 확대 △관련 학과 학생들의 현장 교육·봉사활동 연계 △지역사회 기반의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고재욱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전공 책임교수, 김윤수 간호학과 부학장, 최다예 치위생학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공립 노인요양시설이 대학과 협력해 교육·봉사·연구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지역사회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어르신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미래 복지 인재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가톨릭관동대학교 관계자 또한 “학생들이 실제 돌봄 현장에서 전문성과 공공성을 체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강릉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 돌봄, 의료·보건, 치매 대응 등 분야별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노인요양시설 100명, 주·야간 보호시설 45명을 수용할 수 있다.도내에서는 정선군, 철원군에 이어 세 번째로 설립된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로 쾌적한 생활공간과 재활·치료시설, 휴게 및 상담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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