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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치매 안심 가맹점 신규 지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지난 9월 4일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미용업 ‘김문정헤어샵’과 음식업 ‘더올린집’ 2곳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영월군의 치매 안심 가맹점은 총 10개소로 늘어났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생활 밀접 업소를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 환자 친화적 환경을 갖춘 업소에 부여된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가맹점에는 치매 안심 가맹점 현판이 설치됐으며 치매 안심 지도 등 홍보물이 배부되어 주민 홍보도 강화됐다.
영월군은 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 편안하게 지역사회의 일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맹점을 방문하는 주민들은 치매안심센터와 연계된 조기 검진, 상담 등 다양한 지원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어 치매 조기 발견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안심 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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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라면페스타’ 최종점검 보고회 개최
‘2025 원주라면페스타’ 최종점검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우산동 상지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원주라면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5일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원주시, 상지대길상인회, 삼양식품, 상지대학교 등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부 실행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행사 동선과 무대·부스 배치,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계획, 주차 및 안내 체계 등을 끝까지 살피며 현장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개막식 시간을 기존 19일 오후 6시 30분에서 6시로 30분 앞당겨,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구성도 최종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주 무대에서는 예술 공연과 함께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참여하는 라면 쿠킹쇼, 인기 인플루언서의 먹방쇼가 마련돼 관람의 재미와 참여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라면 음식 판매존, 삼양라면 팝업존, 상지대학교 홍보관 등 다채롭게 구성된 부스도 준비됐다.
상인회와 상지대학교에서는 로컬 식재료와 라면을 접목한 메뉴와 5개 나라의 특색을 살린 퓨전 라면을 선보이며 삼양식품은 시식존, 게임존, 판매존 등 6개 부스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 입구에 설치되는 대형 라면 조형물을 활용한 관람객 포토존을 통해 온라인으로 축제를 확산시키고 전국적인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원주가 대한민국 최초 라면의 도시라는 상징성을 널리 알리겠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K-푸드 축제 ‘원주라면페스타’ 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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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발원지’ 제31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걷기운동 발원지’ 제31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걷기연맹이 인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걷기 축제인 ‘제31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가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대한민국 걷기운동의 발원지인 원주시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원주국제걷기대회는 세계 걷기 동호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원주의 역사·문화·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걷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15개국에서 찾아온 1천여명의 외국인 참가자를 포함한 국내·외 걷기 가족 1만명이 함께 원주의 가을들녘을 걸을 예정이다.
첫날인 25일은 무실동·흥업면·판부면 방향 남서쪽을 걷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중앙공원둘레길, 마장공원, 무실과수원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를 지나며 멋진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이어지는 26일에는 반곡관설동·행구동·봉산동 방향 북동쪽으로 원주천 둔치길, 혁신도시둘레길, 치악산둘레길, 운곡솔바람숲길, 치악산바람길숲 등을 따라 걷게 된다.
날짜별로 코스는 달라도 출발시간은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오전 9시, 오전 10시, 오전 11시로 같다.
또한 25일 오전 10시 30분 주 행사장에서 ‘원주개최 30주년 기념 조형물 제막식’ 이 열리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댄싱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제1회 청소년 댄스·치어리딩 경연대회’ 가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체력인증 프로그램, 체지방 측정 및 영양상담, 혈압·혈당 알아보기, 보행분석 등 체험 행사와 함께 걷기용품 부스와 분식과 간식류 부스 등 즐길 거리와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대회 참가는 온라인 홈페이지, 대회사무국 방문,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과 방문 접수는 10월 23일까지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는 기념품 소진 시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30명 이상 단체 신청 시 일반인은 8천 원, 고등학생 이하는 5천 원이 할인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 코스지도, 체크카드, 배번, 완보증, 참가횟수 버튼 등이 제공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깊어지는 가을, 오색으로 단풍이 물결치는 아름다운 원주에서 세계인들과 함께 걸으며 멋진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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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미술 아카데미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에서는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강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가들을 초청해 도시와 공간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미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강연인 4회차 강연은 이달 25일 남성택 교수를 초청해 ‘건축, 분위기의 예술’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남성택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도시 이론 및 그 상호관계를 연구하는 학자이자 건축 분야 유명 연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술 아카데미 강연은 이달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하며 평일 낮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 30분에 운영한다.
교육 참여는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4회차 참여자 모집 기간은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교육란을 확인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에 문의하면 된다.
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남성택 교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스쿨’등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강연자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건축 강연으로 유명한 분”이라며 “이번 마지막 강연을 통해 건축에 대한 지성과 감성을 채우는 시간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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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족센터협회, 강릉시에 생수 4,000병 기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가족센터협회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을 위해 생수 4,000병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정해복 회장은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식수를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건령 인구가족과장은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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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뭄 대응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긴급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
강릉시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 이하로 떨어지는 등 사상 최악의 가뭄을 겪으며 지난 8월 30일 국내 최초로 가뭄에 따른 재난사태가 선포됐다.
이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대응 체계가 가동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에 발맞춰 가뭄 피해를 입은 강릉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해재난기업지원자금과 긴급경영예비자금을 활용, 최대 100억원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8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융자 조건은 고정금리 1.5%로 설정해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재해재난기업지원자금이 피해 기업들의 회복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도는 가뭄으로 경영난을 겪는 강릉시 기업들이 하루빨리 정상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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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순 위원장, 강원-홋카이도 간 협력 강화 다각적 행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제 크루즈 활성화 및 강원자치도와 일본 홋카이도 양 지역간 우호 협력 증진 및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홋카이도를 공식 방문 중인 엄윤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은 지난 9.7일 오전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에서 도민 크루즈 체험단과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엄 위원장은 이날 도민 200명이 참가한 크루즈 체험단 대상의 축사를 통해 “뜻 깊은 시간을 함께 갖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며 “이번 여정 내내, 많은 추억을 쌓고 매 순간 즐거움과 웃음꽃이 가득한 행복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크루즈 탑승객을 대상으로 '강원방문의 해, 관광홍보 행사'를 가진 엄 위원장은 지난 9.6일부터 오는 9.12일까지 6박7일간의 일정을 통해 홋카이도 주요 기항지인 무로란, 삿포로 쿠시로시 등을 방문해 양 지역간 우호 협력 증진 및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엄 위원장은 우선, 9.8일에는 홋카이도 부지사와의 면담에서 강원자치도와 홋카이도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다음날인 9.9일에는 쿠시로시에서 열리는 ‘한일 특별자치도 발전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 9.10일에는 ‘강원방문의 해 홍보행사’에 참석해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내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9.11에는 크루즈 선상에서 ‘도민들과의 차담회’ 등의 행보를 이어간다.
엄윤순 위원장은 “이번 홋카이도 방문을 통해 양 자치단체간 우호 협력 증진은 물론 상호 발전 방안과 관련해 다각적인 논의를 가질 계획”이며 “특히 국제 크루즈 활성화를 통해 속초항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크루즈 모항 및 기항 거점 항으로 육성함으로써 도내 연계 관광산업을 비롯한 농수산물의 판로 개척 등 강원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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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선산회,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대구 선산회,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9월 8일 대구 강원도민 모임‘선산회’ 가 고향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9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선산회는 2021년 대구 거주 도 출신 12명이 향우회 차원에서 설립한 모임으로 지난 4년간 정기 모임을 통해 고향 발전과 인재육성에 기여할 방법을 모색해왔다.
각자 자영업과 직장 생활을 하며 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고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을 위해 좋은 의미로 써달라며 뜻깊은 기부를 결정했다.
인재원 김학철 원장은“고향을 사랑하는 귀한 마음이 다시 후배사랑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선배들의 취지를 살려 강원 인재육성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인재원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민간 후원금 기탁을 통해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꾸준히 도 출신 인재들의 육성과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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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4,502억원 확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9월 5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을 4,502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34억 3,784만원이 늘어난 4,502억 4,692만원으로 일반회계가 4,208억 6,771만원, 특별회계가 293억 7,921만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56억원 △현남면 농촌중심지활성화 17억원 △우리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 8억원 △오색마루 인도교량 설치사업 8억원 △고노동 소하천 정비공사 5억 7천만원 △하수처리장 확충 5억 5천만원 △토사매몰어항 긴급 준설 3억 9천만원 △양양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사업 1억원 등이다.
군은 제2회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살기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정주여건을 더욱 개선함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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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요 해수욕장 주변지반 공동조사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날로 높아가는 지하안전 요구에 부응하고자 주요 해수욕장 주변지반에 대한 공동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군은 최근에는 서울 강동구, 경기도 광명시 등 연달아 일어나고 있는 지반침하사고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형건설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주요해수욕장 주변지반에 대한 공동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형건설현장 주변, 상⋅하수관로 통신관로 가스관로 등 지하개발과정에서 땅속에 흐르는 지하수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거나 시설노후화로 인해 주변 흙이나 암석을 깎아내리게 되는데, 이때 생기는 땅속 빈공간을 싱크홀이라 한다.
양양군은 2024년에 낙산⋅인구⋅동산 해변에 대한 공동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하조대⋅설악⋅광진 해변, 강선리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시 발견된 공동에 대해서는 긴급복구가 이루어진다.
또한 군은 수집된 싱크홀 자료를 바탕으로 싱크홀 안전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이 지도에는 이전 지반침하 점검자료, 자연재해 위험지구⋅풍수해생활권 정비결과, 도시 및 하천침수지도 등의 자료를 망라할 예정으로 향후 발생가능한 지반침하 사고를 대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사고를 사전에 대비하는 행정체계가 중요해졌다”며 “싱크홀 안전지도를 기초자료로 지반이 상대적으로 약한 해변지역에 대형건축공사가 집중되는 지역여건에 맞추어 대형건축공사 주변지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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