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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입주기업 하울바이오,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공동연구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국가항체 클러스터 최초 입주기업인 ㈜하울바이오와 유씨아이테라퓨틱스가 ‘차세대 NK 세포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업이 보유한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혁신적인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의 기술 경쟁력과 상용화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하울바이오는 비바이러스 방식 세포표면 항체 개질 기술인 NISE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씨아이테라퓨틱스는 CAR-NK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유씨아이테라퓨틱스의 CAR-NK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술에 하울바이오의 비바이러스 기반 NISE 플랫폼을 적용함으로써 기존 바이러스 벡터 기반 제조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전자 손상에 따른 인허가 문제와 고가의 제조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ISE 기술을 접목한 CAR-NK 기술은 간소화된 효율적인 제조 공정으로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면역세포치료제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대안적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이에 두 기업은 차세대 NK 세포치료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공동 연구개발을 비롯해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기술·인적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한편 홍천군은 “양사의 협력이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차세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및 상용화 분야에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과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울바이오를 비롯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소재 기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며 홍천국가항체 클러스터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많은 지원 통해 스타트업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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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익명 기부자, 남면에 햅쌀 150포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남면은 11월 19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로부터 10kg 햅쌀 150포대를 기탁받았다.기부자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매년 남면에 쌀을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김혜영 남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귀한 쌀을 보내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해 따뜻한 온정이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남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은 기부받은 쌀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신속히 배부해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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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립도서관, ‘독서올레! 인제올레!’‘그림책 1인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립도서관이 지역 문화격차 해소와 생활권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독서올레! 인제올레!’ ‘그림책작가 1인극’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작가 1인이 그림책의 서사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풀어내는 형식으로 아이들과 가족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총 6회 진행되며 대상은 유·초등 어린이 동반 가족이다.회차별 50명 선착순 모집으로 관람료는 무료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각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첫 공연은 11월 22일 오전 11시 인제기적의도서관에서 열리며 김현례 작가의 ‘문어의 여행’이 공연된다.같은 날 오후 3시 서화도서관에서도 동일 작품이 이어진다.11월 29일 오전 11시 신남도서관과 오후 3시 상남도서관에서는 김준영 작가의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 12월 6일 오전 11시 원통도서관과 오후 3시 기린도서관에서는 고수진 작가의 ‘산딸기 임금님’이 무대에 오른다.공연 일정은 작가 및 도서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인제군립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공연은 책과 무대의 장점을 결합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생활권 도서관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창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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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4-H성과공유회 및 한국정보화농업인 전진대회에서 다수 수상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4-H 회원과 지도교사, 지역 농업인들이 최근 개최된 주요 도·중앙 단위 행사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과 4-H 활동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지난 11월 18일 원주에서 열린 ‘제1회 강원4-H성과공유회’에서 홍천군은 개인과 단체 부문에서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인화 홍천군4-H연합회 사업국장은 한국4-H중앙본부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원정남 석화초등학교 4-H 지도교사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또한 홍천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김종순 한국농촌지도자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은 4-H 육성과 조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 회장 감사패를 받았다.홍천군4-H연합회는 우수한 조직 운영과 회원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회장상을 수상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도내 4-H 회원과 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추진된 4-H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회원을 포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홍천군은 개인과 단체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지역 4-H 활동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 전진대회’에서도 홍천군 농업인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홍미방 김정희 대표가 지역농업 정보화 유공자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김 대표는 지역 농산물 온라인 홍보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판로 개척 등 농업 정보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신영재 홍천군수는 “4-H 활동과 농업 정보화는 지역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올해 다수의 수상은 홍천군 농업인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과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4-H 활동과 정보화 농업의 우수 사례를 적극 확산하고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을 강화해 미래 농업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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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작목별 맞춤형 안전실천 시범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1월 19일 ‘작목별 맞춤형 안전실천 시범사업’성과보고회를 끝으로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천사과세형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동대학교 박희수 교수가 현장 컨설팅을 맡아 농작업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사업 결과, 농작업 안전관리 수준은 사업 전보다 약 25% 향상됐고 농작업 위험성은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예상 재해 발생률이 낮아지면서 재해로 인한 예상 비용이 약 750만원 절감된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농업인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2점 이상을 기록해 사업의 체감 효과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에게 안전보호구 14종 300점을 지원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해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문명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농업 현장의 안전의식과 작업 여건 개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더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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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2025 영월 문화충전 페스타’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영월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2025 영월 문화충전페스타’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페스타는 주민이 주축이 되어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성과전시, 핵심가치 기반의 충전미션, 시민포럼, 지역예술 공연, 체험프로그램, 어린이 맞춤 공연, 로컬푸드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사이사이 사람충전’영역에서는 문화도시센터 운영 성과와 사업 참여자 인지도·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고 10개 분과가 활동한 문화도시 거버넌스의 정책실험 결과물이 전시됐다.‘굽이굽이 활력충전’영역에서는 광산 아카이빙 책과 시민기록단 활동, 단종의 미식제·영월서체 등 도시자산 브랜딩 성과, 문화광부학교 교육 프로그램 결과, 주민의 일상 실험을 확장한 지역생활실험실 결과가 소개됐다.‘구석구석 공간충전’영역에서는 문화다양성 사업과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그리고 우리동네 문화충전소·문화거점 4개소의 운영 사례가 공유됐으며 특성화 영역인 ‘편안히 넘나드는 영월’은 관계인구 확대 및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구축된 성과가 전달됐다.올해 페스타의 상징적 콘텐츠인 충전미션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행사장 곳곳을 이동하며 미션을 하고 굿즈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문화도시의 5대 핵심가치를 미션과 공간 동선에 반영해 행사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은 “축제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시민포럼에서는 문화도시 사업별 참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올해 활동을 발표했다.문화광부학교, 지역생활실험실, 우리동네 문화충전소 등 다양한 사업에서 경험한 변화가 소개되며 “문화도시는 주민의 참여로 완성된다”라는 메시지가 공유됐다.한 참여자는 “100만원실험실을 통해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프로젝트로 확장되는 경험을 했다”며 주민 주도 실험의 의미를 강조했다.올해 페스타는 시민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기반 접근성을 높였다.읍외권에서 진행 되어왔던 문화충전소 프로그램을 읍내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문화충전소 참여팀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창작·공예·놀이 체험이 제공돼 현장에서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다.1회 페스타부터 운영했던 페스타 사진관은 방문객에게 추억을 남기는 체험형 포토존으로 운영됐다.전문 사진작가가 상시 배치되어 시간대별 선착순 촬영을 진행했고 촬영 사진은 현장에서 즉시 인화해 미니 액자에 담아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여기에 즉석 사진 콘테스트가 더해져, 관람객들이 촬영한 사진을 심사해 경품을 제공했다.특히 노란색 드레스코드를 착용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정이 흥미를 더해, 행사장 전반에 생동감 있는 색채가 더해졌다.또한 로컬푸드존에서는 지역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영월의 이야기를 담은 디저트가 제공됐다.제58회 단종문화제 ‘단종의 미식제’수상팀의 출품작을 한정 시식할 기회가 마련됐고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 붕어빵 부스도 참여 열기를 이끌었다.행사장을 찾은 한 군민은 “성과전시와 포럼, 체험프로그램까지 주민이 직접 만든 결과물로 채워져 있어 문화도시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2025 영월 문화충전페스타는 주민이 주도해 온 문화도시의 성과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올해 성과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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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한 포기, 사랑 한 마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쌍용사랑봉사회는 19일 봉사회원과 쌍용C&E 영월공장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 한 포기, 사랑 한 마음, 이웃사랑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정성껏 준비한 김치 및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포함한 저소득 32세대에 전달됐다.쌍용사랑봉사회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김치 한 포기 한 포기 담갔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쌍용사랑봉사회는 매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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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함께 만들어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읍에서 11월 18일 한국여성농업인 영월읍지회 주최로‘사랑의 연탄 나눔’행사가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여성농업인 영월읍지회 회장과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연탄 500장을 직접 전달했다.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연탄을 나르며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지원을 받은 주민은“겨울을 앞두고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국여성농업인 영월읍지회는 매년 연탄 나눔과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또한 농업인 단체의 특성을 살린 공동체 중심 활동으로 관내 이웃 돌봄 문화를 확장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한국여성농업인 영월읍지회 방효자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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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국가데이터처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농림어업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우리나라의 모든 농림어가의 규모와 구조, 경영형태, 그리고 소지역단위 경제활동 및 생활기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 및 지역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조사 방법은 이달 20일부터 인터넷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미응답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하게 된다.조사 대상 가구는 조사안내문이 발송되고 안내되는 참여방법에 따라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및 해수면, 행정리 지역조사까지 총 4종 133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강현숙 인구정책팀장은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할 방침으로 통계 작성 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인터넷·모바일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조사원 방문 시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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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맛 연구회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 고유의 장맛 보존과 장류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영월 전통장맛연구회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영월 전통 장류 문화와 발효 기술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농업·식품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장류·발효 분야 전문가, 지역 생산가공 액션그룹 등 20여명이 참석해 △ 전통장류 제조의 계량과 기록의 중요성 △ 전통장류 소비확대를 위한 상품화 및 사업화 전략 △ 내 생각을 발효시키는 일 등의 주제로 심도있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영월 장맛의 독창성과 품질 향상 등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했으며 영월 고유의 장맛을 미래세대까지 안전하게 잇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농식품유통사업단 박수연 단장은 “ 이번 포럼은 지역 장맛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영월의 발효 문화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영월 장맛연구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밝혔다.영월군은 향후 ‘전통장류 품질평가회’를 개최해 지역 장류 제품의 품질 수준을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토대로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품질 고도화와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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