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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당초 예산 편성 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각 부서 예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당초예산 편성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정안전부가 개정·공포한 ‘202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 기준’의 주요 내용과 함께,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재정투자 심사, 지방 보조금 심사 등 사전 행정 절차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군은 내년도에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연례·반복적 사업 원점 재검토, 유사 중복사업 정비 등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각 부서에 요청했고 한정된 재원으로 최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효율성 검토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평창군 관계자는“개정된 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2026년도 예산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편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 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사업에 재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당초 예산안은 자체 재원 사업의 경우 9월 15일까지, 보조 재원 사업은 10월 17일까지 각 부서에서 예산 요구를 받아 심의·조정을 거친 후 법정 제출 기한인 11월 21일까지 평창군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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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 행복일터 조성 사업 참여기업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15일까지 ‘2025년 강원 행복일터 조성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곳을 모집한다.
'강원 행복일터 조성사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고용안정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대상은 본사, 주사업장 또는 주 공장이 평창군에 있고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기업에는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의 80% 이내,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기업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 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번 달 말 최종 결정된다.
신청은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근로환경과 직원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이고 인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평창을 만들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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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 공정률 45%…순항 중
춘천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 공정률 45%…순항 중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 이 공정률 45%를 기록,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용산정수장은 1980년 건설 이후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시설로 이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신북읍 용산리에서 신북읍 지내리 일원으로 이전하고 전면 재건설과 함께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새롭게 도입한다.
새롭게 태어날 용산정수장은 하루 3만 톤의 수돗물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특히 기존 정수 방식에 오존 처리와 활성탄 흡착 공정을 더한 고도정수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맛과 냄새 유발 물질은 물론 미량의 유해물질까지 제거헤 믿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총사업비 810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23년 7월 착공한 뒤 현재 공정률은 약 45%를 기록하고 있으며 착수정·혼화지·관리동·정수지·활성탄흡착지 등 주요 시설이 공사 중이다.
시는 내년 8월까지 공사를 마쳐 내년 9월부터 12월까지 종합 시운전을 거친 뒤 12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정수능력 개선과 함께 생산원가 절감, 나아가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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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체험한 강원관광의 매력, 팬 참여형 ‘강원 방문의 해’ 홍보 성황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체험한 강원관광의 매력, 팬 참여형 ‘강원 방문의 해’ 홍보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 31일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 FC와 포항 FC의 K리그1 경기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재단이 준비한 방문의 해 응원 데시벨 측정 이벤트와 절대음감 게임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절대음감 게임은 참여자들의 열띤 도전과 경쟁 속에서 행사 내내 인기몰이를 하며 많은 참가자가 경품을 받아가는 등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현장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확인 후 진행되는 ‘강원 방문의 해’ 응원 소리 데시벨 측정 △절대음감 게임 △원정 응원단 대상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 이벤트가 함께 운영되며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팬들은 블루투스 스피커, 미니 캐리어, 쿨타올 등 실용적인 경품을 받으며 경기 전부터 열정적인 분위기를 경험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스포츠 경기장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강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강원 지역 행사를 연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강원 방문의 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다채로운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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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으로 학비 부담 없는 교육환경 만든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대학생들의 학비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오는 9월 8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소득이나 학점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단 국가장학금 신청은 반드시 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199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보호자 거주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국내 대학생은 실제 납부한 등록금을 100% 지원받으며 해외 대학생은 세계대학평가기관 200위권 이내 대학 재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
등록금 지원은 정규 학기 기준 최대 8회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평생교육과 방문·우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군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개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양구군은 등록금 지원사업 외에도 양록장학금을 통해 우수 인재와 저소득 가정 학생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 신입생에게는 입학축하금을 지급해 학비 부담 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등록금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제도”며 “양구군의 모든 학생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구군은 2023년부터 등록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올해 1학기까지 총 1,254명의 학생에게 약 27억9천만원을 지원했다.
군은 이번 2학기에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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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3일간 7만1천여명 방문.역대 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의 대표 문화축제인 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막을 내렸다.
양구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약 3천 명 늘어난 7만1천여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과는 군민이 직접 참여한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
메인 도로에서는 화려한 거리 퍼포먼스와 흥을 돋우는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메인무대에서는 지역 동아리부터 유명 가수의 무대까지 한데 어우러져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운영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무대에는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퍼레이드를 선보였고 현장에서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받았다.
주민과 어린이가 함께 만든 무대가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체험 프로그램 역시 풍성하게 마련됐다.
양구 마스코트인 배꼬비 모양으로 꾸며진 과자 키트 만들기 체험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었고 배꼬비 홍보존에서는 양구9경 스탬프를 찍으면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배꼽버블밤’은 풍성한 거품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신기한 체험으로 어린이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양구군은 물가종합상황실 운영과 먹거리 가격표 사전 공개를 통해 바가지요금을 원천 차단하고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축제장에서 발생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신속히 수거했으며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수집해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장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에코 텀블러와 친환경 압축 수세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돼 환경 친화적인 축제라는 이미지를 강화했다.
아울러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는 ‘견생 조각전’과 ‘황톳길 조성’ 등 힐링 공간이 마련돼 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주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역대 최다인 7만1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주신 것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이번 성과를 밑거름 삼아 오는 10월 31일 개막하는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도 더욱 열심히 준비해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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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아파트를 찾아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말까지 시군에서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석사대우아파트를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
모범관리단지 선정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이면서도 모범적인 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일반관리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감 등 4개 분야 36개 항목과 우수사례 추진 등으로 국토교통부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선정됐다.
석사대우아파트는 삭막해지기 쉬운 공동주택에서 다채로운 워터파크 행사와 어린이 사진전 등 주민 화합 행사를 열고 입주민이 자발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켰다.
특히 2024년 ‘폐가전 배출스티커 없애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폐가전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 무상 수거를 통해 입주민의 부담을 덜어 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로써 전국 최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는 연말 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후보로 추천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의 현장평가를 거쳐 12월경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단지가 모범적으로 관리·운영돼 쾌적한 환경 속에서 도내 입주민들의 주거복지 만족도를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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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렴 엽서 보내기 캠페인” 실시
삼척시, “청렴 엽서 보내기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엽서에 담아 마음을 전한다’라는 주제로 ‘청렴 엽서 보내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 간 서로의 청렴한 실천과 노력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엽서에 담아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엽서는 본청 및 별관 현관에 비치된 ‘청렴엽서함’을 통해 접수하며 읍면동 및 사업소 직원들은 체송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우수 엽서는 익명 처리 후 청렴감사마당 게시판에 게시·공유되고 다수의 엽서를 받은 직원에게는 별도의 포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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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원서비스 향상 이끈 부서·공무원 격려
삼척시, 민원서비스 향상 이끈 부서·공무원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식을 열고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 실적과 민원제도 개선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7개 부서와 12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삼척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부서에는 아동청소년과, 건설과, 교동, 교통과, 사회복지과, 에너지과, 임원출장소가 이름을 올렸으며 개인 분야에서는 아동청소년과 임연주 주무관, 복지정책과 김은희 주무관, 민원과 최수정 주무관 등 12명이 선정됐다.
포상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의견이 논의됐는데, 박상수 시장은 최일선에서 민원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수사례와 미담을 공유하는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참석자 25명을 대상으로 다육이 화분을 직접 심는 치유원예 프로그램이 운영돼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미 민원과장은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민원 행정은 현장 공무원의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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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60주년 단종문화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2일 군청 상황실에서 ‘단종문화제 60주년 세계화를 위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관계기관과 함께 향후 추진 방향 및 전략을 공유했다.
단종문화제는 1967년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단종제’에서 출발했다.
어려운 시기에도 역사를 기리고 문화를 계승하려는 열정으로 탄생한 이 축제는, 반세기 넘게 이어오며 영월을 대표하는 향토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또한 강원도 무형 문화재 제22호인 단종제례와 함께 전통문화 계승의 상징으로 인정받아 왔다.
이번 용역은 60주년을 맞이할 단종문화제를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은 물론 세계인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실질적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간 보고회에는 최명서 군수를 비롯해 한국관광학회, 영월문화관광재단, 단종제례보존회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이고 실행력 있는 세부 실행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단종문화제는 영월의 자부심을 보여주는 대표 문화제”며 “다가올 60주년을 군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준비해 영월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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