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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강정원 연당원 수국축제 성료
동서강정원 연당원 수국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에서 열린 수국축제가 9월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일부터 사흘 동안 이어진 축제는 늦여름의 정원 풍경을 수놓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연당원은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영월의 대표적인 정원 명소로 자리잡아 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3,000여 본의 수국과 분홍빛 단풍처럼 물드는 목수국이 복자기 가로수길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었다.
사진을 찍고 산책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정원은 활기로 가득 찼다.
축제는 꽃 감상에 그치지 않고 체험과 문화가 함께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숲해설과 목공예 만들기에 참여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만끽했고 강미경 작가의 아크릴화 전시와 인디언 전통공연은 이국적이면서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했다.
정원 내 카페는 운영 시간을 연장해 저녁까지 문을 열었고 방문객들은 낮과는 또 다른 야경의 매력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수국차 무료 시음과 지역 푸드트럭이 마련한 먹거리도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연당원 수국축제가 막을 내린 자리에 곧 새로운 기대가 이어진다.
오는 9월 25일에는 동서강정원의 또 다른 공간인 청령포원이 개원한다.
영월군은 청령포원의 개원을 통해 연당원과 더불어 사계절 내내 풍성한 정원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정원도시 영월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축제에 대해 “수국을 매개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린 이번 행사가 정원도시 영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 흐름이 청령포원 개원으로 이어져 영월이 전국적인 정원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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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지역 농업경쟁력을 높이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역 농가들의 가공 창업과 소득 창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는 첫 해외 수출 성과까지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2019년 11월 준공되어 2020년 1월 본격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증축을 거쳐 현재 총 591.76㎡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식·습식·반찬·멸균 등 4개 라인의 가공실과 전처리실, 포장실, 냉장실 등 70여종의 가공설비를 갖추어 현재 16개 품목 36종의 상품을 생산 중이다.
특히 2023년에는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2층 280평 규모의 건물을 증축하고 멸균기, 레토르트 날인기 등 신규 가공설비를 도입해 기존 3개 라인에서 4개 라인으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개별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가를 위해 기획부터 생산·디자인·패키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영양성분·자가품질 검사 비용도 전액 지원해 초기 창업 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과채주스류 생산으로 HACCP 인증을 획득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조 기반을 확립했다.
2019년부터는 농업인 가공교육을 통해 총 10회, 300여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농업인들은 가공센터를 활용해 배칩, 벌꿀스틱, 백향과청, 아로니아즙, 블루베리잼, 표고장아찌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했다.
지금까지 총 25.8t, 5억 2,6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산된 가공품은 양양몰, 강원몰 등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농협 하나로마트와 양양 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에 입점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양양 킹버섯’ 농가가 표고버섯 분말 150kg을 미국 H마트에 수출, 가공센터를 통한 첫 해외 수출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김양희 들기름’, ‘해풍추이’, ‘곰밭길 농원’ 등 소규모 농가의 창업을 지원해 양양을 대표하는 가공창업장으로 성장시켰으며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제품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2025년 상반기에는 배칩, 양양벌꿀스틱, 감자전 페이스트 등 신제품 출시를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바질 페스토, 전통 강된장, 옥수수 레토르트, 표고패티, 백향과 배 주스 등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황병길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로컬푸드사업 확대와 지역 농산물 유통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부가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겠다”며 “올해 첫 해외 수출을 시작으로 양양 농산물 가공품이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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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서울서 공부하는 강원도 학생들과 소통 … “여러분의 도전이 강원의 미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5일 서울 관악구 강원학사에서 수도권에서 공부하는 강원도 출신 대학생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인재원장, 대학생 10여명, 강원학사 졸업생 모임인 숙우회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강원학사는 강원도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수도권 기숙사로 관악학사와 도봉학사 두 곳이 있다.
입사자격은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있고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3년 이상 거주한 이들에게 주어진다.
학사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숙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독서실 24시간 개방, 시험기간 간식 제공, 진로특강,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의 기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한 대학생은 “처음에 서울로 대학을 올 때 집값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강원학사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다”며 “방학 때 집에 내려가도 다시 빨리 올라오고 싶을 만큼 학사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진태 지사는 “이곳에서 만난 룸메이트와 친구들이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소중한 인맥이 될 것”이라며 “도에서도 국비를 확보할 때 해당 부처에 강원도 출신 인사들이 있는지를 가장 먼저 살펴본다 언젠가 여러분에게도 도움을 청할 날이 올지 모른다”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을 주저하지 말고 과감히 도전하라”며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이 곧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당부했다.
한편 1975년 설립된 강원학사는 전국 최초의 향토 학사로서 50년간 6,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개관 5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한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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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보훈부에 현안 건의… 보훈부 장관 "우리도 고민하던 사안들, 적극 공감"
김진태 지사, 보훈부에 현안 건의… 보훈부 장관 "우리도 고민하던 사안들, 적극 공감"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5일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참전명예수당 배우자 승계 서명부를 전달하며 도의 주요 보훈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도가 건의한 사업은 △참전명예수당 배우자 승계 △국립횡성호국원 조기 착공 △강원 호국광장 조성 △준보훈병원 지정 등 4건으로 고령의 참전유공자와 유족의 예우 강화를 위한 핵심 현안이다.
현재, 6.25 참전 유공자의 평균 연령은 93세, 월남전 참전유공자는 79세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 따라, 제22대 국회에서 계류 중인 참전명예수당 배우자 승계 법안은 조속한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지난 6~7월 도내 3개 보훈단체를 통해 서명 운동을 전개 6·25 참전유공자회 940명, 월남참전자회 2,133명, 고엽제전우회 1,334명 등 총 4,407명이 서명을 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도는 △춘천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 일상 속 보훈공간으로 조성할 강원 호국광장 조성 △497억원을 투입해 2만기 규모 봉안시설을 설치,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하는 국립횡성호국원 조기착공 △보훈병원이 없어 63개 위탁병원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한 강원지역 준보훈병원 지정 등을 함께 건의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김진태 지사와 옥수수를 먹으며 강원도 호국 보훈의 희생을 감안해 더 특별히 챙기겠다며 장시간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보훈부에서도 고민하고 있던 사항을 먼저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참전명예수당 배우자 승계는 보훈부에서도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사안으로 적극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호국광장 조성의 필요성에도 공감하며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했으며 “국립횡성호국원은 설계과정에서 사업비가 증가했으나 기재부와 협의해 최대한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준보훈병원 제도의 필요성에도 깊이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건의한 4건의 사업 모두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 증진을 위한 강원자치도 보훈분야 현안사업들”이라며 국가보훈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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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몰, 추석 특별 기획전. 전 제품 최대 40% 할인
동해몰, 추석 특별 기획전. 전 제품 최대 40% 할인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 온라인 쇼핑몰인 동해몰에서 추석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추 석 시즌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기획해 온라인 기획전 형태로 운 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시·군몰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며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동해몰 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할인 쿠폰은 기획전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되 며 총 4회 진행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이후 차수 쿠폰은 발행되지 않는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번 추석 기획전은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지역 특산품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며 “지역 농가와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몰은 지역 생산품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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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잠재력 있는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와,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일로부터 7년이 경과하지 않은 창업자다.
특히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경영혁신·기술개발·창업벤처 관련 수상 실적 보유 기업, 창업교육 이수 기업은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4개실이 입주 대상이며 생산동과 연구동에 공간이 제공된다.
입주 기업은 보육실 사용료 3개월분에 해당하는 보증보험을 입주보증금으로 납부하고 월 보육료는 3.3㎡당 7,500원이다.
신청 접수는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운영위원회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 기업이 결정된다.
평가 항목은 창업자의 역량과 기술성, 사업계획 적정성, 창업 의지와 시장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기타 가점도 반영한다.
평가 점수 평균 70점 이상 기업은 입주가 승인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잠재력 있는 창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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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취약지역 교통비 지원사업 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교통 여건이 불리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교통비 부담 완화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중교통 취약지역 교통비 지원사업’을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영월군에 주소를 둔 주민 중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 가구 △만 18세~39세 청년 △혼인신고 7년 이내 신혼부부 등 요건에 해당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는 2025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출퇴근 기간에 대해 월 최대 10만원 한도로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은 지역화폐로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와 함께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영월군은 그동안 정주 인구 유출을 막고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인구 시책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교통비 지원사업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단순한 생활비 보조를 넘어 교통 여건이 불리한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만큼 군내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농촌 특성을 고려해 군민들의 생활비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젊은 세대와 다자녀 가구 등 교통비 부담이 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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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물미묘원 봉안당 개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5일 오전 10시, 주천면 물미묘원 봉안당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봉안당 개관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관한 물미묘원 봉안당은 지상 2층, 연면적 920.88㎡ 규모에 총 4,073기의 최신식 봉안시설을 갖춘 공설 장사시설이다.
이는 단순한 장례 편의 제공을 넘어, 군민 누구나 존엄하고 품격 있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영월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장사 인프라 확충 정책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개관식에서는 뜻깊은 나눔도 함께 이루어졌다.
시공사인 ㈜삼양사가 개관을 기념해 영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이는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뿐 아니라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영월군은 앞으로 봉안당 운영과 더불어 물미묘원 내에 자연장지 조성도 추진해, 친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장례문화 정착을 선도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오늘 개관한 물미묘원 봉안당은 단순한 장례 시설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존엄과 품위를 지키며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는 영월군의 품격을 담은 상징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영월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지속 가능한 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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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RISE사업단, 강릉시 가뭄피해 성금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4일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를 돕기 위해 25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4일 상지대학교 강당에서 개최되는 RISE사업단 발대식에 맞춰 진행됐으며 상지대학교는 RISE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릉시의 고통을 나누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상지대 RISE사업단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가뭄 피해를 겪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RISE사업의 성공적 추진도 함께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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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축협 임직원 일동,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횡성군 농축협 임직원 일동,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NH농협 횡성군지부와 횡성군 지역 농축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원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인 원주시와 횡성군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횡성군 농축협 임직원 200명이 기부금 마련에 동참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NH농협 원주시지부와 원주시 지역 농축협이 횡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천6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횡성군농협운영협의회 임원규 회장은 “NH농협 임직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원주시와 횡성군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앞으로도 상호 협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횡성군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아름다운 기부 문화 조성과 상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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