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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용소아이스파크 현장답사로 양구형 겨울축제 개발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의회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는 오는 1월 17일 국토정중앙면 용소아이스파크 일원에서 '양구군 겨울축제 발굴을 위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이번 현장답사는 양구군이 보유한 자연·관광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겨울축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답사를 통해 용소빙벽장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축제 연계 가능성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양구군은 최근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계절별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 육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용소아이스파크는 겨울철 빙벽등반과 설경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자원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 이번 현장답사의 주요 검토 대상지로 선정됐다.양구군의회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용소빙벽장은 양구군의 겨울 자연환경을 대표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이라며"단순 시설 운영을 넘어 겨울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개발, 체류형 프로그램 구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구군의회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는 그간 관내외 주요 관광·자연자원에 대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양구군만의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과 지역소멸 대응 전략 마련에 힘쓰고 있다.이번 용소아이스파크 현장답사를 계기로 양구형 겨울축제 모델 구축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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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군립 도서관, 독서 문화 진흥 본격 시동 독서 문화 진흥 강좌 지도 강사 모집 및 원화 전시
홍천 군립 도서관, 독서 문화 진흥 본격 시동 독서 문화 진흥 강좌 지도 강사 모집 및 원화 전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군립 도서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상반기 문화 강좌 강사 모집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시작으로 독서 문화 진흥 사업 운영에 나선다.홍천 군립 도서관은 1월 23일까지 상반기 독서 문화 진흥 강좌를 진행할 강사를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연봉도서관, 서석도서관, 남면 도서관, 내면 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일상 속 영어 한 스푼’을 비롯해 취미와 독서를 아우르는 24개 강좌이며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홍천 군립 도서관 6개 도서관에서는 1월부터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마음의 쉼을 얻을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한다.1월 전시 작품은 연봉도서관 ‘쓰담쓰담’, 서석도서관 ‘봄날의 곰’, 남면도서관 ‘친절한 땅콩 호텔’, 내면 도서관 ‘리보와 앤’, 별빛나루 도서관 ‘겨울에 만나는 봄’, 홍천 어린이도서관 ‘어떡하지? 고양이’등이며 도서관별로 서로 다른 그림책 원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연초부터 군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독서 정보 제공과 문화 혜택을 위해 운영하는 이번 강좌와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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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홍천군 개최…겨울 축제 연계 지역 활력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6년 1월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유소년 스포츠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와 겨울 관광을 결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홍천군체육회는 2026년 1월 축구, 야구 동계 전지훈련과 함께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해 전국 및 해외에서 19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홍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6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대회는 1월 16일부터 18일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홍천종합체육관 등 관내 6개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 1500명과 임원 200명 등 약 1700명이 참가하며 이틀을 꽉 채운 경기 일정 속에서 코트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교류가 이어지며 홍천이 국제 유소년 농구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특히 이번 농구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유소년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1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4회 홍천강 꽁꽁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도 계획하고 있어, 스포츠대회와 지역 대표 겨울 축제가 한 흐름으로 맞물리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외국인 유소년 선수들이 한국의 겨울 문화와 지역 특색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관광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홍천이 글로벌 유소년 농구대회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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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광운사 청운 주지 스님, 350번째 릴레이 후원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
화촌면 광운사 청운 주지 스님, 350번째 릴레이 후원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광운사 청운 주지 스님은 1월 15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며 350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됐다.광운사는 오랜 시간 마을과 함께 호흡해 온 사찰로 주민들의 마음 쉼터이자 공동체를 잇는 중심 역할을 해왔다.특히 삶의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곁을 지키며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실천해 온 공간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청운 주지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웃을 살피고 서로의 고통을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마음이 마을에 온기를 더하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주민과 기관,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어가는 나눔 운동으로 차곡차곡 쌓인 정성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로 전달되고 있다.이번 350번째 후원은 그동안 이어져 온 연대와 신뢰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앞으로도 종교, 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로 이어지며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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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홍천군,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다.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으로 외국인도 포함된다.또한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했으나 보상금을 신청하지 않았던 미신청자도 신청할 수 있다.소음 대책 지역은 국방부가 2021년 12월 말 지정하고 고시한 지역으로 홍천읍 태학리와 남면 화전리, 시동리의 일부 지역이다.대상 여부는 군 소음 포털에서 주소 검색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로 구분해 지급한다.1종은 월 최대 6만원, 2종은 월 최대 4만 5천 원, 3종은 월 최대 3만원을 지급한다.보상금액은 법적 기준에 따라 실제 거주기간과 전입 시기, 군 사격장의 월별 사격 일수 등을 고려해 개인별로 산정된다.보상 대상 기간에 해당하지 않거나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지 않으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3월 3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홍천군청 환경과 또는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등기우편 또는, 정부24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다만 정부24를 통한 신청은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세대 대표자를 통한 일괄 신청이나 대리인 신청, 상속인 신청 등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한편 보상금 신청 결과는 지역 소음 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되며 보상금은 8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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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2리 경로당, 서석곳간에 성금 50만 3천 원 기탁
풍암2리 경로당, 서석곳간에 성금 50만 3천 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석면 풍암2리 경로당에서 1월 1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로당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50만 3천 원을 서석곳간에 전달했다.풍암2리 김진혁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쌈짓돈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경로당이 되겠다”고 말했다.전영길 서석면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성금이라 더욱 소중하고 값지게 느껴진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2026년도 서석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지역 연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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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1월 19일 홍천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간담회에는 홍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결핵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고위험군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결핵 관리 사업 평가 △2026년 결핵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검진사업 △결핵 집단시설 역학조사 △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결핵 예방과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향후, 국가 결핵 관리 사업에 따라 정기적인 결핵 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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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서석새마을금고 서석곳간에 성금 72만 7천 원 기탁
MG 서석새마을금고 서석곳간에 성금 72만 7천 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석새마을금고는 1월 1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MG 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 72만 7천 원을 지역 복지 자원인 ‘서석곳간’에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는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미풍양속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황길근 서석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전통적인 나눔의 정신인 좀도리 운동을 통해 우리 동네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전영길 서석면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온정을 전해주시는 서석새마을금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석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전달된 성금은 서석면의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비 등 긴급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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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공영주차장 1042면 조성 추진
원주시, 2026년 공영주차장 1042면 조성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구도심과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도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3년간 총 110억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38곳을 조성하고 총 159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원주세무서 앞 △옛 원주역 부지 △무삼공원 △만종역 인근 △개운동 물레방아거리 등 시민들의 일상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차 시설을 확충했다.연도별 누적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을 보면 △2022년 1만175면 △2023년 1만563면 △2024년 1만995면 △2025년 1만1768면으로 주차 공간은 매년 점진적으로 증가해 왔다.강원특별자치도 조사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원주시의 주차장 확보율은 120%를 기록했으나, 인구 유입에 따른 자동차 등록 대수 증가로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디지털재단이 2020년 발표한 ‘서울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이용 효율 향상 방안 연구’에 따르면, 차량 1대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준으로 최소 2개의 주차 수요를 발생시키는 특성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주차장 확보율을 200%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과를 제시했다.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원주역세권 주차장용지 토지매입, 일산주차타워, 무실1지구, 단관지구, 구곡택지 등 도심과 역세권을 포함한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 15곳에 총 53억원을 투입해 1042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주차 문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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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서 빛난 원주, 글로벌 가능성 입증
CES 2026서 빛난 원주, 글로벌 가능성 입증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 융합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원주 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 가능성을 입증했다.CES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원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원주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원주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기업들과 함께 CES 2026 ‘통합강원관’내에 원주관을 개관하고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원주의 미래 비전을 세계 무대에 소개했다.통합강원관에는 총 19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원주 기업이 8곳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춘천 7곳과 강릉 4곳이 참가했다.전시 기간 중 원주관 참가기업들은 466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54건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는 등 기술경쟁력과 세계 무대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원주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글로벌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원주시와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으로 구성된 CES 2026 참관단은 전시회 기간 기업 부스 운영 지원과 관계기관 대응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또한 국내외 글로벌 기업 부스를 방문해 원주시 미래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첨단산업 동향을 파악했다.원주시 관계자는 “CES 2026 참가는 원주 기업의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고 향후 외자 유치나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국제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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