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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초등학교 앞 도로 확·포장 공사 공기 단축에 따른 임시 개통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6월 준공 예정이었던 ‘버들초등학교 진입로 확장 공사’의 공정을 단축해 4월 중순 일부 통학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
혁신도시 내 국민건강보험공단 2청사 개청을 앞두고 버들초 등교 차량과 공단의 출근길 직원 등 인근 진입로 구간의 교통 혼잡이 우려되어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교통 대책 방안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원주시는 지난 2월 ‘버들초 교통대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원활한 교통 순환을 위해 다각적 개선방안을 검토했으며 ‘건강로 72m 구간’을 기존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3월 착공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교통 불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공정을 단축해 통학 구간을 임시 개통하게 됐다”며 “동시에 현재 추진 중인 반곡동 삼보골 진입로 확장 공사도 5월 초까지 완료해 등·하굣길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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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한 벚꽃 보고 고향사랑 마음 전해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경포벚꽃 축제기간 아름다운 벚꽃 구경과 더불어 봄기운을 만끽하러 축제 현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해 자발적인 기부 동참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경포호수 습지광장 일원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으로 강릉을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자 한다.
강릉의 우수한 답례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맛보기 한과 제공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 기부 방법 및 기부 혜택 등을 안내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벤트로 룰렛 돌리기와 현장 기부 시 사과즙을 추가로 제공해 제도 홍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며 4월 6일에는 농협중앙회 강릉시지부와 강릉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치면서 답례품인 사천미 1kg 300포를 홍보물품으로 배부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강릉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조성 목표액인 4억 3천만원을 모금하기 위해 특색있는 기금사업과 추가 답례품 발굴 등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강릉시만의 특색있는 홍보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 가능하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세액공제 100%,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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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강릉산불’ 그 후 1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2023년 4월 11일 오전 8시 30분경 난곡동 한 야산에서 수목 전도에 따른 전선단락으로 발화해 경포 일대로 번진 ‘4.11. 강릉산불’은 우리 시가 겪은 가장 큰 규모의 ‘도심형 산불’이다.
순간 최대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태풍급 강풍을 타고 미처 손쓸 틈도 없이 확산한 대형산불로 120.7ha의 산림이 소실됐고 274세대 551명의 이재민과 274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경포 일대의 울창했던 소나무림은 사라지고 잘린 나무 밑동만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1년 동안 강릉시에서는 대형산불의 흔적을 복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그 노력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 결과, 불에 타버린 약 87ha의 소나무 등이 모두 벌채됐고 현재 조림복구를 위해 48.18ha의 산림에 해안가로는 해송 및 벚나무를 식재하고 내륙으로 갈수록 소나무 및 산수유, 산벚나무, 밤나무 등 활엽수를 식재하고 있다.
산불 발생 시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숲으로 복구하기 위함이다.
이에 3월 28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산불피해지인 안현동 산62-1번지 일원에서 경포동 주민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고 또다시 대형산불이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했다.
그 외에 산불피해지 내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림소유자 동의를 거쳐 6월 30일까지 “산지사방사업”을 시행하며 ‘4.11. 강릉산불’의 주원인 요소를 차단하기 위한 “송·배전선로 주변 위험목 제거사업”을 시행하는 등 관리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
특히 ‘4.11. 강릉산불’ 이후 도심형 산불에 대한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산불방지 총력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중점 추진대책으로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각종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폐쇄된 등산로 출입 금지 입산 가능 구역이라도 라이터·버너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인접지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산불발견 시 즉시 시청이나 가까운 산림·소방당국에 신고하기가 있다.
전제용 산림과장은 “지난 ‘4.11. 강릉산불’로 인해 커다란 피해를 입은 만큼,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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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어촌민박 물놀이 시설 안전 강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행락철을 대비해 농어촌민박 물놀이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 조치에 나섰다.
수영장 및 낮은 수심 풀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익사·익수사고를 예방하고자 물놀이 시설이 설치된 농어촌민박 129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주 스스로 사업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 안전사고 예방요령 안내문을 배포했다.
해당 안내문은 ▲어린이 동반 보호자 유의사항 ▲물놀이장 공통 주의사항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안전사고 초기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를 유도해 민박 사업주 및 안전관리 책임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오후 5시 강릉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업소 내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는 영업주 및 안전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농어촌민박은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강릉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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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천억 규모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4. 5.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강원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전략 자문 회의’를 개최해 내년부터 2천억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는 등 바이오 헬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춘천시 및 홍천군, 도내 혁신기관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현황 및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발표와 점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도 관계자는 “강원자치도를 대한민국 바이오 1번지로 만들기 위해 내년부터 2천억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하며 “혁신기관과 협업해 기업의 임상과 실증 지원 등을 확대할 것”이라며 기업 지원계획을 밝혔다.
국가와 강원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성공적 유치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함께 열띤 논의도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작년 준공된 체외진단 산업화 지원센터를 둘러보며 올해 신규로 국비 56억원을 확보한 ‘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체외진단 산업의 고도화 단계 진입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약 25년 간 지역 주도로 자생적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온 대한민국 유일한 지자체이다.
1998년 춘천시가 ‘생물산업육성시범도시’로 지정되며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설립 등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고 2018년부터 국가혁신클러스터와 규제자유특구에 연이어 선정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2021년에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본격 조성, 2022년 바이오의약분야 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지정되는 등 대규모 국가사업 수주를 통해 바이오헬스 원천기술의 산업화 연계 발판을 마련했다.
2023년에는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보건의료데이터 규제해소와 AI 글로벌 실증환경 구축을 통해 명실상부 국가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작년에는 ‘강원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바이오헬스산업혁신위원회 구성 등 제도적 틀을 마련해,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퍼즐을 완성해 가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바이오 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면서 “글로벌혁신특구, 기업혁신파크에 이어 바이오 특화단지까지 선정된다면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3종 세트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히며 “오늘 전문가 분들과 바이오 특화단지를 유치·연계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앞으로 춘천-홍천 중심의 AI 기반 신약 연구개발과 실증에 특화된 단지 조성을 통해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국가 바이오의약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벨트 완성에 일조할 계획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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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 발굴 총력 집중 홍보기간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화재, 질병 등 대상자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게이트웨이, 화재감지기를 통해 응급상황을 인지, 119 신고로 응급상황을 알려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이달 08일부터 18일까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신규발굴을 목표로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독거노인, 노인 2인 가구로 저소득층이면서 부부 중 한명이 질병이 있거나 모두 75세 이상인 경우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이면서 독거 또는 취약가구에 해당하는 장애인이다.
특히 올해는 실제로 혼자 살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지역센터인 홍천군노인복지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집중 홍보 기간에는 지역센터, 읍면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기초연금 수급자를 비롯해 지원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에게 신청을 안내하고 내고장 홍천소식지, SNS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신규대상자 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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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늘푸름한우’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 수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늘푸름한우”가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는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한우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2회 연속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천의 명품 브랜드 “홍천늘푸름한우”는 04월0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로 인정받았다.
“홍천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수정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한 뒤,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해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천군 관계자는 “12회 연속 국가브랜드로 선정됨으로써 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인증 받은 만큼,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한우를 육성하고 유통활성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홍천한우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늘푸름한우"는 최고의 명품 한우 브랜드로서 높은 품질과 맛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빛나는 영향력을 행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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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3807톤 건조료 지원한다…고품질 쌀 생산 기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5일부터 19일까지 벼 건조료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벼 건조료 지원사업은 쌀값 하락 등으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벼 건조료 지원을 통해 시는 농가소득 안정과 고품질 쌀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시장격리곡, 농협수매를 한 지역 내 거주지 소재 쌀 생산 농가다.
지난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조사를 한 결과 사업 대상 규모는 998농가, 벼 3,807톤으로 사업비는 1억원이다.
지난 2023년에는 795농가에 8,700만원을 지원했다.
수매량에 따라 지원 규모는 1kg당 단가 26.26원으로 확정했다.
사업 신청은 거주지 읍·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로 기타 동 지역의 경우 농지소재지 기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와 수매 물량 이외의 물량, 거주지상 주소지가 춘천이 아닌 경우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령인 사망 시 배우자나 자녀 등이 보조금 대리 신청 및 수령은 가능하다.
이성휘 춘천시 식품산업과장는 “벼 건조료 사업을 통해 춘천 소양강쌀의 고품질화 및 쌀 생산 농가소득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쌀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여러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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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7만원으로 원어민에게 영어 배워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와 춘천시민장학재단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지원사업 신청자를 받는다.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지원은 시와 춘천시민장학재단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의 원어민 접근성을 확대하고 학업능력 향상할 방침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만족도도 매우 높다.
실제 지난해 원어민 화상영어를 수강한 1,340명 중 설문조사에 응답한 277명 중 84.1%가 화상영어 사업 운영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화상영어 교육 전문업체인 ㈜더존에듀캠과 계약을 체결해 온라인 화상영어 학습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춘천시 관내 초·중학교 학생 만 6세~만 14세로 모집인원은 1,340명이다.
수업은 1기와 2기로 나눠서 진행되며 기수별 수업 횟수는 32회다.
주 2회 20분 또는 주 3회 20분 중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이 수강을 포기하면 대기 학생 중 선발한다.
전체 수강료 35만원 중 춘천시민장학재단에서 80%를 지원하고 자부담은 20%이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석률 79% 이하 학생은 사전경고를 받을 수 있고 기수별 3회 이상 경고 시 지원에서 제외된다.
1기 수강생은 15일부터 23일까지 춘천시민장학재단 누리집에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민장학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민장학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화상영어 수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학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춘천시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재단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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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운영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운영
[AANEWS] 양양군 보건소는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 동안 9만보 걷기, ‘2024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행사는 치매 인식개선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 가입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 양양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 앱 가입은 휴대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2024년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기간 내에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4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의 행사기간, 목표 걸음수 9만보를 달성한 군민 중 선착순 5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지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교육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도 양성중이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쉼터,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실, 가족들의 정서적 교류 지원과 돌봄 교육을 위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며 “치매환자, 가족, 지역주민들이 걷기 행사에 동참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부정적인 인식 감소를 도모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