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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고 청정한 지하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 원상복구에 나선다.
방치공은 개발이 실패하거나 사용이 종료됐지만, 적절하게 되메움 되거나 자연 매몰되지 않은 상태로 관리대상에서 누락, 방치되어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불용공을 의미하는데, 이는 지표오염원의 유입 창구 및 오염물질을 지하 심부까지 이동시키는 통로로 작용할 수 있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창군은 2017년부터 28개소의 방치공을 원상복구했으며 올해에는 방치공 및 미등록 지하수 현장조사와 병행해 원상복구 사업을 추진한다.
원상복구 의무자가 불분명한 방치공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지하수 오염이 예상되는 경우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긴급히 원상복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지하수는 대대손손 물려줄 소중한 공공재인 만큼 안정적인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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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첫 발걸음 시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난 2023년 국토부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이 된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금년도 3월 8일 대화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국비가 교부됨에 따라 청미마루, 청학당 두 거점시설의 건축설계를 위한 기획용역을 발주한다.
기획용역을 통해 거점시설에 대한 구상 및 주민의견수렴, 인허가 등의 절차를 완료하고 연도내 실시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이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의 달성여부 판별과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체감·현장·데이터 중심의 사업 성과목표를 연차별 측정을 통해 정략적·정성적으로 평가한다.
김재열 도시과장은“도시재생사업 선정을 위해 몇 년간 노력한 주민들의 염원으로 이룬 성과를 처음 시작하는 만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초석을 잘 쌓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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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으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2023년도 귀속 법인소득세는 800건, 60억원으로 예상되며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소재한 관할 군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서류를 제출해야한다.
복합 경제위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 등은 납부기한이 직권으로 3개월 연장되어 7월말까지 납부하면 된다.
재해, 도난, 사업의 현저한 손실 등 피해를 입은 법인은 신청에 의해 6개월 범위 내에서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만약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지연 가산세를 부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제도가 도입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 세액의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어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분납 신청을 통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안명일 세무과장은 “신고가 특정 시기에 집중돼 민원인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며 “신고·납부 미 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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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MTB 매니아의 성지 신동에 자전거길 조성 나서
정선군, MTB 매니아의 성지 신동에 자전거길 조성 나서
[AANEWS] 정선군이 ‘MTB 매니아의 성지’ 신동읍에 청정 자연과 함께하는 자전거길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 신동읍 일원에 전국 최고의 MTB마을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정선아리랑열차의 중간 거점역인 예미역 일원에 바이크 이용객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로 조성된 예미MTB마을은 바이크 전용 보관소와 장비 수리 시설, 게스트 하우스가 마련되어 있어 전국의 MTB동호회원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옛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한 감성으로 리모델링한 예미역은 지역의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며 다양한 세대의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등 신동읍 일대가 이색적인 산악 스포츠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역의 청정 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산악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발전기금 29억원을 투자, 신동읍 조동리 494-58번지 석항천 일원에 MTB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2.8km 자전거 데크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자전거 데크로드는 마을 곳곳 이색적인 벽화들이 그려진 골목여행의 명소인 안경다리를 시작해 함백초등학교를 거쳐 조동3리 경로당까지 조성되며 마을 외곽 도로를 따라 정감 넘치는 마을과 수려한 산세, 맑은 석항천을 감상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의 맛집과 타임캡슐공원등 관광지 방문이 용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달 중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7월 착공해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국민고향정선의 동강과 운탄고도, 가리왕산을 연결하는 자전거 데크로드 조성을 통해 신동읍이 MTB의 성지로 관광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전국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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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 지역 택배 배송서비스 지원 사업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취약한 물류 조건으로 택배 배송이 어려운 산간 지역에 택배 배송서비스를 지원한다.
양구군은 지난 2021년부터 양구군 지역자활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오지마을 택배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지역자활센터의 위탁 운영 업무의 어려움으로 인해 2023년 12월 말 사업이 불가피하게 종료되어 산간 지역 택배 배달이 중단될 위기에 놓이게 됐다.
이에 양구군과 관내 택배사는 산간 지역 주민들의 택배 배송 관련 불편을 해소하고자 수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양구군은 택배 서비스 사업자의 산간 지역 배송에 대한 비용 경감을 골자로 하는 ‘양구군 산간 지역 택배 배송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양구군은 조례 제정을 통해 택배사의 산간 지역 택배 배송서비스에 따른 유류비, 차량 관리비 지원 등의 관련 근거를 마련했으며 8일에는 택배 사업자와 산간 지역 배송 비용에 대한 재정적 지원 범위 및 의무 규정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택배 배송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마을은 양구읍 수인리, 웅진리, 월명리, 상무룡1리, 상무룡2리, 국토정중앙면 원리, 두무리 등 7개 마을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 전 지역에서 모든 주민이 편안하게 집에서 택배를 받아 볼 수 있는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택배는 이제 우리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기본적인 서비스가 된 만큼 산간 지역 택배 배송서비스가 중단없이 산간 지역 거주민의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운용 전반을 세밀하게 살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택배사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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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양구군 조직문화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은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전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통해 공직사회의 바람직한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일하기 좋고 일 잘하는 조직문화 구현’을 주제로 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비효율적·불합리한 업무추진 방식 개선 방안 등 일하는 방식 혁신 △불합리한 조직문화·제도 개선 방안 △상급자·하급자·직원 간 소통 강화 방안, 신규직원 적응 방안 등 소통·화합하는 조직문화 △수평·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즐거운 조직문화 추진 방안 △기타 자율의견 및 개선 방안 등이다.
양구군은 접수된 공모 내용에 대해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적합성, 창의성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높은 점수순으로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 등 총 4건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행동하는 바람직한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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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포항~삼척 철도고속화 약속‘삼척역 KTX연장 운행 탄력’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4월1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고속철도 개통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고속철도망을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 2시간 생활권을 실현하겠다고 밝히며 ‘동해선 포항~삼척구간의 고속화’의 차질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대통령이 고속화 약속한 ’동해선 포항~삼척 전철화구간‘은 시험운행을 거쳐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비 전철구간인 삼척~동해구간 전철화사업이 올 연말 준공되면, 동해중부선 KTX 운행을 위한 기반조성이 완료되어 현재 수도권에서 강릉을 거쳐 동해역까지 운행되고 있는 KTX 열차가 삼척역까지 운행이 결정되고 소규모의 시설개량만 거치면 동해중부선 전 구간의 고속화 운행이 가능해지게 된다.
한편 삼척시는 현재 삼척역 KTX 도입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중에 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삼척역 KTX 운행에 대해 정부에 건의예정으로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만큼 삼척역 KTX 연장 운행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삼척역까지 KTX가 조기에 운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오는 4.11 춘천 한림대학교에서 개최 예정인 강원도 국회의원 당선자 토론회에 삼척역 KTX 연장 운행을 포함해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착공, 삼척 중입자 가속기 의료클러스터 구축과 국도7호선 대체 우회도로 국가계획반영 등을 지역현안으로 제출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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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4월‘문화가 있는 날’연장 운영 및 강의 진행
삼척시립박물관, 4월‘문화가 있는 날’연장 운영 및 강의 진행
[AANEWS] 삼척시립박물관은 오는 4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연장 운영, 강의 운영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실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우선 직장인이나 평소 낮 시간에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오후 9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차이를 즐기는 역사 공부’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운영된다.
강사는 ‘아이와 함께 역사 공부하는 법’의 저자 강창훈 작가이며 강의 내용은 우리 주위 도처의 역사 소재를 활용해 아이와 어른 모두 유익한 역사 공부 하는 법, 다름을 긍정하고 차이를 즐기는 역사 공부하는 법에 대한 내용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0일 수요일 10시부터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문화가 있는 날’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야간 개방과 강의에 많은 참여 바라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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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4월 본격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24년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은 원주시가 사회재난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국·도비 포함 총 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기동단은 사회복지시설,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해는 형광등, 콘센트 교체, 가스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무상 수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 3월 전기·가스·건축·소방 등 전문분야 자격증 및 경력을 지닌 신중년 10명을 선발해 스마트 안전점검 웹구축 등 사전 준비를 모두 마쳤다.
4월 1일과 2일 양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에서 점검장비 사용방법 등 분야별 직무교육 및 동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4월 5일에는 원주소방서에서 소방분야 직무교육 및 동행 실무교육 등을 실시했다.
시는 경로당,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점검대상을 우선 선정했으며 4월부터 9월까지 주민 대상 수시 점검을 실시해 안전 점검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상가, 주택에 대한 무상안전점검을 희망하는 주민은 기동단으로 전화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신중년 세대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지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해 사회재난 감소의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작년 7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및 안전관리 분야 공공기관과 소관분야 안전점검 실무교육 및 점검장비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 등을 통해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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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초등학교 앞 도로 확·포장 공사 공기 단축에 따른 임시 개통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6월 준공 예정이었던 ‘버들초등학교 진입로 확장 공사’의 공정을 단축해 4월 중순 일부 통학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
혁신도시 내 국민건강보험공단 2청사 개청을 앞두고 버들초 등교 차량과 공단의 출근길 직원 등 인근 진입로 구간의 교통 혼잡이 우려되어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교통 대책 방안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원주시는 지난 2월 ‘버들초 교통대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원활한 교통 순환을 위해 다각적 개선방안을 검토했으며 ‘건강로 72m 구간’을 기존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3월 착공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교통 불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공정을 단축해 통학 구간을 임시 개통하게 됐다”며 “동시에 현재 추진 중인 반곡동 삼보골 진입로 확장 공사도 5월 초까지 완료해 등·하굣길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