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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야외정원 도시 영월 청령포로 가로경관 정비 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수도권 야외정원 추진과 관련해 청령포 회전교차로 주변 가로경관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청령포원과 연계해 도시 관문 이미지를 정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하기 위해 청령포 회전교차로 1개소와 띠녹지 2개 구간에 소나무, 삼색조팝, 노랑줄므늬 사사 등 다양한 교목, 관목, 초화류를 4월 중 식재한다.
이번엔 청령포 일원에 시범적으로 추진해 사업성과 분석 및 사후관리 이후 영월읍 주요 시가지 전체 가로경관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동서강 수월래 프로젝트, 청령포원 조성 등 영월읍 전역을 수도권 야외정원 도시로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청령포로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청령포원과 연계한 정원도시 이미지 조성으로 영월 관광객 유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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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교 정비사업 기본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평창읍 시가지내 평창강을 횡단하는 평창교를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4월 9일 평창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평창교 정비사업 기본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역 착수 보고회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오현웅 건설과장, 용역 추진 담당자, 설계용역 업체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평창교 주변 현황조사 및 분석, 주변 경관 및 조명 분석을 통한 다양한 기본 설계디자인 구상, 설계 디자인 확정, 구조물 설치에 따른 교량 구조 검토, 실시설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기본설계을 확정하고 10월 중 기본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해 실시설계 성과를 바탕으로 관련예산 확보 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주변 경관과 조화되고 특색 있는 디자인 구상으로 평창교 일원을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 명소로 조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인근 백일홍 축제장 등 관광 명소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시 이미지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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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사업 추진
평창군,‘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사업 추진
[AANEWS] 평창군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국토부 공모에서 경로당 37곳, 어린이집 1곳을 포함 총 38곳이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1억원 규모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성능 창호,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신재생에너지 등을 설치해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함께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과 영유아가 이용하는 공공건물의 실내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 평창군 사업대상지의 에너지 성능평가 결과 평균 에너지 절감률이 이전대비 약 49% 향상될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평창군은 2020년부터 공모사업을 통해 보건지소 20개소, 공립어린이집 4개소에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으며 2023년부터 사업대상에 경로당이 포함됨에 따라 사업이 종료되는 2025년까지 최대한 많은 경로당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유지관리비 절감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한편 어르신과 영유아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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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천 제방길 야간 벚꽃 명소로 각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근 전천 제방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져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벚꽃의 대표명소로 꼽히고 있는 전천 제방길은 지난 주부터 본격 개화된 벚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봄의 아름다움과 낭만을 만끽하러 주간과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난단 말 전천 남측 방향 북평교~폐철교, 전천교~청운교 총 1.6km 이르는 구간에 제방길 좌우로 LED 바닥 경관조명을 설치, 형형색색의 조명빛과 연분홍 벚꽃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벚꽃 핫스팟으로 SNS 등에 입소문을 타며 제방길 일원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특히 주변으로 지난 22년 3월 선정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되어 전천의 흉물이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교량 보수 및 보강과 함께 산책로 쉼터, 장미터널, 전망대, 경관조명 등 편의시설을 설치,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전천의 랜드마크인 철도테마공원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준공한 ‘어린이 교통광장’이 겨울 휴장을 마치고 지난달부터 11월까지 본격 운영됨에 따라 어린이 등 이용자의 교통질서 의식 함양은 물론 이 일대에서 벚꽃을 관람하며 이색 카트·자전거도 체험해볼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 공간 확보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전천의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해 여가·힐링 장소로서 발돋움하고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유입되어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전천 폐철교 경관보도교를 중심으로 벚꽃 제방길 야간 경관조명 확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가미해 여가와 힐링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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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태어난 김에 동해일주’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오는 13일부터 ‘태어난 김에 동해일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태어난 김에 동해일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해시의 5개 권역에 대한 역사, 문화, 풍습 등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시는 4월 13일부터 총 4회, 각 회차에 나이대별로 10명씩을 모집해 권역별로 특색있는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 대표 관광캐릭터를 활용, ▲ 망상권역에서는 망상해변 일원 환경정화, 해변모래 레진아트, ▲ 묵호권역은 논골담길, 묵호등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바람을 담은 드림캐쳐가 운영된다.
또한, ▲ 천곡권역에서는 천곡황금박쥐동굴과 자연학습체험공원 방문, 황금박쥐 무드등을 비롯해 ▲ 추암권역의 대표 명소 추암해변을 찾아 촛대바위 캔들을 만들어 보며 ▲무릉권역의 무릉별유천지에서 향기로운 라벤더 체험을 하게된다.
1회차는 지난달 26일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아 4월 13일부터 관내 8 ~ 10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18일부터 시작하는 2회차는 10 ~ 12세 10명을 대상으로 운영, 참여를 희망할 경우 4월 23일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지역의 특성, 문화유산 등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고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애향심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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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콘텐츠기획공연 ‘다노네,다노세’ 공연 개최
단오콘텐츠기획공연 ‘다노네,다노세’ 공연 개최
[AANEWS]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단오제의 전승발전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단오콘텐츠기획공연‘다노네, 다노세’를 오는 4월 20일 오후 5시 공연한다.
단오콘텐츠 공연은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공연을 통해 강릉단오제를 전승·보존하고 시민 문화향유권을 증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통공연 향유공간인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노네,다노세’ 공연은 강릉단오제의 주신인 대관령국사성황 신을 맞이하고 함께 노닐며 신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일련의 과정을 강릉단오제의 핵심적인 요소인 제례, 굿, 관노가면극을 가지고 하나의 작품으로 재구성해 무대화한 작품이다.
공연의 첫 시작인 신을 맞이하는 무대에서는 마을의 풍년과 번영을 기원하는 유교식 제사인 제례와 모든 신을 맞이하기 전 부정한 것을 깨끗이 씻어버린다는 뜻의 부정굿을 선보인다.
이어 집에는 우환이 들지 않고 배와 차에는 인명피해를 막아달라고 기원하는 성주굿과 대사없이 춤과 몸짓으로 공연하는 국내 유일의 무언가면극인 관노가면극을 통해 신과 함께 노니는 모습을 표현하며 신을 원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등노래굿으로 막을 내린다.
공연을 마치고 강릉단오제 예능보유자 빈순애 무녀강릉단오제보존회 회장)가 관람객에서 단오제단에서 빌어주던 소지를 관객들에게 소원과 기원의 소지도 해준다.
이 공연의 핵심인‘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전통축제로 올해는 5월 12일 신주빚기를 시작으로 6월 6일부터 13일까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앞 남대천 둔치를 중심으로 8일 동안 펼쳐진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독창성과 뛰어난 예술성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를 미리 무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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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단축 운영
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단축 운영
[AANEWS] 강릉시는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스마트 교통·안전도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미래교통복합센터로의 이전을 위해 범죄 등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견학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 말까지 단축 운영한다.
견학프로그램은 5인 이상 20인 이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소개 및 관제실 견학, 우리동네 CCTV 등 약 30분간 진행된다.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운영되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견학프로그램은 코로나19 기간을 제외 총 1,300여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24시간 365일 긴급상황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의 역할의 관제센터를 톡톡히 알리고 있다.
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사례를 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경 경찰로부터 명주동 중앙우체국 인근 실종된 아동 추적 요청에 따라 인근 CCTV 실시간 동선 추적을 통해 15분 만에 실종 아동을 발견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오전 9시경에 집을 나간 치매노인을 찾아 달라는 경찰서 실종팀으로부터의 요청을 저녁 7시경 받고 CCTV관제팀은 지속적인 밤샘 추적을 통해 익일 새벽 3시 30분경 노인을 찾아 경찰서에 인계한 사건도 있다.
강릉시는 최근 4년간 강릉경찰서에 사건 영상을 총 7,082건 제공, 해결 4,948건, 피의자 실시간 검거 지원 615건으로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관제센터 요원들이 그동안 쌓은 기법을 충분히 발휘해 사건의 진행 방향을 예측하고 현장 주변 CCTV를 추적 관찰하면서 112 종합상황실과 긴밀히 공조한 결과이다.
향후, 견학프로그램은 미래교통복합센터로 이전 후 ITS시설 견학프로그램과 통합 운영될 예정이며 미래교통기술 체험, 자율주행차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추가해 더욱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준비 중인 견학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강릉시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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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유물 구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립박물관은 삼척 지역 문화를 보존하고 박물관 전시·연구·교육의 기초 자료 확보를 위해 유물 구입을 추진한다.
구입 대상 유물은 삼척(분리 이전 동해, 태백권 포함)지역 인물과 직접 관련된 고문서(문서류) 및 전적(개인 문집, 향토지 등), 민화, 기타 개항 후부터 1970년 이전 삼척지역과 직접 관련된 사진, 사진엽서 공문서 홍보물 등이다.
개인소장가, 문화재 매매업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유물매도 신청은 삼척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4월 11일부터 21일까지 삼척시립박물관에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tlsgkcjf@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는 접수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 분에 한해 인정된다.
유물 구입은 1차 서류심사 후 선정된 유물을 대상으로 유물 실물 접수 후 2차 유물 감정평가를 통해 구입여부가 결정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삼척을 대표할 수 있는 유물을 확보해 사라져 가는 향토유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과 연관된 자료수집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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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봉황촌 철도가도교 확장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8월부터 이어진 약 7개월간의 통행제한 조치가 올해 4월 5일로부터 해제되어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시는 주변지역의 교통정체 및 불편이 해소되고 장미 축제 등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으로 시민들이 더 편한 교통편의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확장공사 기간동안 교통 불편을 감수하며 시정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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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임업과 산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종 임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 일정 자격을 갖추고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에 실제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에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직불금은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일반 품목은 70~94만원, 송이는 32~62만원이 지급된다.
육림업도 면적에 따라 32~62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양구군은 가구당 70만원의 임업인수당을 지원한다.
임업인수당의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전 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서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이다.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양구군에 거주하는 임업진흥법 제2조에 따른 여성 임업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2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임업직불금, 임업인수당, 복지바우처 등 각종 사업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생태산림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임업인 지원사업을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지역 임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임업인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