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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배꼬미키즈카페 13일 오픈
양구 배꼬미키즈카페 13일 오픈
[AANEWS] 양구군 배꼬미키즈카페가 13일 새롭게 문을 연다.
키즈카페는 영유아 아동의 신체활동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해 아이 돌보기 좋은 육아 환경을 조성하고 젊은 세대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져오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에 문을 연 배꼬미키즈카페에는 323.68㎡ 규모로 놀이방·정글짐·점핑 등의 놀이시설과 테이블·의자 등 휴식 공간이 갖춰져 있다.
양구군은 최근 키즈카페업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 의무 강화로 목재 구조물과 놀이시설 방염 공사를 실시해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키즈카페 운영은 위탁업체가 맡아서 하며 법정공휴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1시간에 어린이 7000원, 보호자 5000원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키즈카페 오픈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놀이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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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플로깅 & 비치코밍’체험으로 여행의 새로운 가치 발견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환경보호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플로깅 & 비치코밍’ 체험 공간을 조성해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
플로깅 & 비치코밍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과 해변의 조개껍데기, 유리 조각 등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재활용해 예술 작품이나 액세서리를 만드는 이 두가지를 접목해 고성의 아름다운 해변을 걸으며 여행의 즐거움과 환경운동의 보람을동시에 느끼는 체험활동이다.
플로깅 & 비치코밍 체험관은 죽왕면 송지호 관망타워에 조성되어 올해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주 3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시간은 자연의 소중함을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체험비는 1인 1만원으로 현장 접수 또는 고성군 누리집에서 예약 접수가 가능하다.
고성군은 2023년 3월부터 플로깅 & 비치코밍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전년도 12월까지 교육청 및 학생, 지역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총 30회 600여명이 참여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비치코밍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 점들은 다양하다.
해변에서의 자연적인 여가 활동 중 하나로 바다가 가져다주는 다양한 것들을 수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해양생물 탐구로 학생들에게는 자연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새로운 환경보호 유행이 된 비치코밍은 해양오염이 문제로 떠오르면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또한, 파도에 의해 깎이고 마모되면서 독특한 모양과 색을 형성해 공예 재료로서 희소성이 있는 바다 쓰레기를 공예 작품으로 만드는 소중한 추억여행으로도 좋다.
고성군은 비치코밍 체험관 조성으로 걷기운동 및 해양환경 정화 활동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국 여행사 및 관광객들에게 다방면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체험활동을 통해 “비치코밍 활동이 확산되어 꾸준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및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지역사회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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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 10. 선거일 전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봄철 산불 최대 취약 시기인 청명 한식일 및 4. 10. 선거일 전후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 특별방지대책을 강화 운영한다.
청명, 한식일 성묘객, 주말 상춘객,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가 22시에서 24시까지 연장 근무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해 집중적인 순찰 및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성군은 지난 5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관내 17개 기관단체 및 군부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대형 산불 방지대책 발표와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대한 협의 및 논의를 했다.
매년 봄이 되면 강한 바람으로 산불의 위험이 높아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큰 실정이며 올해도 전국에서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발생은 불법 소각, 불씨 처리 등 부주의로 인한 원인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고성군에서는 산불방지를 위해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공무원 특별경계 근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57명 및 산불감시원 150명, 이장 및 자생 단체 산불감시단 운영,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및 감시탑·초소 운영· 배치해 산불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소각산불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파쇄하고 화목보일러 전수조사 및 점검을 통해 관리요령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전력 설비 주변 위험 수목을 제거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대형 산불로 많은 재산 피해와 고통을 받았던 가슴 아픈 기억이 있었던 만큼 산불 예방에 중점을 두고 우리의 재산을 지키고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고성군민 모두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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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장설립 전담팀 업무 개시
원주시, 공장설립 전담팀 업무 개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4일 공장설립 인허가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공장설립 전담팀의 창단식을 개최하고 그에 따른 이전기업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공장설립 전담팀의 첫 대상기업은 인천광역시에서 원주시로 본사 및 공장 등을 이전 계획 중인 ㈜광덕에이앤티로 지난 2월 원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의에는 ㈜광덕에이앤티 관계자, 관련 부서 및 공장설립 전담팀이 참석했다.
공장설립승인 및 건축허가에 대한 행정절차와 각종 인·허가 관련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는 등 담당자들 간 의견 수렴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장설립 전담팀을 통해 지자체와 공장설립 기업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장설립을 준비하는 기업은 시간과 비용이 감소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원스톱 민원창구 추진의 일환으로 허가과를 신설해 공장등록팀과 건축허가 1·2팀, 개발·농지·산지허가팀 등 부서 내 6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장설립 전담팀 구성해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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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지원청, ‘원주교육지원청 현부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위해 맞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9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교육지원청 현부지 활용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육·돌봄, 문화·체육 등 관련 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학교시설을 지역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하고 물적·인적자원을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 실현이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복합시설 사업 추진과 관련해 마스터플랜 수립, 부지 공동 활용 방안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학교복합시설 주요 시설로 생존수영장, 돌봄지원센터,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공모 사업 선정 시 원주시와 교육청이 상생하는 모범적 사례로 원주시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주시와 교육당국의 협약 체결로 ‘원주교육지원청 이전’에도 청신호가 켜진다.
도 교육청은 원주교육지원청 이전과 관련해 지난달 열린 중앙투자심사 시 ‘이전 적지 활용계획 전면 재검토 보고 후 추진'으로 결정된 사항과 관련해 이번 협약 후 변경계획서를 위원회에 4월 중 제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교복합시설을 구축 시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원주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랜 숙원 사업인 원주교육지원청 이전과 함께 공모 선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올해 40개 학교복합시설을 선정했으며 2027년까지 총 200개의 학교복합시설을 선정·건립할 예정이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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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라오스에 강원관광 매력 알린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아 시장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트남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집중적인 강원관광 현장 마케팅에 나선다.
베트남은 2023년 기준 방한 관광객 42만명으로 전체 방한관광 규모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양양국제공항을 통한 베트남 무사증 입국제도가 시행되고 있어 동남아 지역의 핵심적인 시장이다.
이번 강원관광 홍보 세일즈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관광재단을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 하이원리조트, 레고랜드, 강원 해외 전담여행사 등 2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공동으로 참가해,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베트남 최대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퀴즈이벤트 및 체험존 운영을 통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개막 첫날인 4월 11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 100여명의 여행업계 및 언론매체를 초청해 ‘미디어 컨퍼런스’와 ‘강원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한류 ▲웰니스 ▲동계 ▲축제 등 다양한 강원관광 콘텐츠를 집중소개하고 강원관광 세일즈 대표단과 베트남 여행업계간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체류형 강원관광 상품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세일즈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EATOF간 동아시아 관광 외교 협력도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기간 강원자치도 주도로 창설된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의 회원 정부인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의 초청을 받아 ‘2024 라오스 방문의 해 연계 라오스 신년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개막식에는 라오스 주석, 루앙프라방주지사 등 17개 지자체장, EATOF대표단, 주민, 언론매체 등 1만 여명이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또한, 이번 방문 중 루앙프라방 주정부와의 양자회담을 통해 아세안 협력사업 발굴 및 양 정부 간 관광 외교 활성화를 모색한다.
이번 ‘베트남-라오스’ 강원관광 판촉단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정일섭 강원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베트남-라오스 강원관광 세일즈를 통해 ‘K-관광, K-콘텐츠의 대표 주자’인 강원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고 시군, 관광업계 등과 협업해 보다 많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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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가축분퇴비 외부방치로 인한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3.~5. 3일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비점오염관리지역 내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서의 가축분퇴비 외부보관 상태 집중 점검한 결과 34건에 대해 개선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등에 가축분퇴비를 유출 방지 조치 없이 외부에 보관해 강우시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야적퇴비에 비닐 덮개 설치, 신속한 경운작업 등 개선조치를 요구한 것이다.
가축분퇴비는 강우 등으로 공공수역에 흘러들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비저장시설에서 보관하거나, 외부에 보관할 경우 유출되지 않도록 덮개를 설치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우 등으로 외부야적 가축분퇴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4월중으로 보관방법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적법 조치를 통해 청정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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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 만들 것”투표 참여 독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을 대표해 법률을 제정하고 국정을 심의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라며 “국회에서 결정되는 사안들은 개인의 삶을 넘어 지역 사회, 대한민국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며 국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우리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투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며 “모든 도민께서 투표장에 나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여러분의 의지를 투표용지에 담아 달라,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사전 투표는 4.5.~4.6., 본 투표는 4.10.이며 김진태 지사와 원현순 여사는 4.10. 9시30분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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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방치 영농 폐기물 166톤 수거…적극 행정 결과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수년간 무단 방치됐던 영농 폐기물 166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서면, 신북읍, 사북면, 동산면, 동면 일대에서 무단 방치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이 진행됐다.
수거 작업 결과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총 166톤으로 원래 계획했던 76.4톤에 대비 두 배가 넘는 양이다.
수거 작업을 통해 농촌 지역 환경개선 물론 환경오염과 봄철 산불 예방 효과도 얻었다.
이번 일괄 수거 작업은 농촌 지역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 시는 농촌 지역 시민들의 폐기물 적정배출에 대한 의식 변화를 유도하는 시책으로 전환할 것이다.
특히 제도적 규제도 강화한다.
올해 사업으로 깨끗하게 치워진 지역에 새로운 영농 폐기물이 쌓이게 되면 행위 시점이 명확해지는 만큼 제도적 규제도 강화한다.
불법 투기를 한 행위자를 적극적으로 추적해 처벌한다.
또한 영농 폐기물을 적극적으로 처리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제의 감액 제도를 활용해 농업인의 책임 있는 행동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영농 폐기물 방치 적발 건수가 많은 지역은 향후 폐기물 수거 시책에서 후순위로 밀려 불이익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관리는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민의 의무인 만큼 농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수거 작업에 참여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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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 오는 21일까지 정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21일까지 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를 철거하고 다시 포장한다.
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는 현재 곳곳이 손상돼 자칫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다.
이에 시는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애막골 새벽시장 일대 자전거도로 480m 구간을 철거 및 재포장한다.
이와 함께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구분하기 위해 경계석도 새롭게 설치할 방침이다.
특히 새벽시장 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나물 등의 판매 성수기인 5월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공사도 점포가 위치한 구간부터 우선 진행 후 완료하고 잔여 구간에 대한 공사를 할 계획이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애막골 일대 자전거도로 훼손이 심해 자전거 이용자는 물론 보행자도 사고를 당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최대한 빨리 공사를 진행해 상인들에게 큰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