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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13% 감소…긍정 효과 입증 고독사 예방 사업 지속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고독사 예방 사업을, 올해는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도시로 선정돼 사업비 1억 9,500만원을 투입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홀로 거주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주1회 인공지능 안부 확인, 이웃 돌봄, 심리상담, 춘천형 노인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했다.
이 결과 사회적 고립감 점수가 개선됐고 외로움 점수는 낮아졌다.
참여자 345명의 사전-사후 검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감 점수는 1.01점에서 1.48점으로 47% 상승했다.
사회적 고립감 점수는 높을수록 고립감을 받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낮을수록 외로움을 덜 느끼는 외로움 점수는 6.26점에서 5.46점으로 13%나 감소해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는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독사 예방 사업 ‘안녕한 하루’를 추진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독사 위험군 발굴 ▲민간 협력 안부 확인 ▲생활환경 및 생활행태 개선 ▲사회적 관계망 형성프로그램 운영 등 4개 사업이다.
복지부 표준점검표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의 위험 정도 및 필요 서비스를 판단, 고독사 위험군을 선별·관리한다.
특히 올해 청년·중장년 1인 가구를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이웃 돌보미 양성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쿠폰 발행, 공동체 공간 조성을 통해 공예, 요리, 정서 지원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내 병원,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 등 지속적으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연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효과성 분석 결과 사회적 고립 단절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전력·통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전 여부 확인 등 올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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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거리에서 봄을 만끽해요”…춘천원도심 봄나들거리 축제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봄나들거리에서 봄을 만끽해요”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봄나들거리 축제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명동, 브라운5번가, 육림고개, 조운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먼저 브라운5번가에서는 거리노래방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유튜버 ‘창현거리노래방’이 7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명동 거리에서는 동아리 페스타가, 조운동에서는 미션런, 보물찾기 행사를 진행한다.
육림고개 일대에서는 빈 상가를 활용해 영화를 상영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쇼츠영화제도 열린다.
수제 제품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벼룩시장, 상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축제의 백미는 인형극 행진이다.
7일 육림고개를 시작으로 브라운5번가, 명동상점가, 조운동상점가까지 이어지는 행진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춘천 원도심 르네상스 사업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도비·시비 총 1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춘천 원도심은 명동, 중앙시장, 제일종합시장, 지하도상가, 육림고개상점가, 요선상점가, 조운동상점가, 브라운5번가 8개 상권이다.
‘봄나들거리’는 8개 상권을 하나의 이미지로 통합한 춘천 원도심의 새 이름이다.
춘천 원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에 많은 방문객이 함께해 위축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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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강원특별자치도,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인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오는 10월말에서 11월초에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으로 확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를 위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내에 설치되는 전지훈련 특화시설인 에어돔을 주행사장으로 선정해 지난 1월부터 춘천시와 함께 엑스포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유치 당위성 개발, 행사시설 확보,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발, 연계행사 기획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군사, 환경과 같은 수많은 중복규제 속에서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지금껏 한 번도 엑스포가 개최되지 않았던 점을 강조했으며 춘천시는 접경지역으로서 균형발전을 위한 상징적인 도시인 점을 피력했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의 엑스포 유치 염원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최종 개최지 선정 프레젠테이션에 담아낸 것도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서는 지난해 6월 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이어 ‘지방시대 엑스포’까지 개최하게 되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시대를 이끌어 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발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의 지역박람회로 그간 지방자치박람회와 균형발전박람회로 구분되어 개최되다가 ‘22년부터 지방시대 엑스포로 통합해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전시회에는 중앙부처, 시도 등 70여 개의 전시관이 설치되어 중앙부처와 시도의 주요정책 소개 및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중앙부처 및 전국의 공무원, 국민 등 5만 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우리 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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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도장애인생활체전 자원봉사자 15일까지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자원봉사센터가 오는 5~6월 중 개최되는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220명을 모집한다.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6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개최되며 도내 체육인 및 방문객 14,000여명이 대회 참여를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모집분야는 개·폐회식 지원, 종합안내 이고 모집인원은 220명으로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접수받으며 경기종목별로 자원봉사 근무일정이 상이하다.
단, 봉사실적인정 및 상해보험가입을 위해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해야 자원봉사 신청이 가능하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양양군청 및 양양군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4월 15일까지 양양군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4월 19일 중 최종 선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사정에 따라 본 기간 외 사전행사 또는 사전경기에 배정될 수 있으며 개·폐회식장, 경기장 및 경기일정별로 근무장소가 확정되고 추후 진행될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통해 근무수칙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현장에 배치된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비해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근무복을 제공하는 등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여건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처음 개최하는 도민체전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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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로 군민 생활안정 돕는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에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상해의료비 지급을 실시하며 각종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위한 양양군민 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했다.
2020년부터 시행한 양양군민 안전보험은 군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는 제도이다.
보장기간은 올해 2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이며 16개 보험항목으로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상해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 상해사망·후유장해, 강도상해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연재해사망, 사회재난사망 발생 시 1천만원 한도내에서 보상된다.
특히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상해의료비 지원을 추가해, 인당 30만원까지 연간 1억원 한도로 지원을 확대했다.
보험 적용 대상은 사고 당일 기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으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어 보험신청 시 혜택받을 수 있다.
또한 타 지역에서 사고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전·출입에 따라 자동가입 또는 해지된다.
군민안전보험금 지급방법은 보장기간 중 사고 발생시 보험사로 전화해 보험금을 신청하면 된다.
단, 사고일로부터 3년이내에 신청 가능하다.
군은 군민들이 군민안전보험 혜택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게시했으며 추가로 안내문·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홍보에 힘쓰고 있다.
최승일 안전교통과장은 “예상하지 못한 자연재난이나 화재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보험항목을 상해의료비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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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노인 일자리사업 확대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사업은 110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2,974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공공시설 자원봉사, 스쿨존봉사단, 노노케어 등 공익활동형 △기분좋은빨래방, 교육시설 학습보조, 노인맞춤돌봄보조 등 사회서비스형 △희망카페운영, 디저트 제조 판매 및 꽃차체험 사업단 등 시장형 △구직을 원하는 어르신에게 취업을 알선하는 취업알선형으로 세분화해 어르신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분 좋은 빨래방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사회 서비스형 일자리 참여자를 늘리고 운영 기간을 12월까지 확대해, 이불 빨래 세탁 서비스뿐만 아니라 집안정리, 소규모 집수리, 방역사업 등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륜과 재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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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 큰 호응 얻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 및 이·미용비를 지원하는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7월 첫 시행한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영월군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지원 대상자 5,854명 중 5,228명이 바우처 카드를 신청해 89.3%의 높은 신청률을 보였으며 올해 3월까지 지역 등록 가맹점 89곳에서 약 3억 3천만원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고 지역 목욕 및 이·미용업체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바우처 지원금은 매월 1만원씩 연간 12만원이 지급되고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없는 한 재신청 없이 자동 충전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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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주말, 축구 및 테니스 선수 2300명이 인제군에 모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봄이 움트는 4월 스포츠의메카 인제군에서는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와 ‘2024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먼저 한국초등학교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2024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 테니스 대회’가 4월 5일부터 8일까지 인제읍 테니스장 외 2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 꿈나무 선수 300명이 참가하며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누어 개인전 단식 경기로만 치러질 예정이다.
새싹부와 10~12세부는 경기성적에 따라 한국초등테니스연맹 랭킹 포인트 규정의 3급 대회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며 병아리부는 우승 4점, 준우승 3점, 4강 2점, 8강이하 1점의 포인트가 부여된다.
대한축구협회 주최, 인제군이 후원하는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인제천연잔디구장을 포함한 8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황금부에 66개팀 2,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예선과 본선 모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인제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되는 청년부 경기는 유튜브 채널 ‘채진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이번 유튜브 중계를 비롯해 올해 종목별로 특색있는 스포츠마케팅을 추진, 스포츠대회의 품격과 내실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지역 상경기 활성화와 인제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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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폭발사고로 사라진 용평도서관, KB작은도서관으로 재건립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 충전소 가스 폭발 사고로 불탄 HAPPY700용평도서관이 다시 만들어진다.
평창군에 따르면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에서 주관하고 KB국민은행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2024년‘KB작은도서관’조성 대상에‘HAPPY700용평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용평도서관의 자리는 기존 용평도서관 앞 용평면어울림문화센터 1층에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일 갑작스러운 LPG 충전소 가스 폭발 사고로‘HAPPY700용평도서관’은 불에 타버렸다.
도서관 곳곳에 유리파편과 부서진 건물 흔적이 아직도 남아 주민들은 이 앞을 지날때마다 울상을 짓고 한숨을 내쉬며 절망에 빠졌었다.
이번‘KB작은도서관’조성사업 선정 소식은 절망에 빠진 장평 주민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됐다.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평창지역에 두 번째 선정된 것으로 2018년에는 방림면 계촌리 KB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새해부터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던 용평면민들에게 독서와 문화, 소통의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게 해주신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김수연 대표님과 KB국민은행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한 작은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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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현장달인과 함께하는 귀농귀촌’멘티 모집
평창군,‘현장달인과 함께하는 귀농귀촌’멘티 모집
[AANEWS] 평창군에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귀농귀촌인과 평창군으로 전입을 예정한 도시민을 위해‘현장달인과 함께하는 귀농귀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달인은 평창군 관내 전문농업인부터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귀촌인까지 총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기 정착시기 직면하는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해 활동한다.
상담 분야로는 품목 및 지역 탐색, 귀농귀촌의 설계, 농업 경영, 판로 개척, 마케팅, 농업법인, 농촌관광 등 단순 작물재배를 넘어서 온전한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멘티는 귀농귀촌 예정 도시민, 전입 5년 미만의 평창군민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팩스, 이메일 우편, 방문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13일까지 받으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신청 전 유선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밴드, 평창군 그린대로 지자체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