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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 및 안전교육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마을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에서 먼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기계 자체 정비와 관리요령 등을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분무기, 예취기 등 소형 농업기계이며 기술교육과 연계한 농업기계 안전 운행 요령,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판 부착 등 안전교육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지난 3월 11일 인제읍 가아1리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6개 읍·면 44개 마을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주 사용되는 농업기계 부속품도 사전에 확보해 기종당 15만원 미만까지 무상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농업기계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은 올바른 농업기계 사용법 및 정비법 등을 배울 기회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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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27년간 악취로 인해 몸살 앓은 원주 소초면 평장리 직접 찾아 민원 해결에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7년간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묵혀져 있는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일원 축산악취 집단민원 해결을 위해 소초면 축산악취 대책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장리 일원에 운영되고 있는 돈사는 원주지역 최대 규모의 돼지사육 축산단지로 1990년대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현재 3개 농장, 돼지 2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고 이중 1개 농장은 퇴비제조공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김 지사는 돈사 악취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 8천 여명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려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갖춘 근거자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해, 작년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 환경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 시군 환경부서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등 5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23년도 최우선 해결과제로 원주시 소초면 축산악취 집단민원을 선정해 데이터 확보를 위해 1년간 악취 측정 등 악취실태조사를 추진했고 그 결과 악취배출허용기준 대비 악취배출시설은 최대 200배, 부지경계는 최대 6.6배가 초과 됐고 특히 배출시설의 경우 3곳이 모두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지사는 “냄새로 인해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셨겠냐”며 수십 년간 악취로 인해 고통 받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고 “지난 한해 실태조사를 통해 악취에 대한 근거자료를 마련했고 이제는 이 구역 일대를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추진해 주민 여러분의 주거환경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는 악취실태조사 결과 악취관리지역 지정 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소초면 평장리 일원 27필지 83,712㎡ 면적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4월 3일까지 지정 계획에 대한 이해관계인의 의견 수렴기간이 종료되면 이후 지정 고시를 확정할 계획이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시 관리지역 내 모든 악취배출시설은 6개월 이내 설치신고와 함께 악취방지계획을 수립하고 1년 이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며 기존에는 배출허용기준 초과시 1차적으로 개선권고가 내려졌다면, 앞으로는 권고 없이 바로 개선명령 조치가 취해지고 이를 어길 시 조업정지명령 또는 1억원 이하 과징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끝으로 김진태 지사는 “이곳 소초면 평장리 일원이 앞으로는 악취의 고통은 줄어들고 축산업과 주민들이 상생하며 어우러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면서 “축산농가의 악취 개선을 위해 도에서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가축분뇨 악취저감 대응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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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홍천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AANEWS] 홍천군은 04월01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극행정 ‘우수’ 등급에는 환경과 신희섭 주무관, 경제진흥과 박정선 주무관, ‘장려’ 등급에는 세무회계과 이진우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신희섭 주무관은 이륜자동차 검사장 부재에 따른 지역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자동차 검사소를 활용한 이륜자동차 상시 검사장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했으며 박정선 주무관은 청년 만들기 지원사업 및 청년 마을 공유주거 조성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젊은 활력을 제고했다.
또한 이진우 주무관은 국세청과 협업을 통해 지방소득세 신고 환경 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우수공무원을 격려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군민 체감형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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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개식용종식 특별법’에 따른 운영업소 신고서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개의 식용목적의 사육·도축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2024년 02월06일에 공포됨에 따라 개식용 업소를 대상으로 05월0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접수한다.
특별법에 따르면 공포 즉시 식용 목적 개의 사육농장 및 도살, 유통, 판매시설 등의 신규 또는 추가 운영이 금지되고 공포 후 3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02월부터는 개의 식용 목적으로 사육, 도살, 유통,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현재 운영하는 개식용 업소는 2024년 05월0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홍천군보건소 위생관리팀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만일 기한 내 미신고 시 전·폐업 지원 등 대상에서 배제됨은 물론, 최대 3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홍천군은 신고서를 제출한 업소를 추후 현장 방문해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해 운영 신고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전·폐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부 지원 방안이 나오는 대로 별도 안내해 개식용 종식 이행을 위해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보건소 원은숙 소장은 “개식용 종식 특별법의 공포·시행에 따라 관련 종사자들이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정해진 기한 내 신고 및 서류 제출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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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AANEWS] 양양군이 주민화합의 생활자치 토대를 마련하고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해 마을단위 공동체 6개소와 양양군 주민 공동체 3개소를 선정한다.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문제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결하는 성과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성장 동력을 키웠고 공동체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화합과 마을자치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민 제안 공모를 통해 공동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9개 공동체에는 1개 공동체당 2천만원 이내로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유형은 ▲환경개선 ▲공동소득 ▲복지·안전 ▲공동체회복 ▲기타 주민공동체 실천 운동 등 5개 분야이며 마을안길 포장 등 마을숙원 해결사업, 일회성 행사위주 사업, 여행성 사업, 정치·종교목적 사업, 특정지역·단체 이익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동체별 공모 신청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4월 10일까지 군청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군은 접수된 신청서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4월 중 지원대상 공동체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모두 9개 마을공동체가 공모사업을 진행해, ▲최우수 양양읍 이장협의회 ▲우수 공수전리 마을 ▲장려 황이리 마을, 남애3리 마을이 각각 선정됐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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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7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2024년 제17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AANEWS] 영월군은 3월 29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층 어라연 홀에서 올 한 해 영월군의 청소년 대표로 활동하게 될 16명의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관내 청소년 정책에 대한 제안 및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활동하는 청소년 자치 기구로 청소년 활동에 자발적 의지를 가진 청소년들이 참여해 다양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등 청소년 친화적인 정책이 채택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위촉식은 위원들이 영월군수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고 2023년 정책제안 결과 보고 2024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했으며 위원으로서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영월군 청소년을 대표해 활동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제안사항이 영월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에서도 청소년참여위원들의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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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덕포 도시재생 사업지 대학생 현장 견학
영월군, 덕포 도시재생 사업지 대학생 현장 견학
[AANEWS] 덕포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 중 실내공연, 전시장 등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영월드 어울림센터’에 지난 3월 29일 성신여대 지리학과 지도교수 및 학생 60명이 방문했다.
방문객에게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학조 센터장의 강의를 통해 영월군 도시재생 사업을 안내했고 담당 직원들의 인솔하에 문화발전소 및 게스트하우스 등의 덕포 지구 거점 공간과 경관 조성사업으로 정비된 골목길을 탐방하며 영월군만의 문화적 도시재생을 소개했다.
영월을 방문한 성신여대 지리학과 재학생은 “도시재생은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들었었는데, 이곳 영월군이 그 목표가 잘 이루어진 지역 같다 행사가 있을 때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학조 센터장은 “우리 영월군의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한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영월군의 지속적인 도시재생을 위해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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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리극 ‘뗏꾼’ 상설공연 돌입
정선군, 소리극 ‘뗏꾼’ 상설공연 돌입
[AANEWS] 2024년도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4월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아리랑센터에서정선아리랑의 색다른 소리극 ‘뗏군’ 상설 공연을 펼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리극 ‘뗏꾼’은 과거 1960년대까지 철도나 육로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 먼 곳으로 나무를 운반하기 위한 유일수단으로 뗏목을 사용했던 정선과 뗏군들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당시 뗏꾼들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연관돼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학적으로 풀어, 정선아리랑과 구수한 정선 사투리로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에 대한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소리와 연기, 융복합미디어아트의 활용으로 관객들에게 탁월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새로운 단원들과 함께 창작한 소리극 ‘뗏꾼’ 공연으로 한민족의 시원인 정선아리랑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지역의 전통문화인 ‘정선아리랑’을 가지고 지역만의 고유문화를 계승하는 노력과 창조적인 콘텐츠를 발굴하는 노력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올해도 2편의 상설 공연을 기반으로 성숙한 공연문화의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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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체제 구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과수검역세균병, 돌발해충, 씨스트선충 등 국가관리검역 병해충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와 예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병리환경 팀을 조직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체제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른 기온 상승으로 농작물 병해충 출현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병해충 예찰·방제 업무 체계화를 통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대응과 방제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구성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병해충 피해 단계별 매뉴얼에 따라 작물별 병해충 취약·상습 발생 지역을 수시 예찰하고 농작물 병해충 현장 진단 및 방제 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농가의 검역병해충 발생 신고 즉시 현장 확인을 통한 진단 및 처방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국적인 명품 사과를 생산하는 과수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358개 농가, 272ha에 대한 과수화상병 방제가 가능한 약제 3종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따라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 예찰과 함께 국유림관리사무소, 군 산림과, 농업기술센터가 공동방제협의회를 구축해 협업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배추, 무 등 밭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씨스트 선충 감소를 위해 선충의 알 분포도에 따라 약제살포 및 유인녹비작물 재배를 통한 방제를 실시하고 휴경 농가는 식물 방역법에 의거 손실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제가 완료된 이후 토양을 채집, 밀도 검사를 실시해 휴경 여부를 결정한다.
군은 주요 병해충 예찰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예찰·방제단 운영으로 병해충 방제 효율성 향상은 물론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천 정선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물 병해충 발생 차단을 위해 사전에 오염원을 발견·제거할 수 있도록 수시·정기 예찰을 강화하고 돌발 병해충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비 체계를 구축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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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4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는 2일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보조구장에서 제14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 지원 및 강원도 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대표선수 선발을 위해 개최된 이날 대회는 16개팀, 112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축사를 통해“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협동심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평창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노인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