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2024 실버아카데미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4월 2일 평창중앙감리교회 본당에서‘2024 평창실버아카데미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개강식은 임세동 노인대학장을 비롯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하고 활기찬 배움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입학생들은 매주 화요일 노래교실, 특강, 노래교실, 건강체조, 만들기 활동,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임세동 노인대학장은“노인대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에 기쁨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노인대학 개강식을 축하드리며 배움을 향한 끝없는 도전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노인 대학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02
-
동해시, 농촌 인력난 해소 발 벗고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농업지원 근로자를 선발해 농가에 지원하는 등 농가 일손 부족현상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는 농업인 고령화 및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되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분야 일자리에 대한 내국인 고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까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있는 내국인으로서 만20세이상 만55세이하의 농작업 가능한 신체 건강한 사람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단, 구인농가가 없거나 적을경우 고용이 되지 않을수 있다.
고용기간은 4월부터 90일 이상으로 보수, 숙식 등의 세부 내용은 고용농가와 합의해 정하며 시는 모집을 마치는대로 구인농가와 농업인력 연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농업인력 운영을 통해 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인력지원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2
-
동해시, 아동 돌봄사각지대 해소‘안간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드림스타트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혼, 가출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 증가 및 가족기능 약화, 사회양극화 현상 심화는 부적절한 양육환경 조성으로 이어져, 빈곤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발달 저해는 물론 아동 문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국도비 등 4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취약계층 120가구 197명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 예방접종, 학원·학습지 지원, 영유아수업 등 총 23종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영유아 신규 사례관리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가족의 화목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례등급별 가정방문 횟수를 늘리고 매주 사례관리 회의를 열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복지 자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더욱 면밀히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아동복지서비스 연계,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자 지역아동센터,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시청 복지과, 동행정복지센터 등 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협력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을 줄이고자, 학대 위험, 방임 등 위기아동 발굴·보호를 위한 가정방문 확대와 위기아동조기발견시스템을 통해 발굴·연계된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에 나선다.
드림스타트 서비스 이외에도 사업비 29억 9,600만원을 투입해 지역아동센터 14곳과 다함께돌봄센터 1곳에 대한 운영을 지원,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시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가족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강화는 사회적비용 절감과 미래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례 발굴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삼척시, 출산율 감소 극복에 총력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 확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난임시술비 지원사업을 전면 확대 실시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중위소득 180%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함에 따라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하도록 확대한다.
횟수는 기존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로 제한 됐지만 체외수정 횟수를 구분없이 통합 확대해 최대 20회까지, 인공수정은 5회까지 지원되어 총 25회 시술비를 지원한다.
난임 시술비 신청은 시술의료기관의 난임 진단서를 제출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및 보험료 고지여부가 확인되어야 하며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확대되어 기존 소득기준이 폐지된 만큼 많은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2
-
삼척시, 상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 실시
삼척시, 상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 실시
[AANEWS] 삼척시는 지난 3월 28일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다방을 대상으로 상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고 3월 27일 29일 자체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관내 읍면동지역 일대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다방을 방문하며 지도 점검을 했다.
합동점검반은 성매매 경고문구 게시 여부를 점검하며 미부착 업소에는 성매매 경고문구 안내 게시판을 배부했고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와 불건전 광고 행위도 함께 단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 등에 대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강릉시, 2024년 일자리대책 2116억원 투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17,377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4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강릉시는 지난해 역대 최고 고용률과 역대 최저 실업률의 고용실적을 달성했으며 2024년에도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위한 추진 전략으로 미래발전 견인 신성장산업 전략적 육성 취약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기업경쟁력 강화‘안정적 일자리 집중 육성’ 일자리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 ‘양방향 일자리 정보 확장’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정하고 14개 실천과제와 38개 세부사업 추진을 위해 2,1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미래발전 견인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중장기 미래가치에 투자를 확대한다.
항만기능 강화 및 광역철도 인프라 확충, 천연물바이오 국가산단 조성, 국제관광 마이스산업 도시 조성,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확장, 우량기업 및 민자 사업 적극 유치 등 미래형 일자리사업에 투자를 확대한다.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해 어르신,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별 고용안정을 위한 민간·공공분야 지원을 확대한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과 대학-지자체-지역산업의 연계-협력-상생을 통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구축한다.
안정적 일자리 집중 육성을 위해 산업단지 중심 산학연관 협력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바이오 및 세라믹 신소재 산업에 대한 기업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위기 해소 지원사업을 확대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한다.
양방향 일자리 정보 확장을 위해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와 강릉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구인·구직자 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고용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 매칭 사업을 확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만의 지역 여건과 산업구조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 확충으로 지역 성장을 촉진하고 강릉시 미래를 견인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2
-
강릉시장, ‘진료 공백 장기화 사태’ 강릉아산병원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이 2일 오후 3시 강릉아산병원을 방문해 진료 공백 장기화로 지친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에 나선다.
현재 강릉아산병원은 평소 대비 10% 축소한 외래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실 50%, 수술실 40%를 각각 축소 운영하는 등 전공의 공백으로 인한 비상진료체제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릉시는 지난 2월 8일부터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응급환자 관리 및 필수진료 정상 가동 상황 등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
김홍규 시장은 “전국적으로 진료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도 현재까지 큰 차질 없이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현장을 지켜주시는 종합병원을 비롯한 관내 개원의 의료진 및 관계자 한분 한분께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려움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도와 중앙부처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8일부터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오는 8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예방접종 신청일을 기준으로 양구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군민으로 해당 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군민이다.
접종은 양구군보건소, 국토정중앙면·동면·방산면·해안면 보건지소,.군량·팔랑·금악 보건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대상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양구군은 이번 무료 접종 시행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접종은 예방효과와 함께 면역 효과도 있어 대상 군민들께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기관으로 방문해 접종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며 “노인과 중장년에게 발병률이 높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해 군민들의 질병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으며 군민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질병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나, 대상포진 백신은 비급여 항목으로 접종 비용이 10만원 이상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올해 1월 ‘양구군 대상포진 접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2024-04-02
-
군과 함께하는 평생 학습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군 장병들의 자기 계발과 취업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이달부터 ‘군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양구군은 군 장병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군 생활의 활력을 촉진하고자 독서 음악, 자격증 등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병영 내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말하기·글쓰기 능력 개발과 업무태도 및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테마별 독서경영대학을 신설했다.
군 장병 5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경영대학은 3일 21사단 회의실에서 김을호 교수의 독서공부방법 특강을 시작으로 상·하반기 주 1회씩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군 장병이 복무 중 1인 1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바이올린과 통기타 강좌를 이달부터 10월말까지 운영한다.
이 밖에도 제대 예정 2년 이내의 군장병 20여명을 대상으로 ‘제대예정 군장병 내일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지게차, 굴삭기 등 소형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1인당 40만원 이내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구군은 이를 통해 군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혜경 평생학습팀장은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인 배움과 학습을 지원해 언제나 어디에서든 배움이 있는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군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원주시, 2024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3월 31일 고용노동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4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원주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대책을 수립·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올해 원주시는 1만 5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천 8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돌봄, 유소년 등 일가정 양립환경 강화 ▲고령인구,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안착 지원 ▲생활여건 개선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의 8개 핵심과제를 주축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 삶의 안정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
올해도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