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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
합천군, 2023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
[AANEWS] 합천군은 다음달 2일부터 4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2022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합천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이다.
단, 2021년 농외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6월 중 대상자 지원자격 및 요건 검토,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해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된 수당은 7월 17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10월까지 농어업·농어촌 관련 공익기능 증진교육 이수 및 마을 공동체활동에 참여해야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환수된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어업인수당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인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수당을 신청하시고 의무이행사항을 필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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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관내 건설업 관계자와의 정책간담회 추진
합천군, 관내 건설업 관계자와의 정책간담회 추진
[AANEWS] 합천군은 관내 건설업 관계자들과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27일 합천군 종합건설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뢰도·청렴도 향상 및 공직사회 쇄신을 위한 고강도 부패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건강하고 청렴한 건설업 문화 정착을 위해 각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로 마련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2023년은 민선8기의 원년으로 행정 신뢰의 근본은 공정과 청렴이며 이는 우리군이 앞으로 각종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 군민의 지지와 협조를 얻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건설업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건강하고 청렴한 건설문화의 토대가 마련되고 군민이 신뢰할 만한 건설문화가 정착되도록 민관이 함께 힘쓰고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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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강소특구 특화기업들 성과 창출 탁월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창원 강소특구에서 지원한 ‘창원 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육성사업’의 수혜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특구기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창원 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육성사업의 ‘2022 특화기업 애로해결 및 성장’ 지원을 통해 창원 특구 특화기업을 꼼꼼히 지원한 결과,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참가기업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미라클레어는 Value-up 사업으로부터 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특허조사를 지원받은 뒤 지역혁신기관 연계인 경남지식재산센터의 ‘IP 바로 연계 지원사업’으로 제품 포장디자인까지 개발을 지원받았다.
이후 지난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3 CES’에 참가해 주력상품인 ‘수면 이갈이 완화 기기’의 성공적인 무역 상담도 진행됐다.
KERI는 다양한 기업지원 혁신기관들과 연계해 성과창출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미라클레어의 CES 참가 지원을 위해 창원산업진흥원과 협업했다.
특히 ㈜미라클레어는 특허 동향 조사를 바탕으로 2022년 2차 국방과학기술 상용화지원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구강 내시경을 이용한 임플란트 홈케어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상품 판매 인터넷 플랫폼 업체인 ㈜더클랩의 경우 해외 실태조사와 기업진단을 통한 마케팅 및 사업화 전략 컨설팅까지 연계 지원을 받은 뒤 베트남 앱 서비스 출시를 위해 지명도 높은 현지 법인과 MOU를 체결하고 서비스 상용화에 들어갔다.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 한국 상품의 해외 영업을 지원하는 ㈜더클랩은 베트남 진출에 이어 미국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접촉보청기의 성능 평가를 위한 시뮬레이터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받은 ‘청음의공학연구소’는 국내 시장의 접촉보청기의 테스트 길이 막혀있어 신제품 출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규제 철폐 요청이 정부로부터 승인되어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
이 연구소는 이러한 노력으로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격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태현 KERI 전략정책본부장은 “지난해 7월부터 8개월간 21개 기업을 지원한 결과 벌써 훌륭한 성과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이 사업이 지역의 창업 및 창업 초기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어 지역기업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고 말했다.
류효종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창원 지역의 혁신기관 간 연계를 통해 특구기업이 단절 없이 이어지는 기업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강화하고 기술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역에 있는 주요 거점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고밀도 집약 공간을 R&D 특구로 지정·육성하는 제도다.
경남 창원 강소특구는 2019년 특구 지정 이래, 기술이전 사업화와 강소형 기술창업 육성, 특성화 성장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실적은 연구소기업 등록 23개사, 기술출자 및 이전 58건, 기술창업 33개사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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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어업인수당 신청하세요
함안군, 농어업인수당 신청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3월 2일부터 4월 14일까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지속적인 발전과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내 경영체에 등록돼 있는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연 30만원을 농협채움카드에 포인트 충전·지급 하는 사업이다.
자격요건은 수당 신청 전년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남도 내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는 경영주와, 수당 신청 전년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도내 주소를 두고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한 공동경영주이다.
단, 2021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경영주와 실거주중이면서 세대만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1만 1300여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34억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요건 검토 등의 과정을 거쳐 7월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원대상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농가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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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국가 암검진 사업 실시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함안군보건소, 국가 암검진 사업 실시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AANEWS] 함안군보건소에서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 및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가 암검진 사업과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암 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다.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 대상으로 연 2회 단위로 검사받을 수 있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분변 잠혈검사를 실시한다.
암 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검진기관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은 크게 성인과 소아로 나뉘며 성인 암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는 급여·비급여 구분 없이 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의 신규지원은 중단됐지만 2021년 6월 30일까지 국가 암 검진을 수검한 자 중 만 2년 이내에 5대 암을 진단받은 경우와 2021년 6월 30일까지 폐암으로 진단받고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할 경우 급여 본인 일부 부담금을 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아암 환자 중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및 의료급여 수급자는 당연 선정되며 건강보험가입자는 소득·재산 조사를 실시해 기준이 충족되면 연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보건소 진료담당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 진단에서 치료까지 연속적인 지원을 통해 환자와 가족 모두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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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둘째 자녀부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함안군, 둘째 자녀부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AANEWS] 함안군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 이후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 1인당 2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일 기준 보호자 와 함께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둘째 자녀가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가정이다.
신청은 보호자가 초등학교 입학일로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입학아동의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아동의 입학준비물품 구입비용을 지원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양육에 대한 사회의 공동책임을 강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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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수돗물 계량기 무인 자동검침 방식 확대
함안군, 수돗물 계량기 무인 자동검침 방식 확대
[AANEWS] 함안군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상수도계량기 원격검침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함안군 전체 수도계량기 2만480개의 20%에 해당하는 3900개를 원격검침 계량기로 교체한다.
수도계량기 원격검침은 디지털 수도계량기와 원격검침단말기를 수용가에 설치하고 사물인터넷를 통해 검침 값을 전송하는 무인 자동검침 방식이다.
군은 작년부터 향후 5년간 상수도원격검침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으로 작년에는 군북면, 칠서면 관할 구역 전체 계량기를 교체했으며 올해는 함안면, 법수면 산인면 수용가의 계량기를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군민의 비대면 선호에 부응하고 검침 데이터가 세밀해지며 날씨·수용가 사정 등 돌발 상황에서도 주변 환경과 관계없이 언제든 검침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원격검침 확대로 1시간 단위로 실시간 사용량 확인이 가능해져 옥내누수 징후를 조기 발견해 누수로 인한 사용자 요금 부담을 줄이고 물 낭비도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사회안전망 연계 등 향후 새로운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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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실시
함안군, 상반기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2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5주간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하수도법’ 제33조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 대상과 최근 2년간 위반 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지도점검사항은 ‘하수도법’에 따라 오수처리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 적정하게 관리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서 관리상 미흡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할 것이며 정당한 사유 없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방류수 수질기준 위반 등의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하수도법’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개인하수의 적정한 처리를 유도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적절한 개인하수처리에 대한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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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공모 선정
함안군,‘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공모 선정
[AANEWS] 함안군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인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상남도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이 평소 사는 곳에서 본인에게 필요한 주거,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안군은 고독사 및 자살위험이 높은 우울은둔형 노인 등에 포커스를 맞춰 ‘다함께 봄봄봄’ 사업 신청서를 제출해 공모에 선정, 도비 4950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6500만원의 사업비로 3월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가봄’, 깔끄미 돌봄 지원사업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지원 ‘더봄’, 찾아가는 건강 수호천사 사업을 통한 방문형 의료서비스 지원 ‘늘봄’, 토닥토닥 마음치유 돌봄사업, 효돌이 돌봄지원, 행복나르미 이동편의지원사업 등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한 일상 생활지원을 하게 된다.
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나눔후원회, 지역내 심리기관, 택시업체, 민간봉사단체 등 민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함안다운 돌봄서비스로 복지 빈틈을 메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초고령화, 1인가구, 고독사 증가 등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외로운 소외계층의 돌봄대상자에게 생활안전과 정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보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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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건설공고 총동문회·매화장학회, 김해시 불암동에 꿈 응원 ‘사랑의 책가방’ 전달
김해건설공고 총동문회·매화장학회, 김해시 불암동에 꿈 응원 ‘사랑의 책가방’ 전달
[AANEWS]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찾아왔다.
김해건설공고 총동문회와 매화장학회는 지난 25일 불암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총 470만원 상당의 책가방 40개와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이들은 2020년부터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책가방과 학용품을 후원하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책가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 중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4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찬 총동문회장은“새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 앞으로도 인재육성, 나눔문화활동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송둘순 불암동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뜻깊은 선물을 기부해 준 김해건설공고 총동문회·매화장학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학생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건설공고 총동문회는 지난 1981년 2월 설립돼 모교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2016년 매화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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