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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맞이 등산로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함안군, 봄맞이 등산로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AANEWS] 함안군은 3월 한 달간 봄맞이 등산로 안전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한 달 간 추운 겨울에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등산로 주변에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본격적인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군민과 등산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위해 등산로변을 중점으로 쓰러진 나무, 무너진 침목계단 등을 사전에 점검·정비 한다.
군에서는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등산로를 사전에 꼼꼼하게 점검해 군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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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함안군, 2023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7일 안병국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축산관련 단체장과 수의사회장 등 11명의 현장전문가를 위원으로 하는 ‘2023년 함안군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 정부 가축전염병 대책에 대응해 세부계획을 협의하고 수립했다.
이번 가축방역심의회 개최목적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 가축방역 전문가 및 농가 대표와 협의를 통해 신속한 대응 방안을 모색해 가축질병의 조기 종식 도모를 위함이다.
협의내용으로는 2023년도 함안군가축방역대책에 관한 내용과 축종별 백신과 소독약품 등의 선정, 축산단체들의 다양한 방역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향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가축방역대책의 주요 목표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청정화 지역 사수와 브루셀라병·결핵병과 같은 인수공통전염병의 근절로 공중보건 위생 증진에 있다”고 강조했으며 “민·관 공동으로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강도 높은 방역 시책 추진을 위해 농가들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가축방역사업과 축산물위생사업에 대한 문의는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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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주주골 다랑논’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 본격화
함안군,‘주주골 다랑논’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 본격화
[AANEWS] 함안군은 ‘주주골 다랑논을 활용한 전통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주골 다랑논을 활용한 전통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사업은 농촌진흥청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여항면 주서리 대산·대촌마을에 위치한 다랑논은 15.8ha의 농경지로 친환경농업으로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일부는 토종벼를 경작하고 있다.
쌍계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다랑논은 전체 면적은 넓지 않으나 다랑의 면적이 비교적 넓어 꾸준히 경작되고 있고 돌을 쌓아 만들어진 논두렁도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다랑논은 전통농경문화로 보전해야할 소중한 유산이나, 여항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다랑논이 전원주택 부지로 개발되며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올해는 농경문화자원으로서 다랑논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주민 가치 교육과 다랑논 해설사 육성, 다랑논을 알리기 위한 스토리텔링 및 홍보, 다랑논 생태조사,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를 잇는 교류 프로그램인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주주골 다랑논 생태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마을 주민들의 다랑논에 대한 가치 인식과 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 소비자와 함께하는 다랑논 공유 프로젝트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다랑논을 알리고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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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쌀 적정생산을 위해 타작물 재배해요
함안군, 쌀 적정생산을 위해 타작물 재배해요
[AANEWS] 함안군은 쌀값 안정과 쌀 공급 과잉 문제 해소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및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등 쌀 적정생산 종합대책 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함안군 벼 재배면적 목표는 4732ha로 작년도 4980ha에 비해 248ha 감축 조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존 논활용 직불제가 확대 개편된 ‘전략작물직불제’는 동계작물 단작 시 ha당 50만원, 하계작물로 콩·가루쌀 단작 시 ha당 100만원, 하계조사료 신규 단작 시 ha당 43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동계에 밀·조사료, 하계에 콩·가루쌀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의 경우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ha당 100만원, 하계조사료의 경우 전년도 하계조사료 재배농지에 한해 ha당 43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은 전년도 벼 재배농지와 감축 협약 참여농지에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 시, 공공비축미를 ha당 150~300포대 추가 배정한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하며 품목에 따라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공급과잉문제 해결, 쌀값 안정화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이 불가피하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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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 방학맞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도시재생 문화생활’진행
함안군, 봄 방학맞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도시재생 문화생활’진행
[AANEWS] 함안군은 봄방학을 맞이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영화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작은영화관에서 지난 10일부 터 27일까지 가야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함안군다함께돌봄센터, 사랑샘지역아동센터, 함안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칠원지역아동센터, 열방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해 154명의 청소년들이 영화관람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추후 ‘청소년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도시재생 문화생활’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문화생활의 기회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문화이벤트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시재생사업의 홍보와 문화적 소통을 통한 청소년의 문화활성화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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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문체부 공모 선정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 주민 공동체, 원도심 로컬관광 콘텐츠 개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공모는 지역 주도로 독특한 색깔을 담은 관광기획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해왔으며 김해시는 이번에 신규 사업대상지 6곳 중 하나로 지정됐다.
김해시와 함께 지역관광 추진조직으로서 이번 공모를 준비한 봉황대 협동조합은 앞으로 1년간 국비 1억5,000만원과 시비 1억원 등 총 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오는 4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 체결을 맺고 ‘문화예술로 연결되고 모여드는 김해관광’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
봉황대 협동조합은 봉황대길 일대의 주민, 예술인, 상인들이 모여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공동체이며 MZ세대 사이에서 뉴트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봉황대길이 위치한 원도심은 경제적으로 쇠퇴하였지만 역사·문화자원은 풍부한 특징이 있다.
따라서 봉황대 협동조합은 원도심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아이디어화 해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주 1회 예술공연 또는 체험행사를 열어 볼거리가 풍부한 관광지로서 매력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1년간 사업평가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으면 최대 3년까지 국비를 매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자생력 있는 지역관광 전문조직을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이병관 문화관광사업소장은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며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정상화되면서 지역 여행지에서 새로운 일상경험을 추구하는 로컬관광 트랜드가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며 “원도심 지역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고유의 관광콘텐츠를 지역주민과 함께 잘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 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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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토요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 문 활짝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봄철 영농기를 맞이해 농촌지역 일손부족해소와 적기 영농추진을 위해 3월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토요일 정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전하동 본소, 한림분소, 대동분소 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농작업에 필요한 트랙터, 굴착기, 관리기 등 50종 500여대의 농기계를 필요한 시기에 임대해 준다.
일요일에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토요일 오후에 농기계를 수령한 후 월요일 오전 9시에 반납하면 되므로 365일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특히 6월까지는 임대료의 50% 감면제도를 시행 중이며 평일에는 1일 임대료 55천원 이상의 농기계를 오전 반일 사용할 경우 추가로 50%를 감면하고 있어 최대 75%까지 저렴하게 농기계를 빌려 쓸수 있다.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시민은 임대사업소를 방문하거나 김해시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절차를 거친 후, 농기계 사용 전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고 필요한 날짜에 방문하면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
매년 농기계 임대 이용자수는 증가해 지난해는 처음으로 임대건수가 6천 건을 넘어 섰다.
김해시 관계자는 “농기계를 임대하면 농기계 구입 및 유지보수, 보관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고 다양한 기종의 농기계를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이용자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는 사업비 2억9천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농기계를 교체하고 다양한 기종을 구입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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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김해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에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6억 3,000만원을 투입해 약 18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의 배출가스 5등급 여부는 자동차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환경부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10일까지 자동차 종합전산시스템이나 김해시청 기후대응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올해 지원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2022년 기준 1대당 471만5,000원으로 저감장치 부착비용의 90%이며 부착 시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고 연 1회 클리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김해시는 2022년까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7,753대, 저감장치 부착 848대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통해 대기질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며 “노후 경유차를 소유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김해시 기후대응과로 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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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작은도서관 개관
꿈꾸는 작은도서관 개관
[AANEWS] 진영읍 휴먼시아 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LH의 지원으로 ‘꿈꾸는 작은도서관’을새롭게 개관했다.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3,500권의 분야별 다양한 도서를 구비하고 있다.
진영읍 휴먼시아 1단지 이호재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일상 속 다채로운 독서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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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출산·양육 맞춤형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김해시 출산·양육 맞춤형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간 민원실을 찾는 신혼부부와 영·유아 양육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조사는 전국적으로 가파른 인구절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해 김해시가 가장 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할 정책에 관한 의견을 시민에게 직접 물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출산율 증가의 핵심 축이면서 지원이 절실한 신혼부부와 영유아기 양육자를 대상 으로 한 맞춤형 설문조사다.
문항은 저출산 및 양육에 관한 인식, 저출산 대응 현금지원성 사업 필요성에 관한 인식 등 총 7개 핵심 문항으로 구성, 설문 소요시간은 대략 1~2분 정도로 참여하기 쉽게 만들었다.
특히 설문의 마지막에 “만약 귀하께서 김해시장이라면 출산 장려를 위해 어떤 인구정책을 펼치고 싶습니까?”라는 재미있는 질문을 통해 톡톡 튀는 다양한 시민의 생각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혼인 및 출생신고를 위해 읍·면·동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난임부부 지원금 신혼부부 대상 서비스 신청을 위해 보건소를 내방 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면 되고 김해시 누리집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김태문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인구위기를 ‘기회’로 바꿔 미래를 ‘기획’하는 김해형 인구정책 발굴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중 설문조사 결과 및 분석내용을 바탕으로 단기·중장기 관점에서 인구정책 활성화 추진 목표를 설정하고 내년 초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핵심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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