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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3년 개장 대비 안전기원제 봉행
함양대봉산휴양밸리 2023년 개장 대비 안전기원제 봉행
[AANEWS]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3월 3일 예정된 2023년도 개장을 앞두고 2월 28일 대봉산 천왕봉 정상석 앞에서 안전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날 휴양밸리과장을 비롯해 담당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이 각종 시설 현장을 둘러본 뒤 대봉산 정상인 천왕봉에 올라 작년 한해 대봉산휴양밸리의 성공적 실적을 기념하고 계묘년 한해에도 스카이랜드, 캠핑랜드 등 휴양밸리의 무사안녕과 안전한 운영을 소망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동절기 휴장 동안 2023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시설물 보강과 선로 주변 경사 구간 지반 검사 등 시설물 전반에 걸친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광객의 안전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올해부터는 매표 방식이 변경되어 온라인 70%, 현장판매 30%로 온라인 예매를 확대했고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누리집을 통해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예매가 70%로 조정되면서 20인 이상 단체 예매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스카이랜드, 대봉캠핑랜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2021년 4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43만명이 다녀갔으며 누적 수익은 37억여원, 직접일자리 50여개를 창출하는 등 산악형 힐링 관광지의 롤모델로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가는 등 함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휴양밸리과장은 “2023년 올 한해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함양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힐링 휴양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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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통시장 청년몰 ‘와락’ 예비창업인 모집
거창군, 전통시장 청년몰 ‘와락’ 예비창업인 모집
[AANEWS] 거창군은 거창전통시장 내 ‘청년몰 와락’의 점포 5곳에 새롭게 입점할 청년 상인을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3월 2일 기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창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재 청년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과 중복되거나 유흥 등 불건전 업종, 프렌차이즈 업종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입점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자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3월 10일까지 군청 경제기업과 시장경제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년 11월에 오픈한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와락은 현재 1층 미용업 등 3개소와 2층 중식 등 일반음식점 6개소가 영업 중이다.
한편 거창군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청년몰 활성화 지원 사업에 공모 선정됐으며 역량 강화 교육 공동인프라 조성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청년몰이 한층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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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서비스 전문인력 시범사업 추진
사천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서비스 전문인력 시범사업 추진
[AANEWS] 사천시는 2023년 경남도 시범사업인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서비스 전문인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심한 도전적 행동으로 평소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을 거부당하거나 적응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집중적이고 개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도전적 행동 완화와 가족 돌봄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이다.
특히 서울시 챌린지사업과 광주광역시 최중증 융복합 돌봄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도내에서는 사천시와 양산시가 첫 시범운영 시·군으로 선정됐다.
신청대상은 도전적 행동, 성향으로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을 거부당하거나 부적응해 가족돌봄에 의존하고 있는 사천에 거주하는 만18세~65세 미만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이다.
경상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센터 자문위원회 등을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서비스는 4월부터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이용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주간활동서비스를 제공해 효과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전문인력 1명과 지원인력 2명 등 3명의 추가인력이 지원된다.
제공시간은 월~금요일 9시~오후 6시로 이용자의 주간활동서비스 바우처 급여량 한도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14일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최중중 발달장애인 낮서비스 전문인력 지원사업 간담회’를 열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동식 시장은 “올해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점을 보완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집중 지원서비스 사업의 초석을 쌓아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될 수 있는 사업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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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거창군, 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AANEWS] 거창향교는 단기 4356년 계묘년을 맞아 지난 28일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2023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초헌관 박종현, 아헌관 박현규, 종헌관 신일성 유림이 각각 맡았으며 초헌관이 분향하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1986년 11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의 학덕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거창향교를 비롯한 전국 향교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선조들이 물려주신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최종복 거창향교 전교님을 비롯한 유림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후손들이 역사와 전통, 예절과 문화를 잘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대성전에는 5성, 공문 10철, 송조 6현, 우리나라 18현으로 총 39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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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국가산단 미래50년 혁신 방안 스마트팩토리 지원센터 간담회 실시
창원특례시, 창원국가산단 미래50년 혁신 방안 스마트팩토리 지원센터 간담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오전 10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에서 스마트팩토리 지원센터 추진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전환기를 맞아 향후 50년간 창원국가산단을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효종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ICT융합위원회 센터장, 지멘스, 다쏘, 아마존웹서비스 등 디지털전환 기술을 가진 기업체 관계자 10여명이 모여 창원국가산단 스마트팩토리 전환에 대한 각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2014년부터 정부예산 및 지자체 추가 예산 지원으로 창원에는 866개 스마트공장이 구축되었으나 그중 중간 2이상 고도화 공장은 단 11개로 그 비율은 1.3%에 불과하다.
또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 부족과 높은 비용부담 등으로 낮은 구축단계에 머무르고 있어 실질적인 이윤 창출까지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창원국가산단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전환을 총괄할 수 있는 센터를 구성·운영하고 국비를 추가 확보해 질적으로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이끌어주고자 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국가산단 미래5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스마트팩토리 지원센터를 포함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과거 50년의 눈부신 발전은 오늘의 창원특례시라는 자랑스러운 현재를 만들었지만, 앞으로의 50년은 그 눈부신 발전을 장담할 수가 없으므로 미래50년으로 접어드는 과도기에 디지털 전환이라는 또 다른 전환점을 통해 새로운 창원으로 시대를 이끌어 가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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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현안사업 보고회 개최
거창군, 2023년 현안사업 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주재로 이종하 부군수와 국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군정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및 신규 사업을 포함해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 연극 예술 복합단지 구축 등 127개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점검했다.
구인모 군수는 특히 지난 27일부터 시작한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후보지 공개모집 홍보를 위해 각 부서와 읍·면에서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아홉산·건흥산 도심 관광지 조성 사업의 경우 문화관광과 거열산성 보존정비사업과 연계하고 거창 법조타운 조성 사업은 도시건축과의 군관리계획을 참고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오는 4월부터 열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구인모 군수가 직접 벤치마킹에 나서 창포원 국가정원 지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으며 끝으로 행정절차, 중앙부처·경남도 협의 지연 등으로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속히 문제점을 해결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민선 7기는 공약사업을 96.6%로 완료하고 숙원사업을 모두 해결했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도 100% 완료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함께 우리 군의 100년 후를 그리며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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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 봄맞이 연잎배추김치 쿠킹클래스에 놀러오세요
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 봄맞이 연잎배추김치 쿠킹클래스에 놀러오세요
[AANEWS] 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에서는 오는 3월 8일 연잎배추김치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을 맞이해 건강한 국내산 재료와 함안의 특산물 연잎을 활용한 배추김치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대한민국 김치명인에게 직접 김치를 만드는 비법을 배우고 김치 한포기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클래스에는 김치를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재료와 도구가 준비돼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김치를 만드는 비법을 배우고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 등 김치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배우게 된다.
이번 수업을 진행하는 강혜자 명인은 김치로 특허를 냈으며 직접 농사를 지으며 전통음식을 연구하는 체험농장 ‘연자연’을 운영한다.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살리는 전통음식 뿐만 아니라 캐릭터 김초밥 등의 트랜디한 음식을 만드는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어, 이번 승마힐링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연잎배추김치 쿠킹클래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쿠킹클래스는 3월 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체험비는 재료비를 모두 포함해 3만5000원이다.
인터넷 예매를 통해 간단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승마힐링하우스는 2인실부터 다인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함께 있어 숙박과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문화공간으로 봄을 맞아 함안을 찾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예약 및 문의는 승마힐링하우스 위탁업체 함안농부협동조합으로 문의 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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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
함안군, 2023년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
[AANEWS] 함안군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2023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을 지난 22일부터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사업의 신청은 만18세 이상으로 신청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연속해 함안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함안군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중, 2023년도에 전기자동차을 출고해 함안군으로 해당 차량을 신규 등록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상반기 승용 보급물량은 총 185대로 그 중 택시물량 23대와 우선순위 물량은 23대가 포함돼 있으며 화물 보급물량은 총 120대로 택배물량 20대와 중소기업생산물량 15대, 우선순위 물량 15대가 포함돼 있다.
하반기 공고 전까지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물량은 하반기 공고 물량에 포함된다.
보조금 신청방법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가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고 군청에서 자격심사 후 대상자 선정절차가 진행된다.
구매보조금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자동차는 최대 1280만원, 전기화물자동차는 최대 1800만원으로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자세한 차종별 보조금액은 함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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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7일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지난 1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업’의 1월분 신청·접수를 마치고 ‘융자 신청 대상 및 금액 적격여부, 융자규모 조정 결정’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는 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신청 업체의 대상 적격여부를 확인하고 융자승인 금액결정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규모 조정 등을 심의했다.
이번 1차 융자 신청업체는 158개 업체, 신청 금액은 635억7000만원이고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156개 업체, 545억 승인 및 융자제외 대상 2곳을 결정했다.
융자승인 금액은 최근 10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 횟수로 조정했으며 2023년 신규신청 및 최근 10년간 1회∼2회 신청기업은 신청금액의 100% 승인, 3회 이상 기 대출기업은 신청금액의 60%로 조정 결정했다.
또한 융자규모는 상반기 700억, 하반기 300억으로 현행대로 유지하되, 3월 2차 신청부터는 자금 종류 구분 없이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이차보전율을 5%로 상향하고 융자한도액을 10억원까지 확대한 이유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고부채로 중소기업 위기가 가중되고 있어 부도와 폐업 등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확대로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심의 결과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므로 3회 이상 융자를 받은 업체는 신청금액의 60%를 승인하고 더 어려운 기업에게 기회를 주어 골고루 혜택을 주고자 조정됐다.
상반기 융자 잔액분은 3월부터 2차 접수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 빠른 시일 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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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 추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 추진
[AANEWS] 함안군은 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을 추진해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정주여건을 주민주도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개선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지방 이양된 후, 2021년부터 함안군에서 자체 추진 중이다.
기존의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당 5억을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만 시행해 왔으나 함안군은 지속발전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자율개발 다음 단계의 마을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23년부터 최초로 마을당 10억씩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은 사업 공모를 신청한 7개 마을을 상대로 2월 28일부터 3월 31일 까지 진행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들의 현황 분석을 통해 마을에 적합한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세부사업을 도출해 내실 있는 예비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 컨설팅 추진을 통해 내실있는 예비사업계획서 작성으로 지속발전가능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군 혁신전략담당관 혁신공모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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