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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건강도시락 제공으로 행복한 겨울방학 마무리
따뜻한 건강도시락 제공으로 행복한 겨울방학 마무리
[AANEWS] 김해시는 관내 60개 초등학교 2,500여명의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방학과 봄방학 동안 건강도시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취약계층과 맞벌이 부부의 아동이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시 도시락을 싸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맞벌이가구 증가 등 양육환경 변화에 따른 사회적 요구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11억 3천만원이며 6억원의 시비가 투입됐다.
추운 겨울 날씨에 학생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위해 2개의 공급업체가 신속한 배송을 위해 노력했고 김해교육지원청은 매주 모니터링을 통해 맛과 영양 있는 도시락 공급을 위해 노력했다.
시 담당자는 봄방학 중 도시락 공급업체를 불시 점검해 조리시설, 위생상태 및 도시락 배송 관리 등 관리운영상태를 집중 지도·점검했으며 모니터링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업체와 해결해 안전한 도시락 공급에 최선을 다했다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 추진으로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이 해소되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며 “하절기 여름방학에는 식중독 사고 등 위험이 도사리는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도시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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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사회 양승홍 신임 회장 취임 “회원들과 힘 모아 코로나19 극복 밀알되겠다”
김해시의사회 양승홍 신임 회장 취임 “회원들과 힘 모아 코로나19 극복 밀알되겠다”
[AANEWS] 양승홍 우리여성병원장이 임기 2년의 제19대 김해시의사회장에 취임했다.
김해시의사회는 지난 27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제74차 정기총회 겸 제18·1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홍태용 시장과 경상남도의사회 최성근 회장, 김해시의사회 역대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승홍 신임 회장은 “중요한 시기 무거운 책임감으로 자리를 맡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의사회 동료들과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는데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향사랑 기부와 장학금 기탁식이 있었다.
고향사랑 기부는 신임 회장인 양승홍 우리여성병원장 500만원 노경환 김해굿모닝병원장 500만원, 장학금의 경우 김해시의사회 1,000만원 도창호 동김해내과의원장 1,000만을 김해시에 기탁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향한 애정과 관심을 나눔으로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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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 고성의 봄채소에서
봄의 향기, 고성의 봄채소에서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가 2월 27일 하일면 새고성취나물작목반 대표 이종현 씨의 취나물 재배농장을 찾아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봄철 영농현장을 둘러봤다.
따스한 기운이 코앞까지 다가온 이 날, 하일면 일원에서는 봄 향기를 흠뻑 머금은 취나물, 머위 등 봄 채소 수확이 한창이다.
2월 22일부터는 새고성농협 농산물 공판장에서 경매도 시작됐다.
취나물은 시금치, 부추와 더불어 농한기 농가 소득을 올리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하는 고성군의 대표적인 효자 작물로 다년생 작물이라 매년 수확할 수 있다.
칼륨 함량이 높아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크고 독특한 향기와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탁월하다.
고성군에서는 현재 80ha의 면적에서 400여 농가가 취나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하일면은 고성 취나물 생산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생산량이 많다.
지난해 말 기준 고성 취나물의 생산량은 400톤가량이었으며 새고성농협 경매장을 통해 185톤, 9억여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새고성농협에서는 올해 2022년도의 실적을 상회하는 생산량과 판매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23. 2. 22. 첫 취나물 경매현황: 경매물량 1,216kg, 경매가 14,000원/kg 이상근 군수는 “비옥한 토양과 자란만의 온화한 해풍을 맞고 자란 고성 취나물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강한 향과 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만큼 재배기술 교육과 시설 현대화 등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고품질 취나물 생산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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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제73차 정기총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원이 2월 27일 고성문화원 대강당에서 2023년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한 관련 기관 단체장, 문화원 회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공식행사, 2부 안건심의로 제1 안 2022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제2 안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결·심의했다.
특히 1부에서 이인성 향토사연구소장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문화학교 방덕자, 김미순 강사에게 고성군수 표창을, 고성문화원봉사단 김두이 씨에게 고성군의회의장 표창을, 우수 문화학교 수강생 황주환, 신순복, 김은영, 황해인 씨에게 고성문화원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백문기 문화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기총회로 회원들을 직접 만나게 돼 반갑다”며 “이제 길었던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화 활동의 기지개를 필 시기이다 올해 더더욱 고성군 지역문화 발전 및 보존에 문화원이 앞장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근 군수는 축사를 통해 “고성문화원은 고성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백문기 원장을 비롯한 문화원 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문화원은 올해 정월대보름 달집 행사 문화학교 운영 제13회 대한민국 행촌서예대전 문화유적지 순례 향토사료 조사·연구 소가야풍물단 운영 고성사투리 경연대회 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 군민노래자랑 문화소외계층 봉사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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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감염병 선제예방 ‘모기 유충구제 방역 확대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3월부터 감염병 선제예방을 위해 모기 유충구제 방역을 확대한다.
군은 모기가 성충이 되기 전, 유충 단계에서부터 박멸해 모기 등으로 인한 매개 감염질환을 예방하고자 방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공중이용시설 정화조, 하천변 등의 220개소에 각 가정의 개인 수세식 정화조 8,370개, 재래식 화장실 1,110여 개 등 9,480여 개를 더해 총 9,700여 개소에 방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4월에 1회 실시하던 것을 3월, 5월 총 2회로 늘려 방역 효과를 높였다.
고성군 전체 264개 마을의 이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반이 보건소에서 배부된 방제 약품과 홍보문을 각 가정에 배부하고 가정에서는 배부되는 약제를 수세식 변기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이번 방역 시책은 유충 단계에서부터 모기 등을 박멸해 저비용으로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오염도 저감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결과를 보고 향후 방역사업에 반영해 군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하절기 모기 등 성충 방역소독도 작년 대비 1개월 앞당겨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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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사천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AANEWS] 사천시는 행정안전부의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전국 시·군·구 중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박동식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지난해 11월 25일 사천공항 계류장 내에서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실시된 안전한국훈련은 우리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항공기 사고 수습 및 대테러 종합훈련을 가상해 전개됐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실질적인 단계별 대응능력과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재난상황별 대응을 완벽하게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주항공청 조기 설립 의지를 담아 11개 기관, 160여명이 훈련에 참여하는 등 재난 대응 체제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시는 2018년 도지사 기관표창, 2019년 행정부 장관 표창 등 3회 연속으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훈련을 하지 않았고 2021년은 훈련을 했지만 평가를 하지 않았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수상은 높은 시민의식과 공직자들의 재난대응 책임의식 뿐만아니라 유관기관과의 탁월한 협업체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사천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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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소규모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용 문제로 방지시설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저녹스 버너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4억6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대기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비의 90%를 지원할 예정이다.
나머지 10%는 자부담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1~5종 사업장이며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및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등은 우선 지원된다.
단,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 예산을 지원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설치 희망 사업장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3월 1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환경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규모사업장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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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2023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진주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 차량 1대당 7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12월 31일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 구입을 위해 보조금을 신청하는 경우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추가 신고시설 및 기존 신고대상 시설 중 통학차량 미보유 시설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신청은 2월 2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진주시청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접수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관리과 대기개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이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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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월아산 숲속의 진주’,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AANEWS] 진주시는 지난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목공체험’과 ‘숲체험’ 프로그램의 호응도가 높아 3월부터 연중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체험 대상을 어린이를 포함해 고령자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 운영한 결과 7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마을회관 및 아파트 주민 모임 등에서 반응이 좋았으며 연중 운영하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
이에 시는 올해 3월부터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기로 했다.
목공체험은 자연물을 활용한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을 추가하는 등 어린이뿐만 아니라 고령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했고 숲체험은 연령별, 대상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10가지로 재료비를 포함한 체험료는 2000원 ~ 1만6000원이며 실내와 실외에서 체험이 가능하고 숲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동이 불편한 사회취약계층과 수요 증가로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연중 운영한다”며 “소수 인원도 참여 가능하니 망설이지 말고 체험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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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를 지원하는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억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설치·교체비의 90%를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예산 41억원을 투입해 76개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지원했다.
지원 내용은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저녹스 버너 교체 설치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으로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사업장 중 방지시설의 개선을 필요로 하는 사업장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진주시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으로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 줄 것”이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많은 사업장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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